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택함 받은 자)의 특강(2) > 요한일서4장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요한일서4장

하나님의 자녀(택함 받은 자)의 특강(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3-31 09:34 조회3,444회 댓글0건

본문

하나님의 자녀(택함 받은 자)의 특징(2)

 

하나님의 자녀(택함 받은 자)의 특징 2

2020년 04월 05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일서 4:7~12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사람, 하나님의 자녀는 형제를 사랑합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목회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 없는 목회자는 마귀 새끼입니다. 장로, 권사, 집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을 사랑할 줄 모르고 불의한 짓을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마귀의 자녀입니다.

 

요한일서 3장 14절에 보면,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의 증거입니다. 그런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에게도 불의한 짓을 해서는 안 됩니다. 불의한 짓을 하는 사람은 마귀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누구에게도 불의한 짓을 하지 않습니다.

 

요한일서 3장 15절에 보면,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살인은 미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살인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속에는 영생이 거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부부 사이에도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미운 짓을 하면 미워집니다. 그래도 용서하고 더 사랑하려고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 교회를 개척했을 때, 개척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성도 수가 금방 1천 명이 넘었습니다. 사람들이 막 몰려왔습니다.

그런데 미운 짓을 하는 사람이 아주 많았습니다. 신앙생활을 어디서 어떻게 하다가 우리 교회에 왔는지, 직분은 가졌지만 못된 짓을 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울며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제가 저들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저는 목회할 수 없습니다. 저들이 미운 짓을 해서 저도 모르게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고 저주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저는 목회할 수 없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때까지 날마다 울며 기도했습니다. 미워할 수밖에 없는데,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기도했더니 그 사람들이 변화되었습니다.

 

교회에 다니지만 미운 짓을 하는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그것을 견디지 못하고 미운 짓을 하는 사람을 욕하고 미워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중에도 철들지 않은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 누구에게 맡겨야 그 사람이 살 것인가, 변화될 것인가를 생각하십니다.

그런데 그들을 위해 울부짖으며 기도하는 목회자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맡기실 만한 곳이 없습니다.

제가 성도들을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울며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많은 사람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우리 교회까지 오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몰아오시기 때문에 우리 교회에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가 이렇게 부흥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미운 짓 하는 사람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목회자를 찾으십니다. 그런 목회자에게 하나님의 양들을 맡기고 싶어 하십니다.

 

교회의 부흥은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많이 모아주시는 교회는 부흥하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모아주시지 않는 교회는 부흥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흩으시면, 성도가 교회를 떠납니다. 목회자에게 사랑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정신을 차리고 목회해야 합니다.

성도들이 많이 올 때, 가만히 있어도 많이 온다고 생각하고, 성도들을 사랑하지 않고, 성도들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은퇴하기 전에 저는 매일 오전 10시까지 기도했습니다. 교역자부터 시작해서 장로, 권사, 집사 등 제가 기억나는 대로 기도했습니다.

제가 일일이 심방할 수도 없기 때문에 저는 기도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기도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저를 대신하여 성도들을 돌봐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로 목회했습니다.

 

본문 요한일서 4장 7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안다는 의미입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예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습니다.

그러나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예수님을 만난 이후,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알게 되자 사도 바울은 달라졌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위해 일생을 바쳤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아는 사람, 믿음의 사람, 구원 받은 사람, 거듭난 사람,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은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인가를 알려면, 그 사람이 사랑하는가를 보아야 합니다.

 

로마서 13장 10절에 보면,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랑하는 것은 모든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우상을 숭배하겠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안식일을 아무렇게나 보내겠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겠습니까.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이웃을 살인하겠습니까. 도둑질을 하겠습니까. 남의 물건을 탐내겠습니까. 사랑하는 사람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모든 율법을 다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그런데 사랑을 잃은 사람은 다 잃은 것입니다. 사랑을 잃은 사람은 마귀의 자식이요, 율법을 다 범하는 죄인입니다.

다른 것은 잃어도 되지만, 사랑은 잃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오래 전의 일입니다. 제 주위에 아주 얄미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머리가 아주 똑똑한 사람이었는데, 얄미운 짓을 많이 했습니다.

자칫하면 그 사람 때문에 제가 사랑을 잃어버릴 것 같았습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 저주한다면, 저도 저주를 받을 것 같았습니다.

저는 제가 가진 것 중에서 누구에게도 주기 싫을 정도로 제가 좋아하는 것,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그것을 포장해서 그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해서 고비를 넘겼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5장 44~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12장 14절에 보면,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사람을 어떻게 축복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참 힘듭니다. 그러나 우리를 괴롭히는 사람일수록 우리는 그 사람을 축복해야 합니다.

그 사람은 축복을 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주 받을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우리가 축복할수록 축복은 우리에게 옵니다. 우리는 손해 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조건 축복해야 합니다.

 

함부로 저주하지 마세요. 그 저주가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의롭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을 미워하고 저주했다면, 그 저주가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그러므로 저주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우리의 입에는 저주가 없어야 합니다. 우리는 무조건 축복하며 살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5장 44~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디모데전서 2장 1~4절에 보면,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원수도 사랑해야 하고 원수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축복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위정자들을 축복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좋게 생각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경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편안하게 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경건하게 살 수 있게 됩니다.

 

원수를 사랑하려면, 원수를 용서하는 마음이 우리에게 있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6장 14~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용서는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반드시 용서해야 합니다. 용서 받으려면 용서해야 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용서하지 않으면, 용서 받을 수 없습니다.

 

용서 받지 못한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죄 사함 받은 사람, 용서 받은 사람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죄의 짐을 지고서는 천국 문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억울한 일을 당하든, 손해를 보든 무조건 용서해야 합니다. 용서는 선택사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용서하고 살아야 합니다.

 

골로새서 3장 12~14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같이 일하다 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이 일하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그런 사람을 용납하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런 사람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용서하고 화평해야 합니다. 로마서 12장 18절에 보면,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든 사람에는 원수까지도 포함됩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원수라 할지라도 그들과 싸우려고 하지 말고 오히려 화목해야 합니다. 화목하려고 애써야 합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에 보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주님을 보지 못한다는 말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천국에 갈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주님께서 “나는 너를 모른다.”라고 말씀하실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누구와도 원수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화평을 이루어야 합니다. 거룩함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장차 주님을 만날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23~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사람과 화목하는 것은 미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먼저 해야 합니다. 먼저 화목한 후에 하나님 앞에 예배드려야 합니다.

밤낮 싸우면서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고 헌금한다 한들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십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날 한국 교회 가운데 헛수고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잘못된 사람이 아주 많습니다.

 

로마서 12장 9~21절에 보면,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주실 것입니다. 정말 나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그 사람을 축복해야 합니다. 용서해야 합니다. 화목하게 지내야 합니다.

 

우리가 직접 원수 갚으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갚아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지실 것입니다.

우리가 직접 원수 갚으려고 한다면, 더 악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다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처리해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5장 31~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양과 같은 성도에게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마 25:34)”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해놓으신 천국에는 온갖 좋은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국은 바닥이 정금으로 되어있습니다. 먼지도 없을 것입니다. 천국은 그렇게 좋은 곳입니다. 양과 같은 성도는 하나님께서 창세 전부터 준비해놓으신 것과 천국을 장차 상속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 대접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12장 19~20절에 보면,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 하듯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대접하고 예수님을 도와주려 한다면, 자원해서 할 것입니다. 기쁨으로 할 것입니다. 정성을 다할 것입니다.

 

골로새서 3장 23절에 보면,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 주님께 하듯 행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 마음을 다해서 주님께 하듯 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5장 41~4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지 못한 것,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저주입니다. 목회자였지만, 장로였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면, 이보다 기막힌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은 저주입니다.

염소와 같은 사람은 자신만 알고, 자신의 가정만 생각하고, 자신의 유익만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자기밖에 모릅니다. 이기적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하나님의 자녀는 어떠한가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은혜 받게 하시고,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요한일서

1장

2장

3장

4장

5장



Copyright © dalant.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