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이 반드시 가져야 할것 > 갈라디아서1장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갈라디아서1장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가져야 할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26 11:40 조회3,467회 댓글0건

본문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가져야 할 것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가져야 할 것

2004년 09월 10일(금요철야)

본문 / 갈라디아서 1:6~10

 

이 땅에는 그리스도인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는 문제가 많은 그리스도인도 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져야 하는 것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온전하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가져야 할 것은

첫째, 진리의 지식입니다.

진리의 지식이란, 크게 말하면 성경 지식이요, 작게 말하면 복음의 지식입니다. 갈라디아서 보면, 갈라디아교회에 다른 복음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본문 갈라디아서 1장 6~9절에 보면,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고백하는 사람들만 구원 받습니다.

그런데 갈라디아교회에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어도 되지만, 반드시 율법을 지키고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오직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것은 복음이 변질된 것입니다.

이 주장대로 라면, 믿는 사람들은 율법의 저주 아래에 살다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들은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므로 내버려둬도 말씀대로 살려고 하며 율법을 지킬 뿐 아니라 마음으로 음욕을 품어도 죄를 짓는 것이라고 했으므로 마음마저 죄를 짓지 않으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구원받으려고 애를 쓰는 것이 아니라 이미 구원받아서 하나님의 백성이 됐으므로 너무 하나님을 사랑해서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큰 차이입니다.

 

우리가 율법을 지켜야 하지만, 구원받기 위해서 지키는 것은 아닙니다. 율법을 지키든지 못 지키든지 주는 그리스도시요 표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고백하는 사람들은 구원 받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예수님 우편 강도는 평생 율법을 지키지 않고 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을 봤을 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눅 23:42)”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강도는 평생 얼마나 더럽게 살았겠습니까! 그런데도 그는 구원받았습니다. 복음이 얼마나 좋습니까!

 

진리의 지식을 가진 사람은

⑴ 구원의 확신을 가집니다.

행실이 부족해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⑵ 기쁨으로 천국에 갈 것이라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합니다.

⑶ 하나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려는 마음으로 삽니다.

⑷ 주님께 충성하며 삽니다.

 

둘째, 거듭난 믿음입니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유대인의 지도자 니고데모가 나옵니다. 그는 밤에 예수님을 찾아가서 예수님을 ‘랍비’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모르고, 예수님을 ‘선생’이라고 불렀습니다.

 

오늘날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확신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베드로같이 공부하지 못한 사람이라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게 됩니다.

 

요한복음 3장 3~8절에 보면,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첫 번째는 어머니의 배에서 탄생하고, 두 번째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납니다.

거듭난 사람의 특징은 예수님을 믿고 반드시 회개하고 새 사람이 됩니다. 회개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고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6~8절에 보면,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혜는 하나님의 지혜와 세상의 지혜, 통치자의 지혜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지혜는 은밀한 가운데 있고 감추어졌다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15절에 보면,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육에 속한 사람과 신령한 사람이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됩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신령한 지혜가 없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사람의 지혜로 합니다. 그러나 신령한 사람은 성령의 지혜로 말합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를 대함과 같이 대합니다(고전 3:1). 그리고 육에 속한 사람에게는 시기와 분쟁이 있습니다(고전 3:3).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갈 5:24).

 

넷째, 사랑을 실천하는 믿음입니다.

누구든지 사랑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온전한 사랑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네 종류의 사랑이 있습니다. 남녀 간의 성적인 에로스 사랑, 우정을 말하는 필레오 사랑, 핏줄간의 사랑인 스톨게 사랑, 하나님만이 가진 완전한 아가페 사랑이 있습니다.

 

⑴ 에로스 사랑은 육체적 사랑, 성적인 사랑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육신을 주셨으므로 모든 사람에게는 정욕과 성욕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자나 여자나 결혼해서 함께 사는 것이 가장 편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에로스의 사랑도 하나님의 말씀과 규범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름답고 좋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분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규범을 떠나 제멋대로 에로스 사랑을 하면, 그것은 불장난이 되고 타락하게 됩니다.

에로스도 사랑이라고 유부남, 유부녀를 사랑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고, 결혼하지 않고 육체적 관계를 가지는 것은 불장난하는 것이고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⑵ 필레오 사랑은 우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친한 사람들끼리만 우정을 나누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원수가 생기고 분당이 생기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끼리끼리 노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끼리끼리 뭉쳐 다니는 사람들 때문에 교회에 나오지 않는 사람이 생깁니다.

 

⑶ 스톨게 사랑은 핏줄 사랑입니다.

그런데 자기 식구, 자식만 사랑하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이 사랑이 너무 강한 나머지, 시어머니가 며느리보고는 남이라고 하고, 며느리가 낳은 자식은 자기 자식이라고 며느리를 학대합니다.

핏줄 사랑이 이기심에 사로잡히면 한 순간에 원수가 됩니다. 유산문제 등으로 어머니와 아들 사이에 재산 문제로 재판하기도 합니다.

 

⑷ 완전한 사랑으로 아가페 사랑이 있습니다.

이것은 무조건 내가 희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행적 사랑입니다. 이것은 내가 ‘먼저’ 행하는 것입니다.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고 완전한 사랑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아가페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을 가진 사람이 신자입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5절에 보면,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부족해도 아가페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 있어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요한복음 13장 34~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아가페의 사랑을 실천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야고보서 2장 26절에 보면,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으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고 세상의 빛이 될 수 없습니다.

 

요한일서 3장 16~18절에 보면,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실질적으로 도와주고 나누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속에는 사랑의 교제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목사님들을 만날 때에 으레 대접할 마음을 가집니다. 어디 가서 무엇을 먹든지 제가 지불하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얻어먹고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기회만 있으면 저를 대접하려고 합니다. 자기 것만 챙기면 사랑의 교제도 없고 친구도 없습니다.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행위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합니다.

 

다섯째, 환난과 시험을 이기는 믿음입니다.

이 세상에서 살 동안 우리는 환난과 시험의 바다를 항해합니다. 좌초해서도 안 되고, 침몰해서도 안 됩니다.

히브리서 11장 32~38절에 보면,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감하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과 채찍질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1장 23~27절에 보면,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섯째, 순교하는 믿음입니다.

죽고자 하면 산다고 생각하고, 생명을 거는 순교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런 믿음이 있는 사람만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충성하면 어떤 환난도 이깁니다.

 

우리가 기도를 해도 생명을 걸고 기도해야 합니다. 야곱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은 것도 생명을 걸고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반드시 응답 받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목숨 걸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토마스 선교사가 순교를 당했습니다. 20대의 젊은 선교사였습니다. 그 사건 이후로 들어온 선교사는 토마스 선교사님처럼 죽을 각오로 들어오신 분들이었습니다.

한국 교회의 지역별 특색을 보면 어떤 선교사가 들어왔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부산은 조금 냉랭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핍박을 받아서 목숨 걸고 기도하고 성령의 체험을 일찍 했습니다. 생명을 거는 믿음과 기도가 있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부흥하지 않는 이유는 생명을 걸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곱째, 성령 충만한 믿음입니다.

오순절 성령 충만 받기 전의 제자들은 참 나약했습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을 받은 이후에는 모든 문제를 극복했습니다. 그들을 통해 기적이 일어나고, 교회는 모든 것을 나누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모든 것을 가지고 온전한 믿음생활을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접속자집계

오늘
949
어제
1,471
최대
7,648
전체
1,343,865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dalant.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