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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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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2-26 14:43 조회2,8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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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

 

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

2019년 12월 15일(주일예배)

본문 / 에베소서 1:17~23

 

요한복음 1장 12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큰 축복이요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로마서 8장 17절에 보면,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모든 것을 상속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가 된 사람은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에게 고난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미움을 받기도 하고 박해를 받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박해를 받으신 것처럼 우리도 박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증인이 되어 주님을 위해 살려고 할 때, 고난을 겪을 수 있습니다.

로마서 8장 18절에 보면,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는 것은 잠시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받을 영광은 영원합니다.

주님 때문에 고난을 당한 사람이 받을 영광은 영원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인해 고난 당하는 것을 기뻐해야 합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영광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사도들은 복음을 전하다가 채찍질을 당하고 온갖 고난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주님으로 인해 능욕 당하는 것을 감사했습니다. 영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기뻐했습니다.

사도들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않았습니다(행 5:42).

 

본문 에베소서 1장 18절에 보면,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기업’은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축복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축복은 매우 큽니다.

 

마지막 때는 환난의 때입니다. 환난의 때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환난의 때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을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평안할 때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있고 고난이 있고 환난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귀히 여기시고 우리를 축복하시는 것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농사도 지을 수 없었습니다. 광야는 도무지 살 수 없는 땅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만나와 메추라기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먹이셨습니다.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셨습니다. 그래서 굶어 죽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발이 부르튼 사람도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날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날마다 하나님께서 먹이시는 것을 체험하며 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마 10:29)”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우리의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환난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환난의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 큰 믿음과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받을 기업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받을 영광을 의미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모든 것이 둘로 나뉩니다.

지옥에 갈 사람들은 통곡하고 이를 갈고 가슴을 치며 울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었지만 엉터리로 믿은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지옥에 갈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울겠습니까.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으로부터 버림 받으니 얼마나 울겠습니까.

 

그러나 믿음으로 구원 받은 성도들은 부활할 것입니다. 영원히 썩지 않고 늙지 않고 쇠하지 않고 영생하는 몸으로 부활할 것입니다.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할 것입니다. 배고프지 않고 아프지 않는 몸으로 부활할 것입니다.

그때 살아있는 사람 중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한순간에 변화되어 승천할 것입니다. 주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때 성도들의 얼굴은 해같이 빛날 것입니다.

 

장차 우리가 천국에 가서 누릴 영광이 매우 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것을 다 알게 하지 않으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알면 빨리 죽으려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이 얼마나 좋은 곳이요 아름다운 곳인가를 알면, 이 세상에서 살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주시는 기업은 영광스럽습니다. 풍성합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이 이것을 알기 원했습니다.

성도들에게 주어진 기업은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정하신 것입니다. 절대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변경되지 않습니다.

 

로마서 8장 1~2절에 보면,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받을 축복이 크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성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이지만 얼마나 많은 죄를 범했습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 공로로 그것을 다 대속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마치 죄가 하나도 없는 것처럼 여겨주십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아들을 내어주셨는데, 무엇이 아까워서 우리에게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께 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기만 해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고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가를 체험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기만 해도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하며 살아야 합니다.

 

로마서 8장 33~34절에 보면,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심판 주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우리를 정죄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우편에 계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간구하십니다.

 

히브리서 9장 15절에 보면,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새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

요한일서 2장 1절에 보면,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살다 보면, 죄를 범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범하면, 사탄은 우리를 고발합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대언자가 되셔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십니다.

 

로마서 8장 35~39절에 보면,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난다 해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기업의 영광은 매우 큽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본문 에베소서 1장 19절에 보면,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교회 성도들의 영안이 밝아져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능력이 크다는 것을 알게 해달라고 사도 바울은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드러났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큰가를 알 수 있습니다.

본문 에베소서 1장 20~23절에 보면,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 되십니다. 마태복음 18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두세 사람이라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예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기 위해 모인 곳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 되십니다.

 

다니엘은 하루에 세 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어려움이 있을 때에는 친구들에게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함께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모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잘 모이면 교회가 부흥합니다. 그러나 모이지 않으면 교회는 없어집니다. 집에서도 가족이 모여 예배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사도행전 2장 47절에 보면,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구원 받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날마다 더해주셔서 교회가 부흥합니다.

수영로교회는 45년 전 두 가정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교회가 부흥되자 제가 교만해질까봐 하나님께서는 제게 “이 교회는 네가 세운 것이 아니다. 내가 세웠다. 네가 설교를 잘 해서, 목회를 잘 해서 교회가 부흥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내 백성을 모아주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의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모아주셔서 교회가 부흥합니다.

 

교회는 지상의 교회와 천상의 교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지상의 교회는 눈에 보이는 교회입니다. 천상의 교회는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입니다.

눈에 보이는 지상의 교회에는 알곡과 가라지가 함께 있습니다. 알곡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가라지가 함께 있기 때문에 교회마다 항상 문제가 있습니다.

 

건강한 교회, 좋은 교회는 교회에 문제가 있어도 그것이 문제 되지 않습니다. 입을 다물고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교회에 문제가 있으면 사람들이 문제를 말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아수라장이 되어버립니다.

문제가 있을 때, 입을 다물고 기도하는 교회는 성령이 문제를 없애주십니다. 그래서 문제가 문제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항상 있습니다. 건강한 교회는 문제가 문제 되지 않기 때문에 은혜롭습니다. 교회가 계속 부흥합니다.

교회에 문제가 생겼을 때, 문제에 집중하고 문제를 말하기 시작하면, 교회는 풍비박산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교회가 많습니다.

교회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입을 꾹 다물고 기도해야 합니다. 사탄은 사람의 혀를 이용하여 교회를 지옥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사탄이 우리의 입술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우리는 입을 다물고 기도해야 합니다.

 

지상의 교회는 거듭난 사람,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함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함께 있습니다. 구원 받은 사람과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이 함께 있습니다.

교회에 다니면 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는 것은 아닙니다. 평생 교회에 다녔고 직분자라고 해서 구원 받는 것은 아닙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오늘날 교회에 가라지가 매우 많습니다. 세상 사람보다 악한 사람이 교회에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지옥에 갈 사람입니다.

마태복음 22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을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가 중요합니다.

 

마태복음 13장 24~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6~43절에 보면,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상의 교회에는 알곡과 가라지가 함께 있습니다. 가라지가 있지만 가라지를 제거하려고 하지 말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가라지를 제거하려다가 알곡까지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지상의 교회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그러나 천상의 교회, 눈에 보이지 않는 교회는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하나님의 자녀로 이루어진 교회입니다.

아브라함 때부터 지금까지 때와 장소를 초월하여 진실로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로 이루어진 교회입니다.

 

이들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입니다. 그 안에 성령이 계십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의 속에는 성령이 계십니다. 성령이 우리를 예수 믿게 합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게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합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변하여 새 사람이 됩니다.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은혜를 받을수록, 믿음이 자랄수록 예수님처럼 말합니다. 예수님처럼 생각합니다. 예수님처럼 행동합니다. 성품이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권능을 주시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증인이 됩니다. 담대하게 복음을 전합니다. 주님을 위해 살아갑니다. 성령께서 이런 일을 하십니다.

이런 사람들이 모여 올바른 교회의 성도가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고 100% 구원 받습니다.

 

요한복음 6장 38~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사람들 가운데 오셔서 그들과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이길 수 없습니다.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닌다 해도, 마귀는 교회를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세에 큰 환난과 시험, 박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이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만 이기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있는 성도들도 이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절대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 상하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5장 22~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하는 권세를 예수님께 맡기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심판의 대상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므로 우리는 이길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영, 성령을 주셔서 우리와 늘 함께 있게 하십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보면,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귀가 우리를 공격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마세요. 마귀를 대적하세요. 그러면 마귀가 우리를 피할 것입니다.

 

군대에 가서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은 청년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휴가를 받고 집에 왔더니 집에서 굿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기도할 줄 몰라 주기도문을 계속 되뇌었습니다.

무당에게 신이 내려야 굿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당이 아무리 굿을 하려고 해도 할 수 없었습니다.

군대에 가서 예수님을 믿었으니 믿음이 있다고 해도 얼마나 있겠습니까. 기도할 줄 몰라 주기도문을 되뇌었을 뿐인데, 무당이 굿을 할 수 없었습니다.

사탄이 우리를 시험하려고 하고 우리를 공격하려고 해도, 우리는 받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담대하게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그러면 마귀는 우리를 피할 것입니다.

 

어느 목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목사님이 어렸을 때 살던 동네에 유명한 점쟁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어린 꼬마들이 점쟁이가 어떻게 하는가를 보려고 갔습니다.

그런데 점쟁이의 얼굴이 백지장처럼 되었습니다. 힘이 빠졌습니다. 식은땀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아이들을 내쫓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아이들이 그곳에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의 안에 예수님께서 계셨기 때문에, 사탄이 그 자리에 올 수 없었습니다.

 

제가 신학교에 다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전셋집에서 살았습니다. 주인이 대전 출신이었습니다. 자녀들을 위해 서울에 와서 큰 집을 사서 집을 세놓았습니다. 우리는 그 집에서 날마다 예배를 드렸습니다.

우리 옆집에 점쟁이가 살았습니다. 당시 우리 집에는 TV가 없었는데, 점쟁이의 집에는 컬러TV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TV 보고 싶으면 그 집에 가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그 집에 놀러 가시면, 점쟁이가 눈을 뜨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점쟁이에게 아무 말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집에 모이면 기도하고 찬송 부르고 예배드렸을 뿐입니다.

성령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계십니다. 마귀는 우리의 밥입니다. 그러므로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마귀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신줏단지를 모셔놓고 밤낮 절하다가 예수님을 믿게 된 가정을 심방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목사가 신줏단지를 없애려고 하면 벌벌 떱니다.

그래도 목사는 신줏단지를 꺼내어 깨어버립니다. 박살내 버립니다. 신줏단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있는 성도, 부르심을 받은 성도, 택함 받은 성도, 진실한 성도는 이길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진실해야 합니다. 우리는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데 양심이 없는 사람은 가짜입니다. 양심을 버리고 믿음이 깨어진 사람이 많습니다. 믿음은 양심의 그릇에 담깁니다. 그런데 양심이 비뚤어진 사람, 진실하지 못한 사람은 믿음이 깨어진 사람입니다.

 

우리는 진실해야 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예배드려야 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헌금해야 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봉사해야 합니다. 진실한 마음으로 목회해야 합니다.

진실한 마음은 성도의 생명입니다. 성도는 진실한 마음을 잃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진실한 사람은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하나님은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싸워 이길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아무도 방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장차 이 세상을 심판하셔서 악인은 멸하시고 성도들은 구원하셔서 천국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승리는 결정되어있습니다. 결과는 정해져 있습니다.

 

역사를 보세요.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게 어떻게 하셨는가를 생각해보세요. 마지막에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더 좋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해방되었을 때, 국민의 70~80%가 공산주의를 따랐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승만 대통령을 통해 우리나라를 반공제일주의국가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는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 손해보지 않으십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이전보다 더 잘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나라를 경제대국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을 통해 우리나라가 이 세상의 빛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걱정하지 마세요. 이전보다 더 잘 될 것입니다. 더 좋아질 것입니다.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마음의 눈이 밝아져서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지극히 크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완전하신 하나님, 실수 없으신 하나님을 믿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염려하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장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신다는 것을 우리가 믿습니다. 이 믿음으로 승리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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