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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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7 21:33 조회7,796회 댓글0건본문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
2010년 11월 14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14:21~24
우리는 교회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교회가 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교회는 어떤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성도들의 믿음만큼, 교회가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교회는 왜 성도들의 믿음만큼 힘 있는 교회가 될까요? 그것은 믿음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성도들의 믿음이 좋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고 귀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통해 못할 일이 없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모일 때, 엄청난 힘이 나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믿음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도 적당히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기쁘게 계명을 지키고, 때로는 목숨을 걸고 계명을 지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풀무불에 들어가 죽을 것을 각오하고, 우상숭배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습니다. 믿음의 힘은 이렇게 강합니다.
일제 강점기에 신사참배를 강요받았을 때, 주기철 목사님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신사참배하지 않고 순교했습니다. 믿음으로 고난을 이긴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믿음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헌금을 해도 그 자세가 다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태도는 그렇게 다릅니다.
‘맨솔래담’으로 백만장자가 된 앨버트 알렉산더 하이드라는 그리스도인이 있었습니다. 경제공황 시절에 10만 달러의 빚을 져 망했는데, 그가 빚잔치를 한 후, 새롭게 결심하고 시작한 것이 십일조였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제정신이냐며 비난할 때에도 그는 하나님의 빚부터 갚아야 한다며 그동안 십일조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을 갚기 위해 십일조를 철저히 했다고 합니다. 그는 사람들의 말에도 흔들리지 않고 십일조를 계속했고, 멋지게 재기하여 10의 2, 3, 4조까지 하다가 나중에는 10의 9조까지 드리는, 전설적인 믿음의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이런 일을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십일조 이야기만 해도 화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만나지 못했고, 확신이 없는 종교인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삶의 자세가 다릅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거나 믿음이 작은 사람은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조그만 환난과 시험이 와도 쉽게 넘어집니다.
일제강점기에 신사참배를 강요하니까 믿음이 없거나 약한 사람들은 모두 신사참배를 했습니다. 1938년에는 장로교 전국 대표들이 총회를 했는데, 그 자리에서 신사참배를 하기로 결의하고 신사참배를 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한국 역사에 남아있습니다.
주기철 목사님 같이 고문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신사참배하지 않은 분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사참배를 했습니다.
예배당에 신사를 차려놓고 그 앞에서 절하고 난 후, 하나님께 예배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의 교회입니까? 만약에 이런 교회가 있다면, 그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아닙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그곳을 떠나거나 주기철 목사님 같이 순교를 각오하고 신사참배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면 믿음의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게 될까요? 그 비결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보내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주시기까지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죽어 마땅한 죄인을 위해 대신 죽어주셨다는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믿음이 커집니다. 큰 믿음의 사람들은 그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말하면서 어떤 것은 지키고 어떤 것은 지키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은 큰 죄라고 생각해서 잘 지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어 보이는 사람 중에도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은 잘 지키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시골에 홀로 계신 부모는 돌보지 않으면서도, 자기 자식을 위해서는 돈을 아끼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사는 것이 바쁘다는 핑계로 이 계명은 지키지 않아도 죄가 아닌 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출 20:8). 그러므로 주일 하루를 하나님과 성도들을 섬기며 하나님께 예배하고 거룩하게 지내야 합니다.
그런데 예배 끝나기가 무섭게 등산을 가고, 놀러 다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음이 있다면, 1주일 중에 하루를 구별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누가복음 6장 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사람들은 항상 주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믿음의 사람이라도 자기가 하기 싫은 것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잠언 11장 25절에 보면,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약속하셨으니, 우리가 실천해야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인지, 하나님이 살아 계신지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실천하지 않는데, 그것을 체험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도 않으면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랄 수 있습니까.
골로새서 3장 23절에 보면,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도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정직해야 합니다. 일을 해도 적당히 눈치 보면서 사람에게 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 하고, 대접할 때에도 적당히 하지 말고 주님을 대접하듯이 해야 합니다. 말할 때에도 함부로 말하거나, 남을 깔보며 말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께 말하듯이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지키고 싶은 것만 지키고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잘못된 일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이렇게 살면 열매가 좋을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기쁨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라야 주님을 사랑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똑바로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주님의 계명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14장 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면, 주님의 계명을 지키기로 결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우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의 힘과 의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오직 믿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은혜를 받은 만큼 믿음이 자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간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믿음이 충만해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능히 지키고, 목숨 걸고 계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스가랴 4장 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힘과 능력으로는 안 되지만,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령이 나와 함께하시면 능히 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23절에 보면,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믿음이 있다면, 믿음만큼 주의 계명을 지키게 되고, 주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합니다.
요한일서 3장 14절에 보면,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이 형제를 사랑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임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음으로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반드시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 계명대로 형제를 사랑하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 어떤 축복을 받게 될까요?
첫째, 믿음이 살아납니다.
계명을 지키면 믿음이 살아서 행함이 있는 산 믿음이 됩니다. 그래서 영혼이 아주 잘 되고, 강건한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요한복음 13장 34~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보면, 우리가 진짜 믿음의 사람, 예수님의 제자인 줄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둘째, 아름다운 열매가 나타납니다.
빛의 열매, 성령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에베소서 5장 9절에 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에 보면,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셋째, 기도응답의 축복을 받습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약속입니다.
요한일서 3장 22절에 보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사도 요한의 고백입니다.
무엇을 구하든지 다 응답받는 비결은 그의 계명을 지킬 뿐 아니라, 그 앞에서 그가 기뻐하시는 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계명을 기쁨으로 행하면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기도하는 것뿐 아니라, 생각하기만 해도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스펄전 목사님은 자기가 돌보던 고아들을 위해 쓸 300파운드를 모금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던 중 그 돈을 조지 뮬러 목사님에게 갖다 주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오, 주님! 저희도 이 돈이 필요합니다!” 라고 했지만, 그 음성이 계속 되었습니다. 그래서 순종하여 조지 뮬러 목사님에게 가져갔습니다.
그때, 뮬러 목사님은 급히 사용해야 할 300파운드를 구하며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뻐했습니다.
다시 돈을 구해야 하는 스펄전 목사님은 사무실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책상 위에 편지가 하나 와 있었습니다. 열어보니 315파운드가 들어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덤으로 더 주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실 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종하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면, 응답의 축복이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넷째,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삽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섯째, 주님을 모시고 살게 됩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지키는 사람에게 성부, 성자,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을 주장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고, 나를 지키신다면, 모든 것이 해결될 줄 믿습니다.
여섯째,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게 됩니다.
요한복음 15장 1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라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에게 기쁨이 충만하게 사는 복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일곱째, 주님과 친구가 됩니다.
친구가 된다는 것은 비밀이 없는 사이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주님과 친구가 된다는 것은 주님과 우리가 깊은 교제를 하고, 깊은 비밀을 주고받는 사이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15장 13~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모스 3장 7절에 보면,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 오시기 약 700년 전에도 이사야에게 그 비밀을 자세히 알게 해서 예언하게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시고 부자의 무덤에 들어갈 것까지 예언했습니다.
바로 친구와 같은 사이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며 살면, 우리가 주님과 친구 사이가 되는 것입니다.
여덟째,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일에 쓰임 받는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교회를 부흥하게 하는 일꾼이 됩니다.
저와 여러분은 주님을 사랑해서 주님의 계명을 즐겁게 지키고, 목숨 걸고 지키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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