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부부 > 에베소서5장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에베소서5장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부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10 18:45 조회5,750회 댓글0건

본문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부부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부부

2008년 06월 29일(주일예배)

본문 / 에베소서 5:33

 

부부는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면서 일평생 헌신하며 살기로 선택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달콤합니다. 하지만 희생하지 않으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천지와 만물을 다 주셨습니다. 저는 창세기를 읽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목숨까지 내어 주셨습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로마서 5장 6~11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신명기 10장 12~13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의 행복을 위해 명령하시고 우리에게 규례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부부간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부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아낌없이 주고 희생하는 것을 볼 수가있습니다.

저는 결혼할 때 아주 가난했습니다. 그래서 장가가지 못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부잣집 딸이 시집왔습니다. 장모님께서는 가난한 목사에게 시집가는 딸을 걱정하셨는지, 아파트 한 채를 살 수 있는 돈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부잣집 딸과 결혼한 것을 알고, 친척들이 제게 와서 돈을 꾸어갔습니다. 많은 친척들이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 아내는 아파트를 살 수 있는 돈이 들어있는 통장과 인감도장을 꺼내 그 돈을 달라는 사람에게 모두 주었습니다. 그때 아내에게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남편을 사랑하기 때문에 남편을 위해 그것을 다 내어 준 것입니다.

저는 아내에게 사랑의 빚을 졌기 때문에 교회에서 사례비를 받거나 돈이 생기면 아내에게 다 갖다바칩니다. 그렇게 해도 아내의 사랑을 평생 보답할 길이 없습니다. 이처럼 사랑은 조건 없이 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부는 이 도령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지조를 지킨 춘향이와 같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서는 목숨도 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과 비교하여 전혀 치우치지 않는 소중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부부의 사랑을 열매 맺게 하는 ‘사랑의 말’입니다. 이 말이 가지고 있는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스튜어트 체이스는 “바다 속에서 사는 물고기가 물속에서 사는 것을 모르듯이, 사람은 말의 바다에서 살지만. 말 속에서 사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말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말을 하고, 말하는 것을 듣고, 말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말을 통해 의사소통을 하고 인간관계를 만들어갑니다.

 

우리가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좋은 관계가 맺어지기도 하고 나쁜 관계가 맺어지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관계가 되기도 하고, 미워하는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 친구가 되기도 하고, 원수가 되기도 합니다.

말은 통치하는 거대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 좋은 세상이 되기도 하고, 좋지 못한 세상이 되기도 합니다. 좋은 나라가 되기도 하고, 좋지 못한 나라가 되기도 합니다. 행복한 가정이 되기도 하고, 불행한 가정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말이 중요합니다.

 

잠언 18장 21절에 보면,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습니다. 말은 그만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치유하기도 하고,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무엇이든지 사랑이 담겨있으면 아름답고 행복하게 보입니다. 작은 선물 하나도 사랑이 담긴 선물은 아름답습니다. 작은 봉사를 하더라도 사랑이 담겨 있는 봉사는 아름답습니다.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말 한마디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이 담겨있는 말 한마디는 아름답고,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천사와 악마의 차이는 모습에 있지 않고 말에 있습니다. 평소 우리가 하는 말이 우리가 누구인지를 보여줍니다. 평소에 우리가 하는 말이 우리가 악마 같은 인간인가, 천사 같은 인간인가를 보여줍니다.

우리가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사람이 되고, 좋지 못한 말을 하면 좋지 못한 사람이 됩니다. 인간이 말을 만들었지만, 말은 인간을 만듭니다.

 

여러분은 어떤 세상이 가장 살기 좋은 행복한 세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돈이 많은 세상입니까? 지하자원이 풍부한 세상입니까? 기후가 좋은 세상입니까? 경치가 아름다운 세상입니까?

모두 아닙니다. 이런 조건만으로는 행복한 세상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행복한 세상이란 좋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입니다.

 

여러분, 돈이 아무리 많으면 뭐합니까? 지하자원이 풍부하고 기후가 좋고 경치가 아름다우면 뭐합니까? 악한 인간들이 많은 세상이라면, 좋은 세상이 아닙니다. 바로 지옥입니다.

사람이 제일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이 좋은 세상을 만드는 좋은 사람입니까?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그만큼 말은 중요합니다.

좋은 말을 하는 좋은 사람이 좋은 세상을 만듭니다. 좋은 말을 하는 좋은 사람이 행복한 가정을 만듭니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려면,

첫째, 감사해야 할 것을 찾아야 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원한다면, 좋은 말을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말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부부 사이에서도 감사해야 할 말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부부 사이에도 항상 ‘고맙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항상 ‘고맙다’고 말하며 사십시오. 그러면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둘째, 칭찬할 것을 찾아야 합니다.

칭찬할 것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칭찬할 것을 찾으면서 살면, 그 가정은 반드시 행복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칭찬하면, 그 말만 듣는 사람만 기쁘고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칭찬하는 나 자신도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그러므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려면, 칭찬하는 말을 찾아 칭찬하며 살아야 합니다.

 

셋째, 웃음을 줄 수 있는 재미있는 말을 찾아야 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면, 웃음을 줄 수 있는 재미있는 말을 찾아서 해야 합니다. 웃음이 떠나지 않는 가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신학교에 다닐 때, 가정형편이 어려웠습니다. 그 당시 제 여동생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었습니다. 여동생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 가운데 재미있었던 이야기를 아침식사 때마다 했습니다. 가정형편은 가난하고 어려웠지만, 우리 집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한 번은 학교 수업시간에 있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족들에게 들려주었습니다. 당시 동생은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이었는데, 학생들에게 일기쓰기를 숙제로 내주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숙제검사를 하다가 반장에게 “너 앞에 나가서 어제 쓴 일기 읽어라.”고 시켰더니 반장 녀석이 자기 일기장을 읽는데, 일기장을 얼굴에 바짝 붙이고 읽더라고 했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일기장을 조사해 보니, 일기를 쓰지 않았더랍니다. 일기를 읽어보라고 했더니, 거짓말로 일기를 지어서 읽은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은 가족들은 아침밥을 먹다가 웃음보가 터져서 한참 웃었습니다.

 

여러분, 항상 웃으면서 사시기 바랍니다. 웃으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복이 되는지 모릅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웃음으로 병을 고치는 웃음치료법이 왜 좋을까요? 장수하게 하는 웃음치료법, 왜 좋을까요?

1. 웃으면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주고 강화시켜 줍니다.

2. 스트레스와 관련된 최소 네 가지의 호르몬을 감소시켜 줍니다.

3. 많은 산소를 들이마시게 하고, 횡격막을 점검해주며. 산소를 이용하는 능력을 증가시켜 줍니다.

4. 근육을 이완시켜 줍니다.

5. 오래 지속되어 온 통증을 경감시켜 줍니다.

6. 혈압을 낮추고 고혈압을 예방합니다.

7. 폐로 들어온 공기를 완전히 비워줌으로써 호흡을 개선시켜줍니다.

8. 부작용이 전혀 없습니다.

9. 처방전 없이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10. 돈이 들지 않습니다.

 

여러분, 가정이 행복해지려면 항상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말을 하십시오. 가족들을 즐겁게 해주는 재미있는 말을 찾아서, 항상 웃음이 가득한 가정이 되시기 바랍니다.

 

넷째, 서로의 좋은 점을 찾아야 합니다.

사랑의 말은 언제나 좋은 점을 발견하는 데서 나옵니다. 일본의 어떤 중년부부의 이야기입니다. 아내는 자기 남편의 생김새가 변변하지 못한 것을 불만스럽게 생각했습니다.

하루는 뜰 앞에 아름답고 잘생긴 닭 한 마리가 서있는 것을 보고 아내는 혼자 탄식하며 말했습니다. “나는 전 일본에서 가장 잘나고 인격이 훌륭한 사람과 결혼하기 원했는데, 이제 다 틀렸구나.”

그 때 이 말을 들은 남편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일본에서 제일 가는 미인과 결혼하기 원했는데, 내 소원대로 과연 당신과 같은 미인을 만났으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오.” 이 남편은 얼마나 훌륭한 사람입니까!

남편의 말을 들은 아내는 부끄러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미안해요. 아까 한 말은 농담이지, 진심이 아니에요. 저도 당신과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만족스러운지 몰라요.”

 

다섯째,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면,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어느 맞벌이 부부가 있었습니다. 아내가 남편보다 늦게 귀가하는 때가 가끔 있었습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오면 가족이 반갑게 맞아주길 바라는 것은 남편이나 아내나 같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무척 힘들게 일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먼저 귀가한 남편은 아내가 신발을 벗자마자 “여보, 나 커피!”라고 말한 뒤 계속 TV만 봤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아내는 화가 났습니다. 힘들기는 서로 마찬가지인데 “힘들었지? 밥은 먹었어?”라는 다정한 말은 커녕 커피 심부름부터 시키는 남편이 야속했습니다.

그러나 섭섭한 마음이 드는 순간, 하나님께서 아내에게 이런 생각을 주셨습니다. ‘아니야,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다리다 보니 커피 한 잔을 함께 마시고 싶었나 봐.’ 그렇게 생각을 바꾸자 아내의 기분이 좋아졌고, 부부는 행복한 커피타임을 가졌습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마음이 지옥이 될 수도 있고, 천국이 될 수도 있습니다. 생각의 차이에 따라 행복도 불행도 만들어집니다. 어느 쪽을 택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여섯째, 서로 축복의 말을 해야 합니다.

“당신은 성공할 거예요.”, “하나님은 당신을 너무나 사랑하세요.”, “당신은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 것 같아요.”, “당신을 만나는 사람마다 축복을 받을 거예요.”라고 언제나 축복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서로 존경해야 합니다.

본문 에베소서 5장 33절에 보면,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존경하라고 했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만큼 행복해집니다. 남편과 아내 둘 다 행복해집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기 전 초등학교 다닐 때의 일입니다. 제가 살았던 동네에 큰 교회가 있었습니다. 그 교회에 존경받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목사님은 키가 크셨는데, 사모님은 키가 아주 작았습니다.

더운 여름날 교회를 가실 때에는 저희 집 앞을 지나가셨습니다. 그런데 키가 작은 사모님은 목사님이 햇빛에 그을릴까봐 발끝으로 걸으며 키가 큰 목사님께 양산을 씌어 주셨습니다. 매 주일 그렇게 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점잖게 가방을 들고 가시고, 사모님은 목사님의 얼굴이 햇빛에 탈까봐 애쓰시는 모습이 딱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목사가 된 후, 그때 사모님이 왜 그렇게 하셨는지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성도들에게 나처럼 목사님을 섬기라고 보여주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그 목사님은 교회 성도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았습니다. 사모님도 일등 사모님이라고 소문이 나서, 사모님 역시 얼마나 존경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부부지간에 서로 높여주고 서로 섬기면 함께 존경받습니다.

 

탈무드에 보면, 시집가는 딸에게 아버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딸아, 만일 네가 남편을 왕처럼 존경한다면 그는 너를 여왕처럼 우대할 것이고, 네가 계집종처럼 처신한다면 남편은 너를 노예처럼 다루고, 네가 너무 자존심을 내세워 그에게 봉사하기를 싫어한다면 그는 힘으로 너를 하녀같이 부릴 것이다. 만일 남편이 친구의 집을 방문할 때에는, 목욕하게 하여 몸치장을 잘해서 보내고, 남편의 친구가 놀러 올 때에는 극진히 대접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남편으로부터 귀여움을 받을 것이다. 언제나 가정에 마음을 쓰고 그의 소지품을 소중히 여겨라. 남편은 기꺼이 네 머리 위에 관을 씌울 것이다.”

심은 대로 거둡니다. 남편을 존경하면 하늘의 면류관을 쓴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지혜로운 말입니다.

 

하루는 랍비가 제자에게 시장에 가서 제일 맛있는 것을 사오라고 했습니다. 제자는 소 혓바닥을 사왔습니다. 며칠 후, 랍비가 제자에게 “시장에 가서 제일 값싼 것을 사와라”고 심부름을 시켰더니, 또 소 혓바닥을 사왔습니다.

랍비가 제자에게 물었습니다. “지난번에 가장 맛있는 것을 사오라고 했을 때에도 혀를 사오더니, 가장 싼 것을 사오라고 하는데도 혀를 사온 이유가 무엇인가?” 그러자 제자는 “혀는 잘 사용하면 그보다 달콤하고 좋은 것은 없지만, 반대로 함부로 사용하면 그보다 값어치 없고 나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좋은 말만 하는 좋은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좋은 말만 하면, 이 세상은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좋은 교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베소서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접속자집계

오늘
1,020
어제
1,471
최대
7,648
전체
1,343,936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dalant.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