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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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12 21:48 조회3,359회 댓글0건본문
부활의 증인
부활의 증인
2009년 04월 12일(주일예배)
본문 / 사도행전 7:54~60
이 세상에는 ‘사람이 살다가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는 것이 괴로운 사람들은 살고 싶지 않아 오히려 죽기를 원합니다. 죽으면 근심도 없고, 고통도 없고, 고생하지 않는다고 그릇된 판단을 합니다.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살합니다.죽을 용기가 없는 사람들은 정신이 혼미해질 때까지 술을 마십니다. 술의 힘을 빌려서라도 이 세상의 모든 고통과 고민을 잊으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잠시 고통을 잊을 뿐입니다. 술에서 깨어나면, 오히려 더 고통스럽고, 육신까지 병들어서 몇 배의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사람은 죽음으로써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죽음은 영원한 세계의 시작이 됩니다. 하나는 천국이고, 다른 하나는 지옥입니다.
성경에 보면, 지옥에서의 고통은 이 세상의 고통과 비교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마치 불 속에 들어간 사람이 느끼는 목마름과 불에 타는 고통을 느끼며, 빛이 없는 캄캄한 곳에서 슬피 울고 이를 갈며 발버둥치는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성경에서는 지옥을 가리켜 ‘불못’이라고 했습니다(계 20:14~15). 밑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어 ‘무저갱’이라고 했습니다(계 20:1~3).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천국으로 갈 사람과 지옥으로 갈 사람이 나누어집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구원 받을 기회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예수님을 믿고 회개해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8~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대로, 죽은 사람은 다 부활하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죽은 사람은 ‘생명의 부활’을, 예수님을 믿지 않고 마귀의 종노릇 하던 사람들은 ‘심판의 부활’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부활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고 그때부터 영원히 예수님과 함께 살게 됩니다. 이를 가리켜 ‘첫째 부활’이라고 합니다.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참으로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이때 부활하지 못하고, 나중에 심판 받기 위해 부활하게 됩니다. 이것을 ‘둘째 부활, 심판의 부활’이라고 합니다. 이때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일을 생각하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는 복보다 더 큰 복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은 재벌이 되는 것보다, 높은 명예와 권세를 얻는 것보다 더 큰 복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줄 알고, 먹고 마시고 인생을 즐기는 것이 최고의 삶이라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람 되는 것을 포기한 자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이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가 됩니다. 왜냐하면, 짐승보다 더 악하고 더러운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삶을 사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가장 미워하십니다. 이런 식으로 살면, 반드시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받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심으로 사람들에게 ‘부활’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고린도전서 15장 20~24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그 후에는 마지막이니 그가 모든 통치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라고 말했습니다.
누구나 부활합니다. 부활이 있다는 것은 복음입니다. 부활은 온 인류의 소망이요 기쁨입니다.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영생하게 된다는 것은 최고의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이 복음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본문에서 스데반은 복음을 증거하다가 돌에 맞아 순교합니다. 저와 여러분도 스데반과 같이 복음을 증거하여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을 구원 받게 하는, 부활의 증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스데반과 같은 부활의 증인이 되려면
첫째, 우리 자신이 부활을 믿는 확실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4복음서에 보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부활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한 사람이 ‘마르다’라는 여인입니다.
요한복음 11장 23~27절에 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오라비가 다시 살아나리라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르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르다는 부활 신앙이 확실했습니다. 마르다와 같이 부활 신앙을 가지려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신 말씀이 있고,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부활하셨음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기록한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우리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7장 22~23절에 보면, “갈릴리에 모일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매우 근심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임 당하시고 삼 일 만에 부활할 것이라는 말씀이 성경에 여러 번 언급되어 있습니다.
마태복음 28장 8~10절에 보면,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외에도 신구약 성경 전체에 부활에 대한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말씀대로 부활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라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까지 다 이루어졌습니다.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진리입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을 통해 부활을 믿는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부활을 증거 하는 부활의 증인이 되어야겠습니다.
둘째, 스데반처럼 부활의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사흘 만에 부활하실 것을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고 있다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에야 확실하게 믿게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인물이 예수님의 제자 도마입니다.
요한복음 20장 24~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을 때, 도마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본 사람들이 도마에게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자 도마는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여드레 만에 도마에게 다시 찾아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도마에게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서야 도마는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도마에게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엠마오로 내려가는 두 제자도 평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들어서 잘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것을 보고, 낙심이 되어서 엠마오로 갑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두 제자는 그들과 대화하는 분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뒤늦게야 알게 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것입니다. 그들은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눅 24:13~35).
사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부활의 주님을 만났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주여 누구시니이까”라고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사울은 변화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정말 부활하셔서 사울을 만나주셨습니다. 사울은 완전히 변하여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순간부터 사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증거하는 자가 되어, 마지막 삶을 순교로 마쳤습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자의 길을 간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도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신 분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 종교를 믿는 것처럼 예수님을 믿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었다가 사흘 만에 무덤에서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십니다. 살아 계신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형식적으로 교회만 다니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십시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으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체험을 했습니다. 살기가 너무 어렵고, 고생의 끝이 보이지 않을 때, 저는 ‘천국에 가면 행복하고 좋을 텐데, 이렇게 고생 많은 세상에서 살면 뭐 하겠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빨리 천국에 가서 행복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더 이상의 고생이 싫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자살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죽을까 고민하다가 생각한 것이 금식기도였습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자마자 금식기도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도, 이틀이 지나도 죽지 않았습니다. 배고픔의 고통은 참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사흘째 되는 날, “아버지, 제발 저를 불러가 주세요. 이런 고통스런 세상에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울부짖으며 기도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그 자리에 찾아오셨습니다. “너는 죽었느니라. 나를 위해서 살아줄 수 없겠니?” 하며 세 번이나 애원하듯 말씀하셨습니다.
그 날 이후, 제게 안타까운 문제가 있거나 고민이 있을 때마다,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말씀해주십니다. 오늘 이 시간까지 저는 부활하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면서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활의 주님을 만나십시오! 주님은 여러분을 잘 아십니다. 여러분의 형편을 아십니다. 부활의 주님은 전능하십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난 사람은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부활의 주님을 만나서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살기 바랍니다.
성경에 보면, 주님께서는 복음을 전하는 자들과 항상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8~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열심히 복음을 전하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날마다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셋째,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본문에서 스데반은 성령이 충만한 가운데서 복음을 전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스데반은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을 듣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얼굴이 천사와 같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면, 오순절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난 후, 그들은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제자들은 담대하게 전도하는 부활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면, 부활의 주님을 만난 후에도 복음을 전하려고 생각하지 않고, 갈릴리로 가서 물고기를 잡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곳까지 찾아가셔서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요 21:15). 그때 베드로는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요 21:16)
주님은 베드로에게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감히 밖으로 나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할 용기가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감람산에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 1:4~5)”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순종하여 120명의 성도들이 성령을 기다리며 전심으로 기도했을 때, 오순절에 성령이 임했습니다. 그 이후로 그들은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베드로와 요한은 전도의 능력이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4장 4절에 보면,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남자들만 5천 명이니 여자들과 아이들을 합치면 2만 명은 되었을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데 얼마나 능력이 나타나는지, 예수 믿는 사람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성령 충만한 이들에게는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사도행전 4장 18~20절에 보면,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라고 담대하게 말했습니다.
이들은 복음을 전하다가 핍박을 받아도 괴로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기뻐했습니다.
베드로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 수십억의 그리스도인이 생겨난 것은 바로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한 부활의 증인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쪼록 저와 여러분도 부활의 신앙을 가질 뿐만 아니라, 부활의 주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부활의 증인이 되셔서 장차 주님 앞에 섰을 때 칭찬받고 면류관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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