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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11장

믿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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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4 09:19 조회3,8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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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구축

 

믿음구축

2008년 10월 03일(금요철야)

본문 / 히브리서 11:6

 

우리가 가진 것 중 하나님께서 가장 귀하게 보시는 것은 우리의 믿음입니다. 우리가 돈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귀하게 보시지 않으십니다. 지식이 많아도, 인물이 잘나도, 세상 지위가 있어도, 재능이 뛰어나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귀하게 보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가진 믿음을 가장 귀하게 보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오직 믿음만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통로입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기도응답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우리를 연결시켜주는 사랑의 고리입니다. 믿음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연결시켜줍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번 붙잡으시면, 영원히 놓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하든 믿음으로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믿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에도, 헌금을 드릴 때에도, 봉사할 때에도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믿음의 기도요, 하나님을 감동시킵니다. 예배를 드릴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한 마음으로 예배드려야 합니다. 악한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으시지 않습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예배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십니다.

 

헌금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선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악한 마음, 불의한 마음을 가지면 안 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금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드리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드리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헌금할 때,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그것이 아름다운 믿음입니다.

 

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선한 마음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악독한 마음, 불의한 마음으로 봉사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기쁨으로 봉사할 때, 하나님께서 감동받으실 줄 믿습니다.

 

믿음 가진 사람에게서는 믿음의 태도를 볼 수 있습니다. 믿음이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믿음만큼 착하고 의롭고 진실한 모습이 나타납니다. 믿음만큼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행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함께하십니다. 축복하십니다. 영광을 받으십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대결할 때, 다윗에게는 믿음이 구축되어 있었습니다. 다윗은 믿음으로 무장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에게는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담대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믿음의 말을 했습니다.

 

사무엘상 17장 32~37절에 보면,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하니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울 수 없으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무엘상 17장 45~47절에 보면,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이 말하는 것을 보면, 믿음이 얼마나 큰가 좋은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이 믿음의 말을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 하나님께서 다윗과 함께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다윗은 골리앗의 목을 베고 블레셋을 다 쳐서 멸할 수 있었습니다.

다윗의 믿음의 행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믿음을 갖게 했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은 블레셋을 물리치고 승리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과 함께하시고 다윗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다윗과 같이 믿음으로 무장된 사람은 다윗처럼 축복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믿음을 구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기도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기도 없이는 은혜 받을 길이 없습니다. 기도해야 은혜를 받습니다. 은혜 받아야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구축됩니다.

우리가 일할 때에는 작은 손으로 하지만,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의 큰 손이 일하시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교되지 않습니다.

 

블레셋 사람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계속 고통당할 때, 사무엘은 이스라엘 온 백성들을미스바에 모아 기도했습니다. 기도운동을 일으켰습니다. .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레를 발하셨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포위해서 죽이려 하다가 비가 쏟아지고 큰 천둥과 우레가 발하니까 혼비백산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을 이겼습니다.

사무엘은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의미로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고 했습니다.

 

둘째, 믿음으로 결단해야 합니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이다(에 4:16)”라고 결심하고 금식하고 사흘간 기도하고 왕에게 나아갔습니다. 에스더가 결단했을 때, 하나님께서 이미 감동하신 줄 믿습니다.

다니엘 1장 8절에 보면,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니엘이 죽으면 죽었지, 우상의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결단했습니다. 믿음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믿음의 결단은 자신의 믿음을 견고히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믿음이 생기게 합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지십니다. 그러므로 응답 받았다면 ‘할렐루야’하고 감사하세요.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시고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주권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주신다 하신 것은 반드시 주십니다.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히스기야는 결사적으로 기도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히스기야에게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네 수한에 십오 년을 더하고 너와 이 성을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겠고 내가 또 이 성을 보호하리라 이는 여호와께로 말미암는 너를 위한 징조이니 곧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그가 이루신다는 증거이니라 보라 아하스의 해시계에 나아갔던 해 그림자를 뒤로 십 도를 물러가게 하리라(사 38:5~8)”고 말씀하셨습니다.

 

히스기야는 병이 나은 후 “주여 사람이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 주옵소서(사 38:16)”,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버지가 그의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사 38:19)”라고 고백했습니다.

기도하여 응답 받으면 믿음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믿음이 충만해집니다. 확신이 생깁니다.

 

넷째,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제가 수영로터리에 수영로교회를 시작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위해 제일 좋은 것, 제일 좋은 땅을 주실 것이라고 제가 믿음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렇게 선포한 후 보니 수영로터리가 제일 좋아 보였습니다. 복덕방에 가서 알아보니 마침 파는 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수영로터리에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때 제게 그란 믿음이 없었다면, 그 좋은 자리에 성전을 짓고 개척할 수 있었겠습니까.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응답받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성도들이 다 간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 놀라운 간증거리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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