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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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5-24 20:40 조회6,266회 댓글0건본문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2003년 06월 29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14:16~20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때,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1장 20~23절에 보면, 마리아와 정혼한 요셉은 자신의 약혼녀인 마리아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고민하다가, 정혼을 가만히 끊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이때 주의 사자가 요셉의 꿈에 나타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라고 하면서 700여 년 전,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이사야 7장 14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이 ‘임마누엘’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임마누엘’의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죄는 인간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등지고,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만듭니다. 따라서 인간들은 범죄할수록 하나님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하나님 없이 제멋대로 살다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죄 가운데 살던 인간들은 노아시대에 이르러 노아의 여덟 식구를 제외한 모든 인류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홍수로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죄악이 가득했던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에 멸망당했습니다. 이는 장차 죄로 타락한 이 세상이 유황불 심판을 받아 멸망할 것을 경고해주는 의미심장한 사건입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범죄한 인간들은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도 없었기 때문에 제사장 이외에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지성소를 들여다보거나 가까이 하면 곧 죽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출애굽기 19장에 보면, 특별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타나 말씀하실 때에, 백성들로 하여금 몸을 성결하게 하고, 옷도 깨끗이 빨아 입고, 사흘 동안 준비하도록 명하셨습니다. 그리고 만일 사람이나 짐승이나 하나님이 정해주신 경계선의 가까이 가면 다 죽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없는 범죄한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므로 범사에 형통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사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축복을 받은 이유는 단지 창세 전에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하여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고, 십자가의 보혈로 모든 죄를 대속해주셨으며,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셔서 영원히 함께해주시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아니하고서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주’시라 할 수 없습니다(고전 12:3).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인 영생주시기로 작정된 자들은 모두가 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행 13:48). 이렇게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은 누구나 성령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1. 반드시 죄를 회개하게 됩니다.
2.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감사하며, 눈물로 회개하는 역사가 나타납니다.
3. 성령을 선물로 받아 은혜 가운데 살게 됩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며,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 깨달아 하나님 앞에 충성하게 됩니다.
또 변화가 일어납니다.
성품이 변하고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가치관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삶의 목표와 목적이 달라지고, 점점 더 거룩해지며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능력을 받게 됩니다.
믿음의 능력, 경건하게 살 수 있는 능력, 기도의 능력, 전도의 능력, 마귀를 이기는 능력 그리고 환난과 시험을 이기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신앙생활이 즐거워집니다.
예배가 즐거워지고, 찬양과 기도생활이 즐거워지며, 말씀을 읽고 듣는 것이 즐거워지고,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의 일에 보람을 느끼며, 하나님의 일이 즐거워집니다. 따라서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아 점점 더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을 더욱 더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을 위한 소원을 가지게 되며, 마침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헌신된 일꾼이 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혼자가 아닙니다. 언제나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말씀했습니다(고전 3:16).
예수님께서도 본문에서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14:16),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14:17),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14:18)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따라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게 되는 엄청난 축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그 옛날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이나 이삭이나 야곱이나 이스라엘 백성들보다 더 큰 복을 받은 자들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엄청난 복을 받았지만, 큰 환난을 당할 때에는 마치 하나님이 자신을 떠난 것 같고,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 같으며,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느낌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것처럼 느껴지든지 말든지, 나를 떠난 것 같은 생각이 들든지 말든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택한 백성들에게 주신 이 말씀들을 믿고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43장 1~3절에 보면,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요 네 구원자임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말이 아무 어려움도 없이 편안하게만 사는 것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도 이 세상에 살면서 환난을 당할 때가 있고, 험난한 물속을 건너야 할 때도 있으며, 무서운 불을 통과해야 하는 어려움을 당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환난이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환난의 때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이사야 46장 3~4절에 보면, “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 집에 남은 모든 자여 내게 들을지어다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때로부터 시작하여 천국에 갈 때까지 우리를 안아주시고 품어주시고 구해주시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사야 49장 14~17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큰 환난과 고통을 당할 때 스스로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시고 잊으셨나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사 49:15~16).
사실 애굽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걸어갈 때 보이는 것은n황량한 사막뿐이었으니 얼마나 막막하고 답답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가 택하신 기업이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신 32:9~10).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도 고통이 심할 때, 환난 중에 있을 때, 사업이 어려울 때, 병으로 고생할 때, 마치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 같고, 나를 버리신 것만 같은 절망적인 생각에 휩싸이기 쉽지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의심 없이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어떤 사람이 은혜로운 글을 남겼습니다.
어느 날 밤 나는 한 꿈을 꾸었습니다. 주님과 함께 바닷가 모래 위를 거니는 꿈을 꾸었습니다. 하늘을 가로질러 저 멀리 내 인생의 장면들이 펼쳐졌습니다. 지평선 모래 위에 나란히 그려진 두 사람의 발자국. 하나는 나의 발자국, 또 하나는 주님의 발자국이 사이좋게 멀리 이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발자국이 멈추어진 그곳에서 내 인생의 긴 길을 뒤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지나온 모래 위에 한 사람의 발자국 밖에 없는 것을 발견하고, 나는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해보니 그때는 내가 아플 때였습니다. 참으로 견디기 어려운 시기로, 너무나 비참하고 슬플 때였습니다.
나는 옆에 계신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제가 당신을 따르기로 결심했을 때 주님은 항상 저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지요. 그런데 왜 제가 가장 필요로 하였을 때 주님은 어디에 계셨습니까?”
이때 주님께서 조용히 대답하셨습니다.
“나는 언제나 너를 사랑하였고, 한시라도 너의 곁을 떠나지 않았단다. 네가 어려움을 당할 때 나는 결코 너를 떠나지 않았단다. 모래 위에 찍힌 한 사람의 발자국은 너의 발자국이 아니라 나의 발자국이란다. 환난 때에 너를 내 품에 안고, 피곤할 때에 내가 너를 등에 업고 걸어간 나의 발자국이란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되는 일이 없고, 몸이 아프고, 환난을 당할 때에, 평소에도 함께하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업고 가시고, 안고 가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일본의 기독교 여류작가인 미우라 아야꼬는 13년간의 긴 투병생활에서 이길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외롭고 슬프고 답답하고 힘들 때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뜻인 “임마누엘, 아멘!”이라는 간단한 기도의 외침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때때로 의심이 들 때마다 “임마누엘, 아멘!”하고 외치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것을 알아주신다는 기쁨으로 비록 짧은 기도였지만, 격려가 되고 위로가 되었으며 큰 힘을 얻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 헌신한 위대한 선교사인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말년에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게 되었습니다. 학위수여식에 앞서 예배시간에 그는 학생들 앞에서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했습니다. 무덥고 짜증나는 한낮이 계속되고, 춥고 소름끼치는 그 많은 밤을 지내며 온갖 짐승과 토인들의 공격으로 당한 고통과 오른 팔을 사자에게 물려 불구가 된 일들도 소개했습니다.
리빙스턴이 연설을 마치자 한 학생이, 그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어떻게 선교를 계속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물었습니다. 그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입을 열었습니다. “내게 있어 비결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태복음 28장 20절의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라고 하신 주님의 약속의 말씀과 그분의 십자가가 나를 끝까지 붙들어 주었을 뿐입니다.”라고 고백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환난 가운데서 함께 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에라도 버리지 아니하시고 떠나지 아니하시고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가 죄를 범하여 감옥에 들어갔다고 해서 “아이쿠 잘됐다. 고생 실컷 해보라”고 기뻐하겠습니까? 어머니는 감옥에 있는 아들이 고생할까봐 면회를 신청하고, 옷을 들여보내고, 영치금을 넣어주며 아들의 석방을 위해 날마다 눈물로 기도하며 안타까워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는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시지 아니하시고,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히 13:5).
어느 장로님이 출장을 갔다가 호텔방에서 야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이것을 회개했을 때 성령께서 “네가 그것을 보고 있을 때 나는 울고 있었다”라고 책망하셨다고 고백했습니다.
여러분이 교회 나오든지 안 나오든지 언제나 함께 하십니다. 심지어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에라도 변함없이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며 살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그러나 범죄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 주님이 슬퍼하시고 눈물 흘리고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고, 죄악을 끊어버리고, 회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1장 29절에 보면,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주신 은사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또 저와 여러분을 불러주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천국백성이 되게 해주신 것에 대한 후회가 결코 없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의로워서, 남보다 잘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연약할 때에, 죄인 되었을 때에, 심지어 원수노릇을 할 때에 우리를 위하여 독생자를 보내주시고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확증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롬 5:8).
하나님이 택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특별한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 가운데 살면 하나님이 진노하시고, 환난을 당하게 하시나 “이 모든 일이 네게 임하여 환난을 당하다가 끝날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그의 말씀을 청종하리니 네 하나님 여호와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심이라 그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며 너를 멸하지 아니하시며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 아니하시리라”(신 4:30~31)라는 말씀대로 이루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를 회개하고 돌아오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하나님께서 중심이 뜨거우셔서 그 백성을 긍휼히 여기신다고 하셨습니다(욜 2:18).
요엘 2장 23~26절에 보면,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예전과 같을 것이라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느치와 황충과 팥중이가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에게 놀라운 일을 행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회개하고 돌아오기만 하면 옛날에 겪은 재앙을 당한 햇수대로 회복시켜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자비하신 하나님입니까.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므로 저와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심지어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에라도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고, 슬퍼하실 주님을 생각하며 속히 회개하고 주님 앞으로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항상 이 말씀을 붙잡고 승리하며, 주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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