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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3장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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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12 10:31 조회3,4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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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

2009년 03월 15일(주일예베)

본문 / 베드로전서 3:18~22

 

아담의 자손인 모든 인류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왜냐하면 죄 값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인류가 멸망하지 않고 이렇게 살아남아 있는 것은 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고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옴으로 구원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생명이라도 구원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심판을 미루시고 참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중에 가장 특별한 은혜는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죽으심으로 불의한 자들의 죄를 대속해주신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본문을 보면 오해하기 쉬운, 난해한 구절이 있습니다. 본문 19절에 보면,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옥’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옥’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성경 전체가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5장 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민과 고통이 많다고, 고통을 잊으려고 죽음을 택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은 부활합니다.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는 사람이든 모두 부활합니다. 천국에 가서 영생복락을 누리든지, 지옥에 가서 불구덩이 속에서 고통을 당하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3~17절에 보면,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6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 사람들도 부활하는데, 그들은 천년왕국 이후에 다시 살아서 심판을 받게 됩니다.

 

부활의 순서를 보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서 재림하실 때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부활합니다. 이를 ‘첫째 부활’이라고 합니다. 특히 복음을 전하다가 고난을 당하거나 순교한 사람들과 끝까지 신앙의 지조를 지킨 사람들은 그리스도와 더불어 부활 후에 천년동안 왕 노릇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없습니다.

첫째 사망은 세상에서 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둘째 사망은 영원히 지옥의 불못에 들어가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첫째 부활에 동참한 성도들에게는 둘째 사망의 해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그 날까지, 아담 이후로 죽은 자들이 가서 있는 곳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그 날, 죽은 자들이 부활을 기다리고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진심으로 죄를 회개한 한 강도가 있었습니다. 그 강도는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예수님께 부탁했습니다(눅 23:42). 그 때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 23:43).

예수님처럼 의로우신 분이 죽으면 가는 곳이 바로 낙원입니다. 예수님 믿고 회개한 강도가 가는 곳도 낙원입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3절에 보면,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사람들이 죽으면, 낙원에서 편안히 쉽니다. 낙원은 수고도 없고, 고통도 없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에는 먼저 부활해서 예수님과 함께 강림합니다(살전 4:14). 그 후에 살아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올라가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고, 그때부터 주님과 함께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살전 4:17).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이 가는 곳은 다릅니다. 누가복음 16장 19~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 하는 한 거지가 헌데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모든 것이 결정됩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은 낙원에 갈 것이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으면,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게 됩니다. 죽은 뒤에는 건너갈 수도, 건너올 수도 없는 곳입니다. 다시는 기회가 없습니다.

 

누가복음 16장 27~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과 전도사님의 말을 듣지 않고, 전도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이 천국과 지옥 이야기를 해도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천주교에서는 예수님이 옥에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했다고 해서 연옥설을 주장합니다. 연옥설이란 천국에 갈 사람은 죽으면 천국으로 가고 지옥에 갈 사람은 죽으면 지옥에 가지만, 죄가 가벼워 지옥에 가기 억울한 사람은 연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연옥에서 자기 죄를 회개하고, 이 땅에 있는 성도들이 그를 위해 대신 기도하거나, 그의 가족들이 그 사람의 이름으로 많은 헌금을 내고, 성전을 지어 바치는 등,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연옥에 있는 사람이 천국으로 가게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연옥설입니다. 이것은 성경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천주교의 연옥설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본문 20절에 보면,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노아는 120년동안 방주를 만들면서 “여러분! 이제 곧 홍수 심판이 있을 것이니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십시오!”라고 외쳤을 것입니다. 홍수가 시작되었을 때도 “빨리 방주 안으로 들어와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어서 방주 안으로 들어오세요!”라고 외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홍수가 시작되어도 아무도 방주 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노아의 여덟 식구와 짐승들만 방주 안으로 들어가 구원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식구 외에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12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끝까지 하나님의 말을 믿지 않고 멸망했습니다.

이들이 가서 있는 옥은 부자가 가서 있는 옥과 같은 곳으로, 고통의 장소입니다. 불꽃 속에서 괴로움을 당하는 곳입니다.

장차 심판의 부활을 할 사람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부활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들은 하나님 앞에 가서 심판을 받고 영원한 불못에 들어가는데, 이 사람들이 들어가있는 곳을 옥이라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2절에 보면,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장차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광경이 나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우리의 행동 하나 하나가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거짓말 한 것, 남에게 욕하거나, 남에게 빌린 것을 갚지 않거나, 음란한 행위를 한 것까지 생명책에 다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면, 우리가 행한 대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3~15절에 보면,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다가 죽는 것이 첫째 사망이고, 지옥불에 들어가는 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둘째 사망은 영원한 불못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집니다.

 

요한복음 3장 35~36절에 보면,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의 손에 주셨으니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자세히 보십시오. 마음으로나 입으로는 예수님 믿는다고 하지만, 예수님께 순종하지 않는 사람,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죽은 믿음의 사람입니다. 순종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완벽하게 순종하는 사람은 없을지라도, 믿음이 있다고 하면, 믿음이 행함으로 나타납니다. 우리의 행위가 우리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우리의 행실이 믿음의 수준을 보여줍니다. 올바른 믿음을 가진 사람인지, 그렇지 않은 사람인지, 믿음이 좋은 사람인지, 믿음이 좋지 못한 사람인지를 보여줍니다.

 

야고보서 2장 18~20절에 보면,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22절에 보면,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이란 행함과 함께 나타납니다. 믿음만큼 행함이 나타납니다. 그러기에 행하면 행할수록 온전한 믿음이 됩니다.

 

26절에 보면,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영혼이 없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지, 산 사람이 아닙니다. 행함이 없는 사람은 믿음이 죽은 사람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에 노아의 말을 듣고 방주로 들어간 사람들은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나 노아의 말을 믿지 않고, 노아에게 순종하지 않은 사람은 모두 멸망했습니다.

방주는 오늘날 교회와 같습니다. 복음을 믿고 순종하여 교회에 들어오는 사람은 구원받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믿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구원받지 못합니다.

 

본문 21절에 보면,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노아의 홍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심판의 물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심판을 받아 멸망했습니다. 그러나 노아의 가족들에게는 구원의 물이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이 물을 구원하는 표인 세례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굽 사람들은 홍해에 빠져죽었습니다. 애굽 사람들에게는 홍해가 심판의 바다입니다. 그 물은 심판의 물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에서 구원받았습니다. 그리고 홍해사건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원받았습니다.

그래서 고린도전서 10장 1~2절에 보면,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 21절에 보면,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례를 받는다고 해서 더러운 죄를 사함 받고 거룩한 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를 회개해야 더러운 죄를 사함 받고 거룩한 자가 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깨끗함을 받고 거룩해집니다.

그러므로 세례는 예수님을 믿고 영접함으로 구원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약하는 예식일 뿐입니다.

 

본문 22절에 보면, “그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부활승천하신 예수님께서는 지금 하나님의 우편에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권세로 만물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로 표현되는 영적 세력들이 모두 예수님께 복종합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을 하나님께서는 높이시고 영광의 자리에 오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고난을 극복한 성도들에게 큰 영광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로마서 8장 17~18절에 보면,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후에 밤낮으로 축복만을 구하는 기도는 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이미 받은 복이 얼마나 크고,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주님을 위해 즐겁게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위해 고난을 달게 받고, 주님을 위해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주님을 위해 살기 때문에 고난을 받습니다. 장차 큰 영광을 얻게 됩니다. 영원히 영광을 얻게 됩니다. 저와 여러분은 여생을 주님을 위해 살면서 칭찬과 면류관을 받는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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