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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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6 14:47 조회4,835회 댓글0건본문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
2006년 07월 28일(금요철야)
본문 / 로마서 8:12~18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우리는 본래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옥에서 멸망할 수밖에 없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죄 사함을 받았고,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자 외에는 천국에 들어갈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하나님의 후사로,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립니다. 여기서 ‘후사’라는 말은 대를 잇고 뒤를 잇는 아들이라는 말입니다. 우리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후사입니다. 그 영광은 참 큽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에 보면,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6절에 보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과 더불어 왕 노릇 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5절에 보면,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영원히 왕 노릇 하며 산다는 의미입니다. 왕이 누리는 영광을 누리며 살 것입니다.
재벌의 자식이든지 왕의 자손이든 그 영광은 잠시 뿐입니다. 이 세상의 영광은 즐겁고 기쁘고 편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많은 고통이 따릅니다.
그래서 솔로몬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다 했음에도 자신이 살아있는 것을 한스럽게 생각할 정도로 괴로워했습니다. 빨리 죽고 싶어 했습니다.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이 행복하지 않고, 오히려 죽고 싶어 하고, 살아있는 것을 한스럽다고 여기는 것은 희한한 일입니다.
우리가 세상 낙을 추구할 때, 반드시 따라오는 것이 있습니다. 반드시 마귀가 역사합니다. 그래서 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합니다.
모든 복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만 옵니다. 하나님만이 만복의 근원이십니다. 기쁨, 생명 등 좋은 것은 다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요, 나쁜 것은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낙을 누리다 보면, 하나님과 멀어지고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그래서 기쁨, 행복, 삶의 의미를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마음은 지옥과 같이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괴로워합니다.
세상의 낙을 포기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낙은 바닷물과 같습니다. 마실 때에는 목마름이 해소되는 것 같지만, 그 후에는 몇 배로 목이 마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세상의 낙은 더 불행하게 하고, 더 고통스럽게 합니다.
야고보서 4장 4절에 보면,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도들은 예수님의 신부요, 예수님은 신랑이십니다. 예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는 것은 남편보다 다른 남자를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좋아하고 세상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저절로 하나님과 멀어지고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요한일서 2장 15절에 보면,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받으려면, 세상을 좋아하거나 따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제치고 세상을 따르면, 그것은 우상이 되고 죄가 되고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결국 망합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관심을 두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면, 세상의 것은 다 따라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가지면, 세상 것을 찾을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언젠가 간증했습니다. 제가 국제시장에서 녹음기를 구입하려고 했는데, 돈이 없었습니다. 저를 믿고 그냥 가져가라고 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돈을 구해서 갔더니 없었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에 항상 녹음기가 있으니까 바쁜 중에도 세 번이나 갔는데 없었고, 자꾸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왜 주시지 않으시나 생각했습니다. 제가 세상의 것을 사랑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주실 수 있지만, 우리에게 탐심이 있으면, 탐심은 죄악의 성품이기 때문에, 나중에는 욕심을 따르고 하나님을 저버립니다.
세상에 대해서는 무엇이든 포기할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타락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십니다.
제가 녹음기만 생각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회개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가 와서 녹음기를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중에 지금까지 무엇인가를 놓고 기도하는데 욕심으로 구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마음으로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고 싶어도, 주실 수 없습니다. 욕심을 내려놓으십시오.
우리가 이 세상이나 이 세상의 것을 너무 사랑하면 안 됩니다. 이 세상의 것은 안개와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스로 항상 물어봅니다.
항상 포기하면 안심하고 맡겨도 우상이 되지 않으므로 주십니다. 이것이 기도응답을 빨리 받는 방법입니다. 주님께서 포기하라고 하시면 내려놓아야 합니다.
세상의 영광은 잠시요, 많은 고통이 따릅니다. 좋아 보여도 당사자는 좋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많은 것을 누리는 것 같고, 좋아 보여도, 세상의 영광에는 절대 만족이 없고, 고통이 따릅니다.
로마서 8장 21절에 보면,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30절에 보면,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영화롭게 하셨다는 것은 장차 천국에서 영광을 누리게 하셨다는 의미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내 일’은 주님의 일을 의미합니다. 주님의 일에 끝까지 열심을 내는 사람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주의 일에 충성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앉으신 보좌에 에 우리도 앉을 것입니다. 이 영광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우리의 신분이 얼마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지, 언제나 잊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누릴 영광은 무척 큽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예수님을 가까이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후사가 된 증거는 무엇입니까?
첫째, 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본문 로마서 8장 14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성령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 하나님과 영원히 살며 복락을 누립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는 하나님의 자녀 안에 성령께서 계셔서 언제나 함께하시고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야 복락을 누리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홀로 두시지 않으시고 인도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바른 길, 진리로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이 계시고 하나님의 영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성령을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의 영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성령은 창세 전에 택한 자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하고 구원 받게 합니다.
그 뿐 아니라 성령은 우리의 믿음을 키워주십니다. 성령이 역사할수록 믿음이 자랍니다. 그리고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날마다 주님의 형상과 인격을 닮게 합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을수록 착하고 의롭고 진실해집니다.
은혜를 받을수록 고민이 생깁니다. 은혜를 받기 전에는 적당히 살아도 고민이 없었는데, 지금은 작은 것에도 고민합니다. 그래서 잘못된 것을 점점 정리합니다.
또 성령은 세상과 마귀와 죄악을 이길 능력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십니다. 성령은 늘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후사가 된 증거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본문 로마서 8장 15~16절에 보면,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내가 양자인 것을 성령께서 믿게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후사 된 증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나는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가 됩니다. 한 가족이 됩니다.
그래서 믿음이 생기고 신뢰하고 사랑하여 아버지와 한 가족으로 언제나 함께 삽니다. 아버지를 신뢰하며 삽니다. 이것이 후사의 증거입니다.
일시적으로 타락의 길로 가는 사람도 아버지의 품으로 반드시 돌아옵니다. 탕자는 세상을 사랑해서 아버지의 집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하고 싶은 것을 다하고 허랑방탕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큰 고통과 고민이었습니다. 그때 아버지께 돌아갔습니다. 여기서 아버지와 함께하는 것이 제일 행복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마음에 새기고 사십시오.
본문 로마서 8장 17절에 보면,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함께 받으려면, 예수님께서 받으신 고난도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고난은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고난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고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면,
첫째,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거룩하게 살려면, 목숨 걸고 기도해야 하고, 죄와 싸워야 합니다. 거룩하게 살 때,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야 합니다.
셋째로 무엇을 하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6장 19~20절에 보면,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사셔서 멸망할 수밖에 없던 우리를 구원해주셔서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것이 됐습니다. 그러므로 이 몸으로 세상을 따라 살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로마서 8장 4~8절에 보면,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를 사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은 주님의 것입니다. 육신을 따라 살아서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을 따라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12~14절에 보면,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모든 사람은 참 그리스도인이요, 하나님의 자녀요, 하늘나라에 갈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 안에는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이 어떤 영인지 아십니까? 로마서 8장 11절에 보면,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은 전능하십니다. 우리의 죽을 몸도 살리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을 사흘 만에 부활하게 하신 영이 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시고 우리를 마귀에게 내어주시지 않으시고 버리시지 않습니다. 우리를 천국까지 인도하십니다.
완전하신 영입니다. 성령은 지는 법이 없고 완전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약한 영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마귀에게 내어주지 않으시고 버리시지 않으시고 천국까지 인도하십니다. 성령은 완전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전능하신 영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그리스도의 권한은 영혼 구원을 위한 권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시며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십자가를 지심으로 목숨을 내어주시고 희생하셨습니다.
우리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하고 영혼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권한을 함께 받는다면, 그리스도처럼 복음을 전하는 일에 전심을 다해야 하고, 필요하다면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어야 합니다.
십자가의 고난이 없이는 부활의 영광이 없고,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 당하지 않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누릴 영광도 없습니다.
장차 받을 많은 영광 중에 가장 영광을 받는 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당한 사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전하여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시기 위해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나중에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당하신 고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을 바라는 기도를 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혼 구원하는 일에 전심전력해야 합니다. 순교를 각오하고 살아간다면, 예수님께서 받으신 영광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8절에 보면,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6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고, 구원받은 우리의 신분이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것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장차 받을 영광을 위해서 고난도 기쁨으로 받겠다는 생각으로 충성하며 살아간다면, 땅 위에서도 주님을 모시고 사는 행복을 맛보고 살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칭찬과 영광을 얻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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