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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4장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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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9 13:44 조회4,2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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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18)

 

택함 받은 자가 받는 복 18

2020년 10월 18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14:1~3

 

본문 요한복음 14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받을 복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근심하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거처를 준비하십니다. 우리가 있을 곳이 다 준비되면,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우리를 영접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계신 곳에 우리도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예수님께서 언제 오시든 근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국에 거할 곳이 준비되면 예수님께서 데리러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첫째, 등과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같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등과 기름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등만 준비하고 기름은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신랑이 온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신랑을 맞으러 나갈 수 있었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그때서야 기름을 사러 갔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가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고 혼인 잔칫집의 문은 닫혔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가 도착하여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라고 애원했습니다. 그러나 신랑은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고 말했습니다.

 

기름은 준비하지 않고 빈 등만 들고 다니는 사람과 기름을 준비한 사람은 다릅니다. 교인 행세하는 사람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기름을 준비한 사람과 같습니다.

 

둘째,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사람과 같습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가면서 종들을 불러 소유를 맡겼습니다. 한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오랜 후에 주인이 돌아와 결산했습니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주인에게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마 25:20)”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주인은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 25:21)”라고 말했습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주인에게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마 25:22)”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주인은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 25:23)”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습니다. 그래서 남긴 것이 전혀 없었습니다. 주인은 한 달란트 받은 사람에게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마 25:26~27)”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마 25:28~30)”고 말했습니다.

 

셋째, 양과 같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1~3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 양과 같은 사람들을 위해 천국을 예비해놓으셨습니다. 이들은 마치 예수님을 돕듯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어려운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기쁨으로 예수님을 만날 것입니다.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살게 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일어날 일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40~4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7장 3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둘이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와 같은 사람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남을 것입니다. 이들은 껍데기 신자입니다.

등만 들고 왔다 갔다 했을 뿐입니다. 믿는 척 행세했지만, 믿음이 없습니다. 거듭나지 못했습니다.

껍데기 신자는 한 달란트 받은 사람처럼 악하고 게으른 종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것을 땅에 묻어둘 뿐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살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남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천국에 갔을 때에 모든 사람이 같은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서는 각각 다른 곳에서 살게 됩니다.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어떻게 살았는가에 따라 집의 크기, 집의 모양 등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평생 예수님을 믿었지만, 인색하고 자신만을 위해 살고, 하나님을 위해 살지 않은 사람은 작은 집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하늘에 쌓아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산 사람은 큰 집, 아름다운 집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8절에 보면,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정확하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십니다. 행한 대로 상을 주십니다. 하나님께는 공짜가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내 일’은 하나님의 일을 가리킵니다.

 

고린도전서 16장 10절에 보면, “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그로 두려움이 없이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그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6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다가 순교하는 사람, 신앙의 지조를 지키며 승리한 사람에게는 큰 영광이 있습니다.

 

야고보서 1장 12절에 보면,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환난과 시험이 있어도 끝까지 잘 참고 승리한 사람은 생명의 면류관을 반드시 쓰게 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3절에 보면,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하나님만 따라가야 합니다. 진리의 말씀만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사람은 온전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허물투성이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따라가면 실망합니다.

 

고린도전서 2장 14절에 보면,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유다서 1장 19절에 보면,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안에는 성령이 계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참으로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의 안에는 항상 하나님의 성령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압니다.

성령은 우리 안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성령에 대해 압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자기 안에 성령이 계신 것을 압니다.

 

고린도전서 3장 9절에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입니다. 교회는 예수님께서 좋은 씨를 심어놓으신 밭입니다.

 

마태복음 13장 25~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7~4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교회 안에는 육에 속한 사람, 믿음이 없는 사람, 성령이 없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들은 악한 자의 아들입니다. 마귀의 아들입니다.

이들은 교회에서 분열을 일으킵니다. 못된 짓을 합니다. 이들 속에는 성령이 없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아닙니다.

 

교회에 사람이 얼마나 많이 모이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교회에 어떤 사람이 모이는가가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고 변화되는 기간이 짧은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아 믿음이 자라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성도가 많은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기로 헌신한 사람이 많은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이 많은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0~15절에 보면,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집을 짓는 건축자입니다. 어떤 믿음으로 집을 짓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금, 은, 보석으로 집을 짓습니다. 모든 것을 바쳐 정성껏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사람은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짓습니다.

 

평생 하나님을 위해 어떻게 살았는가 공적을 시험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불 같은 시험이 올 것입니다.

말라기 4장 1절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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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광로 불 속에 들어가면, 나무나 풀이나 짚은 금방 타버립니다. 그러나 금, 은, 보석은 불 속에서도 타지 않습니다. 금, 은, 보석으로 지은 집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므로 금, 은, 보석으로 집을 지은 사람은 상을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믿음이 없는 사람, 형식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이들은 하나님 앞에 내놓을 것이 없습니다. 환난과 시험을 견디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해를 받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마 6:19~20)”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 보물을 쌓으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일한 대로 우리에게 갚아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행한 대로 우리에게 상 주실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듣는 사람이 복 될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결단하는 사람, 새 출발하는 사람이 다 복 있는 사람인 줄 믿습니다.

주여, 이 시간 주께서 축복하여 주시되 성령께서 감화 감동하셔서 이 말씀이 깊이 새겨지게 하시고 말씀대로 실천하게 하셔서 모두 이기게 하시고 끝까지 주의 일을 지키게 하셔서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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