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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3장

독생자를 보내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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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4-19 19:00 조회2,6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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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생자를 보내주신 하나님

 

독생자를 보내주신 하나님

2012년 12월 23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3:16~18

 

이 세상에 신을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신을 믿는 것이 아니고, 자기 나름대로의 신을 믿고 있습니다. 이슬람교도들은 알라신을 믿습니다. 우상 숭배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모양의 우상을 만들어놓고, 우상이 자기에게 복을 주는 것처럼 생각하고, 우상 앞에 절하고, 섬깁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똑바로 알게 됩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라고 말씀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창 1:3).

 

예수님도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죽은 자를 향해 “일어나라”라고 말씀하시니 죽은 자가 일어났습니다(막 5:41, 눅 7:14, 눅 8:54). 풍랑이 이는 바다를 향해 “잠잠하라”라고 하시니 잔잔해졌습니다(막 4:39).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절대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사화복, 흥망성쇠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0:29).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어떤 문제가 생기면, 사람을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아버지, 왜 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하십니까? 왜 제게 이런 일이 생겨야 합니까? 아무리 어려운 문제가 생겨도 하나님이 푸시면, 문제가 풀릴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해결하시면, 문제가 해결될 줄 믿습니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 약속하신 말씀을 반드시 그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이 기록된 이후부터 수천 년 동안 이 세상에서 일어난 일들을 보면, 성경에 기록된 내용과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앞으로도 성경에 기록된 대로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성경을 읽으며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버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책임지세요.”라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해주십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경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 내용 중에 엉터리가 많다. 기독교가 엉터리이다.”라는 자신들의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서 성경을 연구하며 성경을 열심히 읽다가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아무리 똑똑한 박사라고 해도 성경이 틀렸다는 주장을 증명한 사람이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아가페 사랑입니다.

아가페 사랑은 희생적인 사랑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다시 말하면, 조건에 따라 사랑하거나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사랑하십니다.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람인데도 사랑하시는, 위대한 사랑입니다.

 

마태복음 5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종교에도 이런 말씀은 없습니다.

이슬람 교도들은 자기네들끼리 피 흘리며 싸웁니다. 그들의 경전에는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만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이 땅 위의 진정한 평화는 예수님을 믿어야 이루어집니다. 이 나라가 살 길은 국민들이 예수님을 믿는 길밖에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대로 살아보세요. 이 세상은 천국 같은 세상이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라는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하나님이 사랑하셨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실 때, 날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주 아름다운 세상,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지, 하나님이 보시고 아주 만족한 세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리고, 선악과를 따먹은 후부터 모든 인간이 다 죄인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원수 노릇을 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졌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은 하나님의 심판 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죄 많은 세상, 심판 받을 수밖에 없는 세상이지만, 하나님은 변함없이 이 세상을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셨습니까?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독생자를 내어주시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하나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혀 내어주신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아들까지 내어주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태초부터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고, 미리 다 만들어놓으신 후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달라고 해서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다 아십니다.

마태복음 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6:31~33).

 

저는 중학교 다닐 때 이 말씀을 체험했습니다. 아주 가난했기 때문에 제게 필요한 것의 목록을 써놓고, 제일 위에 마태복음 6장 33절의 말씀을 썼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저는 이 말씀을 믿습니다. 저는 제게 필요한 것을 구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먼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할 테니 제게 필요한 것을 주십시오.”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렸습니다. 나중에 목록을 보면, 제게 필요한 것이 다 채워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주 가난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시면, 해결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그렇게 기도하며 살았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며 살았습니다.

 

저는 하루에 여러 시간 동안 기도합니다. 달라는 기도는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것이 얼마나 많은지….

여러분이 기도하여 응답받은 것도 많지만, 여러분이 기도하지 않았는데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까,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살까를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를 위해서라면 아들도 아끼지 않으시고 주시는 하나님께서 무엇이 아까워서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38~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아버지의 뜻은 아버지께서 주시는 자 중에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모두 예수 믿어 영생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보면,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자기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생복락을 누리며 살 백성,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백성을 말합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죄가 없어야 합니다. 죄가 있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죄를 해결해야 천국에 들어가지, 죄짐을 지고서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죄를 해결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죄를 해결하려면, 죗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로마서 6장 23절에 보면, “죄의 삯은 사망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죄를 해결하고, 구원하려면, 죄 없는 사람이 대신 죽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 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석가모니도 죄인이고, 마호메트, 공자, 맹자, 소크라테스 모두 다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죽어줄 수 있는 의인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게 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모두 해결해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요한복음 3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5장 8~9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확증시켜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죄 문제가 다 해결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의롭다함을 받게 되었고,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요한복음 1장 10~12절에 보면,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예수님의 이름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 가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시고, 예수님만이 우리의 죄와 저주를 해결해주시는 메시아이심을 믿는 사람은 구원을 받습니다.

 

이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세 가지의 증거가 나타납니다.

첫째, 믿음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회개합니다.

둘째,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변화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회개하는 사람은 점점 변화되어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셋째, 믿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믿음이 좋은 사람일수록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불같이 뜨겁습니다.

 

믿음이 어느 정도 되어야 구원받을까요?

믿음이 좋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삽니다. 말씀대로 살기 위해 목숨까지도 바칩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위해 살려고 하고, 하나님을 위해 받는 고난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순교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만 구원 받는다면, 구원 받을 사람이 적을 것입니다.

 

그러나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양쪽 십자가에 두 강도가 있었습니다. 이 강도들은 예수님을 비방했습니다.

누가복음 23장 39~43절에 보면,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한쪽 강도에게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이 강도에게는 회개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자신은 죄가 많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것이 당연하다고 했습니다. 회개하는 사람의 마음이 아니면, 이렇게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강도에게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되니 믿음이 생겨서 변화가 일어나는데, 말하는 것이 달라지고, 생각하는 것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다른 강도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라고 꾸짖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믿음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릅니다.

그리고 이 강도는 예수님에 대해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라고 증거했습니다. 예수님의 편에서 예수님을 변호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 강도에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강도는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말했습니다. 평생 강도짓만 했으니 지옥에 가야 마땅하지만, 염치불구하고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하며 주님께 손을 내밀었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회개하면 삽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소망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든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받는다 할지라도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회개하면 살 길이 열립니다.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끝까지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믿음이 있다는 증거요, 그 믿음은 구원 받았다는 증거입니다.

 

에베소서 2장 5절에 보면,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2장 8~9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구원은 은혜로 받는 것입니다. 우리의 행함이 엉망임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이 은혜 중의 은혜입니다. 우리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전도자가 우리에게 찾아오고,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되고, 예수님이 믿어지고, 믿음으로 구원 받게 되는 것은 은혜 중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은혜로 받는 것입니다.

 

아무나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믿게 된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한 백성, 영생을 누릴 백성,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요한복음 6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이 자리에 온 것은 우연히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끌어놓으십니다.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5장 2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증거해주시는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게 된 것은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고, 성령께서 증거해주시고, 믿을 수 있게 해주셨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까? 성령이 여러분을 이끌어주셨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을 말미암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보면,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어느 누구도 구원 받을 자가 없습니다. 이 말씀대로 오직 예수님을 믿어야만 구원 받는다는 것을 믿습니까? 예수님만이 구세주요,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시요, 예수님만이 메시아요, 예수님만이 우리의 죄를 해결해주시고, 우리의 저주를 속량해주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에베소서 2장 8~10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믿어 구원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만드신 걸작품입니다. 아무 이유 없이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선한 일을 위하여 만드셨습니다.

이사야 43장 7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 43장 21절에 보면,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어 구원 받고, 은혜를 받게 된 것은 우리에게 사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지음 받은 자입니다.

우리가 예배드리는 가운데 찬양을 많이 합니다. 하나님께서 찬양받으시기 위해 우리를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31~33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만 기쁘시게 할 것이 아니라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기적인 사람이 되지 말고, 모든 사람의 유익을 구해서 나 때문에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사는 비결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때문에 예수 믿고 구원 받는 사람이 많아지고, 우리 때문에 복 받는 사람이 많아지고, 우리 때문에 많은 사람이 행복해져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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