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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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01 14:31 조회3,500회 댓글0건본문
내가 자유하게 하리라
내가 자유하게 하리라
2017년 10월 29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8:31~41
요한복음 8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8장 30절에 보면,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유대인들의 대부분은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그 중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31~3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은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요 8:33)”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요 8:34~36)”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사람의 종이 되는 것도 불행한 일입니다만, 그보다 더 불행한 것은 죄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종 노릇을 하는 것은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어떤 사람 앞에서 두려워 벌벌 떨고 꼼짝 못하고 종 노릇 하는 것은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그러나 그보다 더 불행한 것은 죄의 종 노릇 하는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실 때, 모든 것을 만드신 후에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사람이 창조되었을 때에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다 있었기 때문에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기쁨으로 순종하며 살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사람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 2:16~17)”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을 수도 있고 먹지 않을 수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자유의지입니다. 마음으로 결정하는 것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실 때에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도 있고, 순종하지 않을 수도 있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마귀에게 속아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이 후로, 아담과 하와는 물론이요, 자손들까지 사람은 모두 죄의 종이 되었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3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죄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죄의 종입니다. 죄의 종이 되면, 죄 가운데 살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영원히 멸망합니다. 그러므로 죄의 종 노릇 하다가 죽는 것은 가장 불행한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죄의 종인 것을 몰랐습니다. 유대인들이야말로 죄로부터 자유를 얻어야 하는 죄인인데, 유대인들은 그것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1~3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진리’는
첫째,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진리이십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만이 참 생명의 길이요, 구원의 길이요, 우리가 축복 받는 길이 되십니다. 예수님만이 참 길이 되시고, 진리가 되시고, 생명이 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아들’은 예수님을 가리킵니다.
우리를 자유하게 하실 분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죄의 종 노릇 하던 우리를 예수님께서 자유롭게 하면, 우리는 자유로워집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진리라는 의미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22절에 보면,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자가 거룩해집니다.
셋째, 복음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 14절에 보면, “그러므로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르게 행하지 아니함을 보고”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복음이 진리인 줄 믿습니다.
옛날에는 종이 많았습니다. 종은 재산 목록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부자는 종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돈을 주고 종을 사기도 하고, 돈을 받고 종을 팔기도 했습니다. 종을 자유롭게 해주고 싶을 때에는 종의 주인에게 값을 지불하고 종을 사서 자유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죄의 종이 되어 죄 가운데 살다가 멸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라의 죗값을 다 지불하셨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종 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고린도전서 6장 19~20절에 보면,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마음에 두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몸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죽을 자들이요, 멸망할 자들입니다. 벌써 죽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는 죄를 사함 받았고,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우리 마음대로 살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몸은 주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가 죄의 종 노릇 하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우리가 확신할 수 있도록 확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예수님을 믿으면, 죄로부터 해방되어 참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어떤 죄인이라도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받고, 죄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유대인들이 이것을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31~3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다는 것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 책을 보거나 사람에게 들어서 지식적으로 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둘째, 직접 경험해서 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경험해서 아는 것은 말을 듣고 아는 것과는 다릅니다.
책을 보거나 사람에게 들어서 지식적으로 아는 것은 사실과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직접 경험해서 확실히 아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31~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항상 읽고, 묵상할 뿐 아니라, 말씀대로 살면,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알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전지전능하시고, 절대주권을 가지고 계시고, 신실하시고, 사랑이 많으시고, 완전하신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요, 정확무오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우리가 베풀며 살면, 몇 배의 축복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대로 행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안겨 주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님, 우리 집 우물에 물이 있는 한 계속 퍼주겠습니다. 그러나 우물물이 마르면, 퍼줄 것이 없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우물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언제나 물이 흘러넘쳐 평생 주면서 살 수 있습니다.
제 장인은 교회에서 모범적인 장로님이십니다. 결혼하기 전에 가보았을 때, 3층집에 사셨습니다. 3층 넓은 곳에 소파를 가득 두고, 소파 가운데에는 탁자를 두었습니다.
주일이 되면 밥을 많이 해놓고, 맛있는 김치와 반찬을 준비해두고, 누구든지 와서 편히 먹게 해두었습니다.
예전에는 주일에 교회에 오면, 식사를 잘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굶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식당에 가서 사먹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니 교회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오시는 장로님을 비롯해서 주일학교 교사들은 저녁예배까지 드리고 가야 하니 누구든지 와서 먹을 수 있도록 집을 개방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그렇게 베풀며 사시니 자녀들이 축복을 받으며 사는 것을 제가 봅니다. 그것을 보며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마태복음 7장 7~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은 다 진리입니다.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이 말씀이 진리인 것을 믿습니까? 이 말씀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이 말씀대로 사세요.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하세요.
우리가 말씀대로 행하면서 살면,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모든 복을 받습니다. 신명기 28장의 말씀대로, 모든 복을 받습니다.
신명기 6장 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말씀대로 행하면, 항상 복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대로 살면, 우리는 행복자가 됩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항상 우리 안에 있어서 우리가 말씀 속에서 산다면, 모든 복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면,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주십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이요 진리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하면, 우리는 주님의 참 제자가 됩니다. 자원해서 기쁨으로 주님의 말씀대로 살고, 주님을 따르는, 주님을 본받는, 주님의 제자가 됩니다.
진리가 무엇인가 확실히 알게 됩니다. 그래서 진리가 자유롭게 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다시는 죄의 종이 되지 않고, 돈의 종이 되지 않고, 세상의 종이 되지 않습니다. 참 자유자가 됩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33~36절에 보면,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 우리를 자유롭게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 공로로 말미암아 예수님만 죄의 종 노릇 하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37~40절에 보면,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마음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지도 않았고, 예수님께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들 속에는 예수님의 말씀이 있을 곳이 없었습니다. 참 불행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마귀의 종이 되어 마귀가 시키는 대로 하며 살고, 예수님을 죽이려 했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3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들의 아비, 즉 마귀에게서 들은 대로 행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마귀가 시키는 대로 행합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에게서 난, 마귀의 자식이므로 마귀가 시키는 대로 한다는 의미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39~40절에 보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스스로 자기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말한다면, 아브라함의 자손답게 살아야 하지 않느냐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아브라함의 자손답게 살지 않았습니다.
만약 예수님의 이 말씀을 아브라함이 들었다면, 아브라함은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무조건 순종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말하면서도 그들은 아브라함처럼 살지 않았고 회개하지도 않았습니다.
회개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무조건 용서해주십니다. 기억하지도 않으십니다. 완전히 도말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눅 15: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마귀의 종이 되어 마귀가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예수님을 죽이려고 생각했습니다.
마태복음 23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못된 인간들입니까.
마태복음 23장 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마태복음 23장 2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3장 27~2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3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3장 38~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아 완전히 멸망하여 황폐해졌습니다. 전 세계에 흩어져서 유랑하며 고생하다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독립하여 작게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불행한 민족입니까.
본문 요한복음 8장 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시는 예수님만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켜주시고, 우리를 참 자유인이 되게 해주십니다. 우리는 주님과 함께 살다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31~3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 주님과 주님의 말씀이 진리인 것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참 자유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주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주님의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살면, 자유를 얻을 뿐 아니라, 구하는 대로 다 이루어집니다. 그 축복을 날마다 체험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게 하여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생을 살아가는 동안 주님의 말씀이 진리요, 생명인 것을 체험하고,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날마다 체험하며 복을 받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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