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을 생명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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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7 22:11 조회3,606회 댓글0건본문
경건을 생명같이
경건을 생명같이
2006년 11월 24일(금요철야)
본문 / 고린도전서 3:16~17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것 자체가 성령의 도우심으로 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나의 결단, 의지와 상관없이 성령께서 내 마음을 움직이셔서 예수님을 믿게 만드십니다.
마태복음 16장 16~17절에 보면,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에게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베드로는 그 믿음을 고백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 9~13절에 보면,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난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육신의 어머니의 몸을 통해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중생, 거듭남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한 자 안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안에 보혜사 성령님께서 영원히 함께 계시므로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령께서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고린도전서 6장 18~20절에 보면,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죄로 죽어 멸망할 수밖에 없는 몸이지만,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피로 우리를 사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 성령께서 계시므로 우리는 성령의 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거룩한 영이시므로 우리는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거룩하게 살지 않으면, 머리 깎인 삼손처럼 됩니다.
크게 쓰임 받던 삼손이 머리를 깎였을 때, 완전히 힘을 잃었습니다. 눈이 뽑히고 맷돌을 돌리고 조롱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 안에는 거룩한 영이 있으므로 경건을 생명과 같이 알고 살아야 합니다. 삼손이 기생 무릎을 베고 자다 머리를 깎인 것처럼, 우리도 경건을 잃으면 마귀의 밥, 죄의 종이 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멸망합니다.
고린도전서 3장 17절에 보면,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전 3:17)
우리는 경건을 생명과 같이 지켜야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거룩하게 살려고 노력할 때 그 사람을 귀하게 여기시고 쓰실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거룩하지 못한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소돔 고모라와 같습니다. 지금은 소돔 고모라보다 더 심합니다.
보고 듣는 것마다 다 죄악이 있는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거룩하게 살 수 있겠습니까.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 세 가지를 찾아야 합니다.
첫째, 교회생활에 성공하십시오.
우선 교회 출석을 잘 하십시오. 교회와 붙어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몸 된 교회의 식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에 붙어있어야 합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으면 살고, 떨어지면 죽는 것과 같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를 떠나는 것은 예수님을 떠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절대로 떠나지 말고, 교회에 붙어있어야 합니다. 문제가 많고 고민이 많아도, 교회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교회를 떠나면 죽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제 친구 중 하나는 외동아들이었습니다. 그러니 아들을 세상적으로 출세시켜서 가문을 일으키려는 욕심이 어머니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믿음이 없어서 아들에게 고등학교 3년 동안 교회에 가지 말고 대학교에 간 후에 가라고 하셨고, 아들은 어머니의 말에 순종했습니다. 주 안에서 순종한 것이 아니라 주 밖에서 순종했습니다.
그래서 제 친구는 3년간 교회를 나오지 않고 학원과 독서실에 다니며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 집에 놀러가면 천장과 모든 곳에 외울 것을 붙여놓고 달달 외우고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험을 칠 때D[는 머리가 멍해져서 하나도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많이 했지만, 하나도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절대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겸손하게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가 노력하지만,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고3 아이들을 교회에 나오지 않게 하면서 좋은 학교에 가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공부가 우상이 되어버립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교회 나와서 은혜 받고 성령 충만하면 명철해집니다. 제가 성령 충만 받으니까 머리가 맑아져서 공부가 잘 됐습니다. 수업시간에 들으면 다 외워졌습니다. 기도 생활을 많이 하고 은혜 받고 열심히 전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머리를 명철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결심했던 것 중 하나가 예배에 빠지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세 번씩 교회에서 기도하겠다는 결심했으니 어떻게 예배에 빠지겠습니까.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더러운 세상에서 거룩하게 사는 방법은 교회 출석을 100%하는 것입니다. 예배를 100% 드리십시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시간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기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하나님께서 제일 귀하게 받으시는 것이 예배입니다. 예배에 실패하면 다 실패합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제일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내가 예배드리는 시간에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예배가 살아있고 은혜 충만해야 합니다.
예배를 충실히 드릴 때마다 은혜 받고 믿음이 자라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축복하시는 사람이 됩니다.
교회 생활을 성공적으로 해야 하는데, 성도의 교제도 잘 해야 하고, 봉사와 전도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를 부흥시키고 이 세상을 복음화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교회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교회 생활이 살고 성공해야 내 신앙이 성공합니다.
그래야 더럽고 죄 많은 세상을 거룩하게 살 수 있습니다. 나 때문에 이 나라, 이 땅이 그리스도의 나라로 만들려는 목적을 갖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둘째, 기도생활에 성공해야 합니다.
기도생활에 성공하는 사람들은 항상 성령 충만한 은혜 가운데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몸을 거룩히 지켜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3장 15~17절에 보면,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전서 6장 18~20절에 보면,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1. 중생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들은 항상 죄 가운에 사는, 죄의 종입니다.
2. 중생했으나 젖먹이 신자가 있습니다.
3. 신령한 자, 성령이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직분을 받고 충성 봉사하는 것은 공력을 쌓는 것입니다. 교회를 위해 시간, 물질, 목숨까지 드리는 사람은 장차 하나님 나라에서 면류관을 받을 줄 믿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2~15절에 보면,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직분을 가지고 충성을 하고 주님을 위해서 사는 것은 다 공력을 쌓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상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진짜인지 시험하는 날이 옵니다. 불같은 시험을 당했을 때, 변함없이 그대로 공력을 쌓는 사람은 상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 번 시험받고 공력을 다 잃어버린 사람은 부끄러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불같은 시험이 무엇이겠습니까? 환난, 핍박일 수 있습니다. 유혹을 받아 죄를 짓는 것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큰 시험입니다.
시기 분쟁으로 교회가 혼란스러울 때에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 중에는 상처를 입고 열심도 믿음도 사라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불같은 시험이 와도 우리는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범죄하기 쉽습니다. 다윗 같이 기도 많이 하고 은혜 받고 기름부음 받은 사람도 눈 관리를 못해서 대낮에 벗은 여자를 보고 음욕이 생겼습니다. 마음에 음욕을 품기만 해도 이미 간음죄를 지은 것입니다.
결국 마음으로 죄를 짓고 간음했습니다. 그리고 그 죄를 덮으려다 남편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자기 책임이 있어서 그 여자를 데려왔습니다. 이렇게 죄에 깊이 빠질 줄 몰랐을 것입니다. 깊은 수렁에 빠졌습니다.
다윗과 같은 사람도 범죄하는 것을 보면 이 세상에 완전한 사람이 없는 줄 알고 겸손해야 합니다. 잘난 척하지 마십시오. 우리도 범죄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 성도는 반드시 회개합니다. 다윗은 얼마나 회개를 철저히 했는지 모릅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세 번 부인한 후 통곡하며 회개했습니다.
거듭난 성도들이 반드시 구원받고 망하지 않는 이유는 회개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그들의 증거입니다. 회개한다는 것은 정말 축복입니다.
회개하는 자에게는 그 열매가 있습니다.
1. 거룩의 열매입니다. 회개할수록 깨끗해지고 거룩한 그릇이 됩니다.
2. 겸손해집니다. 자신이 얼마나 큰 죄인인 줄 알고 겸손합니다.
겸손하지 못한 사람은 제대로 회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약 4:6).
우리는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성령의 선물을 받을 때까지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다가 성령을 선물로 받는 사람은 철저히 회개한 사람입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에 보면,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회개하다가 성령의 불을 받으면, 죄 사함 받은 증거입니다. 거룩한 자, 신령한 자가 됐다는 증거입니다.
죄를 범한 것을 부끄러워하고 마음 아파합니다. 죄를 지은 자신이 밉고, 죄가 밉고 보기도 싫고 생각하기 싫습니다. 그래서 죄를 멀리합니다. 이런 변화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사는 새 사람이 됩니다.
철저히 회개하지 않으면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는 것처럼 또 다시 죄를 짓습니다. 이것은 젖먹이 신자의 특징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직분자들, 심지어는 목사님 중에도 있습니다. 직분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철저한 기도생활을 통해 기도 생활에 승리하고 성령 충만하게 살아야 합니다. 기도생활에 성공하면 자연히 철저히 회개합니다. 기도하면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인도하십니다.
그러나 기도생활에 성공하지 않으면, 신앙생활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기도생활이 성공해야 경건하게 살 수 있습니다. 마귀와 세상과 유혹을 이기며 승리합니다
셋째, 말씀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9~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열심히 들으십시오. 말씀을 열심히 읽으십시오. 말씀을 공부하시고 암송하십시오. 그리고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그리고 한 가지, 말씀대로 순종하십시오.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이런 사람은 형통의 복을 받고 열매가 나타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은혜를 주시고 축복하시는지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여호수아 1장 7~8절에 보면,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편 1~3절에 보면,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장 3절에 보면,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더러운 세상에서 거룩하게 살려면, 교회생활에 성공해야 하고, 기도생활에 성공해야 하고, 말씀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고, 은혜 가운데 살면, 세상과 죄,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교회를 부흥하게 하고, 세상을 그리스도의 나라로 만듭니다. 주 앞에 섰을 때에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성령의 은혜 가운데 살 때에 이루어집니다. 왜 이렇게 살아야 합니까? 항상 성령의 은혜 가운데 살 때, 우리는 험악하고 죄 많은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는 형통한 삶을 살며 간증이 넘치는 삶을 살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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