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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선물을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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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12 10:24 조회3,5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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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선물을 받으려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려면

2009년 03월 08일(주일예배)

본문 / 사도행전 2:37~41

 

구약성경을 보면, 사람들은 세월이 갈수록 점점 타락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문화는 발전하는데, 인간의 성품이나 삶은 타락하고, 음란해지고 악해져서 멸망하게 됩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도 세월이 갈수록 우상숭배를 하게 되고,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죄 가운데 살다가 나라가 망하고 백성들이 죽고 살아남은 사람은 전 세계에 흩어져 유리방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을 보면 소망이 없습니다. 인간들은 멸망할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해서 소망을 주시면서 두 가지를 약속하셨습니다.

그 중 하나는 메시아가 와서 우리를 구원해주시리라는 예언입니다. 또 하나는 성령을 보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축복입니까!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하신 그대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잉태되셔서 육신의 몸을 입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성령을 주시겠다는 예언대로 성령이 오셨습니다. 그런데 구약에서 예언하고 있는 성경을 보면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겔 36:26).

성령이 임하시면 마음이 새로워진다는 것입니다. 돌같이 굳은 육신의 마음, 완악한 마음을 제거해주시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 온유한 마음으로 변화시켜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또 에스겔 36장 27절에 보면,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대로 살려고 하지만, 타락의 근성이 있어,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성령이 오시면 하나님 안에서 말씀대로 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에스겔 36장 28~30절에 보면,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하고 곡식이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여러 나라에게 당하지 아니하게 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우리를 구원해서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축복이 따라옵니다. 우리가 거룩해지면 하나님께서 축복의 문을 활짝 열어주시는데, “곡식이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여러 나라에게 당하지 아니하게 하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축복이 따라옵니다.

 

에스겔 36장 31절에 보면, “그 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좋지 못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 밉게 보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은혜 받은 사람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은혜 받은 사람들은 과거에 행한 자신의 죄악을 생각하면서 자신의 행위가 미워서 통탄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축복을 말씀하셨습니다. 에스겔 36장 35절에 보면,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겔 36:35) 그 나라를 축복하시는데, 땅이 에덴동산같이 된다고 했습니다.

 

에스겔 36장 37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수효를 양 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놀라운 축복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은혜가 귀하게 느껴지지 않는 사람이 간혹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은혜는 천천히 받아도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르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려고 해도, 그 축복을 우리 스스로 가로막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은혜 가운데 살면, 축복의 문이 활짝 열립니다.

 

여러분! 지금은 기근의 때입니다. 어려운 때 일수록 성령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마음이 새로워집니다. 하나님의 백성답게 말씀대로 살면 축복은 따라옵니다. 우리가 사는 동산이 에덴동산 같이 변화됩니다.

 

마태복음 3장 11절에 보면, 세례 요한은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라고 예수님께서 성령 세례를 부어주실 것을 증거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령은 우리를 늘 돌보아 주는 보혜사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5~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설교 말씀을 쉽게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성령께서는 우리가 기억해야 할 말씀은 생각나게 해주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가르쳐주시기도 하시고, 생각나게 해주십니다.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누군지 알게 하고, 예수님을 믿게 하여 영접하게 하는 것은 성령이 하시는 일입니다.

 

요한복음 16장 7~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떠나는 것이 유익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떠나야 보혜사 성령이 오시기 때문입니다. 그 성령이 우리의 죄를 책망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때때로 죄가 기억나고, 그 죄 때문에 괴로움을 당한다면, 성령이 역사하심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그런 마음이 올 때, 회개하면 은혜 받으실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진리의 영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주십니다. 올바른 길로,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성령이 인도해주십니다. 장래 일도 알게 해주십니다.

 

사도행전 1장 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떠나시면,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성령 세례를 받을 준비를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습니다. 그래서 담대히 예수님을 전하는 증인이 될 것입니다. 성령은 누가 받을 수 있을까요?

1.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원받아 믿음과 은혜가 충만한 사람만이 성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3장 8절에 보면,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 된 자는 다 믿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무나 예수 믿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창세전에 택한 백성만 예수를 믿게 됩니다.

여러분은 다 영생을 이미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영생을 주시기로 약속하신 분의 구별된 거룩한 백성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고 고백할 수 있는 것은 성령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에게는 이미 성령이 오셔서, 우리 안에 함께 계십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 보면, 베드로의 설교가 나옵니다. 평생 어부로만 살던 베드로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중에 죄를 깨달은 사람들이 “어찌할꼬”하고 마음의 찔림을 받아 회개할 때, 3천 명의 신도가 예수를 믿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들은 성령을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성령의 말씀을 받으려면?

⑴ 우선 말씀을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을 듣는 사람들은 은혜를 받았지만,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믿음은 들으면서 자라납니다(롬 10:17).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믿음이 없는 사람들도 믿음이 생겨나게 되고, 믿음이 작은 사람의 믿음이 커지기도 합니다.

혹시 설교시간에 잠이 오거나 다른 생각이 나는 사람은 없습니까? 이것은 사탄이 하는 짓이니,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치기 바랍니다. 말씀을 듣는 시간에 은혜를 받고, 말씀을 듣는 시간에 믿음이 강해지기 때문에 원수마귀는 우리가 말씀 듣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⑵ 말씀 듣는 중에 죄가 깨달아지면, 철저하게 그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회개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회개할 때, 그들이 은혜를 받아 변화 되어 세례를 받고, 은혜의 생활을 하게 된 것처럼, 여러분도 말씀을 듣는 중에 죄가 깨달아지면 철저히 그 죄를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역사적으로 대부흥이 일어날 때를 보면, 회개운동과 함께 성령의 은혜가 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1907년의 평양대부흥운동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있었던 노블 선교사는 이렇게 증언합니다. “우리에게는 한국 교회에 나 자신이 지금까지 목격하지 못했고, 듣지도 못했던 가장 놀라운 성령의 부어주심의 역사가 있었는데, 아마 사도시대 이후 이보다 더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는 없었을 것입니다. 남녀가 회개의 역사로 고꾸라지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평양 도시 전체가 마치 사람들이 죽은 자를 위해 통곡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회개가 강하게 일어나는 것이야말로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 회개의 역사와 함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대부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50년 전 아프리카 콩고의 웸바라는 마을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 마을에도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는데, 마을 전체가 예수를 믿는 놀라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그러나 이 일이 선교사가 특별히 말씀을 잘 전했다든지, 선교사가 능력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성령이 역사하기 시작하는데, 성령의 감동을 받은 한 여인이 갑자기 회개했습니다. 그녀는 교회에 봉사를 많이 하던 분이었는데, 교회의 성미를 훔친 사실을 말했습니다.

또 한 여인은 남의 집에서 일하시던 분인데,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계란 한 줄을 가져 온 것을 회개했습니다. 또 남자 한 분은 서점을 경영하는 사람인데, 선교사 집에 갔다가 성경책 한 권을 몰래 가지고 나온 것을 자백하면서 회개했습니다. 이렇게 회개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데, 이 마을 전체가 예수 믿는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중에 죄가 깨달아지면, 그때가 성령의 역사가 깨달아지는 때임을 알고,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역사는 회개와 함께 일어나는 것입니다.

 

2. 성령을 사모하고 간구하는 사람들이 성령을 받습니다.

사도행전 1장 14절에 보면,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성령을 받기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에 순종한 사람이 백이십 명 정도밖에 안 되었습니다(행 1:15).

하지만 그들은 기도에 힘쓰면서 성령을 기다렸습니다. 이 성령을 사모하며, 간구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성령이 임하십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습니다.

 

누가복음 11장 9~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악한 사람이라도 자기 자식에게 좋은 것을 주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저와 여러분이 모두 성령을 받으면 변화되어 새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축복받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성령 받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주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구하면 반드시 성령을 받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어떻게 달라질까요?

1. 행복한 신자가 됩니다.

은혜 받기 전에는 예수 믿는 것이 부담스럽습니다. 예배시간에 앉아있기가 힘들고, 봉사가 힘들고, 모든 것이 힘듭니다. 그러나 은혜를 받고 나면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은혜 받은 사람들은 교회생활이 즐거워집니다. 교회에 가는 시간이 왜 그렇게 좋은지, 말씀 듣는 시간이 그렇게 좋은지, 찬양하는 시간이 왜 그렇게 좋은지, 기도생활이 기쁘고 즐겁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행복한 신자가 됩니다.

 

2. 철저한 회개가 있습니다.

은혜 받는 사람들은 아무리 작은 죄를 범해서도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철저히 회개합니다. 은혜 받은 성도일수록 거룩하게 살고 겸손한 마음으로 삽니다.

 

3. 감사와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은혜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이 깨달아지는데, 은혜를 받을수록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고 기쁨이 넘칩니다. 은혜 받을수록 감사생활을 잘하고, 기쁨이 넘칩니다.

 

4. 항상 주님의 충성스런 일꾼으로 살고 싶어 합니다.

은혜 받은 사람들은 주님을 위해서 살고 싶어 합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알아서 주님을 위해 충성합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으면 교회는 부흥됩니다.

 

5. 변화가 일어납니다.

은혜를 받으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성품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생각이 달라집니다. 가치관이 달라집니다. 말과 행동이 달라지고 삶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온 가족들이 감동을 받고, 친구들이 감동받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서 속도가 느리고 빠른 사람의 차이가 있을 뿐, 변화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 변합니다. 예전에는 성질이 급하고 악한 사람도 양같이 순해지고 온유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6. 사랑이 많아집니다.

은혜를 받으면 사랑이 많아집니다. 예전에는 미운 사람이 많았는데, 은혜 받고 나니 왜 그렇게 사랑스러운지, 그래서 원수를 위해서 축복할 수 있고, 원수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7. 승리의 삶을 살게 됩니다.

은혜를 받으면 승리의 삶을 살게 됩니다. 마귀와 싸워 이깁니다. 죄를 이깁니다. 세상을 이깁니다. 환난 시험이 와도 이깁니다. 오늘날 같이 환난이 많고, 시험이 많을 때, 은혜를 받으십시오. 그러면 승리합니다.

 

8. 전도의 열매가 있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구원의 열매, 전도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은혜 받아 변화된 모습을 보면, 가족들과 친구들이 감동받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을 구원받게 합니다.

 

9. 주님을 모시고 사는 행복과 기쁨이 있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주님을 모시고 사는 기쁨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10. 모든 복이 따라옵니다.

은혜를 받으면 모든 복이 따라옵니다. 항상 주님을 기쁘시게 하십시오. 하늘과 땅을 주장하시는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복의 문을 활짝 열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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