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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8장

예수님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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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4-01 15:14 조회3,3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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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나라

 

예수님의 나라

2019년 03월 31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18:28~38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고난을 많이 겪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난은 우리가 겪어야 하는 고난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대신 고난을 겪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를 대신하여 고난 당하신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주시고 우리를 구원해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큰 사랑과 큰 은혜를 항상 기억해야 하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사람,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만큼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만큼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십자가를 지려는 마음으로 충성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만드셨을 때에는 고난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었습니다. 그 후 세상에 고난이 생겼습니다. 저주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우리는 여러 가지 이유로 많은 고난을 당하며 살게 되었고, 결국에는 죽어 흙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영혼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영원히 멸망할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고난은 죗값입니다. 고난은 저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많은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모든 저주를 속량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해결해주셨을 뿐 아니라 저주까지 속량해주셨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고 구원 받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어 어마어마한 복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 사는 아브라함의 자손은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로마서 8장 32~35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의 저주를 속량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고발당할 이유가 없습니다. 정죄 받지도 않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8장 33절에 보면,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 총독인 빌라도가 예수님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라고 물었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8장 3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빌라도에게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사형 받을 만한 죄가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로마 황제로부터 왕으로 임명 받으신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로마가 전 세계를 지배할 때에 각 지방마다 왕을 세웠습니다. 로마 황제가 왕을 임명했습니다. 헤롯도 로마 황제가 임명하여 왕이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로마 황제로부터 왕으로 임명 받으신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내가 왕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정신병자가 하는 짓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반역죄가 됩니다.

 

본문 요한복음 18장 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나라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총독 빌라도로부터 오해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세상 나라의 왕이라고 주장하셨다면, 이것은 죽을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국가가 세워지려면, 필요한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주권이 있어야 합니다. 둘째, 영토가 있어야 합니다. 땅이 없으면 나라가 될 수 없습니다. 셋째, 국민이 있어야 합니다. 국민이 없으면 나라가 될 수 없습니다. 이 세 가지가 있어야 국가가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예수님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 세상에 그런 권세를 가진 사람이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하늘과 땅을 모두 다스리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보이는 세계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다스리십니다. 예수님 나라의 영토는 어마어마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의 국민은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입니다. 에베소서 1장 4~6절에 보면,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은 모두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이 예수님께서 다스리시는 나라의 국민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빌 3:20)”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세상에서 사는 동안 죄를 범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죄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리 거룩하게 살려고 해도, 죄를 한 번이라도 범했다면 죄인입니다.

야고보서 2장 10절에 보면,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든 죄를 범한 자든 한 가지 죄를 범한 자든 모두 동일하게 죄인입니다.

 

마음으로 죄를 범해도 죄인입니다. 욥기 31장 1절에 보면, “내가 내 눈과 약속하였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2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이는 늙어도 마음은 늙지 않습니다. 욥은 거룩하고 경건하게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눈으로 보는 것으로 인해 마음으로 죄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욥은 결심했습니다. 여자를 바라보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여자를 쳐다보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보는 것으로 인해 마음으로 죄를 짓기 때문입니다. 마음으로 음욕을 품는 순간 이미 간음한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일서 3장 15절에 보면,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는 순간, 살인죄를 범한 것입니다. 살인은 그 사람을 미워하는 것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으로라도 죄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이 세상에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거룩하고 깨끗하게 사는 의인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전도서 7장 20절에 보면, “선을 행하고 전혀 죄를 범하지 아니하는 의인은 세상에 없기 때문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좋은 일만 하고 죄를 범하지 않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죄를 가지고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가야 하는데, 죄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은 모두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갑니다. 이때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일을 쉬지 않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계시는 동안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하셔서 다 예수님을 믿게 하셔서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16~18절에 보면,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일하시므로 예수님께서도 쉬지 않고 일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이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쉬지 않고 그 일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한 것을 트집 잡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겼다 하여 예수님을 죽이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들의 죄가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는 일만 남았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쉬지 않고 일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자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다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요한복음 6장 38~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를 한 명도 잃어버리지 않고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맡기신 백성은 100% 다 구원해야 합니다. 영생을 얻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것을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이끌어주셔서 예수님을 믿게 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이끌고 오시면 버틸 자가 있겠습니까. 꼼짝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으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하십니다.

 

로마서 8장 26~28절에 보면, 34절에 보면,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뜻을 아시는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항상 간구하십니다. 성령은 우리를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성령께서 항상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를 위해 간구하십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고 우리를 도와주시기 때문에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감사로 바뀝니다.

 

다윗은 우리아 장군의 아내 밧세바를 간음하고 우리아 장군을 죽였습니다. 그 전까지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범죄하고 말았습니다. 큰 허물을 갖게 되었습니다. 만약 이런 일이 없었다면, 다윗이 얼마나 교만해졌겠습니까.

다윗은 자신이 실수한 것 때문에 평생 하나님 앞에서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엎드렸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더 거룩한 왕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습니다.

 

살다 보면 사업이 실패할 때도 있습니다. 입시에서 낙방할 때도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으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일로 인해 더 좋은 일이 생기게 하십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의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로마서 8장 29~34절에 보면,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신 후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성령과 함께 계속 일하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승천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있을 곳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있을 곳이 준비되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재림하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데리고 가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축복의 날입니다. 영광의 날입니다. 모든 고난이 끝나는 날입니다. 천국으로 가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사람들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라고 기도하며 예수님께서 오실 날을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심판의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고 나면, 예수님을 믿을 기회가 더 이상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합니다.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심판을 받아 멸망합니다.

 

사도행전 1장 6~11절에 보면,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은 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습니다. 그리스도의 나라, 예수님의 나라가 완성됩니다.

요한계시록 11장 15절에 보면,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계획하신 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저는 부족합니다. 그러나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6장 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될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원수 마귀는 우리를 타락하게 해서 지옥에 보내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우리를 공격합니다. 원수 마귀가 발악하는 듯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타락하기 쉽습니다. 목회자도 중직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마귀는 목회자를 집중적으로 공격합니다.

 

그러나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요한복음 10장 27~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의 손을 붙잡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잡고 계시고, 우리도 하나님을 붙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을 붙잡았다가도 놓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놓지 않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만물보다 크시기 때문에 아무도 아버지의 손에서 우리를 빼앗을 수 없습니다.

마귀가 우리를 타락하게 하려고 하고, 우리를 쓰러뜨리려 하고, 넘어지게 하려고 해도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우리를 빼앗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우리는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날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처럼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기도로 무장해야 합니다. 사무엘처럼, 다니엘처럼 기도로 무장해야 합니다.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처럼 말씀을 꿰뚫어야 합니다. 사무엘, 다니엘처럼 기도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5장 4~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살면,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하나님께서 다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는 대로 주실 뿐 아니라 생각하기만 해도 주십니다.

 

본문 요한복음 18장 38절에 보면,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리가 무엇인가 똑바로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13절에 보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리를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그러므로 진리가 무엇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진리가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에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가를 자세히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다 진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된다고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불변하는 진리라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중에는 이해되는 것도 있고, 이해되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개미가 사람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피조물인 인간은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 중에는 믿어지는 것도 있고, 믿어지지 않는 것, 믿기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신가, 어떤 분이신가를 똑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믿어지지 않고 믿기 어렵습니다. 의심이 생깁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신가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불가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십니다. 생사화복을 주장하시고, 흥망성쇠를 주장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시면,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신실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신실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많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완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말씀으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이것을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가르셔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건너가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알면, ‘아멘’하고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똑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믿지 못합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이십니다. 풍랑이 이는 바다를 향해 예수님께서 “잠잠하라 고요하라(막 4:39)”고 하시자 바람이 그치고 잔잔해졌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나사로야 나오라(요 11:43)”고 말씀하시자 나사로가 무덤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로 5천 명을 먹이시고도 열두 바구니가 남게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3절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0~14절에 보면,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8장 37절에 보면,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왕으로서 진리를 증언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을까요?

첫째, 진리를 믿어 구원 받기 때문입니다. 둘째, 진리 되시는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 받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십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아무도 하나님께 갈 수 없습니다. 진리 되시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우리를 구원할 자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그리스도가 되십니다. 예수님만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메시아이십니다.

 

오늘날 자유주의 신학자나 이단들은 예수님 외에도 그리스도가 많다고 주장합니다. 이단들은 자신이 그리스도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기독교에만 그리스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종교에 그리스도가 있다고 말합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만이 그리스도, 메시아가 되십니까? 다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 죄로 인해 심판을 받고 지옥에 갑니다. 그런데 어찌 그리스도가 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창세기 3장 1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뱀에게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성경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 마음판에 잘 새겨지게 하시고, 말씀을 믿고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살면서 승리하게 해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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