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과 복음 > 갈라디아서3장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갈라디아서3장

율법과 복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4-04 14:29 조회1,647회 댓글0건

본문

율법과 복음

 

율법과 복음

2005년 12월 16일(금요철야)

본문 / 갈라디아서 3:10~14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인, 서기관 등은 율법주의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율법을 가장 잘 지키는 사람들이라고 말했고, 사람들에게 율법을 잘 지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예수님을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래서 이들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좋지 않습니다.

 

율법주의자를 좋지 않게 생각하면, 율법까지도 좋지 않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 우리에게 율법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행복하게 사는 길을 가르쳐 주신 것이 율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과 계명을 통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고,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를 우리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좋은 목적으로 율법과 계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수준으로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것이 율법과 계명입니다.

율법은 좋은 것입니다. 율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으로 주신 것이요, 우리의 행복을 위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 자체를 거부하거나 싫어하거나 부담스럽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신명기 4장 1~2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4장 5~8절에 보면,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하신 대로 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나니 이는 너희가 들어가서 기업으로 차지할 땅에서 그대로 행하게 하려 함인즉 너희는 지켜 행하라 이것이 여러 민족 앞에서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4장 39~40절에 보면, “그런즉 너는 오늘 위로 하늘에나 아래로 땅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을 알아 명심하고 오늘 내가 네게 명령하는 여호와의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 너와 네 후손이 복을 받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한 없이 오래 살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율법을 지키는 것이 우리가 사는 길이요, 성공하는 길이요, 행복하게 사는 길이요, 오래오래 복 받는 길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 5장 28~3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너희가 내게 말할 때에 너희가 말하는 소리를 들으신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네게 말하는 그 말소리를 내가 들은즉 그 말이 다 옳도다 다만 그들이 항상 이같은 마음을 품어 나를 경외하며 내 모든 명령을 지켜서 그들과 그 자손이 영원히 복 받기를 원하노라 가서 그들에게 각기 장막으로 돌아가라 이르고 너는 여기 내 곁에 서 있으라 내가 모든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네게 이르리니 너는 그것을 그들에게 가르쳐서 내가 그들에게 기업으로 주는 땅에서 그들로 이것을 행하게 하라 하셨나니 그런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너희는 삼가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모든 도를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복이 너희에게 있을 것이며 너희가 차지한 땅에서 너희의 날이 길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6장 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10장 12~13절에 보면,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율법에 대해 부담감을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율법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축복과 생명과 행복을 위해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1~14절에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때에 받는 복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율법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그러므로 걱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신명기 28장 15절 이하에 보면,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을 때에 받는 저주가 기록되어있습니다. 읽어보기 끔찍할 정도지만, 그대로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조금도 가감하면 안 됩니다.

 

지금 당장은 괜찮은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됩니다. 포도나무에서 가지가 떨어지면, 지금은 괜찮은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마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거나 거역하면, 처음에는 괜찮은 것 같지만, 성경에 기록된 대로 저주를 받습니다.

 

신명기 30장 15~16절에 보면,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30장 19~20절에 보면,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 받는 비결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율법은 우리를 지혜롭고 위대하고 최고의 국민이 되게 하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행복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대로 순종하며 살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모든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에 불순종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떠나시고, 우리는 율법의 저주 속에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율법은 우리가 사는 길과 죽는 길, 축복 받는 길과 저주 받는 길을 우리에게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구약성경에 나타난 인류 역사를 보면, 율법을 아는 이스라엘 백성은 알면서도 율법대로 살지 못했고, 이방인들은 몰라서 율법대로 살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두 심판 받고 멸망했습니다.

율법을 온전히 지켜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인간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아느냐 모르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속성이 문제입니다. 인간의 부패와 타락과 나약함이 문제입니다. 율법을 아는 자나 모르는 자나 모두 타락하고 심판 받고 망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구약성경입니다.

마지막에 망하는 나라는 유대입니다. 이방 나라는 심판의 도구로 쓰일 뿐입니다. 바벨론, 로마 등은 하나님을 모르니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레미야 17장 9~10절에 보면,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을 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진실해야 하고, 거룩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로마서 7장 18~19절에 보면,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7장 24절에 보면,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율법과 말씀대로 살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원하지 않는 죄를 자꾸 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탄식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다 죄인이요, 부족하고 타락한 인간입니다. 인간에게는 양심과 이성이 있어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율법대로 살면 행복하게 잘 산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이 부패되어 있어서 알면서도 율법대로 살지 못합니다.

이방인들은 율법을 모르고, 이스라엘 백성은 율법을 알고서도 율법대로 살지 못하고 죄 가운데 살다가 멸망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죄에 대한 고민은 이방인들보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더 컸을 것입니다. 이방인은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죄를 지어 망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음란한 생활이 자신을 망하게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천국과 지옥이 없고, 죽으면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사람은 무엇이 죄인지, 어떻게 살면 망하는지, 저주받는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알면서도 죄를 지어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고통과 갈등이 아주 큽니다.

 

로마서 7장 9~10절에 보면,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7장 12~18절에 보면, “이로 보건대 율법은 거룩하고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하도다 그런즉 선한 것이 내게 사망이 되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오직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하여 선한 그것으로 말미암아 나를 죽게 만들었으니 이는 계명으로 말미암아 죄로 심히 죄 되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율법과 계명은 의로운 것이요 선한 것이요 신령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육신은 타락되어 있어 자꾸 죄를 범합니다. 그러므로 율법을 100% 지켜 의롭다함을 받고 구원 받을 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서도 자기들이 다른 사람보다 비교적 잘 지키는 것을 가지고, 구별되고 경건하고 의로운 사람처럼 행세했습니다. 이들은 외식주의자입니다.

완전하게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죄인이 의인 행세를 함으로 죄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외식을 책망하시면서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리와 죄인들은 자기뿐만 아니라 남들이 봐도 죄인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회개하라고 하시면 다 회개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죄 없고 거룩한 척 했습니다. 그들은 체면 때문에 회개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예수님을 미워하여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들에게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마 21:31)”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고백하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다 지키고 의로운 것처럼 행세하는 사람은 회개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의인인 척 하지 말고 정직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하면 살지만, 정직하지 않고 이중적으로 살면, 완악한 마음 때문에 회개하지 못하고 구원 받지 못합니다.

 

인간은 타락하고 마음이 부패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대로 살아서 복을 받고 구원 받을 자가 없다는 것을 아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동정녀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되셔서 탄생하셨는데, 그날이 바로 성탄절, 크리스마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써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 율법대로 살지 못하여 받게 된 율법의 저주를 속량해주시고 죗값을 대신 청산하시려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성탄절은 우리가 복 받게 된 날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에 천국 복음을 전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면서 병든 자, 귀신 들린 자를 고쳐주시고, 모든 저주를 속량하심으로 회복될 것을 미리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승천하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십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오셔서 우리를 돌봐주십니다.

 

이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구원 받습니다. 로마서 10장 9~10절에 보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3절에 보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떤 죄인이라도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속량해주신 것을 믿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과 죄인을 구원하시러 이 세상에 오신 것을 믿고,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 받습니다. 진심으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 받습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 하나님을 알고 신뢰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과 절대주권과 신실하심과 의로우심과 선하심과 그리고 그 크신 사랑을 알고, 입으로 시인하고, 신뢰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은혜를 받은 만큼 하나님을 압니다.

 

요한복음 3장 1~5절에 보면,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심으로 거듭난 사람은 진심으로 믿는 사람입니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입으로 시인합니다. 순교하는 자리에서도 주님을 안다고 주장하고 시인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6~17절에 보면,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그리스도, 구세주,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았고 입으로 시인했습니다. 시인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으면, 이것을 알고 믿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 예수를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중요한 것은 믿음의 증거입니다. 믿음의 증거는 회개입니다. 회개는 돌아오는 것입니다. 뉘우치는 것입니다. 고치는 것입니다. 죄를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우리는 율법대로 살지 못해서 저주를 받고 멸망할 수밖에 없었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죄와 저주를 해결해주셨습니다.

율법의 완전함은 성령 충만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요,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받았습니다. 하지만 성령의 은혜를 받아 믿음이 커져야 합니다.

 

믿음이 커질수록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되고, 사랑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 하고, 거룩하게 살려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려 하고, 주님을 위해 아낌없이 바치려고 애씁니다.

어떤 고난이 오더라도 주를 위해 받는 고난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것이 은혜 충만하고 성령 충만한 성도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살려면, 교회 생활을 잘해야 합니다. 기도 생활을 잘해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고 말씀에 사로잡힌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지키면, 넘어져도 일어나고, 환난이 와도 승리하고, 시험이 와도 승리하고, 죄를 범해도 일어나고 승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접속자집계

오늘
1,023
어제
1,471
최대
7,648
전체
1,343,939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dalant.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