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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13장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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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6 13:05 조회4,3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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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
2006년 06월 16일(금요철야)
본문 / 사도행전 13:22~23

본문 사도행전 13장 22절에 보면,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렸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윗이 어떤 사람이었기에 하나님께서 다윗을 기뻐하셨을까요?
우리는 우리의 모습과 다윗의 모습을 비교하여 비슷한 것은 무엇인가, 다른 것은 무엇인가, 나의 문제는 무엇인가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다윗과 같이 된다면, 우리는 다윗처럼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다윗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첫째, 다윗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으면, 환난과 시험이 와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큰 적이 우리 앞에 나타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으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걱정거리, 문제, 환난이 많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걱정하지 않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다윗은 골리앗과 싸울 때에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골리앗을 두려워하여 벌벌 떨었지만, 소년 다윗은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골리앗은 키가 컸습니다. 장수였습니다. 굉장한 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눈에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골리앗 앞에서 다윗은 담대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다윗에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상 17장 45~47절에 보면,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에게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전쟁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도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가진 사람은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사람은 오직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그래서 담대합니다.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크게 보이는가, 세상이 크게 보이는가를 생각하면, 우리의 믿음의 상태가 어떠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돈이 크게 보입니까, 하나님이 크게 보입니까. 세상에서 권력 있는 사람이 크게 보입니까, 하나님이 크게 보입니까. 무엇이 귀중하게, 크게, 가치 있게, 힘있게 보입니까. 이를 통해 믿음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의 믿음은 크고 강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과 왕은 골리앗을 크게 생각하여 그 앞에서 부들부들 떨었지만, 다윗은 골리앗을 우습게 여겼습니다.
다윗은 보는 눈이 달랐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다윗은 어떻게 해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까? 다윗은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가를 똑바로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신가를 아는 사람은 세상의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죽고 사는 것, 흥하고 망하는 것, 부요해지고 가난해지는 것, 이기고 지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마 10:29)”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만복의 근원이 되십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야 복을 받습니다. 모든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하나님은 가장 높으시고 가장 크십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 되십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체험했습니다. 하나님을 체험하면 의심하래야 의심할 수 없습니다. 육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료해주십니다.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지식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이 있고, 체험을 통해 아는 지식이 있습니다. 체험을 통해 아는 지식은 경험을 통해 증명되었기 때문에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많이 체험했습니다.

하나님을 날마다 체험하면, 반석과 같은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시편 19편 7~11절에 보면,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이 이것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다윗의 신앙고백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항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이 귀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지혜가 생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마음이 깨끗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주어지는 축복이 많다는 것을 다윗은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순금보다 말씀을 더 사모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말씀이 꿀보다 더 달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만큼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신뢰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삽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는 자가 받는 복이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는 자는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고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습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가장 올바르게 사는 것이요, 가장 행복하게 사는 것이요, 가장 복되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해결하지 못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만큼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다윗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셋째,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했습니다.
정직함, 진실함은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거짓은 마귀로부터 옵니다.
사람이 진실하게 말하지 못하고, 거짓되게 말하고, 거짓되게 행동하는 것은 사람에게 거짓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타락의 근성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거짓되게 말하고 거짓되게 행동합니다. 거짓은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윗을 기뻐하셨습니다.
다윗은 왕들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표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으려면, 다윗처럼 살면 됩니다.

역대하 28장 1절에 보면, “아하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 아니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역대하 29장 2절에 보면,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실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히스기야는 다윗처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복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다윗이 왕들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역대하 34장 1~2절에 보면, “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 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길로 걸으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시야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살았습니다. 요시야는 다윗이 걸어간 길을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요시야는 다윗처럼 행했습니다. 다윗처럼 살았습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많은 사람 중에 누구를 본받느냐가 참 중요합니다. 고린도전서 11장 1절에 보면,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표준으로 삼고 예수님을 닮으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델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인격과 성품이 예수님을 닮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살기 위해 힘써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말하고, 예수님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고 말했습니다.

열왕기상 15장 5절에 보면,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우리아 장군을 죽이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빼앗았습니다. 그러나 이것 외에는 다윗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습니다.

완전한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전도서 7장 20절에 보면, “선을 행하고 전혀 죄를 범하지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없기 때문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 64장 6절에 보면,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 보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의롭게 살려고 노력하지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면, 우리는 더러운 옷을 입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내놓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완전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이 깨끗하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비방하고 흉보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의로운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깨끗하게 산다 해도, 우리는 더러운 옷을 입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치 자신이 의인인 것처럼, 죄가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가장 문제 많은 사람입니다.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고 자신이 불완전한 것을 알고 겸손한 사람이 훌륭한 사람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었던 것은
1. 철저히 회개했기 때문입니다.
사무엘하 12장에 보면, 나단 선지자가 다윗을 책망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나단 선지자가 다윗을 책망했을 때, 다윗은 겸손히 회개했습니다. 이것이 사울 왕과 다윗의 차이점입니다.
사울 왕은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사울 왕은 자신에게 충고하는 사람들을 향해 욕하고 죽이는 등 못된 짓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나단 선지자가 자신의 죄를 지적했을 때, 겸손하게 회개했습니다.

이사야 43장 25절에 보면,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 44장 22절에 보면,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같이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과거를 기억하지 않으시고, 우리가 지은 죄를 도말하십니다.

천국에 가면, 두 가지의 책이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의 행위가 기록되어있는 책입니다. 또 하나는 생명책입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은 죄가 다 도말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죄를 사함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가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가 얼마나 부족합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우리의 죄가 씻겼습니다.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도말해주셨을 뿐 아니라, 우리의 죄를 기억하지도 않으십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누가복음 15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회개하느냐 회개하지 않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요엘 2장 25~26절에 보면,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재앙을 내린 햇수만큼 우리에게 갚아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바르게 살지 못해서 고생하고 손해 보고 잃어버리고 어려움을 많이 겪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진실로 회개하고 돌아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해주시고, 우리를 회복시켜주십니다.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게 하십니다. 회개할 때, 이렇게 놀라운 복을 받습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에 보면, 베드로는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를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2. 정직함을 사모하고, 정직함을 회복하기 위해 간구했기 때문입니다.
시편 51편 10절에 보면,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음이 더러워졌습니다. 마음에 거짓된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정한 마음, 정직한 영을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이런 기도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응답하십니다. 축복하십니다.

바르게 살기 원하며 기도하고, 말씀대로 살기 원하며 기도하고, 헌금생활을 제대로 하기 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주일을 거룩하게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하면, 이런 기도 자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넷째,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했습니다.
다윗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사무엘상 23장 2절에 보면, “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들을 치리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르시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치고 그일라를 구원하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응답하셨습니다.

사무엘하 2장 1절에 보면,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아뢰되 내가 유다 한 성읍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올라가라 다윗이 아뢰되 어디로 가리이까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다윗은 항상 하나님의 뜻을 물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 하나님께 계속 물었습니다.
다윗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사무엘하 5장 19절에 보면, “다윗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기시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반드시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전쟁할 때에도 자신이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항상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물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원한다면, 우리는 다윗처럼 기도해야 합니다. 자기가 생각하고 결정한 후에 자신이 생각한 대로 이루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다섯째, 다윗은 기름 부음 받은 사람을 존귀하게 여겼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왕, 제사장, 선지자가 기름 부음을 받았습니다. 기름 부음을 받은 왕, 제사장, 선지자는 매우 중요한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기름 부음 받은 사람을 존귀하게 여겼습니다.

마태복음 10장 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종을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종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종을 대접하기를 즐거워하는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존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하는 사람은 축복을 받습니다.

사울 왕이 기름 부음 받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다윗은 사울 왕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사울 왕에게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사울 왕을 죽일 수 있었지만 죽이지 않았습니다.
사무엘상 24장 6~7절에 보면,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께서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다윗이 이 말로 자기 사람들을 금하여 사울을 해하지 못하게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무엘상 26장 9~11절에 보면, “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하고 다윗이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은 죽을 날이 이르거나 또는 전장에 나가서 망하리라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울 왕은 못된 왕이었지만, 기름 부음 받은 사람이라는 이유로 다윗은 사울 왕에게 손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존귀하게 여기셨습니다. 다윗을 사랑하셨습니다. 다윗을 기뻐하셨습니다.

여섯째, 다윗은 원수를 사랑으로 갚았습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이지 않았을 뿐 아니라, 사울이 죽었을 때에는 슬퍼했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장례식을 잘 치러주었습니다. 사울의 재산을 사울의 후손들에게 물려주어 사울의 후손들을 다 잘 살게 했습니다.

사무엘하 4장 4절에 보면, “사울의 아들 요나단에게 다리 저는 아들 하나가 있었으니 이름은 므비보셋이라 전에 사울과 요나단이 죽은 소식이 이스르엘에서 올 때에 그의 나이가 다섯 살이었는데 그 유모가 안고 도망할 때 급히 도망하다가 아이가 떨어져 절게 되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무엘하 9장 7절에 보면, “다윗이 그에게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반드시 네 아버지 요나단으로 말미암아 네게 은총을 베풀리라 내가 네 할아버지 사울의 모든 밭을 다 네게 도로 주겠고 또 너는 항상 내 상에서 떡을 먹을지니라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울의 손자요 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은 두 다리를 저는 장애인이었습니다. 다윗은 므비보셋을 친아들처럼 여기고 늘 함께 밥을 먹었습니다.

일곱째, 다윗은 하나님을 위한 소원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믿음이 좋아질수록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을 위해 살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뭔가 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위한 소원, 하나님을 위한 계획, 하나님을 위한 목표를 가집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하루 24시간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루 24시간 교회에만 있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하루 24시간 하나님의 일만 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저는 세상의 일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루 24시간 하나님의 집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것이 제가 복을 받은 비결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제게 노동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을 저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즐깁니다.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위한 소원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사무엘하 7장 2절에 보면, 다윗은 나단 선지자에게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은 백향목 궁에 사는데, 하나님의 궤가 휘장 가운데 있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성전을 지어 바치려는 소원을 가졌습니다.

다윗은 성전을 짓기 위해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성전의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본 환상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다윗이 성전을 짓지 못하고 솔로몬이 성전을 짓는다 해도, 다윗이 기도로 준비하니 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성전 설계도를 그리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축복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 금과 은과 철을 많이 바쳤습니다.
역대상 22장 14~15절에 보면,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준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준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 또 장인이 네게 많이 있나니 곧 석수와 목수와 온갖 일에 익숙한 모든 사람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엄청나게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라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존중하는 사람을 존중하십니다. 사무엘상 2장 30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존중하는 사람, 하나님을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의 집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멸시하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멸시하십니다. 다윗처럼 하나님을 존중하시기 바랍니다.

사무엘하 22장 26~27절에 보면,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베푼 자비보다 몇 배로 더 많은 자비를 우리에게 베푸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얼마나 자비하신 분이신가를 체험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자가 되어 말씀대로 바르게 살려고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어주시고 우리를 축복하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하나님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습니다.
사무엘하 5장 10~12절에 보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절들과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내매 그들이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지으니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알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높여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윗 시대에 이스라엘은 가장 강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이 주변의 여러 나라를 움직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높이시고 이스라엘을 높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존중하는 사람을 존중하십니다. 다윗을 본받아 다윗이 받은 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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