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구하자(2)_200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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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6 11:24 조회3,254회 댓글0건본문
지혜를 구하라
지혜를 구하라
2004년 08월 20일(금요철야)
본문 / 야고보서 1:5~8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믿음이 있어야 구원 받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처럼 믿음으로 받는 복이 매우 큽니다.
믿음이 있으면 살지만, 믿음이 없으면 죽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영이 살아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의 안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성령이 계십니다. 예수님이 계십니다.
믿음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혜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지혜를 어디서 얻을 수 있습니까?
지혜 있는 사람을 통해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혜 있는 사람과 동행하면, 지혜를 얻습니다. 그러나 미련한 사람과 동행하면, 해를 입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을 가까이하면, 손해를 많이 봅니다.
그러므로 지혜 있는 사람을 친구로 사귀어야 합니다.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통해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축복을 많이 받습니다.
좋은 책을 많이 읽으면, 지혜가 생깁니다. 역사를 공부해보면,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연을 통해서도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가장 좋은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얻는 지혜입니다. 그리고 기도를 많이 하여 성령의 은혜를 충만히 받으면,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령은 지혜의 영이십니다. 사람의 지혜보다 뛰어난 지혜, 완전한 지혜를 가지신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야고보서 3장 15~18절에 보면,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위로부터 난 지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가 있고, 세상적인 지혜, 마귀로부터 오는 지혜가 있습니다. 마귀가 주는 지혜로 일하면, 잠시는 잘 한 것 같고, 잘 된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망신을 당하는 일이 생깁니다.
성경에 보면, 마귀가 주는 지혜로 인해 망한 사람이 많습니다. 아간, 아나니아와 삽비라, 바리새인, 가룟 유다 등은 똑똑하고 잘 나고 지혜로운 것 같지만, 그들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불행한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는 세상적인 지혜가 아닙니다. 마귀가 주는 지혜가 아닙니다. 위로부터 오는 지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성공한 사람이 많습니다. 요셉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지혜롭게 살았습니다.
애굽에 흉년이 들었지만, 요셉으로 인해 흉년을 잘 극복했습니다. 가나안 땅에 사는 사람들까지 요셉으로 인해 굶어죽지 않았습니다.
지혜 있는 한 사람으로 인해 나라가 복을 받고, 세계가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지혜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다니엘은 지혜와 총명이 바벨론과 그 시대의 모든 박수와 술객보다 뛰어났습니다.
야고보서 3장 17절에 보면,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거룩하게 삽니다. 거룩하게 사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위로부터 난 지혜를 가진 사람은 성결합니다. 깨끗합니다. 거룩하게 삽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사람을 기뻐하시고 거룩한 사람에게 축복하십니다. 거룩한 사람과 함께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사람에게 지혜를 주셔서 높이 들어 쓰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사람을 통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게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솔로몬이 거룩하게 살았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있었지만, 거룩을 잃어버렸을 때에는 지혜를 잃었습니다. 그러므로 거룩하게 사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거룩하게 살수록 지혜가 더해집니다.
공부를 잘 하는 지혜도 우리에게 필요하고, 돈을 잘 버는 지혜도 우리에게 필요하고, 출세하는 지혜도 필요하고, 건강을 잘 관리하는 지혜도 필요하고, 살림을 잘 하는 지혜도 필요하고, 부부생활을 잘 하는 지혜도 필요하고, 자녀를 잘 양육하는 지혜도 필요하고, 우리에게는 많은 지혜가 필요합니다.
첫째, 시간 관리를 잘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에베소서 5장 15~16절에 보면,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간을 잘 관리해서 지혜롭게 살라는 의미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에베소서 5장 17절에 보면,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는 것은 헛수고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47~4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남들보다 축복을 많이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많이 드려야 합니다. 남들보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하나님께 더욱 충성해야 합니다. 남들보다 은혜를 많이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더욱 충성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입니다(잠 9:10).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모든 복을 받습니다.
넷째, 마음을 잘 관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보실 때에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러므로 마음을 잘 관리하면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가리켜 ‘내 마음에 맞는 사람(행 13:22)’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저울질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을 잘 관리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마음을 보시고 기뻐하시고, 그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마음을 깨끗하게 지켜야 합니다. 사람은 마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음이 거룩하면, 거룩한 사람이 됩니다. 마음이 더러우면, 더러운 사람이 됩니다.
마음이 악하면, 악한 사람이 됩니다. 마음이 착하면, 착한 사람이 됩니다. 마음이 의로우면, 의로운 사람이 됩니다. 마음이 불의하면, 불의한 사람이 됩니다.
마음이 진실하면, 진실한 사람이 됩니다. 마음이 거짓되면, 거짓된 사람이 됩니다. 마음이 겸손하면, 겸손한 사람이 됩니다. 마음이 교만하면, 교만한 사람이 됩니다. 건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건강한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마음을 잘 관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으면, 생각하기만 해도 이루어집니다.
매 순간 우리가 마음을 잘 관리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마음을 가지면, 모든 것이 잘 됩니다. 모든 복을 받습니다.
잠언 4장 23~24절에 보면,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음을 깨끗하고 거룩하게 잘 지키려면, 입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쓸데없는 말, 더러운 말, 악한 말, 음란한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잠언 4장 25~26절에 보면,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음을 잘 지키려면, 눈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눈을 통해 많은 생각이 마음에 들어옵니다.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면, 마음에 상처를 줍니다. 마음을 더럽게 합니다.
다섯째, 화평하게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야고보서 3장 17~18절에 보면,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화평은 성령의 열매 중 하나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확실한 증거가 나타납니다. 사랑이 충만해집니다. 희락이 충만해집니다. 마음에 평안이 넘칩니다. 모든 사람을 화평하게 합니다.
화평하게 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을 화평하게 하는 사람은 마음에 평강이 있습니다. 마음이 평안합니다. 이런 사람은 평생 행복하게 삽니다.
화평하게 하려면, 관용이 필요합니다. 너그러워야 합니다. 이 세상에 못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간질하고 해코지하고 배신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것을 따지다 보면, 화평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화평하게 하려면, 관용이 필요합니다. 용서하는 마음, 너그러운 마음, 넓은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화평하게 하려면, 양순해야 합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과 함께 울어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의 마음입니다. 이런 마음이 있어야 화평하게 할 수 있습니다.
선한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선한 열매가 많은 사람은 화평하게 하며 삽니다.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진실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싸워서 이기려고 합니다. 그러나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솔로몬이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솔로몬은 전쟁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로몬은 지혜로 모든 것을 이겼습니다. 싸우지 않고 이겼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없이 화평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멀리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사람들과 화평해야 합니다.
성결을 지키며 화평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거룩해야 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을 멀리하여 실패했습니다. 솔로몬은 성결을 잃어버렸습니다. 솔로몬은 음란한 죄를 많이 범했습니다.
나중에는 화평이 깨어져버렸습니다. 반역자들이 일어났습니다. 그리하여 나라에 평화가 없었습니다. 마음의 평강이 없어졌습니다. 솔로몬이 거룩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골치 아픈 일이 많이 생겼습니다.
나중에는 나라가 분열되었습니다.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왕이 되어 나라를 다스린 지 5년이 되었을 때에는 애굽 왕 시삭이 쳐들어와서 성전에 있는 보물과 왕궁에 있는 보물을 다 빼앗아갔습니다. 이로 인해 나라가 불행해졌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원수를 많이 만듭니다. 화평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원수가 많아집니다. 르호보암 왕이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열왕기상 12장에 보면, 르호보암이 솔로몬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습니다. 솔로몬이 왕이었을 때에 세금을 많이 거두어서 백성들의 부담이 매우 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은 르호보암 왕에게 “왕의 아버지가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이제 왕의 아버지가 우리에게 시킨 고역과 메운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왕상 12:4)”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르호보암은 백성들에게 “갔다가 삼 일 후에 다시 내게로 오라(왕상 12:5)”고 말했습니다.
르호보암은 먼저 솔로몬의 생전에 그 앞에 모셨던 노인들과 의논했습니다. 노인들은 르호보암에게 “왕이 만일 오늘 이 백성을 섬기는 자가 되어 그들을 섬기고 좋은 말로 대답하여 이르시면 그들이 영원히 왕의 종이 되리이다(왕상 12:7)”라고 말했습니다.
왕이 되었다고 해서 목에 힘을 주고 백성들을 다스리려고만 하면 백성들은 왕에게 등을 돌립니다. 다 도망갑니다.
그러나 왕이 백성을 섬기려고 하면 백성들이 감동을 받고 왕을 섬깁니다. 이것이 사람의 마음을 붙잡는 지혜입니다. 노인들은 지혜가 있어서 지혜롭게 나라를 다스리는 방법을 르호보암에게 가르쳐줬습니다.
그런데 르호보암은 노인들의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르호보암은 자기 앞에 모셔 있는 자기와 함께 자라난 어린 사람들과 의논했습니다.
르호보암과 함께 자라난 소년들은 르호보암에게 “이 백성들이 왕께 아뢰기를 왕의 부친이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하여 가볍게 하라 하였은즉 왕은 대답하기를 내 새끼 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니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메게 하였으나 이제 나는 너희의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였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너희를 징계하리라 하소서(왕상 12:10~11)”라고 말했습니다.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하면, 백성들은 왕에게 등을 돌리게 되어있습니다. 왕을 떠나게 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중에서 열 개의 지파가 르호보암을 떠났습니다. 백성들이 모두 왕을 떠났습니다.
르호보암은 왜 이렇게 어리석은 짓을 했습니까? 교만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몰랐기 때문입니다.
교만하면 이렇게 눈이 어두워집니다. 분별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상황을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합니다.
여섯째, 영을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요한일서 4장 1~3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받을 때에 영이 역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표적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어떤 표적이 나타나든 표적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내적 변화입니다. 마음의 변화로 인해 열매가 나타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것을 통해 성령을 제대로 받았는가, 미혹의 영을 받았는가,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4절에 보면,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의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이 역사하면, 철저히 회개합니다. 평소에는 죄라고 느끼지 못했던 것까지 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죄를 토해내게 하십니다. 이를 통해 성령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진리 되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그런데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심판이 임합니다.
진리를 믿지 않는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합니다. 불의를 좋아하는 사람은 회개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심판이 임합니다. 거짓 선지자를 만나는 심판이 임합니다. 이것은 무서운 심판입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합니다. 멸망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0절에 보면,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악한 자’는 거짓 선지자를 의미합니다. 거짓 선지자의 능력이 대단합니다. 거짓 선지자는 표적과 거짓 기적을 행하여 사람들을 속입니다.
그러므로 표적이 나타나는 것에 관심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불이 임했다고 해서 다 성령의 불은 아닙니다. 거짓 영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행해서 사람들을 속입니다.
우리는 진리의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진리를 사랑해야 합니다. 진리를 통해 구원의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진리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영이 윤택해지고 기쁨으로 살아야 합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요 그리스도의 영, 진리의 영입니다. 그래서 성령은 말씀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성령은 사랑의 영입니다. 거룩한 영입니다. 성령은 사람을 아름답게 합니다. 성령은 고상한 영이기 때문에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은 사람은 얼굴이 평화롭습니다. 사랑스럽습니다.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행복해보입니다.
학생이 성령을 받으면 모범생이 됩니다. 주부가 성령을 받으면 모범적인 주부가 됩니다. 남편을 감동시키는 멋진 아내가 됩니다.
악령은 사탄, 마귀, 귀신, 미혹의 영,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 악령은 사람을 죽이고 멸하는 등 나쁜 짓을 합니다.
악령은 거짓 영입니다. 더러운 영입니다. 음란한 영입니다. 증오의 영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면 마귀가 좋아합니다. 죽이고 싶을 만큼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 순간 악신이 역사합니다. 미쳐버립니다.
영을 잘 분별하려면,
1.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꿰뚫어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꿰뚫으면, 말씀을 통해 상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말씀으로 무장하면 영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2.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셔서 분별할 수 있게 하십니다.
일곱째, 재물을 잘 관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누가복음 1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주인이 그를 불러 이르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찌 됨이냐 네가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직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사람들이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주인에게 빚진 자를 일일이 불러다가 먼저 온 자에게 이르되 네가 내 주인에게 얼마나 빚졌느냐 말하되 기름 백 말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 또 다른 이에게 이르되 너는 얼마나 빚졌느냐 이르되 밀 백 석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하였는지라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도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하지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청지기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관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임하신 동안에만 우리의 손에 있습니다. 우리의 손에 있을 때가 곧 기회입니다.
하나님께서 거둬 가시면 모든 것이 사라집니다. 하나님께서 거둬 가신 후에 후회한들 아무 소용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건강을 주셨을 때, 충성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시간을 주셨을 때,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19장 16~22절에 보면,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이르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청년은 자신이 영생을 얻는 것과 하나님보다 자신의 재물을 더 귀하게 여겼습니다. 이 청년은 자신의 재물 때문에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자신의 재물 때문에 구원 받지 못합니다.
마가복음 10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위해, 복음을 위해 아낌없이 드리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백 배의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언제나 나눠주는 것을 좋아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채워주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야고보서 1장 5~7절에 보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지혜를 후히 주십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면 하나님께서 주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구하시기 바랍니다. 의심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지혜를 가져서 지혜롭게 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공하기를 원하십니다. 의심하지 마세요.
우리가 지혜를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큰 지혜를 얻으셔서 삶이 달라지기 바랍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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