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기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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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20 15:32 조회3,629회 댓글0건본문
행복한 기도생활
행복한 기도생활
2015년 02월 08일(오후찬양예배)
본문 / 요한일서 3:22
마태복음 1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가셨을 때,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질문하셨습니다.
그때 제자들은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제자들은 평소에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 말하는 대로 예수님께 전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지 못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고 질문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베드로의 대답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가르쳐줘서 알게 되고, 믿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에게 알게 해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흔들리지 않는 반석과 같은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와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믿음 위에 교회가 세우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반석과 같은 믿음 위에 교회를 세우시면,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을 통해 우리는 지상에 있는 교회들은 사탄과 전투하는 교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는 것은 사탄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사탄이 우리를 이기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사탄과의 전투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그 날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한시도 중단되지 않습니다. 교회는 낮이든 밤이든 원수마귀의 세력과 계속해서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음부의 권세, 사탄의 무리들은 무슨 짓을 해도 교회를 이기지 못합니다. 즉 교회가 반드시 이긴다는 의미입니다.
오늘날의 교회를 보면, 문제가 얼마나 많습니까. 약한 교회가 얼마나 많습니까.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 마귀와 싸워서 어떻게 이길 수 있겠습니까. 객관적으로 보면, 도저히 이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가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20~23절에 보면,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첫째,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예수님이 교회의 머리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이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아무리 발광해도 사탄은 교회를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교회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 안에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성도들이 모인, 예수님의 몸입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크리스천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없는 사람은 평생 교회에 다니며 봉사하고, 직분을 받았다 할지라도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사람이 그리스도의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시고, 그리스도의 영이십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성령을 가리켜 그리스도의 영이라고도 하고, 하나님의 영이라고도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6~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언제나 우리와 함께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성령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6:7).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요 6:39)라고 말씀하신 주님께서는 승천하셔서 하늘에서 쉬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3년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예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이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 안에 들어가 계십니다.
그러므로 이전과 다릅니다. 이제는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이 계시고, 우리 안에 예수님이 항상 함께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알게 되는 것은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 보혜사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고, 마귀와 싸워 이기게 하시고, 우리가 천국에 갈 때까지 우리를 책임져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4:16).
예수님을 믿는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떠나지 아니하시고, 우리가 천국에 간 후에도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하십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아무리 험하고, 마귀가 별짓을 다 해도 우리는 승리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거듭난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모이는 진정한 교회는 예수님이 함께하시는 교회입니다. 교회가 약해보여도, 교회 안에 계신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음부의 권세는 교회를 이길 수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있기 때문에 이기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이기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이기는 것입니다.
교회가 마귀와 싸워 이기려면, 마귀를 이기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가 마귀의 공격을 받을 때, 그 사실을 알리는 것도 좋고, 마귀의 공격을 해결할 방법을 찾기 위해 의논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 외의 어떤 방법으로도 마귀와 싸워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마귀의 공격을 이기는 방법은 오직 기도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어느 교회의 이야기입니다. 교회에 빚이 아주 많아 이자 갚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교회에서는 헌금의 50%를 선교헌금으로 선교지에 보냈습니다.
그러니 헌금계수가 끝나는 대로 받아가려고 은행 직원이 교회 앞에 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자부터 갚게 되면, 선교지에 헌금을 보낼 수 없습니다.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매일 저녁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목사님이 100일 동안 기도하기도 하고, 40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성도들도 함께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기도로 해결할 수밖에 없어서 기도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이 어느 날 그 교회에 왔다가 그 광경을 보고 감동을 받고, 100만 불을 그 교회에 보냈습니다.
우리는 마귀와 싸워 이기는 방법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마귀와 싸워 이기는 방법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마가복음 9장에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막 9:28~29). 러운 영, 귀신을 내쫓으려면, 기도 외의 다른 방법으로는 불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기도할 때 마귀와 싸워 이길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대신 싸워주시기 때문입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십니까?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구경하고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대신 싸워주십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사람은 이기게 됩니다.
우리는 연약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약합니까? 우리의 믿음도 약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완전하십니다.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이것을 믿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마귀와 싸워 이길 뿐 아니라, 하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는 마귀와 싸워 이긴 후에 부흥합니다. 교회가 마귀와 싸워 이기면, 교회가 부흥합니다. 그러나 교회가 마귀를 이기지 못하면, 교회는 마귀에게 시달리느라 부흥할 수 없습니다. 부흥하는 것을 꿈꾸지도 못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모두 마귀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믿음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마귀와 싸워 이길 수 있는 믿음은 어떤 믿음입니까? 문제를 기도로 해결하려는 믿음입니다. 기도하는 것 외에는 마귀를 이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무슨 일에든지 기도로 해결하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무장하면, 우리는 마귀와 싸워 이기게 되고, 교회는 부흥합니다.
합심해서 기도할 때, 큰 능력이 나타납니다. 마태복음 18장 1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약속입니다.
두 사람이라도 합심해서 기도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무엇이든지 그들을 위해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기도한 대로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사무엘상 7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블레셋 사람들로부터 계속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사무엘상 7장 5절에 보면, 기도의 사람 사무엘 선지자가 “온 이스라엘은 미스바로 모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리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미스바에 모여 금식하고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부르짖기 시작했습니다. 죄가 아무리 많아도, 절망에 빠졌다 해도 이렇게 기도하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납니다. 온 백성이 모여 합심해서 기도했습니다. 금식하고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천둥과 번개가 쳐서 블레셋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틈을 타 블레셋 사람들에게 반격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빼앗겼던 땅을 다시 찾았습니다. 그리고 사무엘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오래 전의 일입니다. 부산에서 큰 제약회사를 경영하시는 권사님이 제게 기도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회사가 부도 직전에 이르러서 매우 급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권사님은 온 가족과 함께 금식하며 기도하셨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 함께 금식하며 기도한 결과, 권사님의 제약회사는 부도를 면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연히 일어난 일입니까.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푸신 것입니다. 온 가족이 금식하며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각 사람 하만으로 인해 다 죽게 되었습니다. 그때 온 유대인들은 모르드개의 지도에 따라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이다”라고 각오하고, 왕에게 나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에스더는 사흘 동안 금식한 후에 왕의 앞에 나아갔습니다.
이 사건의 발단은 아각 사람 하만이 왕 다음으로 높은 자리에 올라간 후에 시작되었습니다. 아각 사람 하만이 왕 다음으로 높은 자리에 올라갔을 때, 모든 사람들이 하만 앞에 절했습니다. 그런데 모르드개는 하만에게 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만이 화가 났습니다.
모르드개가 하만에게 절하지 않은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울이 이스라엘의 왕이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에게 아말렉 사람들을 다 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울 왕은 살진 짐승들은 죽이지 않고 가지고 왔습니다. 이로 인해 사울 왕은 하나님의 책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말렉 사람의 왕 이름이 아각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아각 사람은 아말렉 족속 중에서도 왕의 후손입니다. 아각 사람은 하나님께서 멸망시키라고 하실 만큼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수입니다. 그래서 모르드개는 하만에게 절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로 인해 유대인들이 다 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온 백성이 합심하여 회개하고 눈물 흘리고 금식하며 기도했을 때,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했던 장대에 하만이 매달렸습니다. 이스라엘 유대 백성들을 죽이려고 했던 원수들이 오히려 죽임을 당했습니다. 모든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합심기도의 힘이 크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어떤 일이 생겨도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마세요. 문제가 생기면, 기도하는 성도가 되셔서 모든 것이 축복으로 바뀌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석포교회가 합심기도하여 기적을 체험한 이야기는 아주 유명합니다. 석포교회는 언덕으로 올라가는 길의 중간에 위치해있습니다. 그리고 언덕 위에는 절이 있었습니다.
절로 가는 신도들은 반드시 교회 앞을 지나가야 했습니다. 그러니 신도들이 절에 잘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절에 사람들이 모이지 않았습니다.
절에 있는 사람들이 화가 났습니다. “절로 올라오는 길의 길목에 있는 교회를 없애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고 결심하고, 주일마다 교회 쪽을 향해 염불 소리를 크게 들리게 해서 예배를 방해했습니다.
그러니 교회에서는 기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성도들은 절 쪽을 향해 두 손을 들고 “저 절을 산과 함께 쓸어버리셔서 바다 속에 처박아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몇 개월 후에 불도저 몇 대가 언덕 위로 올라가더니 산을 다 깎아버렸습니다. 그곳에 부산문화회관이 세워졌습니다. 지금은 주일이면 교회에서 문화회관의 주차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합심해서 기도해보세요. 산이 옮겨지는 역사가 일어나고, 무엇이든 해결됩니다.
어떤 환난이 와도 기도하면 환난이 축복으로 바뀝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려움이 있거나 문제가 있으면, 기도해야 합니다. 그 어려움은 더 큰 축복으로 바뀝니다.
교회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입을 꾹 다물고 기도해야 합니다. 교회에 어려움이 생겨 걱정된다면, 아무 말하지 말고, 오직 기도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갈 때에 처음으로 여리고 성을 정복했습니다. 여리고 성은 참으로 대단한 성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1주일 동안 성 주위를 매일 한 바퀴씩 돌고, 마지막 날에는 일곱 바퀴 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성 주위를 돌 때에 입을 다물고 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입을 다물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음대로 이야기할 수 있었다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별별 이야기를 다 했을 것입니다. 별별 불평을 다 쏟아냈을 것입니다.
입을 열면, 믿음이 없어집니다. 부정적인 말을 계속 듣다 보면, 불순종하는 사람들도 생겼을 것입니다.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할 때,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어려움이 해결되지만, 자기 생각을 말하다 보면, 이상하게도 좋은 말을 하기보다는 믿음 없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문제가 오히려 더 커집니다. 교회는 아수라장이 되어버립니다.
한국 교회 중에 평안한 교회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에는 수만 명의 성도가 모여도 교회가 평안한 이유가 있습니다.
할 말을 다 말한다면, 저도 할 말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데 할 말이 있다고 말하기 시작하면, 교회는 큰 일 납니다.
말한다고 해도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말한다고 해도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모여서 회의한다고 해도 거기서 좋은 답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회의감만 생길 뿐입니다. 그러므로 절대 입을 열어서는 안 됩니다.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세요.
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주님은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를 지키십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교회의 주인이신 주님께서 교회를 책임지신다는 것을 알고, 문제가 있으면 주님께 모두 맡기고, 주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 해결해주세요. 이 교회는 주님의 교회입니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저는 이 비밀을 일찍 깨달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람을 만나 설득하거나 의논하지 않습니다. 오직 기도합니다.
저는 기도하기만 하는데, 얼마나 구체적으로 이루어지는지 모릅니다. 제가 하면 불완전할 텐데, 제가 기도하니 완전하신 주님께서 가장 좋게 해결해주시는 것을 경험합니다.
마귀는 우리의 혀를 편리한 도구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마귀가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쓸데없는 말을 하게 만듭니다.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이간질하게 해서 교회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립니다.
민수기 13~14장에 보면, 열두 명의 정탐꾼이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왔습니다. 그곳에서 가져온 포도송이가 얼마나 큰지, 두 사람이 막대기에 꿰어 메어야 할 정도로 좋은 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의 성이 어마어마하고, 그곳 사람들은 키가 컸습니다. 그곳 사람들에 비하니 이스라엘 사람들은 메뚜기 같았습니다.
열두 명의 정탐꾼이 제 설교를 들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래서 입을 꾹 다물고 기도하기만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이스라엘과 아말렉이 싸울 때에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겼습니다. 아론과 훌이 모세의 양쪽 팔을 붙잡아주며 세 사람이 합심하여 기도하니 이스라엘이 승리했습니다.
열두 명의 정탐꾼이 이것을 알았다면,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기도하면 될 텐데, 여호수아와 갈렙 외의 열 명의 정탐꾼은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라고 믿음 없는 말을 했습니다(민 13:32~33).
그들의 말을 듣고 나니 백성들의 믿음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은 밤새도록 통곡하며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라고 원망 불평했습니다(민 14:2~3).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들으십니다. 우리가 좋게 말하면, 좋게 말한 대로 들어주십니다. 그러나 “망한다. 죽는다”라고 말하면, 망하게 하시고, 죽게 하십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을 주님께서 들으시고, 우리가 말한 대로 이루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우리가 말한 대로 이루어지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믿고, 좋은 말만 해야 합니다. 축복의 말만 해야 합니다. 부부 사이, 성도들 사이에도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자녀에게 축복의 말을 해야 합니다.
저는 설교하기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설교한 대로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음식이 맛없어도 저는 맛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니 진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내에게 “당신은 볼수록 예뻐.”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정말 볼수록 예쁩니다. 제가 말한 대로 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저는 설교한 대로 실천하는 목사입니다. 성도들에게는 하라고 말해놓고, 말한 대로 실천하지 않는 목사가 아닙니다.
서울의 어느 부자가 고급 아파트 단지 내에 상가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아주 부자여서 상가를 이용하여 장사하며 사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은 상가를 지을 때부터 ‘분명히 이 상가에 교회가 들어오려고 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그에 맞게 상가를 지었습니다. 그러니 여러 교회들이 그 상가에 들어오려 했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목사님이 성도 수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빚을 내서 그 상가에 들어왔습니다. 성도 수는 얼마 되지 않는데, 은행 빚이 적지 않으니 이자만 갚는 데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날마다 교회에 와서 울며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파트에 한 부자가 이사 왔습니다. 그분은 한국불교신도회장이었습니다. 그분이 어느 날 아파트 단지를 돌아보고,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상가를 살펴보다가 상가 지하에 있는 교회에 사람들이 모여 울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왜 그렇게 우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교회의 이야기를 다 들은 이 부자는 교회의 빚을 다 갚아주었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좋은 일을 하면, 좋은 곳에 간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교회의 장로님께서 교회의 빚을 갚아주었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국불교신도회장이 교회의 빚을 갚아주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성도들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하신 것입니다.
그 교회에 성도들이 교회의 문제를 말하기 시작했다면, 원망하고 불평하기만 했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성도들이 다 도망갔을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는 없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 빠진다 해도 입을 꾹 다물고, 기도하기만 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어떻게 하면, 기도 시간이 행복할 수 있을까요?
첫째, 기도 시간을 통해 은혜를 받으면, 기도 시간이 행복해집니다.
기도를 얼마나 오래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기도 시간을 통해 얼마나 은혜 받느냐가 중요합니다.
기도하는 시간이 은혜로우면, 기도하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기도하는 것이 매우 기쁩니다. 이런 사람은 기도 시간이 아주 행복합니다.
에베소서 6장 18절에 보면,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성령 안에서, 항상 성령의 은혜 가운데서 기도하라는 의미입니다.
둘째, 기도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다면,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다면, 행복한 기도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똑바로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구하면,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반드시 축복해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하면서 항상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면, 기도 응답이 빠릅니다. 풍성한 축복을 받게 됩니다.
사도 요한이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요한일서 5장 14~15절에 보면,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니 반드시 응답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구하면, 구한 것을 이미 받은 줄로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면, 기도한 대로 항상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사도 요한의 고백입니다.
에베소서 5장 17절에 보면,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고, 주님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삶이요, 가장 복된 삶입니다.
사도 요한은 참으로 행복한 기도생활을 한 사람입니다. 본문 요한일서 3장 22절에 보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항상 받으며 살았습니다. 사도 요한은 무엇이든지 구하면, 다 받았습니다. 그 비결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다 받는다면, 상상하기만 해도 얼마나 좋습니까. 기도하는 대로 다 응답받는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얼마나 기쁘고 즐겁겠습니까.
기도하는 대로 다 응답받는 비결이 있습니다.
첫째, 사도 바울은 “그의 계명을 지키고”라고 말했습니다.
주님의 계명이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5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습니까.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죄인은 멸망해야 하고, 징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용서하실 뿐 아니라,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원수였을 때, 우리를 무조건 용서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되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내어주셨습니다.
주님은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44~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우리에게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하나님의 자녀요, 주님의 참 제자가 됩니다.
마태복음 6장 14~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골로새서 3장 13~14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말씀대로 지키며 삽니까? 이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서 기도하기 때문에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이 계명을 지켰습니다. 사도 요한은 이 계명을 지켰기 때문에 무엇을 구하든지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셨습니다.
둘째, 사도 요한은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 보면,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할 때,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7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된 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영광 받으시기 위해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 돌릴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고린도전서 10장 32~33절에 보면,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대로 살면, 많은 사람들이 감동 받고, 예수님을 믿게 되고, 구원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자에게 열매가 나타납니다. 그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게 됩니다. 이것이 열매입니다.
그 사람 때문에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는 사람이 생기는 열매가 있어야 그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우리를 왜 택하셨을까요? 우리를 통해 영광 받으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면, 우리에게 열매가 나타납니다. 우리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 받게 됩니다. 그것이 열매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산다면,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됩니다.
가장 모범적인 리더는
첫째, 항상 은혜 가운데 사는 리더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리더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리더가 가장 모범적인 리더입니다.
셋째,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고, 사명에 충성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므로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다 받으며 사는 리더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살면, 축복을 받을 줄 믿습니다. 은혜 충만한 가운데 살고, 매사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려고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충성을 다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고, 때로는 생각하기만 해도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는 삶을 사는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 그렇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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