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구하자(1)_200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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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6 10:33 조회3,398회 댓글0건본문
지혜를 구하라
지혜를 구하라
2004년 07월 23일(금요철야)
본문 / 야고보서 1:5~8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해도 믿음이 없다면, 그 사람은 저주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진 믿음은 매우 중요합니다.
믿음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은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재벌이라고 해도 믿음이 없으면, 그 사람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이 되고 출세했다고 해도 믿음이 없으면, 그 사람은 지옥에서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으면, 구원 받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천국 백성이 됩니다. 영생을 얻습니다. 믿음이 있으면 모든 복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까?
첫째, 지혜 있는 사람을 통해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혜 있는 사람을 가까이하면 지혜를 얻습니다. 그러므로 지혜 있는 사람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지혜 있는 사람이 말하는 것을 듣고, 행동하는 것과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련한 사람을 가까이하면 미련한 것을 배웁니다. 그래서 해를 받습니다. 손해를 많이 봅니다.
둘째, 책을 통해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좋은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은 지혜롭습니다. 학벌이 부족해도, 책을 많이 읽으면, 지혜롭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어도 지혜가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을 잘 하지 못합니다. 자신이 아는 것을 표현하지 못합니다.
지식이 있으면 사용해야 할 텐데, 박사학위가 있음에도 지식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혜가 없기 때문입니다.
학벌이 부족해도 지혜가 있는 사람은 지혜롭게 살아갑니다. 우리는 책을 통해서도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셋째, 역사를 통해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역사를 보면, 다양한 사건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역사를 살펴보면 많은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넷째, 자연을 통해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늘과 땅, 우주, 만물을 살펴보며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섯째, 성경을 통해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깊고 오묘한 진리가 담겨있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고, 성경을 열심히 공부하고, 성경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으면,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지혜롭게 말할 수 있습니다.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시편 119편 97~100절에 보면,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언제나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을 기억하며 말씀으로 사는 사람은 모든 스승보다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지혜를 얻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린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게 하고, 성경을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여섯째, 기도를 통해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기도하다 보면, 깨닫는 것이 있습니다.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다 보면 지혜가 생깁니다.
깊이 기도하는 사람과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차이가 많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면, 지혜가 생깁니다.
그런데 지혜라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좋은 지혜와 나쁜 지혜 두 가지 지혜가 있습니다.
야고보서 3장 13~18절에 보면,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두 가지 지혜가 있습니다. 위로부터 내려온 지혜, 하나님으로부터 온 지혜, 성령께서 주신 지혜가 있습니다. 이 지혜는 좋은 지혜입니다.
또 하나는 땅 위의 지혜, 정욕의 지혜, 귀신의 지혜가 있습니다. 이 지혜는 좋지 않은 지혜입니다.
지혜라고 해서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지혜인가, 마귀로부터 온 지혜인가에 따라 지혜의 열매가 다릅니다. 지혜의 결과가 다릅니다.
마귀가 주는 지혜를 가지고 성공한다 해도, 성공한 것으로 인해 망합니다. 마귀가 주는 지혜를 가지고 승리한다 해도, 승리한 것으로 인해 망합니다.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본문 야고보서 1장 5절에 보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른 데서 지혜를 구하지 말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입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지혜는 우리에게 복이 됩니다. 두고두고 복이 됩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마 10:16)”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신앙생활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정욕에서 나온 지혜와 꾀로 순간을 모면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성령께서 함께하셔서 감동을 주시고 영안을 밝혀주셔서 분별하게 하시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로 일하면, 되지 않을 것 같던 일도 잘 됩니다. 실패할 것 같던 일도 성공합니다. 질 것 같다가도 이깁니다. 그래서 두고두고 감사할 수 있고, 기뻐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지혜를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 많이 등장합니다. 요셉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를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멋지게 살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나라 애굽에서 요셉은 국무총리로서 나라의 모든 일을 맡았습니다. 요셉의 말은 곧 법이었습니다.
애굽에 7년 동안 기근이 들었지만, 요셉은 나라를 잘 돌봐 모든 백성들을 잘 먹고 살 수 있게 했습니다. 이웃 나라에서 애굽으로 곡식을 사러 왔습니다. 요셉 한 사람으로 인해 나라가 잘 되었습니다.
잠언 14장 1절에 보면,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 한 사람으로 인해 한 집안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지혜가 없는 사람은 집안을 망하게 합니다.
지혜가 있으면 복을 받습니다. 지혜로 인해 성공할 수 있습니다.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혜를 적당히 구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을 축복하시며 솔로몬에게 남다른 지혜를 주셨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말미암아 나라를 잘 다스렸습니다.
나라가 부강해졌습니다. 전쟁할 필요도 없이 이겼습니다. 이처럼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인해 축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의 모든 박사들보다 더 지혜로웠습니다. 다니엘 한 사람으로 인해 나라가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마귀가 주는 지혜를 가진 사람은 다 망했습니다. 마귀가 주는 지혜를 가진 사람은 그 지혜로 나쁜 짓을 했습니다. 재물을 탐냈습니다. 그러다가 망했습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사람은 지혜가 더해집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않고, 육신의 쾌락을 추구하고, 못된 짓을 하면, 지혜가 없어집니다.
솔로몬의 말년을 보세요. 솔로몬은 미련하게 살았습니다. 이방 여자 1천 명과 함께 살았습니다. 이방 여자들이 끌고 가는 대로 끌려 다닐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셨지만, 그 지혜는 어디로 갔는지, 솔로몬은 참으로 한심하게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면, 지혜가 더해집니다. 그러나 썩어질 육신의 욕망을 따라 살면, 마귀가 기뻐하는 짓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는 없어집니다.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어떤 지혜가 필요합니까? 물론 공부를 잘 하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지혜가 있어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은 공부하는 요령을 압니다.
공부를 잘 하려면, 공부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공부하는 요령을 아는 사람은 공부하는 자세가 다릅니다.
돈을 잘 버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건강을 잘 관리하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살림을 잘 하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결혼한 사람들은 부부생활을 잘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남편 노릇을 잘 하는 지혜, 아내 노릇을 잘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잠언 11장 2절에 보면,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14장 3절에 보면,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의 입술은 자기를 보전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지혜가 있습니다.
첫째, 시간을 잘 관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에베소서 5장 15~18절에 보면,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월을 아끼는 것이 지혜입니다. 시간은 흐르는 물과 같습니다. 쓰든 쓰지 않든 시간은 흘러갑니다. 한 번 흘러간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지나간 시간은 되찾을 수 없습니다.
자신이 사용한 시간만 자신의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시간을 쓰지 않으면, 그냥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얼마나 억울합니까.
시간은 자신의 생명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70년이라는 시간을 주셨다면, 70년 동안 행복하게 지낼 수도 있고, 좋은 일을 많이 하며 지낼 수도 있습니다. 1분, 1초가 소중한 시간입니다.
시간은 자본과 같습니다.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멋지게 할 수 있습니다. 멋지게 살 수 있습니다.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께서 질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 물어보실 것입니다.
오래 사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데 자신의 시간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에베소서 5장 17절에 보면,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는 것은 헛수고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살았는가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는가가 중요합니다.
누가복음 12장 47~4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매를 맞습니다. 그런데 매를 맞으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른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런데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많이 맞을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 같은데,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많이 맞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철저히 순종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면,
첫째,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습니까?
첫째,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읽어야 하고, 성경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만큼 지혜를 주는 책은 없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가르쳐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둘째, 기도를 통해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 응답을 받았다고 해서 다 하나님의 응답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마귀가 응답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마귀가 응답하는 경우에는 특징이 있습니다. 양심에 어긋난 행동을 하게 합니다. 윤리, 도덕에 어긋난 행동을 하게 해서 부끄러움을 느끼게 합니다. 사회의 법을 어기게 합니다. 이것은 사탄이 응답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열심히 읽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를 하나님께 구해야 합니다.
잠언 9장 10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모든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일이 잘 되든 잘 되지 않든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지십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당장은 어려움이 있고 고생스러워도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사람에게 지혜를 주시고 복된 길로 인도해주셔서 잘 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복을 받고 잘 되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을 경외하시기 바랍니다.
에서와 야곱은 이삭의 쌍둥이였습니다. 둘 다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관점으로 보면 똑같습니다. 누가 뛰어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하나님을 경외했습니다. 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었습니다. 에서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은 것으로 인해 손해를 많이 봤습니다. 결국 이방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에서의 자손들까지 불행했습니다.
야곱은 우리가 보기에는 문제가 많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을 경외했습니다. 야곱은 늘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매달렸습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을 보세요.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아들들 중에 요셉을 높이셔서 애굽의 총리가 되게 하셨고, 요셉을 통해 온 가족이 기근에도 풍족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 요셉을 뛰어나게 했습니까. 요셉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높이셨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다니엘과 바벨론의 박사들을 비교해봅시다. 바벨론의 박사들은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다니엘을 능가하지는 못했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의 박사들보다 지혜가 뛰어났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비례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입니다(잠 9:10).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함으로 모든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습니다.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습니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습니다. 적군들이 한 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할 것입니다.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습니다.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은 모든 면에 뛰어나고 잘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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