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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5장

하나님을 사랑 하는자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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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1 17:33 조회6,3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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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증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증거

2003년 03월 14일(금요철야)

본문 / 요한일서 5:1~5

 

여러분은 세상에서 어떤 사람이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사랑 받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지고 있어도 사랑 받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잠언 8장 17절에 보면,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사랑을 제일 많이 받을까요? 사랑이 많은 사람이 사랑을 많이 받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 베풀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세상에는 사랑이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자기 자신이 남을 사랑할 줄 모르는 것입니다. 주는 것이 없으니까 돌아올 것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가장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원하십니까? 하나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십니까?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믿음이 있다는 증거가 반드시 있습니다. 믿음의 증거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고, 믿음이 좋으면 좋을수록 주님을 너무도 사랑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의 증거가 나타납니다.

 

요한일서 5장 1절에 보면,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을 가리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신 하나님을 사랑할 뿐 아니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을 사랑합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그 증거가 있습니다. 마음에 항상 주님이 계십니다. 마음속에 주님을 모시고 삽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속에 항상 주님이 계십니다.

 

고린도후서 13장 5절에 보면,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나에게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나 자신이 잘 압니다. 내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고 사모하고 있는지 나 자신이 잘 압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자기 자신은 압니다.

 

저와 여러분은 신랑 되신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신부입니다. 신랑 되신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항상 마음속에 예수님을 모시고 삽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일수록 주님께 대한 사랑이 크고 주님께 대한 관심이 큽니다. 믿음이 큰 사람일수록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더 뜨겁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첫째,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삽니다.

요한일서 5장 3절에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마음이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즐겁습니다.

 

시편을 보면, 다윗이 얼마나 율법을 사랑하는가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 법도를 따르면서 즐거워하고 그 계명과 율법을 사랑했습니다.

반면에 사울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렸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헌신짝처럼 버릴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어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계명대로 사는 것을 기뻐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원하십니까? 계명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기쁨으로 지키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신명기 5장 10절에 보면,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언제나 말씀 안에 거하고 말씀을 붙잡고 사는 사람은 잘못되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안심하고 축복해주십니다.

 

요한일서 3장 22절에 보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계명대로 지키고 살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다 받는다고 요한은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계명대로 살면, 하나님께서는 안심하고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고, 떡 반죽 그릇까지 복을 받는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대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에게 무엇이든지 다 주고 싶어 하시고, 무엇을 하든지 잘되게 하십니다.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잘 박힌 못과 같이 깊이 새겨지기를 축원합니다.

 

요한복음 15장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일서 3장 24절에 보면,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면, 주님과 동고동락하며 주님을 모시고 함께 사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축복을 받는 사람은 두 가지 축복을 받습니다. 범사에 형통합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전화위복이 되어 오히려 더 좋게 됩니다. 그러므로 항상 주 안에 거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둘째, 형제를 사랑합니다.

주님의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의 계명을 따라 서로 사랑합니다.

 

요한복음 15장 12~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가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는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주님의 계명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습니까.

우리를 위해 하늘보좌를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릴 정도로 사랑한다면 주님과 친구가 됩니다.

 

열매가 항상 있게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여기서 말하는 ‘열매’는 사랑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열매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으로 열매를 맺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을 받고,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요한일서 4장 7~8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2절에 보면,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6절에 보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인은 아우를 죽였습니다. 그러므로 가인은 악한 자에 속합니다. 가인은 불택자의 대표입니다. 가인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고, 마귀에게 속한 자입니다.

꿈에라도 악한 마음을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억울하고 화가 나고 분통이 터져도, 악한 마음을 품지 마십시오. 속상하고 억울하면 우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백 배, 천 배로 위로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눈물로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견디지 못하십니다. 역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가 눈물을 흘리는 것을 외면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응답을 받고 싶으신 분,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많이 우시기 바랍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형제를 대접하는 것이 예수님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5장에 기록된, 양과 염소의 비유를 보면, 예수님께서는 양과 같은 성도들에게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마 25:35~36)”고 말씀하시며 칭찬하셨습니다.

의인들이 예수님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마 25:37~39)”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형제를 사랑합니다.

 

셋째, 봉사자의 삶을 삽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의 양을 치며 먹이는 봉사자가 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하고 봉사합니다.

 

요한복음 21장 15절에 보면,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여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21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내 어린 양을 먹이라(요 21:15)”, “내 양을 치라(요 21:16)”, “내 양을 먹이라(요 21:17)”고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심으로 그들의 죄를 모두 대속해주셨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죄 사함 받고 구원 받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예수님을 믿어야 하고, 예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그리고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면서 마지막으로 이 일을 부탁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44~4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 무엇을 하다가 주님을 보는 사람이 복이 있을까요? 충성되고 지혜 있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복이 있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부탁한 말씀을 지켜 행하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말씀을 주의 음성으로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저 복 받기 위해 예수님을 믿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주님께서 하시던 일을 하라고 우리에게 분부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께서 하시던 일을 계속해야 합니다.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고, 말씀으로 양육하여 그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지 않게 하고, 믿음 위에 굳게 서게 하고, 장성한 성도가 되게 하고 주의 일꾼이 되게 해야 합니다.

이 일을 하는 사람은 장차 주님 앞에 섰을 때에 면류관 상급을 받을 뿐 아니라 자기 자신의 신앙이 건강해지는 복을 받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 15~16절에 보면,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전심전력하는 사람에게는 대단한 진보가 나타납니다. 말세에 자신의 신앙만 지킬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부탁하신 말씀대로 복음을 전하고 말씀으로 양육해야 합니다.

 

넷째, 세상을 이깁니다.

요한일서 5장 4~5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난 자, 성령으로 거듭난 자, 믿음의 사람은 그 증거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을 이깁니다.

 

성경에 보면,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을 이겼습니다. 성령 충만한 사도들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습니다.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풀무 불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믿음으로 세상을 이겼습니다. 하나님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목숨을 바칠 각오로 당당하게 이겼습니다.

스데반 집사를 보십시오. 돌에 맞아 죽어도 오히려 축복해주면서 죽었습니다. 사울이 그의 모습을 보고 감동해버렸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주님의 사랑을 받고 축복을 받습니다. 야고보서 1장 12절에 보면,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주께서는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약속하고 계십니다

 

고린도전서 2장 9절에 보면,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많은 것을 예비해놓으셨습니다. 우리가 다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시편 145편 20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은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믿음의 조상들은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항상 지켜주셨습니다.

위험한 때가 참으로 많았지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지켜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생을 복되게 마쳤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요셉의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의 하나님이십니다. 믿음의 조상처럼 하나님을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모합니다. 여러분도 항상 주님을 사모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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