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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관심과 제자들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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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6 13:20 조회3,4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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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관심과 제자들의 관심

 

주님의 관심과 제자들의 관심

2006년 07월 07일(금요철야)

본문 / 사도행전 1:4~8

 

어디에 관심을 두고 사느냐가 참 중요합니다. 어디에 관심을 두고 사느냐에 따라 사람이 달라집니다.

좋은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좋은 일이 많아집니다. 좋은 말과 행동을 합니다. 좋은 꿈을 꿉니다.

그러나 좋지 못한 일에 관심을 두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좋지 못한 생각을 하고, 좋지 않은 말을 하게 됩니다.

 

젊은이들은 쓸데없는 곳에 관심을 두고 살면, 손해를 많이 봅니다. 쓸데없는 곳에 관심을 두면 성공을 할 수 없습니다.

어느 가게에 갔는데, 주인을 찾아보니 구석에서 고스톱을 치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람은 장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다 잃어버립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도 어디에 관심을 두고 사느냐가 아주 중요합니다. 쓸데없는 것과 좋지 못한 것에 관심을 두면, 모든 면에서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관심을 어디에 두고 사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먹고사는 것에 제일 큰 관심이 있습니다. 좀 더 잘 먹고 잘 사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좀 더 좋은 것을 먹고 좋은 차를 타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이런 관심은 염려를 가져옵니다. 먹고사는 것에 관심이 있으니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마실까를 걱정합니다.

 

마태복음 6장 25~3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모든 것을 주장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길러주셔서 새들이 죽지 않고 살아있습니다.

그런데 동물, 풀, 나무보다 귀한 우리를 하나님께서 굶기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놓습니다. 그러므로 걱정하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21장에 보면,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을 보고도 물고기를 잡으러 갔습니다. 제자들은 먹고사는 것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3년 동안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고,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기적을 보며 교육과 훈련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전 세계를 복음화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셨음에도 그들은 지금 제자가 되기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 사람들에게는 두 가지 사명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두 가지 사명을 기억해야 합니다.

첫째, 예수님을 닮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라면, 예수님과 비슷해져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는 사람이 마귀 사촌일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야 합니다. 특별히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친구를 위해 목숨까지 내어줄 수 있는 사랑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자랄수록 인격이 훌륭해집니다. 예수님을 닮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처럼 사랑이 많은 하나님이 종이 되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13장 34~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특별히 예수님의 사랑과 인품을 닮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위해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라면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꼭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로서 살고자 한다면,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사랑의 행위를 보면, 그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희생하는 것을 보면, 예수님을 닮은 사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가 사로 사랑하면,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인 것을 세상 사람들이 알게 됩니다.

 

둘째,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제자는 스승이 하던 일을 이어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이어가야 합니다.

 

마태복음 16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따라가야 합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살고자 한다면, 관심사가 예수님과 같아야 하고, 제자로서의 사명을 할 텐데, 예수님의 제자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먹고사는 것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5장 1~7절에 보면,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사역하셨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시고, 만복의 근원이 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어떻게 알고 계십니까? 예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시고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만복의 근원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의 머리로는 하나님의 비밀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해하든 이해하지 못하든 예수님의 말씀이므로 순종해야 합니다.

이해되지 않아도 순종하는 믿음이 위대한 믿음입니다. 이성으로 이해하기 어렵다 해도 그대로 순종하는 믿음이 위대한 믿음입니다.

 

누가복음 5장에 보면, 베드로는 밤새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했을 때,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를 잡았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가면, 감당하기 힘들 만큼 넘치는 축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굉장한 경험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런 굉장한 체험을 했지만, 여전히 먹고사는 것에만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또 다시 나타나셨습니다.

요한복음 21장 1~7절에 보면,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호수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은 이러하니라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21장 11절에 보면,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금도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믿으십니까? 예수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요한복음 21장 15~17절에 보면,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양, 즉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 하나님의 백성에게 관심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지만,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 전부터 하나님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제 삶을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저를 구별하셨고, 특별히 사랑하셨습니다. 돌보아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앙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신 예수님의 양을 돌봐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사랑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어디에 관심이 제일 많은가를 보면 무엇을 제일 사랑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를 보면, 믿음이 얼마나 좋은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24시간 주님의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교회에서 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혹시 주님의 일을 하지 않고 다른 일을 한다면, 저를 거두어가 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제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관심이 있고, 제일 사랑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요 21:15)”,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 21:16, 17)”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사도행전 1장 6절에 보면,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이스라엘 나라는 다윗 시대의 나라, 즉 메시아 왕국을 가리킵니다.

요한복음 18장 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빌라도 총독에게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으로, 심판의 왕으로 재림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시면 천년왕국이 시작됩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6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우리도 왕 노릇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온 세상을 심판하실 때 우리도 거들어서 심판하는 권세를 받아 그 보좌에 앉아 영광을 누릴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 세상 나라가 끝나고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고 그리스도 나라가 세워질 것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행 1:6)”라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행 1: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관심은 때와 기한이 아니라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었을 때, 끝이 올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때와 기한만 생각하고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과 양을 구원 받게 할 것인가에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이 일은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1장 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관심은 제자들이 성령 충만을 받는 것이었지만, 제자들은 다른 곳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환경과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예수님께서 된다고 하시면 됩니다.

 

말세에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첫째, 성령 충만을 받지 아니하면, 죄악의 세상에서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 충만은 꼭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믿음으로 살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성령께서 사로잡지 않으면, 목회자도 온전히 살 수 없습니다. 성령의 충만을 받지 않으면, 환난과 핍박을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 큰 환난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제 소원입니다. 그러므로 큰 환난과 핍박과 고난을 돌파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하지 않으면, 큰 환난과 핍박과 고난을 이기지 못합니다. 성령 충만하지 않으면 믿음을 지킬 수도 없고, 환난을 이길 수 없습니다.

 

둘째, 성령 충만을 받지 아니하면, 제자다운 제자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3장 34~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인 것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제자다운 제자의 모습입니다.

 

셋째, 성령 충만함을 받지 아니하면, 땅 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17~18절에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회에 나온다고 해서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믿는 것은 아닙니다. 겉으로 보면 믿음이 좋은 것 같지만, 죽어서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시고 성령께서 역사함으로 하나님과 소망을 알게 되고 마음의 눈이 밝아집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충만을 받지 아니하면 땅 끝까지 예수님을 증거할 수 없습니다.

 

넷째, 성령의 충만을 받지 아니하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을 얻을 수 없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전도했던 사도들처럼 담대하게 살 수 없습니다.

 

다섯째, 성령에 충만해야 믿음이 충만해져서 먹고사는 것에 매이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6장 32~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막막하더라도, 우리는 이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이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반드시 이 말씀대로 됩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이런 체험을 하며 살아야 예수님을 믿는 재미가 있습니다.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믿음이 충만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이루는 것에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먹고사는 것은 하나님께서 다 책임지실 것이라 믿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채우실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의 관심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에 두고 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관심을 두고, 우리를 책임지실 것입니다.

 

마가복음 10장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수학적인 백배가 아닙니다. 주님과 복음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끼지 않고 드리는 사람은 먹고 마실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 중에 비참한 사람은 먹고사는 문제로 허덕이며 사는 사람입니다. 성령의 충만을 받아, 먹고사는 것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관심이 내 관심이 되어 살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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