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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31 08:05 조회3,5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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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성령으로

 

오직 성령으로

2006년 03월 31일(금요철야)

본문 / 사도행전 2:42~47

 

우리는 창세 전에 택함 받아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구별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계획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와 여러분은 아주 특별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곧 재림하실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에 바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와 여러분은 소돔, 고모라 시대보다 더 타락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인류역사상 가장 타락된 시대, 전무후무한 큰 환난을 눈앞에 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영적 전쟁의 시대입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에 보면,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12절에 보면,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시대는 마귀가 자신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최후의 발악을 하며 성도들을 타락시키려는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순교적 신앙이 필요합니다. 신앙의 지조를 지키려면,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또 과거 어느 때보다 더 신앙생활하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도 성전 지을 때 주위에서 많은 방해들이 있었습니다. 십자가를 달 때, 뒷면에도 빨간 불이 보이게 만들려고 했으나, 교회 주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불빛 때문에 잠을 못 잔다고 해서 앞면에만 불이 들어오도록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교회를 원수들이 둘러싸고 있는 시대입니다. 사단이 교회를 지옥으로 만들기 위해 총공격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누가복음 18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대는 믿는 자를 찾기 힘든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이 마지막 때에 믿음으로 사는 우리는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문제로 우리가 많은 고통을 당하는 시대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믿음으로 세상을 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습니다. 죽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일어나는 문제이므로 많이 고통스럽고 괴롭습니다.

 

고린도교회는 교회 안에 신령한 자는 적고, 육신에 속한 자들이 많으므로 교회 안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절에 보면,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교회에 신령한 자와 육신에 속한 자가 있는데, 신령한 자가 적어서 말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신령한 자는 은혜 받고 변화 받고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며 육신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라고 고백합니다. 사도 바울의 이 고백을 우리의 고백으로 알고 살기 바랍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첫째, 육신에 속한 그리스도인입니다. 변화가 없고, 예수를 믿어도 도무지 은혜를 받지 못하고, 주님보다 자신을 더 사랑하고, 돈과 명예를 더 사랑합니다. 육체의 정과 욕심을 못 박지 못한 성도입니다.

이들의 특징은 첫째, 시기가 있습니다. 자신이 전도한 사람이 여전도회 회장이 되면 교회에 가지 않습니다. 나중 된 자가 더 잘 되면, 배가 아파서 견디지 못합니다.

또 이들에게는 분쟁이 있습니다. 요즘 교회 내의 분쟁으로 골치 아픈 교회가 많습니다. 젖먹이 신자가 많아서 작은 문제로 싸우고 갈라섭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사람을 따라갑니다.

우리는 예수님 보고 따라가면 저절로 하나가 될 줄 믿습니다. 각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으므로 자신이 잘났다고 주장하면 안 됩니다. 비교해서 조금 나은 것 같아서 그 사람에게 가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 포용하고 안아줘야 할 것입니다.

 

둘째, 교회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은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의 특징은 염소를 닮았습니다. 염소의 특징은 염소를 끌 때 절대 따라오지 않고 거부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염소는 뿔로 들이받습니다.

골로새서 3장 23절에 보면,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께 하듯이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염소 같은 사람들은 절대 순종하지 않습니다. 염소 같은 사람들은 주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았음을 믿습니까? 그러나 말만 하고, 성경을 안다고 해서 구원받았습니까? 귀신도 하나님을 잘 압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믿음이 있는 만큼 주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사랑합니다. 내가 주님의 몸 된 교회라는 증거는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마태복음 25장 31~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만왕의 왕으로 오셔서 심판하실 때, 천국에 갈 사람과 가지 못할 사람을 심판하십니다. 마지막 주님의 심판은 교회 다니는 사람의 심판입니다. 겉은 비슷하지만, 주님이 나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양들에 대해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5:34~36).

이들이 주님에게 한 일이 없다고 할 때, 예수님은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5:40).

잘 생각하십시오.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다 예수님께 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장 40절에서도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0:40).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5:41~43).

그러자 그들이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라고 변명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5:45). 지금 내 옆에 있는, 내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한 것이 주님께 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0:42).

 

교회 안에 거듭난 자가 많겠습니까? 거듭나지 않은 사람이 더 많겠습니까?

마태복음 22장에 보면, 예수님은 천국을 혼인 잔치에 비유하셔서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잔치를 열었지만, 사람이 없어서 아무에게나 오라고 초대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2:14).

 

제가 목회하면서 보니까 거듭난 사람은 점점 빛의 열매를 맺습니다.

에베소서 5장 9절에 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 안에 보혜사 성령이 있으므로 변화의 속도는 다르지만, 다 변합니다.

 

그런데 거듭나지 못한 사람의 첫 번째 특징은 어두움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어두움의 열매는 악함과 불의와 거짓입니다. 예수 믿을수록 더 악해지는 것은 그 사람이 거듭나지 못했다는 증거입니다. 그의 열매를 보고 알 수 있다고 하신 것같이 열매로 드러납니다. 이들은 이리가 되어서 교회를 해치게 됩니다.

 

김일성은 장로님의 아들이었지만, 거듭나지 못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이고 괴롭혔습니까. 찰스 다윈, 레닌, 스탈린 모두 기독교 국가에서 자라서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니고, 심지어 신학교에서 공부했지만, 거듭나지 못하고 예수님을 만나지 못해서 결국 마귀 앞잡이가 되었습니다. 공산주의로 많은 사람이 죽고, 진화론이 세상에 끼친 영향이 큽니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의 두 번째 특징은 회개가 없습니다.

아무리 악한 죄인이라도 회개하면 구원받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우편에 있던 강도였지만, 그가 회개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 23:43).

 

그러나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은 점점 더 악해집니다.

오늘 한국 교회의 중직자 중에도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목사, 신학박사 중에도 있습니다.

사도행전 20장 28~32절에 보면,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나운 이리가 와서 교회를 파괴할 것을 예언하는데, 오늘날 이 말씀대로 된 곳이 많습니다.

 

마태복음 23장 13, 15절에서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이리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3:37).

이 말씀들이 오늘날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참 신앙생활하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성령은 그리스도의 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영입니다. 성령 충만하면 죄, 마귀, 환난과 시험, 핍박과 두려움을 이깁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제자들은 두려워하면서 숨어서 벌벌 떨었습니다. 그러나 성령 충만 받으니까 모두 기뻐하고, 순교자가 되고,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비겁하던 베드로도 성령 충만 받아서 설교했을 때 3천명이 돌아왔습니다. 초대 예루살렘교회의 부흥은 성령 충만함으로부터 왔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성령 충만을 받습니까?

사도행전 1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순종한 120명의 사람들이 성령 충만을 받았습니다. 말씀을 믿고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 성령 충만의 비결입니다.

 

1. 성령 충만하면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사도행전 2장 42절에 보면,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 충만을 받은 사람들은 말씀을 받고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교회가 말씀과 기도를 사모하는 곳으로 변화가 되었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신자가 신자다워집니다. 인격의 변화, 생각의 변화, 성품과 말, 행동, 가치관, 인생의 목적과 삶이 달라집니다.

 

2. 성령 충만하면 천국과 같은 교회가 됩니다.

이것은 사랑이 충만하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사랑은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서로 주면서 살 때 행복해지고, 천국이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주는 자에게는 천국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아끼지 않고 독생자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주셨습니다. 교회가 사랑이 많다는 것은 물질뿐 아니라 사랑을 베풀고 대접하고 돌보고 품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도행전 20장 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는 자에게는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가정, 교회의 천국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많은 것을 어떻게 보이겠습니까? 천국은 사랑으로 이루어집니다. 주는 사람이 모인 곳에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가난하지만 천국을 이루는 가정은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섬기려고 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도행전 2장 44~47절에 보면,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 32, 34~35절에 보면,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그 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3. 성령 충만하면 세상 사람에게 칭송을 받는 교회가 됩니다.

사도행전 2장 47절에 보면,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의 빛이 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교회가 된 것입니다.

교회의 부흥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교회의 부흥은 우리가 전도를 많이 하는 것에 달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오직 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많이 모아주시면 큰 교회가 되고, 적게 모아주시면 작은 교회가 되고, 흩으시면 교회가 점점 작아집니다.

교회가 성령 충만, 사랑 충만하게 되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그릇이 준비되어야 주님이 모아주십니다.

 

이 땅에 평양 대부흥이 다시 오기를 원합니까? 그러면 회개해야 합니다. 열심이 있어야 오는 것이 아니고, 오직 회개하는 데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 38~39절에 보면, 베드로가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라고 말했습니다. 나 자신이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특별히 우리는 다니엘 같이 회개해야 합니다. 그는 금식하면서 조상의 죄, 민족의 죄를 자신의 죄처럼 회개합니다. 이 기도가 아주 이상적인 기도입니다.

예레미야처럼 눈물로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2~3)

“보라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처음과 같이 세울 것이며 내가 그들을 내게 범한 그 모든 죄악에서 정하게 하며 그들이 내게 범하며 행한 모든 죄악을 사할 것이라 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내가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내가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며 떨리라”(렘 33:6~9)

 

이 마지막 때에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할 사람은 한국 민족밖에 없을 줄 믿습니다. 지구 끝까지 한국 사람들이 가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한국 백성을 하나님께서 들어 올리시는 것입니다. 중동국가에서도 한국 사람은 환영합니다.

기도하는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으로 인해 한국은 하나님의 영광의 도구가 되고, 크게 쓰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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