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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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10-07 11:10 조회1,421회 댓글0건본문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2021년 12월 26일(주일예배)
본문 / 사도행전 1:6~8
예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지 사흘 만에 살아나셔서 사람들에게 40일 동안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습니다(행 1:3).
사도행전 1장 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6~8절에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라고 질문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9~11절에 보면,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2천 년 전에 유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는 만왕의 왕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시고 심판하시기 위해 오십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에 보면,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이 세상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영원토록 다스리실 것입니다.
본문 사도행전 1장 6절에 보면, 제자들은 예수님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라고 질문했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에 보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보내실 것을 계획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창 22:1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셨을 때, 감람원에 있던 사람들은 예수님이 메시아이신 것을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행 1:6)”라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행 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언제 오실지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권한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성령의 권능을 받으면,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세례, 성령의 권능을 받아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신앙생활을 올바르게 할 수 없습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믿음이 충만해집니다. 믿음이 충만해야 성도로서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목회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지 않은 목회자는 목회를 올바르게 할 수 없습니다. 성령과 함께해야 올바르게 목회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지 않은 목회자는 마귀와 싸워 이길 수 없습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지 않은 목회자는 마귀의 종 노릇할 뿐입니다.
성령의 세례를 받지 않으면,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없습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성령의 세례를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가장 먼저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양과 염소,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하듯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 천국에 갈 사람과 지옥에 갈 사람을 구분하십니다.
마태복음 25장 31~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 41~4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 4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왜 심판하십니까? 이 세상에 사는 그리스도인들,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 사람 중에는 양과 같은 사람도 있지만, 염소와 같은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 하나님의 자녀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 안에 마귀의 자녀도 있습니다. 마귀의 자녀가 중직자가 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를 어떻게 구분할 수 있습니까? 요한일서 3장 10~15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6~22절에 보면,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이는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기 때문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며 살 때, 하나님께서 무엇을 아까워하시겠습니까. 구하는 대로 다 주실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자신이 체험한 것을 말했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 양과 같은 사람입니다. 마태복음 25장 34~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양과 같은 사람이 하는 것 하나하나는 다 예수님께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을 베푸는 것은 다 예수님께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 사람, 사랑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염소와 같은 사람입니다. 마태복음 25장 41~4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원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양자가 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자가 됩니다. 로마서 8장 16~17절에 보면,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이라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 속에는 하나님의 성령께서 계십니다. 성령은 그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받을 영광은 매우 큽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 받을 것입니다. 이보다 큰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자녀는 큰 영광을 받을 것이므로 예수님과 함께 고난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처럼,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님을 영접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살게 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에 보면,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다가 고난 받는 사람, 순교자는 예수님과 함께 천 년 동안 왕 노릇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44~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위해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은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6장 14~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일서 3장 15절에 보면,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곧 오실 것입니다. 기후의 변화, 전쟁, 재난을 비롯해서 징조가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위기 속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마지막이 가까웠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단이 극성입니다. 그들은 신문을 비롯한 언론 매체를 이용하여 사람들을 미혹하려고 합니다. 그것에 관심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종교다원주의자들은 종교마다 그리스도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다른 종교를 믿어도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사람들을 미혹하려고 표적을 행하는 것에 속으면 안 됩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37~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오실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갑자기 오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려면,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지체하지 않고 회개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살지 못한 것, 복음을 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할 것입니다.
돈을 버는 데 집착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물을 자신의 것이라 생각한 것을 회개할 것입니다.
걱정을 다 내려놓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깨달을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중요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잊어서는 안 되는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마음에 깊이 새기고, 말씀대로 실천하여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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