믿음의 사람의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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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5-26 11:09 조회3,285회 댓글0건본문
믿음의 사람의 가치관
믿음의 사람의 가치관
2004년 06월 27일(주일예배)
요한3서 1장 1~4
사람은 누구나 자기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여러 가지 변화가 나타나는데, 그 중에 대표적인 변화는 가치관의 변화입니다.
은혜를 받고 믿음으로 살면,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 달라지고, 삶의 목적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그 사람의 가치관을 보면 그 사람의 믿음의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은 돈이나 명예나 권세에 집착하고 이것들을 귀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이를 지키려고 애씁니다. 이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기도 하고 남의 목숨을 빼앗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은 가치관이 잘못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육신의 일보다 하나님의 일을 더 가치 있게 생각합니다. 세상의 낙보다 신령한 낙을 추구하며, 자신을 위해 쓰기보다 하나님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용되어지는 것을 즐거워하고, 육신의 양식보다 영혼의 양식이 더 귀한 줄 압니다.
예수님께서는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마 10:28)”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죽인다 해도 우리의 몸밖에 죽이지 못합니다. 영혼은 죽이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영혼에 관심이 없습니다. 오로지 육신의 건강과 이 세상에서의 행복과 성공에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사람에게는 영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태초에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창세기 2장 7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흙을 빚어 사람을 만드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생령이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영혼을 가진 존재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몸만 만드신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영혼을 불어 넣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짐승에게는 영혼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짐승보다 위대한 존재입니다.
사도 바울은 사람의 육신을 가리켜 ‘겉사람’이라고 했고, 사람의 영혼을 ‘속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고린도후서 4장 16~18절에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무리 고통과 환난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는 이유는 겉사람인 육신은 잠시 뿐이고 쇠약해지나 영혼의 속사람은 영원하며 날로 새로워지기 때문이라고 했입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이 세상에서 70~80년 살다가 죽으면 썩어 흙으로 돌아가지만, 우리의 속사람은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서 영생복락을 누리거나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속사람, 즉 영혼이 잘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의 영혼이 잘되면 그 외의 모든 복이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고 말씀하셨습니다.
중세기의 철학자 루소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향해 “도대체 교회를 보면 이상해. 교회에 가보면 해결이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충성 딜레마에 빠져 있어. 모두 충성 딜레마에 빠져 하나님 나라만 찾고 있단 말이야. 이처럼 하나님 나라만 찾고 충성하다가 어떻게 세상 나라의 훌륭한 시민이 될 수 있겠는가? 세상 국가의 훌륭한 시민이 되려면 어떻게 하나님 나라만 날마다 찾아서 되겠는가?”라고 빈정거렸습니다.
이에 대해 캠브리지대학의 C. S 루이스 교수는 “하늘을 겨냥하라. 그러면 땅을 덤으로 얻게 될 것이다. 땅을 겨냥하라. 그러면 어느 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얻는 사람은 세상도 얻게 되지만, 하나님 나라를 잃는 사람은 세상도 다 잃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을 먼저 구하면, 땅의 것은 덤으로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페니는 미국 최초의 대규모 백화점 체인을 설립해서 백화점의 왕이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로 성공하고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세상을 떠날 때에 1,660개나 되는 분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그의 사업의 성공비결을 물었을 때 그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는 마태복음 6장 33절의 말씀이 성공비결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믿음으로 사업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세계적인 거부였던 록펠러는 처음부터 부와 명성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지독히 가난했던 그는 한때 4센트의 일당을 받으며 뜨거운 감자밭에서 일했고, 도무지 장래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랑하는 여인으로부터 버림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후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되었으며, 교회, 학교, 병원, 양로원, 고아원 등등 역사상 가장 많은 자선을 베푼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는 성수주일을 했고, 철저히 십일조를 했으며, 교회주일학교 선생으로 봉사했으나, 그 당시 남들이 다가는 댄스파티 같은 곳은 출입하지 않았습니다. 날마다 성경을 읽고 말씀을 묵상하는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살았습니다. 이
런 록펠러를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영광을 받으셨습다. 영혼이 잘되면 다른 복은 덤으로 따라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영혼이 잘되려면
첫째, 하나님을 잘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면, 영혼이 강건해집니다. 영혼이 강건한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즐거워하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 예배가 즐겁습니까? 찬양이 즐겁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영혼이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아울러 모든 복을 덤으로 받게 될 것입니다.
영국 목사님들이 모인 수련회에서 중국 목사님이 간증했습니다. 그 목사님은 부유한 집안의 자녀로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 그가 예수님을 만나고 목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실 공산치하에서 목사가 된다는 것은 인생의 모든 행복을 포기한다는 말과 다름없습니다.
그는 목사로 지하교회를 이끌다가 체포되어 강제노동수용소로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18년간 복역한 후 풀려났는데, 그의 몸이 어찌나 건강하든지, 너무나 놀라워 주변사람들이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이에 그동안의 일들을 들려주었습니다. 목사님은 공산주의자들의 눈에는 가시처럼 미운 존재였습니다. 그렇다보니 가장 힘든 일만 떠맡겼습니다.
한번은 혼자서 인분을 퍼내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용소의 화장실에서 나오는 인분을 가로 세로 2m나 되는 큰 웅덩이에 퍼붓는 일이었습니다. 그곳은 인분 썩는 악취가 진동했기 때문에 도저히 사람이 가까이 갈 수 없는 곳으로, 공산당 지도자들조차도 그가 일하는 모습을 감시하기 위해 멀리서 지켜볼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곳이야말로 목사님에게는 천국이나 다름없는 자유로운 곳이었습니다. 마음껏 찬송하고 기도하며 평소에 암기해두었던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외우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은혜를 나누는 일이 행복하여 악취가 나든지 말든지 여러 해 동안 그 일을 했으며, 나중에는 자원하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는 찬송가 442장 ‘저 장미꽃 위에 이슬’을 즐겨 불렀습니다. 찬송가 442장에 보면 “주님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우리는 환경이 어떠하든지 영혼의 기쁨과 건강이 육신의 건강도 가져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사모하며 실천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면 영혼이 윤택해지고 잘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면 인애를 베풀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 7장 13~15절에 보면,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로 번성하게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하게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하게 하시리니 네가 복을 받음이 만민보다 훨씬 더하여 너희 중의 남녀와 너희의 짐승의 암수에 생육하지 못함이 없을 것이며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 하사 너희가 아는 애굽의 악질에 걸리지 않게 하시고 너를 미워하는 모든 자에게 걸리게 하실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사모하고 지켜 행하고 살면, 영혼이 잘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모든 복을 주시고 질병에서 멀리 떠나게 하시고 강건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스탠다드 오일회사는 이집트에서 독점적으로 기름을 뽑아내는 정유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어떻게 이집트에서 석유를 뽑아내게 되었는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 회사의 중역 가운데 신앙이 돈독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출애굽기 2장 1~3절“레위 가족 중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어 그 여자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기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겼으니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이를 거기 담아 나일 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라는 구절을 읽는 가운데 그의 머릿속을 번개같이 스쳐 지나가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역청이라는 단어였습니다. 역청은 석유의 일종으로, 영어로 pitch라고 합니다.
그 사람은 모세의 어머니가 역청을 구할 수 있었다면 바로 그곳에 기름이 날 것이 틀림없다고 판단하고, 챨스 휫샤트라는 지질학자를 이집트로 보내 조사하게 했습니다. 그 결과 그곳에서 커다란 유전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셋째, 기도생활에 힘써야 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낙심하지 말고 항상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영혼이 강건해지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
세계적인 부호인 록펠러도 한때 친구의 권유로 광산업을 시작했다가 사기를 당해 원금까지 모두 날려버리는 위기를 당했습니다. 빚 독촉에 시달리던 그는 너무 괴로운 나머지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기업을 시작할 때부터 철저한 십일조 생활을 해온 록펠러는 황량한 폐광 바닥에 엎드려 통곡하며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음을 믿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왔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여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때 마음 속 깊은 곳으로부터 들려오는 위로의 음성이 있었습니다. “때가 되면 열매를 거두리라. 더 깊이 파라.” 록펠러는 이 말씀을 믿고 폐광을 더 깊이 파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수군거렸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황금 대신 검은 물이 분수처럼 공중으로 솟구쳤습니다. 그 액체는 석유였습니다. 이 유전으로 그는 일약 거부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기도하는 사람은 영혼이 건강할 뿐만 아니라 모든 환난과 시험이 축복으로 바뀔 줄 믿습니다.
넷째, 마음관리를 잘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복을 받으려면, 평소에 마음을 잘 가져야 합니다. 아무리 화가 나고 억울해도 낙심하지 말고 언제나 좋은 생각, 선한 마음, 착한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잘 가지면 반드시 복을 받습니다.
1920년대 평양에 백선행이라는 이름의 과수댁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일찍 시집을 가서 아들을 하나 낳고 16세의 어린 나이에 과부가 되었습니다.
주위에서 그녀를 모두 측은히 여겼고 특별히 교회에서 관심을 가지고 돌보며 전도하여 믿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중에 은혜를 받아 일평생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내 나이가 아직 어린데 홀로 아들을 키우려면, 나 자신부터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제발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녀는 밤낮으로 삯바느질을 하며 시댁을 돕고 아들을 양육했습니다. 바느질을 하는 동안 성경말씀을 외우고 즐겁게 찬송을 부르며 바느질을 맡기는 사람에게도 감사하고 정성을 다해 일을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시어머니도 돌아가시고 아들은 장성한 청년이 되었습니다. 가내공장을 차릴 수 있을 만큼 돈도 남부럽지 않게 모았습니다.
어느 날 남의 산자락에 묻혀있던 시어머니와 남편의 묘를 이장할 생각으로 땅을 수소문한 끝에 거간꾼으로부터 아주 좋은 땅이라는 다짐을 받고 2백 냥을 주고 야산 하나를 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이장하려고 땅을 파보니 온통 돌 투성이었습니다. 이리저리 아무리 파보아도 흙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겨우 묘를 이장하고 그녀는 한숨을 쉬면서 “내가 손해 보길 다행이지, 만일 다른 사람이 이런 땅을 샀다면 마음이 상해서 어쩔 뻔 했노. 그저 나 하나 마음 상했으니 그것으로 됐구먼.”라고 마음을 달랬습니다.
그러나 좁은 동네에 “백 과부네 망했네! 돈 2백 냥으로 돌산을 샀으니 이제 망했다네!”라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그러나 백 집사는 열심히 일만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본 사람들이 도청 직원을 앞세워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시멘트공장을 차리려는 사람들로 지질조사를 하던 중에 백 집사네 산이 온통 석회석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백 집사를 찾아와서 1천 냥을 줄 테니 그 산을 팔라고 했습니다. 백 집사는 깜짝 놀라 거절했습니다. 자기가 2백 냥 주고 산 것도 잘못된 거래였는데, 1천냥을 주다니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도청 관리와 광산업자는 돈이 적어서 그러는 줄 알고 얼마 후에 다시 찾아와 2천 냥을 줄 테니 제발 팔라고 졸랐습니다. 백 집사는 더 놀라서 절대로 안 된다고 거절했습니다. 그들은 돌아가면서 “우리가 처음부터 너무 싸게 불러서 이렇게 되었다. 아무리 조선 사람, 그것도 과부의 땅이지만 돈을 제대로 쳐주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마 뒤에 그들은 다시 백 집사를 찾아와 그 산의 돌은 모두가 석회석이며 그 석회석으로 시멘트를 만들면 이렇게 저렇게 좋은 일이 되고, 조선 경제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라고 상세하게 설명했습니다. 그제서야 백 집사는 그들의 의도를 이해하고 2만 냥에 땅을 팔았습니다. 그 돈으로 동네를 위해 다리도 놓고 학교를 짓도록 땅도 내놓고 선교사도 도왔으며 전 재산을 가난한 사람과 사회단체에 기부하고 재단법인까지 만들었습니다.
이런 선한 일로 인해 총독부에서 표창하려 했으나 끝까지 거절했으며, 후에 그의 장례를 사회장으로 지낼 정도로 역사에 길이 남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험악한 세상에 살면서도 언제나 마음을 선하게 잘 가져야 합니다. 마음을 잘 가질 때 영혼이 잘 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며 살 때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가 잘 되며 강건한 축복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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