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보혈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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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25 12:20 조회3,482회 댓글0건본문
십자가 보혈의 은혜
십자가 보혈의 은혜
2007년 11월 16일(금요철야)
본문 / 에베소서 1:7
전도서 7장 20절에 보면, “선을 행하고 전혀 죄를 범하지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없기 때문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 보면,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죄 없는 의인은 없다고 분명히 선언했습니다. 만일 죄가 없어야 구원받는다고 한다면,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고, 지옥에서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죄가 없는 사람만 구원받는다면, 소망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언제나 소망을 주셨습니다. 창세기 3장에 보면,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창 3:15)”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뱀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인간이 범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메시아를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죄와 저주, 실패한 모든 것을 해결해주실 메시아를 약속하셨습니다.
창세기 3장 21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이 범죄한 후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것을 나뭇잎으로 가렸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잎이 마르면 다시 보입니다. 이렇듯 범죄한 인간은 수치를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시고 양을 잡아서 가죽옷을 입혀주셨습니다. 이것은 어린 양 예수님께서 장차 우리의 죄를 가리실 것을 예표합니다.
그뿐 아니라 모세오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제사에 대해 말씀하실 때, 속죄제를 말씀하셨습니다. 범죄한 인간이라도 속죄제를 통해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죽어야 할 사람 대신 짐승의 피를 흘렸습니다. 이를 통해 인간에게 소망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메시아가 우리에게 오실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이사야 53장 1~12절에 보면,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7백 년 전에 이사야는 마치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눈으로 본 것처럼 상세히 예언했습니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로마서 5장 9절에 보면,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히브리서 9장 11~15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십자가 위에 달려 죽은 자는 저주받은 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왜 그렇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까?
저와 여러분이 율법을 범해서 저주받을 수밖에 없었는데,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속량하시기 위해 우리 대신 저주를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복을 받게 하고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런데 이 축복은 누구나 무조건 받는 것이 아닙니다.
첫째, 오직 예수님을 믿는 자만 이 축복을 받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는 사람만 이 축복을 받습니다. 로마서 10장 9~10절에 보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에게만 이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생명줄과 같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는 아기가 탯줄로 어머니와 연결된 것처럼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째, 회개한 사람만 이 축복을 받습니다.
마태복음 3장 8절에 보면,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3장 10절에 보면,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합니다.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여 있어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지 않으면 다 찍혀 불에 들어갑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에 보면,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죄가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 앞에서 죄인이라고 자백하고, 하나님 앞에 용서를 구하면 미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회개는 믿음의 열매입니다. 회개의 유무를 보면, 그 사람에게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개는 거듭난 증거입니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바리새인 중 니고데모가 한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 3:3)”,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 3:5)”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머니로부터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라면 중생해야 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체험을 해야 합니다. 거듭남의 증거가 회개입니다.
회개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 백성이 되고, 모든 저주를 속량 받으며, 아브라함의 자녀가 되며, 하나님의 성령이 그 속에 거합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회개의 합당한 열매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죄를 사함 받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거룩하게 사는 하나님의 백성, 빛의 열매를 가진 빛의 자녀가 되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5장 9절에 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빛 되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그 증거가 열매로 나타나야 합니다.
그런데 착해지지 않고 오히려 악해진다면, 그 사람은 악령의 자녀입니다. 집사, 장로, 목사 중에도 악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열매가 나타납니다. 착해지고 의로워지고 진실하고 정직해집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다.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감사의 눈물과 기쁨, 헌신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말씀대로 사는 것이 즐겁습니다.0 하나님의 뜻대로 거룩하게 삽니다. 교회생활, 기도생활이 즐겁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사람이 되어 섬기며 삽니다.
모든 사람을 섬기고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고, 기쁘게 바치고 하나님을 위해 받는 고난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 그렇게 살지 못합니다. 회개를 덜 했기 때문입니다. 회개를 하다 말고, 회개하는 척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열매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의 문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회개해야 합니까? 회개하다가 성령의 불을 받아야 합니다. 불을 받을 때까지 회개해야 합니다. 그렇게 회개하지 않은 사람은 회개했다고 해도 또 다시 범죄합니다.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에 보면, 베드로는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라고 말했습니다.
죄 사함을 받을 때까지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성령의 선물을 받습니다. 회개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죄 사함을 받은 증거가 성령의 선물로 나타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가룟 유다를 제외하고 다 거듭났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충만함을 받기 전에는 비겁했습니다. 나약한 모습으로 어떻게 사도가 되겠습니까!
그러나 오순절에 성령의 충만을 받은 후 베드로는 얼마나 멋집니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담대해졌습니다.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사람 중에 세상 사람들과 같은 사람이 많습니다. 이들은 회개하다 성령을 체험한 한 적이 없습니다. 회개해본 적이 없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받으라(요 20:22)”고 말씀하십니까?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밤 회개하십시오. 성령의 충만함을 받습니다. 우리는 골고다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깊은 회개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해보십시오.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임재하시는 것을 체험합니다.
우리 결심합시다. 이젠 말씀대로 살기로 결심합시다. 아버지께 도와달라고 기도합시다. 말씀대로 살고 싶다고 기도합시다. 능력을 달라고 기도하고 결단하기 바랍니다.
거룩을 생명같이 여기고 지킬 수 있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원망하고 비판하고 불평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아차’하는 사이에 함정에 넘어집니다.
앞으로는 감사하며 사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십시오. 무엇을 하든지 어떤 직업을 갖든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기로 결심하십시오.
늘 찬양하며 살기로 결심하십시오. 찬양할 때, 하나님께서 임재하시고 영광 받으십니다. 주님을 위해 십자가를 지기로 결심하시고, 주님께서 가신 길을 가기로 결심하십시오.
우리가 은혜를 받아도 넘어질 때가 있고 마음이 메마를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첫째, 욕심 때문입니다.
욕심을 가지는 순간, 심령이 메마릅니다. 우리가 버리지 못한, 포기하지 못한 욕심이 무엇인가 생각해보시고 내려놓으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냥 안겨주십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 모든 욕심을 내려놓을 때, 주님께서 책임지십니다. 우리가 간구하는 것부터 생각하는 것까지 항상 준비해주시는 축복을 체험합니다. 한번 체험하십시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욕심 외에는 다 포기하십시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더 넘치게 주신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둘째, 죄의 유혹을 받아 마음이 더러워지기 때문입니다.
심령이 답답하면 이유를 생각해보고 철저한 회개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은혜가 넘칠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을 위해 간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 안에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욕심이 있는가, 유혹으로 범한 죄가 있는가를 생각하며 철저히 회개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여 성령이 불같이 임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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