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03-22 14:48 조회2,104회 댓글0건본문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2021년 06월 13일(주일예배)
본문 / 로마서 8:14~17
로마서 3장 10절에 보면,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6장 23절에 보면,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의인은 한 사람도 없고,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그런데 죗값은 사망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은 구원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 2:16~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죽게 되었습니다.
죽음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몸이 죽는 육신의 죽음, 영혼이 죽는 영적 죽음, 영원한 죽음이 있습니다.
육신의 죽음은 우리의 몸이 죽는 것입니다. 영적 죽음은 하나님을 떠나는 것입니다. 영원한 죽음은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즉시 죽은 것은 아닙니다. 아담은 930세에 죽었습니다(창 5:5).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자손들은 하나님을 저버렸습니다. 하나님을 잊고 사신우상을 섬겼습니다. 그리고 지옥에서 멸망했습니다.
범죄한 사람에게는 소망이 없습니다. 범죄한 사람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에베소서 2장 4~5절에 보면,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죗값으로 인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긍휼이 풍성하십니다. 이것은 보통 사랑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구원 받았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구원 받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받을 저주를 다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받을 저주를 속량하시려고 우리 대신 저주를 받으셨습니다.
우리에게는 복만 남았습니다. 복 중의 복, 최고의 복은 아브라함의 복입니다. 천국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인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성령의 은혜가 없으면, 우리는 신앙생활 할 수 없습니다.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었습니다. 심판에 이르지 않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만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에베소서 2장 8~9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예수님을 믿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은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주셔서 받은 것입니다.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받았습니다. 우리의 행위가 완전해서 구원 받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믿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어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믿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믿어져서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것은 오직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에 의해 예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합니다.
로마서 8장 14~17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는 날까지 하나님의 영, 성령이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아버지이신 것이 믿어집니다.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구원 받은 증거입니다.
우리는 과거에는 마귀의 자녀였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상속자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참 아들이요, 우리는 하나님의 양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친자녀로 대해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참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누립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 열심히 기도하는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그 교회에 다니면서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저를 전도했던 친구의 형님은 성령 충만한 분이었습니다. 형님이 부흥회에 가면 저도 따라갔습니다. 형님이 철야기도 하면 저도 기도했습니다. 형님이 산에 가서 기도하시면 저도 따라갔습니다.
저는 성령의 은혜를 충만히 받고 싶었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충만히 받고 싶어 하는 마음만 가져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습니다.
저는 형님을 따라다니며 성경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구원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장차 천국에 가서 예수님을 만날 것을 생각하니 기뻤습니다. 천국에 갔을 때, 예수님께서 저를 끌어안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를 생각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까’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복음화하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은혜를 받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겠다고 생각하기만 해도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지십니다. 가장 좋은 길로 하나님께서 인도하십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구원 받았다고 막연하게 생각할 뿐, 확신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며 예배드려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신 것을 믿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성경 말씀을 100% 믿어야 하는데, 성경 말씀을 믿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버리지 못한 죄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만 끊지 못한 죄가 있습니다. 이것을 걱정하는 사람은 희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괜찮은 줄 아는 사람은 엉터리 신자입니다.
참으로 믿는 사람은 반드시 변화됩니다. 그런데 고약한 죄를 버리지 못하고, 죄로 인해 고민하지도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확실히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막연하게 알 뿐,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예수님만 믿어야 하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저 복만 구합니다. 자기 멋대로 삽니다. 복만 받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구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체험하지 못한 채 삽니다. 그러므로 성령에 대해 간증할 것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긍휼을 베풀 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색합니다. 용서하려는 마음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들과 화해하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용서 받지 못합니다.
평생 예수님을 믿고 교회생활을 했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보다 불행한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가족의 신앙을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는가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신앙은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성령을 체험해야 합니다. 변하여 새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장차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께서 “나는 너를 모른다.”라고 말씀하시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누가 이렇게 됩니까?
첫째, 평생 교회 다녔지만 포악한 성질이 남아있는 사람입니다.
기도 많이 하고 은혜를 사모했습니다.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아픈 사람을 위해 기도했더니 아픈 사람이 나았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면 돌변했습니다. 난폭해졌습니다. 아내를 때렸습니다.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모른다고 말씀하십니다.
둘째, 예수님의 비유에 등장하는 어리석은 부자와 같은 사람입니다.
누가복음 12장에 보면, 예수님의 비유에 어리석은 부자가 등장합니다. 부자는 풍년이 되어 곡식을 많이 쌓아두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눅 12:19)”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자에게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눅 12:2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마 19:24)”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부자는 하나님께서 주셔서 받은 것을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위해 쌓아놓고 인색합니다. 그렇게 하면 위험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는 너를 모른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집사였을 때에는 모든 예배에 열심히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장로가 된 후에는 새벽예배에도 열심히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도 괜찮은 줄 압니다.
장로가 되었으니 1등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착각입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나는 너를 모른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집사였을 때에는 겸손했습니다. 권사, 장로가 된 후에는 교만해졌습니다. 직분을 계급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나는 너를 모른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 직분은 계급이 아닙니다. 명예직이 아닙니다. 섬기는 자리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셨던 것처럼 사람들을 섬겨야 합니다.
신학교에 간 후에는 기도생활을 올바르게 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신학교 1학년 때에는 마치 목사가 된 것처럼 행동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해이해집니다. 신학교를 졸업할 때가 되면 불신자와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런 모습으로 목회자가 됩니다.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신학교에 다니면서 개척 교회에서 사역했습니다. 1주일에 열 번 설교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밤낮 울며 기도했습니다.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신학교에 다니면서 사역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교만해질 수 없었습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목회자 중에는 총회, 노회에서 직분을 맡는 것을 명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총회장, 노회장이 되는 것을 대통령이 되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래서 총회장, 노회장이 되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합니다.
그런 분은 회개해야 합니다. 이 땅에서는 영광을 누렸지만, 하나님께서 “나는 너를 모른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모두 회개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 모두에게 복이 될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사람마다 겸손하게 무릎 꿇게 하시고, 겸손하게 회개하여 살 길을 찾게 하옵소서.
아버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분 한 사람도 빠짐없이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칭찬 듣고 사랑 받고 상급 받는 성도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