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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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4-10 15:56 조회4,168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
2020년 03월 01일(주일예배)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1:2~8
지금 우리는 환난의 때를 살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0~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큰 환난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극심한 환난인지, 예수님께서 그 날들을 감하시지 아니하면, 구원 받을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 죽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렇게 무서운 환난이 마지막 때에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을 위해 환난의 날을 감해주실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9~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큰 환난 후에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큰 환난 후에 많은 사람들이 통곡할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것을 믿지도 않았고,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것을 볼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것을 보고 그들이 얼마나 충격을 받겠습니까.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이 지옥에서 멸망할 것을 깨닫고 통곡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사방에서 모으실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큰 환난을 주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모든 것이 풍요롭고 평안한 중에는 음란하고 교만하고 방탕하게 생활하다가 죄로 인해 멸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멸망하는 것보다는 환난 중에 깨어 기도하고 믿음으로 사는 것이 큰 축복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큰 환난을 주십니다.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가 가까워올 때에 일어날 일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상하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성도들에게는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대학교 졸업식 후에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목회자 되게 하시려고 저를 묶어두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제가 학창시절에 고생한 것이 감사했습니다.
만약 부요하고 평안하고 모든 것이 잘 되었다면, 저도 다른 학생들처럼 먹고 마시고 놀러 다니며 죄를 많이 지었을 것입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죽고 싶을 만큼 어려운 고통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세 번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철야기도도 했고, 산에 가서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다 보니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많은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목회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니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도 그렇게 기도합니다. “저는 제가 평안하고 만사가 잘 되어서 교만해지고 죄 가운데 사는 것보다 고난 중에 깨어 기도하고 거룩하게 살고 믿음으로 살기 원합니다.”라고 기도합니다.
시편 119편 67절에 보면,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19편 71절에 보면,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난 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시편 기자는 고난 속에서 많은 은혜를 받았고, 고난 속에서 거룩해지고, 말씀대로 살게 되었고, 바르게 살게 된 것을 생각하며 자신이 고난 당한 것이 자신에게 유익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베드로전서 4장 1~2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죄를 많이 범한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육신을 치시면, 더 이상 죄를 범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정욕을 따라 살아왔지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여생을 살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육체의 고난을 주십니다.
욥기 23장 10절에 보면,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단련하고 단련하셔서 순금 같은 믿음의 사람, 순금 같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십니다.
어느 권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권사님은 믿음이 좋은 분이신데, 권사님의 남편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주 교만했습니다.
제가 권사님의 댁에 심방을 여러 번 갔지만, 권사님의 남편과 예배드리지 못했습니다. 목사를 상대하지도 않으려고 했습니다.
게다가 권사님의 남편은 예쁘고 얌전하고 착하고 믿음 좋은 권사님을 때렸습니다. 권사님은 남편에게 맞으면서도 신앙생활을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권사님의 남편의 육신을 치셨습니다. 그래서 죽게 되었습니다. 죽음 앞에서 큰 소리 칠 사람이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살려주시지 않으시면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교만하고 완악하던 사람이 하나님 앞에 항복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변화되었습니다.
부자여서 돈도 많았고 건물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가진 건물을 선교단체에 무상으로 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재산으로 좋은 일을 많이 했습니다.
육체의 고난으로 인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교만하던 사람이 겸손해졌습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던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고난은 축복입니다.
사회적 재난으로 인해 사람들이 공포를 느낍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은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둬 가시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자다가도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살리시면 반드시 살아납니다.
예수님께서는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마 10:29)”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안다면,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과 달라야 합니다. 항상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회개할 것이 있으면, 회개해야 합니다. 감사할 것이 있으면, 감사해야 합니다. 더욱 충성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아야 합니다.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이 임했지만, 고센 땅에는 재앙이 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고센 땅을 구별하셨습니다. 고센 땅을 구별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을 내리실 때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있는 고센 땅을 구별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애굽의 온 땅에 재앙이 내렸지만,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고센 땅에는 재앙이 내리지 않았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세상이 재앙으로 인해 다 망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사람은 재앙과 상관없이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똑바로 알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시편 27편 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은 큰 환난으로 인해 아우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초막 속에 비밀히 숨겨주시면, 환난과 전혀 상관없습니다.
뉴스를 보면, 걱정되는 것이 많습니다. 불안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지 못하고 지나가면, 마음이 평안합니다.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마지막 때에 우리는 지혜롭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과 택하시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아들이 두 명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사라를 통해 낳은 이삭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이 하갈을 통해 낳은 이스마엘은 하나님께서 택하시지 않은 사람입니다. 이삭과 이스마엘은 모두 아브라함의 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달랐습니다.
이삭은 리브가를 통해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야곱과 에서는 부모가 같습니다. 그리고 쌍둥이였습니다.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같이 자랐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었고, 에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시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목회자의 가정이라고 해서 그 가족이 모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인 것은 아닙니다. 목회자의 가정에도 하나님께서 택하시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음의 가정에서 자랐다고 해서 모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인 것은 아닙니다.
북한의 김일성은 믿음 좋은 권사님의 아들이었습니다. 어머니 권사님께서 아들을 적당히 키웠겠습니까.
김일성은 어렸을 때에 교회에 열심히 갔을 것입니다. 주기도문, 십계명, 사도신경을 열심히 외웠을 것입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김일성은 자라서 기독교인들을 죽이고, 기독교를 없애려고 했습니다. 김일성은 사탄 노릇을 하다가 죽었습니다.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인 것은 아닙니다. 목회자라고 해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인 것은 아닙니다.
공산주의는 무신론입니다. 목회자가 무신론을 주장할 수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목회자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아닙니다.
에베소서 1장 3~4절에 보면,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 택함 받은 것, 이것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입니다. 장차 하나님 나라에 갔을 때,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함께 살 사람입니다. 이보다 더 큰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세상의 부귀영화는 잠시 있다가 없어집니다. 우리에게 만족을 주지 못합니다. 그리고 많은 고난이 따릅니다.
재벌이 된다고 편안하지 않습니다. 돈이 많을수록 고난이 많습니다. 지위가 높을수록 고통 속에서 삽니다. 이에 비하면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은 완전합니다. 영원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 4절에 보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교회의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고 말했습니다. 데살로니가교회의 성도들이 이 말을 듣고 얼마나 기뻤을까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위해 독생자까지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소중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위해 독생자까지 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그만큼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을 위해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이 아까워서 우리에게 주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시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모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죄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모두 대속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5장 10절에 보면,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원수 관계는 가장 나쁜 관계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원수 된 사람을 위하여 죽어주시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매우 커서 우리가 측량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반드시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요한복음 1장 12~13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모두 예수님을 믿게 하시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십니다.
마태복음 16장 15~17절에 보면,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가 똑바로 알고 자신의 신앙을 고백한 베드로에게 예수님께서는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일서 4장 15절에 보면,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믿고 시인하는 사람의 속에는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하나님 안에 거합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 예수님을 믿습니까?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사람,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예수님을 믿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6~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보증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반드시 예수님을 믿습니다. 구원 받습니다.
우리를 택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께서는 만물보다 크십니다. 그러므로 사탄이 우리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해도, 우리를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악하고 마귀가 우리를 공격한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으십니다.
성령께서 항상 우리 안에 계십니다. 성령은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우리에게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살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16장 13~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진리를 알게 하시고, 진리를 믿게 하시고, 진리를 따라 살게 하셔서 승리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거듭난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납니다.
요한복음 3장 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듭난 사람의 속에는 성령이 계십니다. 거듭난 사람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모두 믿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믿습니다.
그러나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믿고 받아들이는 말씀도 있지만, 진리의 말씀으로 믿지 않는 말씀도 있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거듭나지 못해서 믿지 않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예수님께서 동정녀의 몸에서 탄생하신 것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훌륭한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오직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 받는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 받습니다. 그런데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주가 되십니다. 예수님만이 우리를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 있게 하십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성경 말씀을 가감해서 믿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절에 보면,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십계명 중 두 번째 계명을 빼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천국과 지옥 외에 연옥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거듭난 사람은 세상을 이깁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7절에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5장 4~5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듭난 사람은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받습니다. 로마서 8장 17절에 보면,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준비해놓으신 모든 것을 상속 받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입니다. 우리는 주님과 함께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과 함께 고난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 많은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사야 43장 1~5절에 보면,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하여 주었노라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쪽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쪽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히브리서 13장 5절에 보면,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떠나신 것 같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신 것 같은 때가 있습니다. 마귀에게 속지 마세요. 기분, 감정을 따르지 마세요. 말씀을 붙잡으세요.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우리를 떠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으니 말씀하신 대로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한다 해도, 하나님께 버림 받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이사야 49장 14~16절에 보면,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우리를 잊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손바닥에 우리를 새겨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항상 기억하십니다.
마태복음 6장 31~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결론을 알고 싸웁니다. 마귀가 아무리 발버둥 쳐도 우리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있는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이기신 것처럼 이길 것입니다.
그런데 지상에 있는 교회 안에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과 하나님께서 택하시지 않은 사람이 함께 있습니다.
이삭의 집에 에서와 야곱이 함께 있었던 것과 같습니다. 에서와 야곱은 부모가 같고 쌍둥이입니다. 그런데 야곱은 하나님께서 택하셨지만, 에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지상의 교회는 이삭의 집과 같습니다.
마태복음 13장 24~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7~4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먼저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됩니다. 베드로전서 4장 17절에 보면,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심판을 시작하실 때에 먼저 하나님의 집에 있는 가라지를 뽑아내기 위해 하나님의 집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집을 먼저 심판하신 후에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에스겔 9장 4~6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에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 하시고 그들에 대하여 내 귀에 이르시되 너희는 그를 따라 성읍 중에 다니며 불쌍히 여기지 말며 긍휼을 베풀지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이와 여자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하지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3장 1절에 보면,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목회자, 장로의 책임이 매우 큽니다. 그런데 목회자와 장로 중에 가라지가 많습니다. 교회에 해를 끼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교회를 어지럽히고, 교회의 부흥을 가로막는 가라지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부터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에 가라지가 드러날 것입니다. 가라지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가라지는 멸망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22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택함을 입은 자는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인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첫째,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믿음이 진실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앙생활에 진실이 없다면, 그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목회자가 진실하지 않으면, 헛수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야 합니다. 진실해야 합니다. 솔직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위선이 통하지 않습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헌금하고 봉사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에도 형식적으로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10장 26~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들을 아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을 따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 영생을 주셔서 영원히 멸망하지 않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실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중에 기독교인이 많습니다. 국회의원 중에 기독교인이 많습니다. 칼 막스도 교회에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칼 막스는 공산주의를 만들어서 전 세계를 비극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교회를 탄압했습니다. 레닌과 김일성도 교회에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적그리스도가 되었습니까.
그리스도인 행세를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리스도인인 것처럼 행세하지만, 교회를 탄압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들은 위장한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핍박하는 일에 앞장섭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36절에 보면,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거룩하게 살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꿈과 소원을 가집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큰 목표를 세우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고난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 7~8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데살로니가교회의 성도들은 믿음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습니다.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습니다.
셋째,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이웃을 사랑합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합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불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마귀에게 속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5장 44~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합니다.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모든 사람과 화목합니다. 용서하는 마음이 있어야 화목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 14~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12장 18절에 보면,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히브리서 12장 14절에 보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넷째,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반드시 회개합니다.
탕자가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온 것처럼,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일시적으로 타락하고 죄 가운데 살았다 할지라도 반드시 회개하고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옵니다.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1. 불의를 좋아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에 보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2. 불법을 행합니다.
마태복음 7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섯째,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열매가 좋습니다.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라면, 열매가 그 사람을 증명합니다.
1. 빛의 열매가 있습니다.
에베소서 5장 9절에 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2. 성령의 열매가 있습니다.
갈리디아서 5장 22~23절에 보면,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이 말씀을 믿습니다.
환난이 있어도, 환난을 통해 많은 유익과 축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물질의 손해가 있고, 육체적 고통이 있고, 생활의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고난이 주는 유익을 생각합니다.
여섯째,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환난 중에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시편 50편 15절에 보면,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환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불 기둥과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날마다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이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 있는 동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날마다 경험했습니다.
환난의 때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축복하시는가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환난의 때에 오히려 기쁨이 넘칩니다. 감사가 넘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정죄 받지 않습니다.
로마서 8장 1절에 보면,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정죄함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모두 대속해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죗값을 치르는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3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판과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심판의 대상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무시무시한 환난이 등장합니다.
그러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은 환난을 이깁니다. 성령이 함께하시는 사람,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환난을 이깁니다. 하나님과 함께 있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이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심판의 대상이 아닙니다.
환난의 때에 하나님께서 더 큰 사랑으로 우리에게 임하셔서 놀라운 체험을 하며 살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승리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평생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환난의 때에 세상을 바라보면 염려되지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볼 때, 우리는 담대함을 얻을 것입니다.
말씀을 붙잡고 담대하게 하시고, 말씀을 믿고 끝까지 승리하게 하시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감사하고 찬양하며 살게 하시고,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겸손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꿈과 소원을 가지고 아름답게 살게 하여주옵소서.
오늘날 겪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줄 믿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교회적으로 유익하게 될 줄 믿습니다.
가라지는 심판 받아 멸망할 수밖에 없는데, 우리 안에 가라지가 없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모두 주 앞에서 해와 같이 빛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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