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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5장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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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4 11:04 조회2,6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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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3)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 3

2020년 07월 05일(주일예배)

본문 / 갈라디아서 5:16~26

 

에베소서 1장 4절에 보면,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저와 여러분은 창세 전에 택함 받았습니다. 우리가 태어나기 전이므로 우리는 선을 행한 것도 악을 행한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셨습니다. 우리는 무조건적으로 선택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선택받았습니다.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만의 비밀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다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것은 큰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결혼하지 않았습니다. 재산이 없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면서 고난을 많이 겪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들어가 감옥에서 순교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세상의 즐거움을 다 포기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통 가운데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사도 바울의 마음에는 기쁨이 넘쳤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교회에 보내는 서신서에 “항상 기뻐하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항상 감사하고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성령을 받습니다. 이것이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입니다. 성령을 받는 것은 솔로몬이 받은 복을 모두 합한 것보다 크고 귀한 복입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사람만 성령을 받습니다. 성령을 받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귀한 복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 안에는 성령이 계십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과 늘 함께하십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성령과 영원히 함께 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한 사람 안에는 성령이 계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한 사람은 성령 없이 삽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한 사람은 교회 다니며 직분을 받고 봉사를 하며 교회 생활을 잘 하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지 않습니다. 성령이 없는 사람은 성령을 알지 못합니다.

 

고린도전서 2장 14절에 보면,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유다서 1장 19절에 보면,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사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한 사람은 성령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알지 못합니다. 성령과 상관없이 삽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 다녔던 교회에는 북한에서 피난 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예배가 끝나도 집에 가지 않고 교회에 앉아 계속 기도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당장 먹을 것이 없고 살 길이 막막하니 열심히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도하시는 어른들을 보며 저도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은혜를 받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성령이 임하십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 걱정하지 마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걱정이 사라질 때까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자꾸 걱정하는 것은 믿음이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마음이 불안한 것은 기도가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한 사람, 세상 사람에게는 성령이 없습니다. 그들 속에는 성령 대신 마귀가 있습니다.

마귀가 그 속에서 왕 노릇 하며 나쁜 짓을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귀의 종이 되어버립니다. 마귀가 시키는 대로 악한 짓을 합니다.

 

에서와 야곱을 보면,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한 사람과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이 어떻게 다른가를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에서는 기도한 적 없습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았습니다. 에서는 동생 야곱이 자신이 가진 장자의 명분을 빼앗은 것으로 인해 야곱을 미워했습니다.

에서는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웠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창 27:41)’고 생각했습니다. 에서는 마음으로 살인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한 사람의 특징입니다.

 

억울하고 화나고 속상해도 앙심을 품어서는 안 됩니다. 앙심을 품는 순간, 우리 속에 마귀가 들어와서 우리를 충동질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한 마음, 앙심을 품어서는 안 됩니다.

 

웃시야 왕이 축복을 받아 나라가 번창하고 강성해졌습니다. 나라가 강성해지자 웃시야 왕이 교만해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분향하는 것은 제사장이 하는 것입니다. 레위인,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람들 외의 사람은 성막 가까이에만 가도 죽습니다.

역대하 26장 17~19절에 보면, “제사장 아사랴가 여호와의 용맹한 제사장 팔십 명을 데리고 그의 뒤를 따라 들어가서 웃시야 왕 곁에 서서 그에게 이르되 웃시야여 여호와께 분향하는 일은 왕이 할 바가 아니요 오직 분향하기 위하여 구별함을 받은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이 할 바니 성소에서 나가소서 왕이 범죄하였으니 하나님 여호와에게서 영광을 얻지 못하리이다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 그가 제사장에게 화를 낼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들 앞에서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서와 웃시야 왕처럼 행동한 적 있다면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에서와 웃시야 왕처럼 행동하고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은

첫째, 그 안에 성령이 계시기 때문에 거듭납니다.

거듭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천국 시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예수님께서 언제 오시든 상관없습니다. 거듭난 사람은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와 같습니다.

 

요한복음 3장 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성령의 은혜를 받아 믿음이 자랍니다.

성령은 우리의 믿음을 키워주십니다. 우리의 믿음이 자라게 하십니다. 믿음이 자랄수록 예수님을 닮습니다.

 

인간은 타락할수록 마귀를 닮습니다. 행동과 말이 마귀를 닮습니다. 그러나 거듭난 사람에게는 성령께서 은혜를 주십니다. 성령께서 은혜를 주시면 믿음이 자랍니다. 믿음이 자라면 사람이 달라집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양과 염소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양과 같은 성도는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천국을 상속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염소와 같은 사람에게는 영원한 지옥불이 예비되어있습니다. 염소와 같은 사람은 사랑을 알지 못합니다. 자신만 생각합니다. 염소와 같은 사람은 자신이 염소와 같은 사람인 것도 알지 못합니다.

 

성령으로 거듭나고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염소와 같은 사람이 양과 같은 성도로 변화됩니다. 믿음이 자랄수록 변화됩니다. 사람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평생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믿음이 자라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3절에 보면,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교회에는 믿음이 어린 사람이 매우 많았습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 시기와 분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과 말씀을 따라 행하지 않고, 사람을 따라 행했습니다. 이런 사람은 불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을 따라 행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문제가 있을 때, 사람을 찾아가지 마세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세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세요.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장성한 사람이요, 훌륭한 성도입니다.

 

고린도교회에는 어린 아이, 자라지 않는 사람이 매우 많았습니다. 이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고린도교회에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교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이 다 일어났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교회가 좋은 교회는 아닙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이 모인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 7~8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데살로니가교회는 믿는 자에게 본이 되는 교회였습니다.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습니다.

 

늦게 예수님을 믿은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죄 가운데 산 시간이 깁니다. 거듭나기 전까지 죄를 많이 범했습니다. 죄를 지은 기억이 머릿속에 가득합니다.

이런 사람은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기 힘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일찍 믿고 거듭나고, 일찍 성령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40여 년 전, 우리 교회를 시작했을 때, 사람들이 많이 몰려왔습니다. 그들 중에는 처음 믿는 사람도 있었지만, 다른 교회에서 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다른 교회에서 온 사람 중에는 교회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다른 교회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온 사람은 성질이 사나웠습니다.

그런데 은혜를 받고 변화되었습니다. 아기처럼 변했습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 교회에 나오는 사람은 다 아름답게 변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에게 본이 되는 성도가 많습니다. 이것이 우리 교회의 자랑거리입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아 믿음이 자라면 성령을 따라 행합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본문 갈라디아서 5장 16~17절에 보면,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따라가는 것과 육체의 욕심을 따라가는 것은 반대됩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못합니다. 육체의 욕심을 따라가면, 성령을 거스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육체의 욕심을 따라 행하기 때문에 많은 죄를 범합니다.

 

본문 갈라디아서 5장 21절에 보면,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육체의 욕심을 따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육체의 욕심을 따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구원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교회에서 직분을 받았다 해도, 육체의 욕심을 따라 행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육체의 욕심을 따라 행하면서도 주일에는 교회에서 봉사합니다.

우리는 행함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요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나온다고 해서 다 믿는다고 할 수 있습니까. 참으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본문 갈라디아서 5장 22~26절에 보면,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셋째, 성령의 열매가 아름답게 나타납니다.

사랑이 충만합니다. 사랑이 많은 것을 보면, 은혜 받은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사랑은 힘이 있습니다. 아가 8장 6~7절에 보면,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랑의 힘보다 강한 것은 없습니다. 사랑의 힘은 매우 강합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는 사랑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하면, 하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하면, 문제 될 것이 전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잘 됩니다. 사랑의 힘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성령을 충만히 받으면,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사랑의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무엇이든 자원해서 합니다.

 

은혜가 넘치는 교회에는 모든 성도가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쁨으로 봉사합니다. 우리 교회가 그런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그 동안 헌금을 작정한 적 없습니다. 성도들이 은혜를 받고 성령께서 함께하시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하여 자원해서 헌금하고 봉사합니다.

성도들이 자원해서 헌금하니 교회에서 무엇을 하든 헌금이 차고 넘쳤습니다. 그래서 저는 목회하는 동안 돈 때문에 걱정한 적 없었습니다.

 

잠언 24장 12절에 보면,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저울질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를 살펴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꿰뚫어 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환히 들여다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는가, 무엇을 생각하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는 마음만 가져도, 우리의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감동 받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넘치게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해주십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생각하기만 해도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에 은혜를 받고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전도를 많이 해서 많은 사람들을 구원 받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다른 목표는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을 가졌더니 하나님께서는 제가 학비를 걱정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목회하는 동안에도 복을 주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결단하세요. 여러분의 생애가 달라질 것입니다.

 

요한복음 14~1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성령께서 하시는 일을 자세히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성령은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께서 내 안에 오셔서 영원히 나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이런 복을 받습니다. 어디를 가든 성령께서 함께하십니다.

 

둘째, 성령은 우리를 가르치시고 우리에게 생각나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중요한 일을 할 때에는 성령께서 말씀해주실 때까지, 성령께서 가르쳐주실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다가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기도하다가 중단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실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말씀하지 않으시면 죽겠다는 각오로 계속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반드시 말씀해주십니다.

 

대강 기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 생각대로 행동합니다. 자기 지혜대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 멋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잠시 후에 일어날 일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성령의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지혜와 영감을 주셔서 깨닫게 하십니다. 우리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다니엘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계명대로 사는 데 목숨을 걸었습니다. 다니엘은 목숨 걸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에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지혜와 총명이 바벨론의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았습니다(단 1:20). 다니엘은 바벨론의 박수와 술객보다 지혜로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보다 완전한 지혜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사람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택함 받은 백성인 줄 믿습니다.

성령이여, 임하셔서 날마다 믿음이 자라게 하시고, 좋은 열매 맺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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