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들아 네 아내를 사랑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5-26 10:54 조회5,732회 댓글0건본문
남편들아 네 아내를 사랑하라
남편들아 네 아내를 사랑하라
2004년 05월 30일(주일예배)
본문 / 에베소서 5:25~33
성경에 보면, 남편은 자기 아내를 사랑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 25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남편은 자기 아내를 위해 자신을 내어 줄 정도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행복한 부부가 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비결이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하시고, 아담을 위해 돕는 배필을 만들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창 2:18). 즉 이 말씀은 사랑의 대상을 만들어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행복은 사랑에 있습니다. 따라서 서로서로 사랑하는 만큼 행복을 느낍니다. 그런데 혼자서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대상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아담의 행복을 위해 사랑의 대상으로 돕는 배필을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전도서 9장 9절에 보면, “네가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겁게 살지어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받을 때 행복합니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사랑을 받으려고만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상대방으로부터 기대한 만큼 사랑을 받지 못할 때는 늘 불만스럽고 만족이 없습니다. 오히려 사랑을 받으려 하기보다 사랑할 때 만족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특별히 부부는 한 몸이기 때문에,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아내에 대한 사랑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로 되돌아옵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만큼 아내로부터 사랑을 받게 되고, 아내를 행복하게 해준 만큼 자신도 행복해집니다. 따라서 행복한 부부가 되어야 행복한 가정이 이루어집니다.
행복한 가정이 되려면, 무엇보다도 여자가 행복해야 합니다. 행복한 여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남편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원한다면, 자기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자기 몸을 사랑하듯 아내를 극진히 사랑하고, 자기 몸을 귀히 여기듯이 아내를 귀히 여길 때, 아내는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베드로전서 3장 7절에 보면, 베드로 사도는 “남편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그를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함께 이어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아내는 더 연약한 그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깨어지기 쉬운 그릇이므로 누군가 보호해주어야 하고, 돌봐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완전한 부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똑같이 결혼함으로써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됩니다. 처음으로 남편노릇을 해보고, 아내노릇을 해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 채 결혼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서로가 처음부터 완전한 배우자를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살아가면서 점차 배워가며 성숙해지는 것입니다.
다행히 요즘에는 결혼예비학교가 있어서 미리 교육을 받고 결혼을 하기 때문에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결혼할 때만해도 그런 교육을 전혀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저의 경우, 30세에 목사안수를 받자마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중매를 통해 아내를 소개받아 늦게 장가들었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보니 아내가 장롱이며 좋은 이부자리에 이것저것 다 갖추어 왔고, 맛있는 음식에 마치 임금이 된 것 같이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좋은 줄 알았으면 진작 결혼할 걸 후회가 막심했습니다. 사실 남자들은 장가를 늦게 가면 갈수록 손해입니다. 되도록 남자들은 빨리 장가가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막상 결혼식을 올리고 가정을 이루고 보니, 우리 두 사람은 자라난 성장배경이 매우 달랐습니다.
저는 서울사람으로 제가 먼저 예수를 믿고 불신가정을 힘들게 전도하며 핍박을 많이 받고 생명 걸고 기도하며 험한 길을 거쳐 목사가 되었습니다. 아내도 역시 시집갈 준비가 전혀 없는 가운데 당사자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결정하셔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갑자기 결혼하게 된 것입니다. 더군다나 목사에게 시집갈 생각을 해본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아내는 선조 때부터 믿음의 대를 이어가는 가정에서 고생을 모르고 부유하게 자랐습니다. 저는 음식도 마치 해장국처럼 얼큰한 것을 먹고 자랐는데, 아내는 부모님의 고향이 이북인 관계로 시원하고 아주 담백한 음식을 먹고 자랐습니다. 시집와서도 식사 때마다 고춧가루가 없는 맑은 국을 끓여왔습니다.
성격도 제 생각과 아주 달랐습니다. 저는 조용한 성격의 얌전한 서울 여자가 좋은데, 아내는 이와 반대로 활달했습니다.
이처럼 음식도 제 입맛에 맞지 않았고, 서로 성장한 배경이 다르다 보니 전혀 대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또 저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기 때문에 아버지가 어머니를 어떻게 대하시는지 보지 못하고 자랐습니다. 남편의 역할이 무엇인지 교육받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일단 가장으로서 여자는 결혼 후 1주일 안에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무게를 잡기 위해 될 수 있으면 말을 아꼈습니다. 칭찬하면 아내가 까불까봐 과묵하기로 작전을 세웠습니다. 맛있어도 맛있다고 말하지 않았고, 좋아도 좋다는 소리를 절대 하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 일에만 전념했습니다. 자연히 부부 사이에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나의 이런 행동으로 말미암아 제 아내는 나름대로 꿈꾸던 행복한 가정에 대한 기대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그 당시 아내는 살고 싶지 않아서 ‘어떻게 하면 도망갈까, 어떻게 하면 죽을까.’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이니 죽을 수도 없고 “하나님, 저를 불러가 주세요. 못살겠어요.”라고 금식하며 날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했으나, 하나님의 응답은 “내가 사랑하는 종이니 참고 살아라.”는 말씀뿐이었다고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방적으로 하나님이 제 편이 되어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3년을 보내던 어느 날 갑자기 ‘여자를 잡으려고 했던 내 작전이 잘못된 것 아닌가? 그렇다면, 정반대로 해보면 어떨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날 저녁에 집에 들어와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두 딸아이를 데리고 고생이 많은 아내에게 다가가 “여보! 힘들지.”라고 얼마나 힘드냐고 위로의 말을 건네며 아내의 엉덩이를 툭툭 쳐주었습니다.
그러자 아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날 이후로부터 밥상에 음식이 달라졌습니다. 그 전에는 멸치 몇 마리에 고추장이 전부였습니다. 밤낮 죽고 싶은 여자가 무슨 신이 난다고 맛난 반찬을 만들겠습니까. 그래도 워낙 고생을 많이 하고 자란 저인지라 아무 불평 없이 감사하게 잘 먹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다정한 말 한마디가 아내의 삶을 이렇게 바꾸어 놓을 줄 몰랐습니다. 아내는 집도 아름답게 꾸미고 요리강습도 나가 실습한 요리로 푸짐한 상을 차려왔습니다. 아무튼 아내는 제 칭찬 한 마디에 신바람이 났습니다. 가정이 밝아진 것입니다.
그 후 저는 아내에게 “여보! 셰익스피어가 말하기를 인생은 연극이래, 이제부터 당신과 나는 희극만 연출하며 삽시다. 그러면 우리도 재미있고, 구경꾼도 재미있지 않겠소. 그러나 우리가 밤낮 싸우고 못살겠다고 비극만을 연출한다면 우리도 괴롭고, 구경꾼도 괴로울 거요. 그러니 아무리 화가 나고 속상해도 집에서는 언제나 희극만 연출합시다.”라고 아내에게 제안하며 새끼손가락을 단단히 걸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연극을 시작했습니다. 아내를 정식으로 안아주며 “여보! 나는 이 세상에서 당신보다 더 예쁜 여자를 본 적이 없소. 당신은 어쩜 보면 볼수록 예쁘지.”라고 말하자 아내는 “저는 당신 뒤통수만 봐도 좋아요.”라고 제 말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우리 부부가 그때부터 희극을 연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평상시 집에 있을 때, 주방에서 일하는 아내에게 다가가 안아주면 얼마나 좋아하는지 “여보, 나 뚱뚱하죠.”라며 미안해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색하며 “아니, 내가 볼 땐 날씬해.”라고 절대 뚱뚱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아내가 미장원에 다녀와서 머리 모양이 어떠냐고 물으면 언제나 예쁘다고 말해주고, 무슨 옷을 입어도 아주 멋지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식사 때마다 맛이 있든 없든 무슨 음식을 차려와도 “여보! 참 맛있게 먹었어요. 수고했어요.”라고 말합니다. 왜요? 우리 부부는 희극만 하고 살기로 작정했기 때문입니다.
아내가 셋째 아이를 임신하여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성가대에서 찬양했습니다. 어느 날 이 모습이 교인들 보기에 부끄러웠던지, 성가대원을 그만 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성가대가 찬양할 때 당신밖에 눈에 안 보인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제 얘기를 들은 아내는 기쁜 마음으로 성가대에서 찬양을 계속했습니다.
이처럼 남편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특별히 여자를 행복하게 해주려면 남편은 아내에게 말을 잘해 줘야 합니다. 남자는 시각이 발달했고, 여자는 청각에 예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부부가 희극을 연출하며 재미있게 살다 보니 은혜를 받아도 같이 받습니다. 금식기도도 같이 하고, 때로 몇 시간씩 서로 손잡고 축복하고 기도할 뿐만 아니라, 제가 설교를 준비하기 시작하면 아내는 한쪽 방에서 저를 위해 두세 시간씩 찬양하며 기도해주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아내의 손을 잡으면 짜릿짜릿합니다. 처음에는 너무 맞지 않고 문제가 많은 것 같아서 걱정되었으나,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얼마나 좋은 사모감인지, 하나님이 저에게 가장 좋은 짝을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미숙한 부부였으나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점점 성숙한 부부로 만들어져간 것입니다. 서로 받아줄 줄 알고, 위로해줄 줄 알며, 서로 사랑할 줄 아는 부부로 성장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도 이러한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사실 아내들이 남편에게 대해 엄청난 사랑을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돈을 많이 벌어다 주고, 좋은 옷을 사주고 보석 반지를 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관심만 가져줘도 아내는 행복해 합니다. 그 관심은 말로 표현됩니다. 위로의 말을 해주고, 인정하는 말을 해주고, 칭찬해주는 말을 해주고, 축복해주고, 고맙다고 말하고, 맛있다고 말하고, 용기를 주는 그 작은 말 한마디가 여러분의 아내를 얼마나 행복하게 해주는지 모릅니다.
종일 집안 일로 매일 시달리는 아내들은 남편에게 말하고 싶은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남편이 아내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도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어떤 아내가 새 차를 끌고 나갔다가 운전 미숙으로 그만 전봇대를 들이받고 말았습니다. 차는 망가졌으나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습니다. 차량 정비소에 차를 맡기고 힘없이 들어온 아내가 남편에게 자초지종을 말합니다.
이때 “조심해서 운전을 하지 무슨 여자가 그따위로 운전을 했느냐.”라고 야단치며, 돈이 들게 생겼다고 짜증을 낸다면 부부 사이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나 이때 남편이 다친 곳이 없는지 묻고 당신이 다치지 않았으면 됐다고, 차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아니냐고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해준다면, 아내는 너그러운 남편 앞에 감격하게 될 것입니다.
남편은 자기 아내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특별히 매사에 아내와 상의하고 아내의 의견을 존중해 줄 때 행복해 합니다. 그리고 가끔 아내의 손을 꼭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아내를 지키고 사랑한다는 표시입니다. 그 순간 아내의 마음이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
외모를 꾸몄든지 꾸미지 않았든지 남편의 사랑을 받는 아내의 얼굴은 항상 행복합니다. 생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하고 사는 아내의 얼굴은 매우 어둡고 침울합니다. 매사에 자신감이 없으며, 성격도 사나워집니다. 저는 여러분의 얼굴만 봐도 눈빛만 봐도 남편의 사랑을 받고 사는지 그렇지 않은지 압니다.
어디를 보나 나무랄 데가 없는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단 한 가지 콤플렉스가 있다면, 눈썹이 아주 희미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눈썹만은 정성스럽게 그리고 다녔습니다.
어느 날 이 여자에게 사랑하는 좋은 남자가 생겼습니다. 남자도 이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드디어 둘은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여자는 눈썹 때문에 항상 불안했습니다. 결혼한 지 3년쯤 지났을 때 남편의 사업이 부도나면서 완전히 길바닥으로 내몰리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먹고 살 길이 막막했던 이 부부는 우선 연탄배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연히 얼굴은 땀과 연탄가루로 범벅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여자는 눈썹이 지워질까봐 얼굴을 함부로 닦을 수 없었습니다. 그때 남편이 아내에게 다가와 수건으로 정성껏 아내의 얼굴을 닦아주었습니다. 그러나 아내의 눈썹만은 건드리지 않고 얼굴을 깨끗이 닦아주었습니다. 남편은 이미 결혼 전에 아내의 눈썹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런 남편의 자상한 배려에 이 아내는 남편의 연탄수레를 밀면서도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 뜨겁게 사랑하던 연인들이 결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남자는 이미 아파트 한 채를 마련해두었기에 여자는 살림만 장만하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런 장인어른의 사업실패로 신부의 가정형편이 어렵게 되었고, 설상가상으로 충격을 받은 장인어른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한 달 앞둔 어느 날, 남자는 여자에게 자신이 마련해 두었다는 그 아파트는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여자도 자신의 형편을 아는지라 혼수를 많이 할 필요가 없는 단칸 전세방에 오히려 감사하면서 신혼살림을 시작했습니다. 월급도 생각보다 턱없이 적었습니다.
어려운 살림을 꾸리다 보니 여자는 결혼 전에 거짓말을 한 남편이 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친정어머니에게 자신의 불만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사실은 김 서방이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제야 털어놓아야겠다고 하시면서 자초지종을 들려주었습니다.
장인어른의 사업실패로 아무것도 해올 형편이 못되는 신부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상하게 하지 않기 위해 아파트를 팔아 장인의 빚부터 갚고 그동안 매월 월급의 일부를 떼어 병원비로 보태왔던 것입니다. 이 여자는 “세상에 이렇게 좋은 남편이 하늘 아래 어디 있을까?” 아내를 위해 희생하는 남편의 깊은 사랑에 감격하며 집으로 자기 돌아왔습니다.
이 땅에 사는 남편들이 행복한 가정에서 살려고 하면 아내를 사랑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자기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어려운 일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살아가다보면 가정에 위기가 올 때도 많습니다.
저의 경우도 결혼 초의 3년 동안 위기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두 사람이 모두 기도를 많이 하는 믿음의 사람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 믿음으로 능히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가정에 위기가 올 때, 기도로 극복하시고, 믿음과 사랑으로 늘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