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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3장

그리스도께 속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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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6 11:37 조회3,9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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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 속한 자

 

그리스도께 속한 자

2004년 09월 03일(금요철야)

본문 / 갈라디아서 3:28~29

 

이 세상에서 가장 복 있는 사람은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빛에 속한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참으로 복 있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의 사람은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사람은 빛에 속한 사람과 어둠에 속한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빛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모두 빛에 속한 사람이요 하나님께 속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아브라함이 받은 복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본문 갈라디아서 3장 29절에 보면,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복을 받았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7절에 보면,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9절에 보면,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본래 저주 아래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율법에 의해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복을 받았습니다. 율법은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율법대로 사는 사람은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 우리에게 율법을 주셨습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율법대로 행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습니다.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건이 있습니다. 율법을 모두 완전하게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율법을 한 가지라도 어기면 죄인이 됩니다.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야고보서 2장 10~11절에 보면,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율법에 의해 의롭다 함을 받으려면, 율법을 100% 완전하게 지켜야 합니다. 율법을 100% 지키며 완전하게 살 때, 우리는 율법에 의해 우리가 행복할 수 있습니다.

 

율법을 한 가지라도 어기는 사람은 죄인입니다. 평생 의롭게 살았어도, 율법대로 살았어도, 어느 날 범죄하면 그 순간 그 사람은 죄인이 됩니다.

율법대로 행하여 의롭다 함을 받고 복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은 모두 저주 아래에 있게 되었습니다. 율법대로 행하며 살다가도 넘어지는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99가지를 잘 했지만, 1가지를 실수하면, 그 순간 죄인이 됩니다. 죄인이 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율법을 100% 완전하게 행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율법을 완전하게 행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하나님의 율법을 완전하게 행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마 5:28)”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일서 3장 15절에 보면,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율법을 100% 지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율법대로 살 수 있는 사람, 율법대로 행하여 의롭다함을 받을 사람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구약시대에는 바르게 살려고 하는 사람, 의롭게 살려고 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바르게, 의롭게 살지 못했습니다. 모두 죄인이 되었습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 보면,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모든 사람은 저주 아래에 있습니다.

 

아담의 자손 중에 죄인이 아닌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아담도 죄인이요, 아담의 자손도 다 죄인입니다. 우리도 죄인입니다. 죄인이 아닌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의를 행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바르게 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19~24)”라고 고백했습니다.

 

사람 중에 율법대로 살아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모두 저주 아래에 있습니다. 모두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모두 대속해주시려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심으로 율법의 저주 아래에 있던 우리를 속량해주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을 사흘 만에 다시 살리셨습니다. 로마서 10장 9절에 보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빌립보서 2장 10~11절에 보면,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후에는 오직 믿음으로 모든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됩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복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기도 응답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보배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율법대로 행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율법대로 행함으로 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구약시대에는 다 죄인이었습니다. 다 저주 아래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는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믿음으로 복을 받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후에는 행함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그런데 믿음은 우리 마음대로 가질 수 없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장 2절에 보면,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이 믿음을 가집니다. 부모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도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기독교 국가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믿음을 가지는 것도 아닙니다.

박사 학위가 있다고 해서 믿음을 갖는 것도 아닙니다. 머리가 좋고 똑똑하다고 해서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에베소서 2장 8~10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믿음을 갖게 된 것은 보통 은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믿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믿음으로 구원 받았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이 있는 것은 보통 은혜가 아닙니다.

 

마태복음 16장 15~17절에 보면,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는 갈릴리에서 물고기를 잡던 어부였습니다. 무식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예수님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베드로가 어떻게 이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요.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알게 해주셔야 믿어집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가장 큰 은혜는 예수님이 믿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특별한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을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기적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본 적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셨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믿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택하신 사람에게 성령을 통해 믿게 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나의 주로 고백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모든 복의 통로입니다.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믿음으로 그리스도께 속합니다.

믿음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됩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복을 받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함께하시는 것을 사람들이 알았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으며 사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사람들에게 이것들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뻐하시고 우리에게 복 주시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복 받는 사람임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은

첫째, 모든 것이 형통합니다. 하늘과 땅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데 막힐 것이 있겠습니까.

둘째, 어려움이 생겨도 전화위복됩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생기고 일이 잘 되지 않더라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어려움으로 인해 더 큰 복을 받습니다. 더 좋은 일이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복이 됩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붙잡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낙심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복을 받으며 사는 사람에게는 항상 기쁨과 평안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기뻐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이 험악해져도 마음에 평안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기뻐하고 항상 감사하고 평강을 누립니다.

 

사도 바울이 그러했습니다. 매를 맞고 감옥에 들어갔지만 사도 바울은 항상 기뻐했습니다. 마음에 평강이 넘쳤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증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증거, 하나님께서 복 주시는 증거가 있는 사람은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다. 마음에 평강이 넘칩니다.

 

그리스도인은 믿음만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믿음만큼 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았습니다. 그런데 구원 받은 것으로 다 되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믿음만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믿음만큼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고, 믿음만큼 복을 받습니다.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에 보면,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 24:35)”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역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믿음의 사람 안에서 역사합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복을 받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도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구원 받은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속에는 성령께서 계십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저와 여러분 안에 거하십니다.

 

우리가 아브라함이 받은 복을 받으려면, 믿음이 충만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지만 믿음이 부족하면, 믿음으로 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았지만, 믿음으로 복을 받으려면, 믿음이 충만해야 합니다. 믿음이 충만하여 믿음으로 살 때, 복을 받습니다. 성령 충만할 때, 믿음이 충만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만큼, 믿음이 충만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3년 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가룟 유다 외에는 모두 믿음으로 구원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요 6:70)”고 말씀하셨습니다. 가룟 유다 외에는 모두 구원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순절에 성령을 충만하게 받기 전에는 제자들의 믿음이 매우 약했습니다. 제자들은 어려운 일을 만나면 고민했습니다. 두려워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마 26:31)”고 말씀하셨을 때, 베드로는 “모두 주를 버릴지라도 나는 결코 버리지 않겠나이다(마 26:33)”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했습니다. 믿음이 약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을 때, 제자들은 모두 숨어있었습니다. 그만큼 믿음이 약했습니다.

그러나 오순절에 성령을 충만히 받았을 때, 제자들의 믿음이 충만해졌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할 때, 믿음이 충만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아브라함의 복을 받아 간증하며 기쁨으로 살려면, 성령으로 충만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요한복음 7장 37~39절에 보면,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은혜를 받으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듯 큰 기쁨이 있습니다. 큰 능력이 생깁니다. 은혜가 넘칩니다.

 

예수님께서는 믿음의 사람에게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오순절에 이루어졌습니다.

사도행전 2장 43~47절에 보면,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성령 충만한 교회의 모습입니다.

 

성령 충만한 교회는 사랑이 충만합니다. 성도들이 열심히 모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습니다.

성령을 받은 후, 제자들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담대해졌습니다.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핍박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한 분만 두려워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구도 두려워하지 마세요. 성령 충만한 사람은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두려워한다는 것은 그만큼 믿음이 약하다는 의미입니다. 믿음이 약한 사람은 두려워합니다. 그만큼 믿음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죽으면 천국에 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죽음도 두렵지 않습니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하나님 한 분만 두려워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담대하시기 바랍니다. 담대하게 신앙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갈라디아서 3장 14절에 보면,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을 약속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성령을 받으면, 모든 복을 받습니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바르게 살 수 없습니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믿음으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충만하면, 믿음이 충만해집니다. 성령으로 충만하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있습니다. 세상을 이깁니다. 죄를 이깁니다. 사탄을 이깁니다. 시험을 이깁니다. 언제나 승리하며 삽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하면 모든 복을 받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2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성령을 받았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롬 10:17).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듣게 해야 합니다. 복음을 듣고 믿게 해야 합니다.

 

로마서 10장 14절에 보면,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들어야 믿을 수 있습니다. 전파하는 사람이 있어야 들을 기회가 생깁니다. 들어야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믿든 믿지 않든 우리는 복음을 열심히 전해야 합니다. 복음을 열심히 전할 때, 믿는 사람이 생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 사람이 성령을 받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집니다. 그런데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하면, 믿음이 부족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합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아브라함의 복을 받을 사람입니다. 그런데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하면, 저주 아래에 있는 사람처럼 삽니다.

 

믿음으로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 되었지만, 마치 저주 아래에 있는 사람처럼 사는 사람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죄를 끊지 못합니다.

항상 죄 가운데 삽니다. 그래서 징계가 계속됩니다. 그래서 저주 아래에 사는 사람처럼 삽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왜 죄를 끊지 못합니까? 철저히 회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회개하기 힘들면 금식기도 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목숨 걸고 기도해야 합니다.

철저히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선물을 주십니다. 철저히 회개하는 사람은 성령의 불을 받습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성령의 힘으로 죄를 끊어버립니다. 죄가 싫어집니다. 죄가 미워집니다.

 

둘째,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지 못합니다.

항상 누군가를 미워합니다. 용서하지 못합니다. 미운 짓 하는 사람이 있어도, 미워하지 않아야 할 텐데,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마음에 기쁨이 없습니다. 평강이 없습니다. 항상 우울합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을 경험하지 못합니다.

 

우리 교회 개척 초기에 미운 짓 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다른 교회에서 온 사람인데, 우리 교회에서도 미운 짓을 많이 했습니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이 황폐해지는 듯했습니다. 그 상태로 어떻게 설교할 수 있겠습니까. 성도들이 은혜를 받지 못하면, 교회가 부흥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때에는 그들을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질 때까지 기도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셋째, 옛 습관을 버리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믿은 지 오래되었음에도 변화되지 않습니다. 성품이 변화되지 않습니다. 가치관, 인생관이 변화되지 않습니다. 언어가 변화되지 않습니다. 생각이 변화되지 않습니다.

옛 습관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나쁜 버릇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마음에 기쁨이 있겠습니까.

 

넷째, 생각이 잘못되었습니다.

마귀가 주는 생각에 속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마귀에게 속습니다. 이런 사람은 성경을 열심히 읽지 않습니다.

진리를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마귀는 그 사람 속에 잘못된 생각을 집어넣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마귀가 집어넣은 생각인지도 알지 못합니다. 마음에 기쁨이 없습니다. 평강이 없습니다. 마치 저주 받은 사람처럼 살아갑니다.

 

생각이 잘못된 사람은 고난과 징계가 있으면 낙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사람을 징계하십니다. 그러므로 징계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바르게 살지 않는데 내버려두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바르지 살지 않고 망할 짓을 하는 것을 내버려두면 되겠습니까.

 

다섯째, 기도생활을 제대로 하지 않습니다.

은혜 가운데 살지 않습니다. 마음에 기쁨이 없습니다. 평강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되는 일이 없습니다. 적당히 기도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여섯째,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인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영생을 얻었습니다.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누구도 송사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천국 시민입니다. 십자가 군병입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아브라함의 복을 받을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마 7:7~8)”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약속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구하는 대로 받는 복을 받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엄청난 복을 약속 받았습니다.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 받았습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큰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의심합니다. 매사에 부정적입니다. 소극적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나와 함께하시는 것을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의심하지 마세요.

상황이 어떠하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부정적인 생각은 믿음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소극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우리를 더 많이 사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것은 우리가 알고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큽니다. 확신을 가지세요.

무슨 일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긍정적으로 말하세요. 선포하세요. 우리가 말한 대로 될 것입니다.

 

일곱째, 감사하지 않습니다. 기쁨이 없습니다. 마음에 평강이 없습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은 믿음으로 구원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아브라함이 받은 복을 받을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는 대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살면, 믿음만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믿음만큼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믿음으로 살면, 믿음만큼 사랑을 받습니다. 믿음만큼 복을 받습니다.

간구하는 것에 응답 받는 것은 물론이요, 생각하기만 해도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살면, 믿음만큼 큰 일꾼이 됩니다. 믿음으로 살면, 믿음만큼 기쁨과 평강을 누립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려면, 성령을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아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살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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