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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6장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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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6-06 12:15 조회3,5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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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2017년 06월 04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6:32~40

 

여러분은 무엇이 가장 귀하고 좋은 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예수님을 믿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 백성이 되고, 주님과 함께 영원히 영생복락을 누리며 살게 된 것은 이 세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이 귀한 복입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복을 받아도 만족이 없습니다. 그저 잠시 좋을 뿐입니다. 그런데 저와 여러분은 예수 믿어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됐으니 이보다 더 귀하고 좋은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왜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는가를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6장 37~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예수님께 나아옵니까? 누가 예수님을 믿게 됩니까?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이끌어주신 그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온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 예수님을 믿게 됩니까?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셔서 영원히 천국에서 살기로 작정하신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하신 사람들은 다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영생을 얻게 됩니다.

 

죄가 있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1장에 보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성령님께서는 동정녀의 몸을 빌려 사람의 몸으로 태어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담의 피를 이어받아 태어난 아담의 자손이 아닙니다. 동정녀의 몸을 빌려 성령으로 잉태되시고 사람이 되셔서 이 세상에 탄생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전혀 없으십니다. 예수님 자신도 죄를 범하지 않으셨지만, 예수님께서는 태어나실 때에 타락한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태어나신 죄인이 아니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주실 수 있으십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주의 사자가 “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는 메시아, 그리스도, 유일하신 구세주라는 의미입니다.

 

마태복음 1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 16:15)”라고 물으셨을 때,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고백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메시아시요 우리의 구세주이심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자유주의 신학을 따르는 교회와 신학교에서는 종교다원주의를 주장합니다. 그들은 모든 종교가 다 같기 때문에 예수만 믿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기독교, 가톨릭, 불교 구분할 것 없이 똑같이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전 세계의 종교를 모아 세계교회협의회(WCC)를 설립했습니다. 세상에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은 정말 잘못된 것입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예수님만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만 우리의 소망입니다. 예수님만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날마다 만나를 내려주셨습니다. 자기가 필요한 만큼 거둬가서 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매일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날 주신 것은 그 날 다 먹어야지, 남기면 벌레가 생기고 썩어서 그 다음 날에는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먹을 만큼 일용할 양식을 모아 먹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안식일 전 날에는 두 배를 거두어도 벌레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틀 동안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광야에서 살았던 40년 동안 굶어죽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만나를 먹고 하루하루를 살았던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신명기 8장 2~3절에 보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특별한 믿음을 주시기 위해 만나를 주셨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신 분이심을 믿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크신 하나님이십니까. 우리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둘째,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셔서 받은 것임을 경험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그것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셔서 받은 것으로 날마다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셔야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으시면, 우리의 수고는 다 헛된 것이 됩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믿음을 갖기를 원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날마다 만나를 먹었던 것처럼 우리는 날마다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려면, 하나님께 나아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이사야 55장 1~3절에 보면,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성령 충만한 예루살렘교회의 성도들처럼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말씀의 은혜를 받으며 살아야 합니다. 예배 시간에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말씀을 통해 은혜 받을 뿐 아니라, 은혜 받은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항상 복을 누리며 살게 하시려고 행복하게 사는 길을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율법이요 율례요 법도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신명기 6장 2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규례를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항상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심이며 또 여호와께서 우리를 오늘과 같이 살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여 항상 복을 받을 뿐 아니라 복을 누리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모든 규례를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복을 누리며 살기 원한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신 28:1~6)”,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신 28:8~9)”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 19편에 보면, 다윗은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시 19:10)”라고 고백했습니다.

말씀은 나로 하여금 복을 받아 누리게 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줍니다. 이것을 깨달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의 증거는 주님을 사랑하는가 사랑하지 않는가를 통해 나타납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얼마나 기뻐하시는가를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나타내십니다.

여기서 ‘나의 계명’, 예수님의 계명이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15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요한복음 6장 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부족함 없이 만족을 누리며 항상 행복하게 살게 된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다가 천국에 가서 영생복락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이보다 귀한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요한복음 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이셨습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를 주신 것처럼, 예수님께서는 믿는 자에게 영생을 얻게 하는 생명의 떡이심을 믿게 하시려는 표적입니다.

 

그런데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은 만나를 먹었음에도 죽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영생합니다.

요한복음 6장 47~5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죽어도 다시 살아납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날, 첫째 부활에 동참하게 됩니다. 그 후로는 주님과 함께 영생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의 떡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왜 영원히 목마르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사람에게는 생수의 강이 흘러넘치는 것과 같은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목마름을 느낄 새가 없습니다.

요한복음 7장 37~39절에 보면,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는 기도 많이 하는 교회에 다니며 기도 많이 하는 형님을 따라다녔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성령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생활력이 없어 먹을 것이 없을 만큼 가난했지만, 예수님을 믿고 은혜를 받으니까 왜 그렇게 기쁜지…. 현실을 보면, 기뻐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의 은혜를 받으니까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기뻤습니다.

당시 초등학교 6학년 입시생이었지만, 너무 기쁘고 좋아서 기도하며 밤을 샜습니다.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이해하실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6~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면, 모든 사람들이 근심하며 두려워해도, 우리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전혀 걱정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마음이 평안합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성령께서 계십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성령께서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금요일 오전 9시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그 전날 밤 다락방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나누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6~28절에 보면,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26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찬예식의 목적은 두 가지입니다. 나를 위해 손과 발에 못 박히시고, 피를 쏟아주시고 죽어주신 주님의 몸과 피, 주님의 십자가를 기억하며 잊지 않기 위해 성찬예식을 행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가 구원 받은 것을 전하기 위해 성찬식을 행합니다.

 

요한복음 6장 53~5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예수님을 먹습니까? 예수님을 먹는 것이 아니고, 떡과 잔을 먹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과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피 흘리신 것을 생각하며 예수님 때문에 구원 받았고, 영생을 얻게 되었다는 것을 믿음으로 떡과 잔을 먹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왜 영생할 수 있습니까? 로마서 5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해주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로마서 5장 10절에 보면,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본 적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님도 본 적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기적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보지 않고도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말씀대로 사는 것은 오직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우리 안에 성령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8장 14~17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이 큰 사람은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성령께서 원하시는 것을 생각합니다. 성령께서 기뻐하시는 대로 말합니다.

믿음이 큰 사람은 말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 성령과 맞습니다. 그래서 믿음이 큰 사람은 성령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작은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생각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데, 자기 욕심대로 움직입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하나님의 영,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로마서 8장 26~27절에 보면,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좋아합니다. 너무너무 피곤해서 기도할 수 없을 때에는 “성령님, 저를 대신해서 기도해주세요.”라고 기도합니다.

 

고린도후서 1장 21~22절에 보면,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는 구원 받은, 나의 자녀다.”라고 성령으로 인 치셨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 안에 성령께서 계신 것이 증거가 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 13:5))”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끝까지 우리와 함께 계셔서 우리가 천국에 갈 때까지 우리를 책임져 주십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거나 설교를 듣거나 기도하거나 찬양할 때에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이 은혜가 임하면, 우리는 죄를 깨닫고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감사합니다. 우리 안에 기쁨이 넘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됩니다.

주님은 이런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한없이 기뻐하시고 우리를 축복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믿음이 충만해집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그래서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고, 거룩하게 살려고 하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려고 합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합니다. 박해하는 사람을 축복하고 저주하지 않습니다.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게 됩니다. 어떤 원수와도 싸우지 않고 화목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풍성한 은혜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말씀이 평생 우리 안에 살아있게 해주셔서 우리 모두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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