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해답을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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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24 17:56 조회4,851회 댓글0건본문
성경에서 해답을 찾으라
성경에서 해답을 찾으라
2007년 08월 31일(금요철야)
본문 / 로마서 8:28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넓은 바다와 같아서 잔잔할 때도 있고, 풍랑이 일 때도 있습니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 폭풍을 만나면, 정말 무섭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암초가 있을 수도 있고, 충돌의 위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이 꼭 이와 같습니다. 근심 걱정에 싸일 때도 있고, 앞이 보이지 않는 답답한 경우를 당할 때도 있어서 두려움에 사로잡힐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가까이 계시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멀리 떠나계신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떻습니까? 아마 여러 종류의 어려움을 당하는 분들이 계신 줄 압니다. 우리가 어떤 형편에 처해 있든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면 해답이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해결의 열쇠를 소유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성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물질의 어려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물질이 없어서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특별히 기도하겠다는 생각으로 교회에 나온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물질 문제는 우리에게 큰 문제입니다. 이유는 항상 먹어야 살기 때문입니다. 먹을 것이 없고 돈이 없고 빚만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답답한지 모릅니다.
제가 열 살 때, 6ㆍ25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남쪽으로 걸어서 피난을 갔습니다. 충청남도 온양에서 10리 떨어진 을티면으로 피난을 갔습니다. 을티초등학교 건물이 수용소였기 때문에 그곳에서 지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그 근처를 지나갈 일이 있어서 차를 몰고 직접 가보았습니다. 저는 그 곳에서 추운 겨울을 배고프지 않게 지날 수 있었던 은혜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있던 건물은 다 사라지고, 한쪽에 유적같이 보존하려는지 건물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런데 6ㆍ25 당시에 선생님이었던 분을 그곳에서 만났습니다. 6ㆍ25 때의 이야기와 그곳에서 겨울을 보낸 이야기를 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피난민수용소에 있어도 언제 또 피난가야 할지 몰라서 교실 마룻바닥에서 잤습니다. 밥을 하루에 한 끼밖에 먹지 못했습니다. 하루에 한 끼밖에 배급받지 못해 그것을 나눠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산에 나무하러 갔습니다. 봄에는 나무에 물이 올라 소나무의 껍데기를 벗겨 그 속을 먹고, 개구리를 잡아서 먹기도 했습니다. 메뚜기도 있으면 구워먹곤 했습니다. 쑥과 겨를 반죽해서 밥 대신 시큼한 쑥떡을 먹기도 했습니다.
그렇게라도 먹지 않으면 굶어죽으니까 뭐든지 먹어야 했습니다. 그때 배고픔을 경험하기를 참 잘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평생 제게 얼마나 유익한지 모릅니다.
물질의 어려움이 올 때,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아브라함의 선택입니다. 창세기 12장에 보면, 기근이 왔을 때, 아브라함은 남방, 즉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생각입니다. 곡식이 없으므로 거기에 가서 곡식을 얻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것은 인간의 생각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그렇게 경솔하게 결정하면 안 됩니다. 하늘을 나는 참새 하나도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기근이 왔다면 그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사업이 망하고 물질의 어려움이 올 때,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근이 왔다면 하나님 앞에 금식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창세기 12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기도했다는 말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냥 애굽으로 갔습니다.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이 그렇게 하기 쉽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이 약한 증거는 걱정, 부정적인 생각입니다. 아브라함은 사람들이 보면 자신의 아내를 보고 심히 아리따운 여인이라고 하면서 아브라함을 죽이고 사라를 빼앗아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렸는데,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그것을 제쳐놓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므로 천만 인이 나를 죽이려고 해도 내가 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데려가신다면, 어디를 가든지 죽습니다. 죽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믿음이 부족해서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인간적인 생각만 했습니다. 사라는 정말 소문날 정도로 예뻤으므로 애굽 사람들이 임금에게 이야기해서 그 나이 많은 사라를 데리고 가서 아내를 삼으려고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큰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으로 인해 위기에서 벗어났지만, 망신을 당하게 됩니다.
또 하나의 선택은 이삭의 선택입니다. 흉년이 왔을 때, 이삭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기도를 열심히 했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이삭은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애굽으로만 내려가지 말라고 말씀하셨을 때, 이삭은 그냥 가나안 땅에 거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해에 100배의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물질의 어려움이 왔을 때, 선택을 잘 해야 합니다. 이삭처럼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응답받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흉년든 해에 더 큰 복을 받게 됩니다.
어려움이 왔을 때 기도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그런데 해결될 때까지 전심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면 은혜를 받고 깨달음이 옵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들에게는
첫째, 회개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 동안 물질생활이 깨끗하지 못했고 바르게 살지 못했던 것, 하나님 앞에 순종하지 못했던 것 등을 깨닫고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둘째,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게 됩니다.
셋째,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겠다고 결심하고, 충성된 일꾼이 됩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응답이 있고 기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체험적인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이런 믿음의 사람은 물질의 어려움이 올 때에 믿음의 말을 합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다 은혜 받은 후에, 축복해주신 후에 생각해보면 얼마나 감사한지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여호와 이레, 하나님께서 다 준비해놓으셨다고 믿음의 말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독자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산을 올라갔습니다. 횃불과 장작은 있는데, 번제로 드릴 제물이 없으니 이삭이 아버지에게 번제할 양은 어디 있는지 질문했습니다.
그 때 아브라함은 “여호와께서 자신을 위해서 친히 준비하시리라고 믿음의 말을 했습니다. 이 믿음의 말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큰 축복을 불렀습니다. 우리가 믿음의 말을 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우리를 축복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저는 학생 시절에 기도는 많이 했으나, 믿음이 부족해서 마음이 평안하지 않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 근심거리여서 근심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제 믿음이 부족한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저는 여호와 이레라고 한 번도 말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다 준비하셨다고 말하지 못했습니다.
근심이 있고 평강이 없는 것은 기도가 부족한 증거입니다. 아직도 그 기도의 분량이 차지 않은 것입니다. 분량이 차면 걱정이 없어지고 평강이 넘칩니다. 내 마음에 근심이 있고 평강이 없는 것은 기도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에 보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다 보면, 믿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감사하게 되고, 평강이 넘칩니다. 그러므로 기도의 분량이 차면 믿음의 분량이 차게 됩니다. 그러면 근심이 떠나서 마음에 평강이 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에 보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철야기도하고,, 금식기도 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준비해놓으셨습니다. 그것은 한 번도 예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 괜히 걱정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과거에 걱정을 많이 하며 살았던 것을 가장 후회합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심을 알았더라면, 기쁨으로 감사하면서 살았을 텐데 저는 그렇게 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이제는 걱정하며 살지 말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다 준비하셨다는 것을 믿으시고 믿음으로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제가 필요할 때마다 준비해주시고, 만날 사람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데 지나고 보면 필요한 것을 다 받았습니다.
저희 반 친구들 중에 재벌, 국회의원 등의 아들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이 저를 부잣집아들 같다고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사니 제가 제일 부자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해주신 것 중에 제일 극적인 것은 대학 입시를 치고 합격 발표도 하기 전에 넘치도록 엄청난 돈을 받아서 양복, 신발, 시계 등을 사고 기다려서 입학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저를 위해 늘 준비하고 계셨는데, 저는 늘 걱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믿음으로 말하고 살면 하나님이 책임으로도 이루어주십니다. 여러분 중에는 어떤 복잡한 문제로 어려움을 당하고 계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억울한 누명이나 사기를 당했다든지 나쁜 사람을 만났다든지 진퇴양난의 어려움에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럴 때는 문제만 보지 말고, 하나님을 보십시오. 문제만 보고 생각하면, 문제의 수렁에 빠지고 불안공포, 의심, 절망, 자살의 충동까지 생깁니다. 온갖 나쁜 생각 몰려옵니다. 그럴 때 더 큰 위기에 빠집니다. 이것은 마치 수렁에 빠진 사람이 허우적댈수록 더 깊이 빠지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십시오. 로마서 8장 28절 말씀을 믿고 붙잡으십시오.
아브라함의 경우, 믿음이 부족해서 선택을 잘못하고 애굽으로 내려갔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지켜주셨습니다. 인간은 부족해서 실수가 많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번 선택하시면 끝까지 지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말씀대로 그를 지켜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를 빼앗았을 때도 하나님께서 큰 재앙을 내리셔서 건드리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가축을 주고 돌려보내서 돌아올 땐 거부가 되어서 왔습니다.
우리는 실수하지만 하나님은 합력해서 선을 이루십니다. 이 체험을 통해 아브라함의 믿음이 성장합니다.
그리고 창세기 13장에 보면, 예전과 다른 모습을 보게 됩니다. 너무 재산이 많아서 조카 롯과 함께 살 수 없을 때, 롯에게 선택권을 먼저 줘서 택하라고 했습니다.
요셉의 경우를 생각해봅시다. 애굽에 팔리는 힘든 상황을 겪었고, 죄가 없음에도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감옥에 들어가서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의 위기를 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전화위복이 되게 하셔서 애굽의 총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인간들이 아무리 나를 해치려고 하고 절망적인 상황에 빠진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그것이 축복이 되게 하십니다. 합력해서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어떤 어려운 문제가 있어도 그로 말미암아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면 그것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것입니다.
예수를 믿어도 건성으로 믿고 은혜를 받지 못했던 사람이 어려운 문제로 인해 큰 은혜를 받았다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결과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어느 권사님은 현모양처이고 굉장한 부자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다고 남편이 무섭게 핍박했습니다.
그러나 권사님은 전혀 내색하지 않고, 신앙생활 잘 하시고, 자녀들도 믿음으로 키우셨습니다. 그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남편이 중병이 와서 언제 죽을지 몰랐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남편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제가 그분을 만나보니 완전히 아기같이 겸손하고 선하게 변했습니다. 이보다 더 큰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가 어떤 어려움이 와도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면 됩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믿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저와 여러분은 믿음만 잘 지키면 되고,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만 끝까지 사랑하면 됩니다.
요셉처럼 원망 불평하지 않고 맡은 일에 충성하며 신앙의 지조를 지키는 성도가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여러분 중에 큰일을 앞두고 자꾸 걱정하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분은 여호수아 1장에서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주신 말씀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여호수아 1장 5~9절에 보면,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디모데후서 1장 7~8절에 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두려움이 생기는 것은 마귀가 주는 것입니다. 믿음이 약해서 생기는 증세입니다. 하나님 한 분외에는 그 누구도 무엇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우리에게 두려움이 생기면 자신도 모르게 긴장하고 묶임을 당합니다. 그래서 잘 하던 사람도 실수하게 됩니다. 두려움은 우리를 실패하게 하고 패망하게 합니다. 그것은 큰 문제입니다. 믿음이 부족한 것이 두려움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큰일을 하려는 분들은 절대 두려움으로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여호수아 1장 7~8절의 말씀을 명심하고 지켜야 합니다. 말씀대로만 살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살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책임지시는 것을 믿으십시오.
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각 분야의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우리 교회 청년들 중에 그런 분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큰일을 하려면 세상 사람들은 배짱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은 담력이 다릅니다. 그것은 진짜 배짱이기 때문에,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런 분들이 큰일을 해냅니다.
큰일을 하려면 목숨을 걸고 담력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아무리 교회를 비방해도 위축되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목숨을 걸고 담대하게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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