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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4장

보혜사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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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6 13:32 조회5,8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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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 성령

 

보혜사 성령

2006년 07월 21일(금요철야)

본문 / 요한복음 14:16~18

 

본문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참으로 그리스도의 사람이라면, 우리 안에는 그리스도의 영, 성령이 계십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성도들에게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약속하신 것입니다.

에스겔 36장 26~31절에 보면,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하고 곡식이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여러 나라에게 당하지 아니하게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좋지 못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 밉게 보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엘 2장 28~29절에 보면,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에 보면, 베드로가 이 말씀을 인용하여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에 성령을 이미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에 보면,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구약성경에 예언된 대로,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성령께서 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 중 가장 귀한 것 세 가지는 무엇일까요?

첫째,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독생자 예수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십자가를 지게 하셨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모든 죄로부터 구속함을 받고 구원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 중에 가장 귀한 것은 예수님입니다.

 

둘째, 성령입니다.

셋째, 성경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구원 받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셔서 성도들과 함께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게 하셨습니다. 이것보다 귀한 것이 있겠습니까.

 

본문 요한복음 14장 16~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성령을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성령을 압니다.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고, 우리 속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님을 잘 압니다.

 

참 신자는 그리스도의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은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사람입니다. 참 그리스도인은 그 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그 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참 신자, 그리스도의 사람은 그리스도를 사랑합니다. 이것이 참 신자, 그리스도의 사람의 특징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리스도가 안에 계신, 참 그리스도인, 참 성도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참 신자,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믿음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주님을 사랑하는 증거가 나타납니다. 그 증거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진정 주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이 있어서 주님의 계명대로 지키는 사람이 정말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행함이 있는 믿음, 산 믿음이 있는 사람, 주님을 사랑하되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행함이 있는 사람, 계명대로 지키므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에게 예수님을 나타내시겠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빌립보서 3장 8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라고 말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랑거리가 많았지만, 모두 배설물처럼 여겼습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알게 될수록 좋고 행복하기 때문에, 사도 바울에게 자랑거리가 많았지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것을 배설물처럼 여겼습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은 신령한 지식입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은 성령께서 우리에게 깨닫게 하시고, 영안을 밝게 하시고, 우리에게 계시해주셔야 알게 되는 지식입니다.

 

예수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 행함이 있는 믿음의 사람은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에게 주님을 나타내주시겠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사람의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그리스도를 시인합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시인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주님이 되시는 것을 성령으로 말미암아 알게 됩니다.

 

사도행전 2장 36절에 보면,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주가 되게 하시고,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어린 양 그리스도는 만주의 주가 되시고, 만왕의 왕이 되십니다. 그런데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님을 주라고 시인하지 못합니다.

 

마태복음 16장 16~17절에 보면,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향해 “주는 그리스도시요”라고 고백했습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고백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로마서 8장 15~16절에 보면,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가리켜 ‘양자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안에 성령께서 계신 사람은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성령께서 알게 하셔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십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

 

양자(養子)는 부모가 낳은 자식은 아니지만, 법적으로는 자식입니다. 그래서 호적이 이름이 올라가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같은 아들은 아닙니다. 양자입니다. 법적 자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성령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십니다. 그 속에 성령께서 계시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저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기 때문에, 아버지가 있는 친구들이 매우 부러웠습니다. 아버지로부터 매 맞는 친구들이 부러웠습니다. ‘나도 아버지로부터 매 맞아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아버지로부터 매 맞은 기억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로부터 야단맞는 친구들이 부러웠습니다.

중학교 3학년이었을 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얼마나 좋은 아버지이신가를 깨달았습니다. 하루 종일 하나님 앞에 “아버지”라고 부르고 싶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세상의 아버지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아버지는 무능하기도 하고, 실수도 하고, 허물도 많습니다. 자식을 낳기만 했지, 책임지지는 못합니다.

제가 자랄 때에는 6ㆍ25전쟁이 일어났을 때라 직장이 없는 아버지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의 아버지는 시시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완전하시고, 허물이 없고, 부족함이 없고,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해결해주십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나를 위해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해놓으시고, 가장 좋은 길로 나를 인도하십니다. 이런 하나님 아버지를 생각하니 정말 좋았습니다. 하루 종일 하나님 앞에 “아버지”라고 부르며 하루를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그 날 이후, 세상의 아버지가 부럽지 않았습니다. 제 눈에는 너무 시시해보였습니다.

 

셋째,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됩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갑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보혜사 성령, 아버지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4복음서를 기록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제자들이 3년 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니며 들었던 말씀을 성령께서 생각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4복음서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성령께서 감동하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하나하나 기억났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그 말씀을 다 기록했습니다.

 

디모데후서 3장 16~17절에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아, 성령께서 기억나게 하시고, 성령께서 말씀해주시고, 성령께서 가르쳐주신 것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은 최고의 스승입니다.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쳐주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미국에 공부하러 가서 놀라운 체험을 했습니다. 과제를 하려면, 한글로 썼다가 그것을 다시 영어로 바꿔 써야 했습니다. 그래서 밤낮 영어공부를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제대로 쓰지 못했습니다. 한 달이 걸렸음에도 제 마음에 들게 쓸 수 없었습니다.

공부하는 데 시간을 쫓기다 보니 제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심령이 고갈되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지내다가는 목사로서 사역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결단했습니다. 기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충분히 기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충분히 읽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고 난 후에 공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공부하느라 바쁘지만,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들이 들어가서 노는 작은 집에 들어가서 기도했습니다. 하루 일과 중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기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1시간이든 2시간이든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니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갈한 심령을 회복시켜주셨습니다. 제 심령에 은혜가 넘쳤습니다.

그렇게 기도한 후에 성경을 보면, 기분이 좋고 상쾌했습니다. 성경을 읽고 난 후에 과제를 하니 쉽게 쓸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과제를 쉽게 쓸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니 시간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부흥회를 인도해달라는 요청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한 주간도 쉬지 않고 부흥회를 인도했습니다.

 

여러분의 자녀에게 공부하라고만 강조하는 것은 오히려 자녀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공부하다가 역효과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공부할 것이 많을수록 더 많이 기도하고, 성령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모든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다니엘처럼 지혜로워질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지혜를 주시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진리의 영입니다. 그래서 성령은 진리가 무엇인지 우리에게 가르쳐주시고,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진리를 알게 하시고, 진리 가운데 살게 하시고, 진리 가운데 나아가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진리를 똑바로 깨달을 수 있습니다. 진리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셔야 진리를 똑바로 분별할 수 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 1~5절에 보면,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어떤 음식물은 먹지 말라고 할 터이나 음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께서 때때로 우리에게 말씀해주십니다. 어떤 때에는 매우 확실하게 말씀해주십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말씀해주실 때도 있습니다.

여기서 ‘미혹하는 영’은 이단을 가리킵니다. 이단들은 혼인을 하면 안 된다고 거짓말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먹어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마치 자신들은 거룩하게 사는 것처럼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미혹하는 영을 받은 사람입니다.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리의 성령의 가르침을 잘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미혹하는 영에게 속지 않고, 진리를 똑바로 지킬 수 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1~3절에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 6절에 보면,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리의 영이 있고, 미혹의 영이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대로 올바르게 따르는 영, 진리의 영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미혹의 영은 진리를 거스르는 영입니다.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는 미혹의 영에게 속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4~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임하실 때, 세상 끝 날이 다가오면,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제자들이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가장 주의해야 할 것부터 말씀하셨는데,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 11~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불법을 행하는가를 보면, 거짓 선지자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자신이 목사라고 하면서 불법을 행합니다. 그래서 목사를 믿을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집니다. 이것이 마지막 때에 성도들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표적과 기사에 속지 마세요. 물론 성령으로 말미암아 표적과 기사가 일어나기도 하지만, 거짓 선지자들도 표적과 기사를 행할 수 있습니다. 표적에 끌려가면 위험합니다. 가짜가 많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일수록 표적을 구합니다. 그러나 확신이 있는 사람은 표적이 필요 없습니다. 확실히 알고, 눈으로 보는 것처럼 믿고, 귀로 들은 것처럼 믿고, 함께 있는 것처럼 믿는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 무슨 증거가 필요하겠습니까.

의심이 많은 사람, 믿음이 애매한 사람일수록 표적을 구합니다. 그래서 희한한 일이 일어나면 성령 충만한 것이라 생각하고 따라갑니다.

 

거짓 선지자는 불법을 행합니다. 마태복음 7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를 분별하는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표적을 행하는 것으로는 거짓 선지자를 분별할 수 없습니다. 그들의 열매를 보아야 합니다. 기사를 행하고 표적을 행하며 마치 굉장한 선지자인 것처럼 행세하는데, 그것만 봐서는 알 수 없습니다. 열매를 보아야 합니다. 무슨 열매가 나타나는가를 보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7장 21~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일서 3장 4절에 보면,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열매를 보고 거짓 선지자와 참 선지자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표적을 보고 분별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짓 선지자의 특징은

첫째, 악합니다.

이단들의 조직은 매우 무섭습니다. 마치 폭력배처럼 철저하게 조직되어있습니다. 아주 악합니다.

둘째, 불의합니다.

요한일서 5장 17절에 보면,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셋째, 거짓됩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속에 진리가 없습니다. 거짓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거짓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를 ‘거짓의 아비’라고 했습니다.

 

이단들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짜를 여러 번 이야기했습니다. 자기들은 기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신령해서 하나님과 직통한다고 하면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짜를 상세하게 말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을 지금까지 여러 번 말했는데, 계속 틀렸습니다. 그것은 자신들이 이단임을 증거합니다.

그들 속에 거짓의 영이 역사하기 때문에, 그들은 스스로 속습니다. 그들 속에 미혹의 영, 거짓의 영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거짓말을 합니다. 그러나 성령은 거짓말을 하지 못합니다.

 

어느 집사님은 자기에게 어떤 영이 와서 말한다고 하며 이야기하는데, 확인해보면 모두 거짓말입니다.

그리고 “미국에 갈 준비를 다 해놓았으니 빨리 공항으로 가라”는 음성을 듣고, 공항으로 갔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거짓의 영, 미혹의 영입니다.

 

한 번이라도 맞지 않거나 거짓된 것을 들었다면, 미혹의 영인 줄 알고, “사탄아, 물러가라”라고 대적해야 합니다.

성령은 절대 거짓말하지 않으십니다. 언제나 정확하십니다. 성령은 거짓을 말씀하시지 않으십니다. 성령은 틀리신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반드시 그대로 되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위선적인 삶을 삽니다. 이중생활을 합니다. 대중 앞에 설 때와 뒤돌아섰을 때의 모습이 완전히 다릅니다.

위선적인 삶을 살거나 이중생활을 한다면, 거짓 선지자인 줄 알아야 합니다. 열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에게는 성령의 열매가 없습니다. 빛의 열매가 없습니다. 에베소서 5장 9절에 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짓 선지자에게는 빛의 열매 대신 어둠의 열매가 있습니다. 어둠의 열매는 악함, 불의함, 거짓됨입니다.

이처럼 열매를 보면,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참 선지자인지 거짓 선지자인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 36~38절에 보면,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의 선물을 받으려면,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성령의 선물을 받으려면, 마음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 모든 죄를 사함 받기 위해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1장 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1장 14절에 보면,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때 이들은 회개하는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세례 받기 위해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들은 어렸을 때부터 범한 죄,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범한 죄를 회개하며 기도했을 것이고, 성령으로 세례 받기 위해 기도했을 것입니다.

 

죄 사함을 받기 위해 회개하려면,

첫째, 과거에 범한 죄를 낱낱이 회개해야 합니다.

통회하고 자복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아버지, 제가 이렇게 나쁜 짓을 했습니다. 저는 죽어야 마땅한 죄인입니다.”라고 기도하며 과거에 범한 죄를 낱낱이 회개해야 합니다. 기억나는 대로 다 회개해야 합니다. 통회하며 진심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요엘 2장 12~14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음을 찢는 회개가 필요합니다.

 

둘째, 내 안에 있는 타락의 근성, 죄성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며 타락의 근성이 없어지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5장 6절에 보면,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의 낙을 좋아하는 것, 즉 노는 것을 좋아하고, 먹는 것을 좋아하고, 세상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옛사람, 구습을 다 회개해야 합니다. 악독함, 불의함, 거짓됨, 음란함이 남아있다면,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탐심과 탐욕이 있고, 이기심이 있고, 시기 질투하는 마음이 있고, 하늘나라보다 세상을 더 좋아하는 것은 죄악의 근성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철저히 고백하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합니다.

 

요한일서 2장 15절에 보면,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사랑하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안에서 없어집니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안에 타락의 근성이 남아있어서 아직도 세상이 좋고, 세상의 향락을 즐기는 것이 좋고, 세상에 대한 탐심과 탐욕을 가지고 있고, 이기심이 가득하고, 시기 질투심이 가득하고, 증오심과 악독함이 있고, 예전의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있다면,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타락의 근성이 남아있다는 것은 우리 안에 죄악이 뿌리내리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에베소서 5장 18절에 보면,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세상에 취해서 밤낮 술 마시며 방탕하게 살고, 세상과 더불어 사는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는 것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회개할 때, 우리가 회개하는 것이 하늘에 상달되어 죄 사함을 받으면, 그 순간,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회개할 때, 회개하다가 불을 받을 때까지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다가 성령이 임하는 것을 경험해야 합니다. 이것이 죄 사함을 받은 증거요, 정결해진 증거입니다.

 

집회를 인도하러 갔을 때의 일입니다. 설교를 마친 후, 성도들에게 기도하게 했습니다. 성도들이 매우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는데 난리가 난 듯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무슨 일인가 싶어서 눈을 떴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기도하는데, 얼마나 몸부림치며 기도했던지, 의자가 넘어졌습니다. 이처럼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굉장한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회개해도 우리 안에 뿌리내린 근성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기 위해 기도하려면, 우리 안에 있는 죄악의 근성을 하나님 앞에 일일이 자백해야 합니다. 성령이 아니면, 죄악의 근성이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셋째, 경건한 삶을 위해 간구해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4장 7절에 보면,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버지, 거룩하게 살기 원합니다. 경건하게 살기 원합니다. 제게 성령의 충만함을 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을 멀리 떠나는 것은 저주요, 불행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은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가장 큰 축복은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성령으로 충만해지면, 다른 복이 다 따라옵니다.

성령으로 충만하여 마귀를 이기고, 죄악을 이기고, 거룩하고 경건하게 살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 다른 복이 다 따라옵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문제를 놓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지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무엇보다 성령의 충만함을 구해야 합니다. 그것을 가장 큰 축복으로 알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첫째, 성령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24절에 보면,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육체에 속한 자가 아니라 신령한 자가 됩니다.

 

둘째, 주님의 성품을 닮습니다. 주님의 인격을 닮아갑니다. 성품이 변화됩니다.

 

셋째, 그리스도의 증인이 됩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권능을 받습니다. 그래서 세상과 마귀를 이깁니다.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담대해집니다. 그래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그리스도의 증인이 됩니다.

 

요한복음 15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그리스도를 증거하시는 영입니다. 그래서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전도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됩니다.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을 통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고, 온 세상에 천국 복음이 전파될 것입니다.

 

사도행전 2장 14절에 보면,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 37절에 보면,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회개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사도행전 2장 43~47절에 보면,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상적인 교회, 은혜로운 교회, 사랑이 많은 교회, 날마다 성도들이 열심히 모이는 교회, 서로 나누어주어 궁핍함이 없는 교회라는 소문이 퍼져서 구원 받는 사람이 날마다 늘어났습니다.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으니 담대해졌습니다. 사도행전 4장 17~20절에 보면,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담대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4장 24절에 보면, “그들이 듣고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소리를 높여 이르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합심하여 기도했습니다. 모여서 소리를 높여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도행전 4장 31절에 보면,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한국 교회에도 이런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부산에 있는 교회에 이런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부산을 복음화하고, 민족을 복음화하고,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주님의 소원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성령으로 충만하면, 굉장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것은 주님의 소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받으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20:22).

 

요한복음 7장 37~39절에 보면,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받기 원하는 사람은 오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1장 9~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약속을 믿으세요.

주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이 성령 받기를 원하십니다. 구하는 자에게 반드시 주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것보다 큰 축복은 없습니다.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으면, 예수님을 믿는 것이 힘들지 않고 즐겁습니다. 행복해집니다.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즐겁습니다. 주님을 위해 고난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성령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주님의 인격을 닮아갑니다. 권능을 받아 그리스도의 증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것만큼 귀한 복은 세상에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 것인가를 생각하며 먹고 사는 것에 매여 사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날마다 성령과 함께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하늘의 복과 땅의 복을 받아 누리며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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