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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5장

예수님을 미워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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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1-20 11:12 조회3,3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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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미워하는 자들

 

예수님을 미워하는 자들

2018년 11월 04일(주일예베)

본문 / 요한복음 15:22~27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가 가까운,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예수님께서는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으로서 전 세계를 다스리실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심판 주로서 온 세계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흠과 티가 없고, 책망 받을 것이 없이, 정결한 모습으로 예수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살아야 합니다.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며 주님을 위해 열심히 살다가 주님을 맞이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셔서 심판하실 때, 예수님께서는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듯이 모든 민족을 천국에 갈 사람과 지옥에 갈 사람으로 구분하실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양과 같은 성도들에게는 영생을 주시고, 염소와 같은 성도들에게는 영벌을 주실 것입니다.

요한복음 12장 4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6~3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말한 대로 우리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면,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멸망할 수밖에 없는 말을 한 사람은 다 멸망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말을 한 사람들은 다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이처럼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에 보면,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진리의 말씀을 믿어 구원 받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믿어야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는 믿음이 산 믿음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평생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자기에게 좋은 대로 신앙생활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신앙은 언제나 말씀 위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말씀을 따라 신앙생활 해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올바른 신앙생활입니다.

말씀을 저버리고 자기 생각대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은 죽은 믿음의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합니다.

우리는 말씀대로 실천하고,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가르쳐야 합니다.

 

이사야 43장 10절에 보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저 교회에 왔다 갔다 하라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증인, 하나님의 종으로 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아는 하나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증거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이 세상에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하나님을 증거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8장 19~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장 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증인, 하나님의 종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만난 예수님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라고 하셨으니 우리는 해야 합니다.

 

말씀을 모르면,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말씀을 모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알 수 없습니다.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 받는데,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은 믿음이 죽은 것입니다. 형식적인 믿음입니다. 이런 믿음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가르치지 않는 것은 큰 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놀라운 것을 체험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 재앙을 내리실 때에 고센 땅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구별하셨습니다. 애굽에는 흑암의 재앙이 임했어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있는 곳은 환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체적으로 구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홍해를 가르셔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홍해를 건너 애굽에서 나오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체험했지만, 우상을 숭배하고, 바보 같은 짓을 하다가 망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만난 하나님을 자식들에게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히스기야는 열심히 기도한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히스기야가 죽고 그의 아들 므낫세가 왕이 되자 므낫세는 성전에 온갖 우상을 갖다놓고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그리고 므낫세는 자신을 반대하는 사람을 다 죽여 이스라엘을 피로 물들였습니다.

 

한나는 사무엘이 어렸을 때부터 사무엘에게 기도를 가르쳤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사무엘이 젖을 뗀 후에는 엘리 제사장 앞에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러다가 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가르치고 전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을수록 세상에 빠지다 보면, 마음이 완악해지고 타락합니다. 그래서 전도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어렸을 때, 세상의 때가 묻기 전에 성경을 암송하게 하고, 기도하게 해야 합니다. 아이가 알아듣든 말든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누구신가 가르쳐줘야 합니다.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가를 가르쳐줘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성경을 받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5장 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으셨다면, 핑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핑계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그들’은 유대인들을 가리킵니다. 그 중에서도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가리킵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않았습니다.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오히려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예수님을 미워했습니다. 나중에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했습니다.

미워하는 것은 살인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15절에 보면,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미워하는 것은 큰 죄입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들은 오래 전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구약성경을 꿰뚫듯 알았지만, 그들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것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을 미워하고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차라리 그들이 이방인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몰랐더라면, 그들의 죄가 작았을 것입니다. 이방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못했고, 예수님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방인들은 믿을 수 없었습니다.

 

알고도 범한 죄와 모르고 범한 죄가 있습니다. 알고도 죄를 범하면, 큰 진노가 있습니다. 몰라서 죄를 범했다면, 몰라서 죄를 범한 것이니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몰라서 죄를 범한 것이니 저들을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스데반도 동일하게 기도했습니다. 사람들이 스데반을 돌로 쳤을 때, 스데반은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행 7:60)”라고 기도했습니다. 스데반은 자신을 돌로 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다가 죽었습니다. 스데반을 돌로 친 사람들 중에 사울이 있었습니다. 사울은 후에 사도 바울이 되었습니다.

 

누가복음 12장 47~4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것을 맡은 사람은 그만큼 책임이 무겁습니다. 그에 대한 책임을 하나님께서 반드시 물으실 것입니다.

로마서 1장 32절에 보면,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들의 죄는 매우 큽니다. 그리고 이들은 어떤 핑계도 댈 수 없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5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그들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계실 때에 아무도 못할 일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요한복음 1장 2~3절에 보면,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에 보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예수님 없이 지어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독생자시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십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창 1:3)”고 말씀하시자, 빛이 생겼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똑같이 하셨습니다. 나사로의 무덤을 향해 예수님께서 “나사로야 나오라(요 11:43)”고 말씀하시자, 죽은 지 나흘 된 나사로가 무덤에서 나왔습니다. 이것은 하나님만 할 수 있습니다.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막 4:38)”라고 하며 예수님을 깨웠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바람을 꾸짖으시고 바다를 향해 “잠잠하라 고요하라(막 4:39)”고 말씀하시자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막 4:40)”라고 말씀하시며 제자들을 책망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육신을 입고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가시면, 그곳에 있던 귀신들이 쫓겨났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에는 귀신이 거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로 5천 명을 먹이시고 열두 바구니가 남게 하셨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마음으로 의심하는 것을 다 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을 다 아셨습니다. 사람은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주님은 지금도 여러분을 꿰뚫어보십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생각하는가, 형편이 어떠한가, 무엇을 원하는가 주님은 다 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무소불능의 하나님이시요, 무소부지의 하나님이십니다. 못하시는 것이 없고, 모르시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이렇게 행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증거하시기 위해 이렇게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사람들로 하여금 믿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면서도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오히려 예수님을 미워했습니다.

그들은 이유 없이 예수님을 미워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유 없이 예수님을 미워했습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자녀도 있고,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마귀의 자녀도 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자는 마귀의 자녀입니다. 마귀의 자녀는 마귀를 닮았습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가 들어간 사람은 악해집니다. 미워합니다. 죽입니다. 거짓말을 잘 합니다. 악독한 짓을 합니다. 겉과 속이 다릅니다.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 불법을 행합니다. 이것이 마귀의 특징입니다. 마귀가 들어간 사람, 마귀의 자손은 마귀처럼 삽니다.

 

가인은 마귀의 자녀를 대표합니다. 창세기 4장에 보면, 아담과 하와는 가인과 아벨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지만, 가인과 그의 제물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가인이 화가 났습니다. 가인은 아우를 미워했습니다. 가인은 들에 있을 때에 아우 아벨을 쳐 죽였습니다.

요한일서 3장 12절에 보면,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인은 사사건건 나쁜 짓을 했습니다. 만약 아벨이 가인과 똑같이 악을 행했다면, 가인은 아벨을 죽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벨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인은 아벨을 미워하여 아벨을 죽였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악독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형제도 사랑하지 않습니다. 형제를 미워합니다. 못된 짓을 합니다.

요한일서 4장 20절에 보면,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인처럼 남을 미워하면서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박해합니다. 요한복음 15장 18~1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미워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께 속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를 미워하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15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을 미워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미워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를 받습니다. 멸망합니다.

교회에 다닌다 해도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습니다. 사람을 바라봅니다. 사람들이 수군거리고 싸우고 이간질하는 것을 보고 교회에 다니지 않겠다고 합니다.

 

사람을 보면 낙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배해야 합니다.

절대 사람을 보지 마세요. 사람을 보면 냄새가 납니다. 사람을 보면, 불평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은 더 더러운 인간이라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자신의 분수를 알지 못합니다. 이것은 속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사람을 보지 마세요. 언제나 예수님을 바라보세요. 주님만 바라보세요. 주님을 의지하세요. 주님께 은혜를 구하세요. 주님의 말씀을 통해 은혜 받으려고 하세요. 내가 바르게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다가 실족하는 이유는 사람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바라보지 마세요. 모두 허물투성이입니다. 완전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입니다.

요한복음 1장 12~13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이들 안에 계십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들 안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계십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 속에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계신 사람이라야 그리스도의 사람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시면,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알게 해주십니다. 우리에게 증언해주십니다. 우리에게 가르쳐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알게 되고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셔서 예수님이 구주이신 것을 우리가 압니다.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릅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께 항상 물으세요.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성령께 물으세요.

 

문제를 놓고 기도해서 응답 받으려면,

첫째, “말씀하옵소서. 무조건 순종하겠습니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둘째,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 돌릴까’라고 생각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욕심을 따라 기도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지 않아도, 우리의 형편을 다 아십니다.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하나님께서는 다 아십니다.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마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면, 100% 응답 받습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보다 더 잘 되게 해주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이신 것을 우리에게 알게 해주십니다.

로마서 8장 14~17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존귀한 자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을 자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자요 하나님께 속한 자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존귀한 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우리를 떠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 안에 계십니다. 우리가 바르게 살지 못할 때에는 우리 안에서 탄식하십니다. 우리 안에서 울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영원토록 함께하십니다. 우리 안에 들어오신 성령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우리가 잘못했을 때에는 우리를 책망하십니다. 우리를 가르쳐주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십니다. 우리가 천국에 갈 때까지 우리를 책임져주십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기도할 때에도 자기 뜻대로 이루어달라고 기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기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달라고 기도합니다.

요한일서 5장 14~15절에 보면,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길을 알고 계십니다. 가장 잘 되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는 아십니다.

우리의 생각은 부족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완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가장 잘 되게 하십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할 테니 하나님의 뜻을 말씀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이런 기도는 항상 응답됩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싶어 합니다. ‘무엇을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꿈과 소원을 가집니다. 이것은 축복이 됩니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에 은혜 받고 나니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먹을 것이 없고, 미래는 막막하지만, 성령의 은혜를 받으니 너무 좋아서 얼굴에서 빛이 나는 듯 했습니다.

 

그때 저는 ‘장차 주님을 만날 텐데, 내가 뭘 하다가 주님을 만나면, 주님께서 기뻐하실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전도를 많이 해서 많은 사람들을 구원 받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의 일을 하면,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제 친구들이 저를 ‘정 목사’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서 목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훌륭한 목사가 되어 우리나라 국민들을 모두 예수 믿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제 평생의 목표가 되었고, 소원이 되었습니다.

아직 다 이루지 못했지만, 그 소원을 가짐으로 저는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 복을 받았습니다. 무엇을 하든 잘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산다면, 여러분의 생애는 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축복하시는가 보세요. 그 동안 손해 봤습니까.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까. 다 축복으로 바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것입니다. 전화위복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주님으로 인해 박해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사도들은 주님으로 인해 고난 받는 것을 기뻐하고 감사했습니다. 사도들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습니다(행 5:42).

 

본문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예수님에 대해 증언하십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납니다. 예수님을 담대히 증거합니다. 성령 자체가 예수님을 증언하시는 영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령을 받은 후, 담대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예수님의 증인이 됩니다.

 

하나님께 속한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성령을 충만히 받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다가 주님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저희들이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뜻대로, 주님의 말씀대로 살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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