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6 11:44 조회2,473회 댓글0건본문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2)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 12
2020년 09월 06일(주일예배)
본문 / 에베소서 4:13~15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반드시 예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피조물인 사람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것은 크고 귀한 복입니다.
로마서 8장 14~15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17절에 보면,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의 인도를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의 상속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를 위해 아름다운 천국을 준비해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서 예비해놓으신 아름다운 천국을 상속 받을 사람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있을 곳을 예비하러 가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있을 곳을 예비하신 후에 다시 오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예수님을 믿는 사람,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예수님께서 예비해놓으신 곳에 갈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성도들은 죽는다 해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험악한 이 세상에서 죽으면, 천국에서 눈을 뜰 것입니다. 천국에 거처가 있는 사람은 큰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천국에 거처가 있는 사람은 임종을 앞두고 얼굴에 기쁨이 있습니다. 평안합니다. 믿음으로 살다가 임종하는 사람은 천사와 같습니다. 얼굴이 예쁩니다.
그러나 돌아갈 곳이 없는 사람, 지옥 불에 들어갈 사람은 마귀가 와서 그 사람을 끌고 가는지 모르지만 죽기 전의 모습이 아름답지 못합니다. 비참합니다. 죽지 않으려고 애씁니다.
여러분은 어떤 모습으로 죽을 것 같습니까. 여러분 모두 스데반 집사처럼 천사의 얼굴로 눈을 감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습니다. 로마서 8장 17절에 보면,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에 보면,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이 되셔서 이 세상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3절에 보면,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마귀가 없는 세상이 천 년 동안 이어질 것입니다. 그것을 가리켜 ‘천년왕국시대’라고 합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실 때, 예수님과 함께 왕 노릇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첫째, 예수님과 복음을 위해 살다가 목 베임을 당한 사람, 즉 순교자입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다가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는 순교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예수님과 함께 왕 노릇 할 것입니다.
둘째,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사람, 즉 순교하지는 않았지만, 신앙의 지조를 지킨 사람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6절에 보면,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부활하는 사람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입니다. 천년 왕국 이후에 큰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은 그때 모두 심판을 받아 지옥 불에 들어갈 것입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는 사람, 끝까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하나님께서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심판하실 때에 좌우에 있는 보좌에 앉아 예수님과 함께 심판하는 권세를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앙의 지조를 지키고 승리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과 함께 보좌에 앉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승리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에 앉으신 것처럼 예수님과 함께 보좌에 앉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하는 나라에서도 우상 앞에 절하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순교를 각오하고 신앙의 지조를 지키는 성도들은 장차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누릴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복 받고 잘 살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평안히 살다가 천국에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큰 환난이 와도 예수님을 믿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예배를 마음껏 드리지 못하는 이때에 신앙생활을 어떻게 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가정예배가 살아나야 합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더욱 울부짖으며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자녀는 부모를 닮습니다. 은혜를 받아 믿음이 자라고 믿음의 분량이 커져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릅니다.
본문 에베소서 4장 13~15절에 보면,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은혜를 받아 믿음이 점점 자라면 예수님을 닮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어도 변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 믿음이 좋은 사람은 믿음이 좋아질수록 성품이 변합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요,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면, 예수님의 영이 그 속에 있습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을수록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습니다. 예수님의 성품 중에 사랑의 성품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장차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누리려면,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감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매우 기뻐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거룩하게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다가 고난 당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형제를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형제를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려고 합니다. 마태복음 5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자비한 사람이 됩니다. 관용을 베푸는 사람이 됩니다.
로마서 12장 17~21절에 보면,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의 성품을 가지고 삽니다.
둘째, 진실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5장 8~10절에 보면,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반드시 변화됩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닮습니다. 진실합니다.
요한계시록 14장 1~5절에 보면,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 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습니까?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살았습니까. 자기 스스로 판단하고 좋을 대로 살았습니까. 우리는 자기에게 좋은 대로 살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4~15절에 보면,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진실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과 위선을 미워하십니다. 거짓과 위선은 악한 죄악입니다.
마태복음 23장 13~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3장 27~2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3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들을 보면 반갑게 대합니다. 그런데 반갑게 인사하고 돌아서면, 얼굴이 확 변했습니다. 마치 다른 사람처럼 변했습니다. 그것을 본 순간, 정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의 겉모습을 보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얼마나 진실한가를 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해야 합니다. 거짓된 성품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향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귀에게는 악한 속성이 있습니다. 마귀는 거짓말을 잘 합니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입니다.
죄는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죄를 끊을 수 없습니다. 죄를 철저히 회개하지 않으면, 성령의 선물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에 보면, 베드로는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라고 설교했습니다.
평생 교회 다녔지만, 죄를 회개하지 않고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마귀의 자녀라는 의미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거짓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죄를 지었다면, 괴로워서 견디지 못합니다.
공개적으로 죄를 범한 사람은 공개적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자신만 아는 죄는 하나님 앞에서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죄를 사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죄를 범했습니다. 나단 선지자가 다윗의 죄를 책망했을 때, 다윗은 즉시 회개했습니다. 겸손하게 회개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 용서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미워하십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돌이키면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고 용서하십니다.
누가복음 15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에스겔 18장 21~23절에 보면,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과거에 죄를 많이 범했다 할지라도 회개하고 돌아와 바르게 살면, 하나님께서는 과거에 범한 죄를 하나도 기억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이 죄 가운데서 죽는 것을 조금도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회개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됩니다. 진실해집니다. 다윗이 그러했습니다.
열왕기상 15장 5절에 보면,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의 안에는 성령께서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죄를 범하면, 성령께서 그 사람을 책망하십니다. 성령께서 책망하시면, 그 사람은 회개합니다.
성령께서 때로는 징계하셔서라도 그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반드시 변하여 진실해집니다.
셋째, 하나님의 일을 끝까지 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넷째, 하나님을 증거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22장 14~15절에 보면,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이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사울을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하나님의 증인으로 세우셔서 그를 일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아는 하나님,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전해야 합니다. 자신이 기도해서 응답 받은 것을 전해야 합니다.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말씀을 들은 성도들에게 주님과 함께 영광을 누리는 복을 주시기 원합니다. 바르게 살지 못한 것을 철저히 회개하고 변하여 새 사람 되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을 닮아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