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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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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4 11:19 조회4,2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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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6)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 6

2020년 07월 26일(주일예배)

본문 / 로마서 8:1~2

 

마태복음 24장과 요한계시록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이 세상에 일어날 환난과 재난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환난과 재난이 일어나면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환난과 재난이 일어났을 때에 더욱 간절히, 열심히 기도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은혜를 받습니다. 거룩해집니다.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에게는 환난과 재난이 축복이 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학교와 교회가 문을 닫기도 했습니다. 나라마다 국경을 폐쇄했습니다.

공장의 문을 닫았습니다. 이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폭동이 일어나는 나라도 있습니다.

마치 감옥에 갇힌 듯합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렵습니다. 오늘날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과학이 발달하여 마음만 먹으면 달에도 다녀올 수 있는 시대입니다. 휴대폰으로 어느 나라에 살든 화상(畫像)으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화상으로 회의도 하고, 소그룹 모임도 하고, 성경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과학문명이 급속도로 발달함에 따라 사람이 매우 교만해졌습니다. 사람들은 하지 못할 것이 없을 것처럼 기고만장해졌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것이 한순간에 무너져버렸습니다. 게다가 중국에서는 홍수가 나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렇게 환난과 재난이 일어나도, 우리에게는 피할 길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9장 4절에 보면, “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께서는 재앙도 주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구분하셔서 재앙이 일어나게 하십니다.

 

요한계시록 18장 4절에 보면,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재앙은 죄와 연결되어있습니다. 죄를 범하여 망하는 무리 속에서 나와서 재앙을 받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이사야 26장 20절에 보면, “내 백성아 갈지어다 네 밀실에 들어가서 네 문을 닫고 분노가 지나기까지 잠깐 숨을지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밀실’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노가 지나기까지 밀실에 숨어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라는 의미입니다.

스바냐 2장 3절에 보면,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출애굽기 15장 2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애굽’은 하나님을 저버린 세상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에게는 재앙을 내리지 않으십니다.

 

큰 환난이 닥치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는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본문 로마서 8장 1~2절에 보면,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영원한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악인은 심판을 받고 영원히 멸망합니다. 악한 사람은 지옥 불 못에 들어갑니다.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죄를 범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거룩하게 사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거룩하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모두 정죄함을 받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 중에는 알곡 신자와 가라지 신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만 교회에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에 나오는 사람 중에는 마귀의 자녀도 있습니다.

 

교회에 나오는 마귀의 자녀 중에는 세상 사람보다 더 악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은 지옥에 갈 것을 각오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17~18절에 보면,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은 어떠하며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받으면 경건하지 아니한 자와 죄인은 어디에 서리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집’은 교회를 가리킵니다. 믿음으로 살려고 하고 바르게 살려고 하지만, 실수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온전하거나 죄가 없어서 구원 받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습니다.

 

교회 안에는 가라지 신자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집인 교회에서 심판을 시작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교회 안에서 심판을 받을 사람과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을 구분하십니다. 정죄 받을 사람과 정죄 받지 않을 사람을 구분하십니다.

 

환난과 재난이 닥치면, 세상에 불법이 성행하고 사랑이 없어지고 악해지면, 알곡과 가라지를 쉽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나오는 모든 사람이 정죄함을 받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정죄함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만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첫째, 성령을 받은 사람입니다.

요한일서 4장 13절에 보면,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그의 성령’은 하나님의 성령을 의미합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의 안에는 성령이 계십니다. 성령께서 책망하실 때도 있습니다. 성령께서 가르치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나게도 하십니다. 성령은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성령을 체험한 사람, 성령을 받은 사람은 성령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17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사람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그 안에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기쁘시게 하려면,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거룩하게 살지 않으면,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사람은 혼자 있다 할지라도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언제나 함께하십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인 것을 믿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거듭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장차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영원히 살 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 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식교를 믿는 사람 중 한 사람이 암에 걸렸습니다. 암세포가 온몸에 퍼져 고통스러워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앞으로 2개월 정도 밖에 살 수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 사람은 평생 안식교를 믿었습니다. 그런데 구원의 확신이 없었습니다. 안식교는 이단입니다. 성경에 없는 것을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안식교에서는 조사심판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평생 어떻게 살았는가를 일일이 조사해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평생 안식교를 믿으며 조사심판에 대해 많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니 죄가 너무 많았습니다. 죽어 하나님 앞에 서서 조사심판을 받으면, 구원 받지 못할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몸이 더 아파왔습니다. 암세포가 빠른 속도로 퍼졌습니다.

이상구 박사가 이 사람에게 전도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의 말씀을 가지고 전도했습니다. 이 사람은 구원의 확신을 가졌습니다. 구원의 확신이 생기니 기쁘고 좋았습니다.

그래서 안색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면역이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두통이 사라졌습니다. 온몸에 퍼진 암세포가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 후, 병원에 가서 검사해보니 암세포가 다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으면, 구원 받을 뿐 아니라, 치유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제가 말씀을 전하다가 “말씀을 듣는 중에 암 덩어리가 떨어지게 해주옵소서.”라고 기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순간, 구원의 확신이 생기고, 기쁨이 넘치고, 암 세포가 사라지는 일이 실제로 일어난 적 있기 때문입니다.

 

암에 걸렸다 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언제 죽어도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 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믿어야 합니다.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삶이 달라집니다. 삶에 기쁨이 넘칩니다.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성령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은혜를 받은 만큼 믿음이 자라서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온전한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을 깊이 압니다. 하나님을 정확하게 압니다. 하나님을 확실하게 압니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은혜를 항상 사모해야 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많은 것을 깨닫습니다.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고 회개합니다. 그래서 점점 거룩해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은 사람은 기쁨이 충만합니다. 항상 감사하며 삽니다. 삶이 행복해집니다. 자신의 사명을 깨닫습니다. 충성스러운 일꾼이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자신의 죄, 하나님의 사랑, 자신의 사명을 깨달은 사람은 변화됩니다. 말이 달라집니다. 생각이 달라집니다. 행동이 달라집니다. 가치관이 달라집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가치 있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삶의 목적, 삶의 목표가 달라집니다. 성품이 달라집니다. 빛의 열매를 맺습니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갑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권능을 부어주십니다. 믿음으로 담대하게 살게 하십니다.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 두려워합니다.

 

요한계시록 6장 9~11절에 보면,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택하셨던 것처럼 순교자의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천국에 영광의 자리가 있는데, 그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 수가 차기까지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성도들은 순교자가 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장차 받을 영광이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5장 40~42절에 보면,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요한계시록 20장 4~6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이 말씀을 믿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9~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큰 환난이 있은 후에 재림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부활하여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이할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에 보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가지 부활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부활하는 것은 첫째 부활입니다. 첫째 부활은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생명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은 천년 왕국 후에 부활합니다. 이것은 둘째 부활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사람들은 천년 왕국 후에 부활하여 그대로 심판을 받아 영원한 불못에 던져집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심판 받기 위해 부활합니다.

 

요한계시록 20장 7~10절에 보면,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3~15절에 보면,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옥에 가는 것은 잠시 고난을 당하다가 의식을 잃고 죽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습니다(막 9:48). 지옥은 영원히 고통 받는 곳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1~14절에 보면,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 외에는 자신이 행한 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속일 수 없습니다. 행한 대로 다 기록되어있습니다. 행한 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0절에 보면,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결코 정죄함을 받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둘째,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요한일서 3장 24절에 보면,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계명이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말씀하십니다. 설명해주십니다. 사랑을 고백하십니다.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을 나타내 보여주십니다. 이것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습니까?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5장 10절에 보면,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죄인이었던 우리는 죽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죽으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로 말미암아 멸망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우리 대신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죽어주심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3장 34절에 보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의인을 부르러 오신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눅 5:32).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서로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5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12장 14절에 보면,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12장 17~21절에 보면,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원수에게 보복하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악한 사람에게 보복하려고 하면, 그 사람보다 몇 배 더 악해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원수를 갚으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갚아주실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기도했을 때, 그 날 밤에 하나님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군사 18만 5천 명을 죽였습니다. 밤 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 일을 행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합니다. 주릴 때에 먹을 것을 주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원수를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원수를 갚아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원수를 용서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나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형제에게 불의한 짓을 하는 사람은 마귀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조건 사랑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3장 14~15절에 보면,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7절에 보면,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2장 13절에 보면,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야고보서 5장 9절에 보면,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다 죽었습니다. 그들은 모세를 원망하다가 죽었습니다. 그들은 감사할 줄 몰랐습니다.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절대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이라 해도 감사해야 합니다.

 

본문 로마서 8장 1~2절에 보면,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롬 6:23). 죄를 범함으로 육체가 죽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단절되었습니다. 영적으로 죽게 되었습니다. 영원한 불못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죄로 인해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지 않는 사람은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의 속에는 성령께서 계십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거듭납니다. 날마다 성령의 은혜 속에 삽니다. 천국에 들어가 영생 복락을 누립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어 성령의 법을 따라 살게 됩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히브리서 13장 5절에 보면,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결코 버림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을 떠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한 사람도 버림 받지 않습니다. 모두 영생을 얻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 안에서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는 말씀이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시간에 암 덩어리가 떨어져 나가고, 암세포가 없어지고, 모든 질병을 치료하여주셔서 믿음으로 영과 육이 복을 받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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