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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낙심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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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4-06 07:24 조회1,1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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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낙심하지 않는 이유

 

우리가 낙심하지 않는 이유

2006년 02월 17일(금요철야)

본문 / 히브리서 13:5~6

 

우리 인류가 돈을 사용하기 전에는 물물교환을 했습니다. 여유 있는 것과 필요한 것을 바꾸어 썼습니다. 하지만 크고 무거운 것이나 많은 양을 바꿀 때에는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 은, 동 같은 것으로 돈을 만들어 사고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많으면 무거웠기 때문에 지폐가 만들어졌습니다.

돈이 있으면, 필요한 것을 살 수 있기 때문에 아주 편리합니다. 그리고 돈이 있으면 마음대로 여행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돈은 만능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돈을 좋아하고, 돈을 벌기 위해 애씁니다. 돈이 많으면 안심하고, 돈을 많이 벌면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본문에 보면,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디모데전서 6장 10절에 보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보다 돈을 사랑하면, 그 순간부터 돈이 우상이 됩니다. 그래서 죄를 범하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돈을 위해서라면 못할 짓이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한국 사람들이 현금을 많이 가지고 다닙니다. 미국은 100$에도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한국 여행객들은 아주 위험합니다. 돈 때문에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가족과 원수가 됩니다. 아주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 교회의 어느 집사님은 갑자기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남겨진 재산을 형이 다 가져갔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싸우거나 재판했겠지만, 그 집사님은 포기했습니다.

돈 때문에 사랑하는 자와 원수가 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돈 때문에 악해집니다.

 

돈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잠시 맡겨놓은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돈을 써야 하는데, 자기만을 위해 돈을 쓰는 사람들은 그 순간부터 타락하기 시작합니다. 돈 뿐만 아니라, 지식 지혜 권력 명예 건강까지도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것으로 여기고 살면, 모든 것은 축복이 됩니다. 자기만을 위해 돈을 쓰는 사람들은 그 순간부터 타락하기 시작합니다.

사울 왕은 권력을 잡고, 재산도 아주 많아졌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이 자신에게 맡겨놓은 것으로 알고 살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사울은 그렇게 살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타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가진 재산이 자기 것인 줄 알고, 자기를 위해서만 쓰는 사람은 모든 것이 축복이 되지 않습니다. 박사가 되더라도 모든 것이 자기 것인 줄 알고 사는 사람은 타락하다가 망하는 길로 갑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이 주셔서 받은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라고 주신 것인 줄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권력과 지혜와 재물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보면, 솔로몬에게는 자신이 가진 것이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을 위해 써야 한다는 신앙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솔로몬이 타락하여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돈은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행복할 수도 있고, 불행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축복이 될 수도 있고, 저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잠언 30장 7~9절에 보면,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렇게 기도한 사람은 총명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입니다. 은혜 받은 자가 아니면, 이런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히브리서 13장 5절에 보면,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디모데전서 6장 7~9절에 보면,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구상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가난한 나라인 방글라데시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사람은 먹을 것만 있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자라날 때는 먹을 쌀만 있으면 만족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돈이 생기면 쌀부터 샀습니다. 그리고 반찬도 김치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 가난함 속에서도 어머니는 다른 사람에게 쌀이나 김치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돈이 많으면, 많은 욕심이 생깁니다. 돈이 많으면 돈이 없을 때보다 많은 욕심이 생깁니다. 좀 더 좋은 집과 차, 옷을 갖고 싶어 하고, 좋은 곳에 가고 싶어 하는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해로운 정욕에 빠지게 됩니다.

차라리 돈이 없었더라면 단순하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욕심을 가지면 여러 가지 정욕에 빠져 타락하게 됩니다.

 

솔로몬이 돈과 명예 권세가 있어서 별별 짓을 다하게 됩니다.

전도서 2장 1~10절에 보면, 솔로몬은 “나는 내 마음에 이르기를 자, 내가 시험삼아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 하였으나 보라 이것도 헛되도다 내가 웃음에 관하여 말하여 이르기를 그것은 미친 것이라 하였고 희락에 대하여 이르기를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하였노라 내가 내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을 지혜로 다스리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내가 어떻게 하여야 천하의 인생들이 그들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어떤 것이 선한 일인지를 알아볼 때까지 내 어리석음을 꼭 붙잡아 둘까 하여 나의 사업을 크게 하였노라 내가 나를 위하여 집들을 짓고 포도원을 일구며 여러 동산과 과원을 만들고 그 가운데에 각종 과목을 심었으며 나를 위하여 수목을 기르는 삼림에 물을 주기 위하여 못들을 팠으며 남녀 노비들을 사기도 하였고 나를 위하여 집에서 종들을 낳기도 하였으며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들보다도 내가 소와 양 떼의 소유를 더 많이 가졌으며 은 금과 왕들이 소유한 보배와 여러 지방의 보배를 나를 위하여 쌓고 또 노래하는 남녀들과 인생들이 기뻐하는 처첩들을 많이 두었노라 내가 이같이 창성하여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있던 모든 자들보다 더 창성하니 내 지혜도 내게 여전하도다 무엇이든지 내 눈이 원하는 것을 내가 금하지 아니하며 무엇이든지 내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내가 막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모든 수고를 내 마음이 기뻐하였음이라 이것이 나의 모든 수고로 말미암아 얻은 몫이로다”라고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은 좋은 머리로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육신을 즐겁게 하기 위해 엉뚱한 짓을 했습니다. 육신을 위해 살면, 영적으로는 어두워집니다.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본능에 있습니다. 사람이 본능에 충실하면, 짐승보다 더 추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보고 싶지만, 봐서는 안 되는 것은 보지 말아야 합니다. 먹고 싶어도, 먹으면 안 되는 것은 먹지 않아야 합니다. 본능대로 살면 짐승이고, 본능을 다스리고 살면, 비로소 사람이 됩니다. 젊은이들이 TV나 인터넷에 빠져있는 것도 보고 싶은 욕망 때문입니다.

솔로몬은 눈으로 본 것을 금하지 않았습니다. 또 마음이 즐거워하는 것을 막지 않았습니다. 사람과 짐승의 차이는 눈으로 보기 원해도, 해서는 안 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하고, 마음이 원한다고 해도 그 일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된다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이고, 신자가 됩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하고 싶은 것을 다해 봤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은 “그 후에 내가 생각해 본즉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에서 무익한 것이로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꿀을 조금씩 가끔 먹으면 맛있지만, 많이 먹으면 나중에는 골치가 아픕니다. 솔로몬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면 좋은 줄 알았지만, 나중에 보면 쓸데없는 짓이고, 유익하지도 않고, 건강에도 해롭고, 영적으로도 좋지 않고, 가정도 파괴되고, 국가적으로도 좋지 않고, 신앙적으로도 좋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쓸데없고 무익한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적당히 먹어야 건강에 좋습니다. 절제하지 못하면, 아무리 좋고 즐거운 것도 유익하지 않습니다. 절제하지 않으면 도리어 해가 됩니다.

솔로몬은 모든 것이 아주 풍성했기 때문에 여러 어리석은 정욕에 빠져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돈이 적을 때보다 돈이 많을 때에 타락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3장 5절에 보면,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라고 기록되어있고, 디모데전서 6장 8절에 보면,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즘 사업이 잘 되지 않아 낙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낙심하지 않습니다.

첫째, 믿음의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거나 돈을 많이 가지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돈을 많이 벌더라도 건강을 잃어버린다면, 돈보다 귀한 것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돈이 아무리 많아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고칠 수 있는 병보다 고칠 수 없는 병이 더 많습니다. 돈이 더 귀한지, 건강이 더 귀한지 생각해보십시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은 돈이면 다 되는 줄 알고, 24시간 돈만 벌려고 합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벌더라도 믿음을 잃어버렸다면, 돈보다 더 귀한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믿음보다 귀한 것은 없습니다. 돈에 매여 살다가 지옥에 가게 되면, 돈을 가지고 지옥에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돈을 많이 벌었더라도 사랑하는 자를 잃어버렸다면, 돈보다 더 귀한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돈을 많이 번 후에 편안하게 잠을 자지 못한다면, 돈보다 더 귀한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돈 때문에 명예를 잃어버렸다면, 돈보다 더 귀한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돈 버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돈보다 귀한 것이 많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돈을 적게 벌더라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돈은 많이 버는 것보다 축복되게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을 무조건 축복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둘째, 믿음의 사람들은 자신이 돈을 잘 벌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시거나 떠나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 히브리서 13장 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믿음이 작은 사람들은 사업이 잘 되지 않거나, 물질의 고통이 생기면 근심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다 보니 낙심하고 절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염려 대신에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염려할 시간에 하나님 앞에 간구하고 부르짖습니다. 염려거리가 많을수록 무릎 꿇고 기도하고, 금식기도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더 큰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더 큰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낙심하지 않습니다.

 

요셉은 노예로 팔려가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그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요셉은 흐트러지지 않았습니다. 그 상황에서 맡은 일을 충실히 합니다. 그래서 요셉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는데, 이것이 믿음의 삶을 살았다는 증거입니다.

그 결과 범사에 형통하고, 모든 것이 형통했습니다. 애굽에 노예로 팔려간 것도 축복이 되었습니다. 누명을 쓴 것도 지나고 보니 축복이 되었고, 모든 것이 전화위복되었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음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의 믿음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 사람의 믿음을 알려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 즉 믿음의 사람들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반드시 그렇게 됩니다. 이 말씀에 확신이 있는 사람은 낙심하지 않습니다.

지금 물질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어렸을 때 가난하고, 앞이 막막하고, 붙잡을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을 붙잡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렸을 때 하나님 앞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세상살이가 막막할 때, 하나님 앞에 나와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많은 은혜를 주시고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저를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타락할 가능성이 많은 어린 시절에 하나님은 저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셔서 은혜 받게 하셨습니다. 은혜를 받으니까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기니까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하나님은 앞서 준비해놓으셨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제일 후회하는 것은 걱정을 많이 한 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와 대학에 갈 때, 시험을 친 후 아직 합격자 발표가 나지 않았는데,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교회에서 장로님들이 장학금을 주셔서 학비와 책과 옷 등을 사고도 돈이 남았습니다.

걱정해서 좋은 것이 있겠습니까. 지나고 보니까 걱정을 많이 한 것이 가장 후회스럽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걱정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걱정은 아무 쓸모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 준비해놓으셨습니다. 내일 걱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셋째, 믿음의 사람들은 절대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죽고 사는 것, 흥하고 망하는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일어나고, 암에 걸려도 삽니다.

우리 몸에는 날마다 암세포가 생겨납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살려주시므로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절대로 암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워도 세상을 바라보며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보십시오. 세상이나 인간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히브리서 13장 6절에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원수가 달려들어도 하나님이 나를 죽이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를 죽이지 못합니다. 아무리 망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흥하게 하시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언제나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평소에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믿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이 와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로마서 8장 26절에 보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은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이 우리를 도우십니다.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고, 천국 갈 때까지 우리를 책임지십니다. 성령이 구체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상황에서든 낙심하지 말고, 성령이 돕고 계심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성령께서 나를 도울 것을 믿는다고 기도하십시오. 성령께서 반드시 도와주시고, 우리를 위해 간구해주십니다.

 

로마서 8장 27~30절에 보면,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을 받고 예정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해 하나님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시고, 우리를 만들어가고 게십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고난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아무렇게나 살면 안 됩니다. 어려움을 가진 분들은 하나님이 더 귀한 목적을 가지시고, 여러분을 더 귀하게 만들어서, 더 영광 받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섭리하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낙심하지 마십시오.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전화위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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