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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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0 09:44 조회4,362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2011년 05월 13일(금요철야)
본문 / 요한복음 1:9~13
하나님은 빛의 하나님입니다. 사탄은 어둠의 영입니다. 하나님은 빛의 영입니다. 빛 되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예수님을 영접하는 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예수님을 영접하는 소수의 사람이 있었는데, 예수님을 영접하는 그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1장 13절에 보면,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알기 쉽게 말하면, 예수님을 믿게 되는 것은 누가 가르쳐주고 지식적으로 책을 보고 알고 믿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 즉 하나님이 창세전에 정해주시고, 영생을 주시려고 작정을 하신, 구별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기 전에 우리를 아시고 택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에게는 반드시 성령이 오셔서 예수님을 믿을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성령이 계십니다. 성령이 여러분을 인도하시고, 믿음을 주십니다. 성령이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합니다. 성령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믿을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로 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부르시고, 예수 믿도록 이끄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1장 12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받을 축복이 너무 커서 이 말씀을 그대로 믿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많습니다.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 누리는 권세와 축복이 얼마나 큰 것인지 상상하지 못합니다.
옛날 임금의 아들로 태어났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임금의 아들로만 태어났어도 행차한다고 하면 난리가 납니다. 온 백성이 땅에 엎드려 절합니다. 그 권세가 대단합니다. 이 세상 임금 의 아들만 되어도 그 정도인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 안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계십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여러분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계십니다. 여러분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자녀의 엄청난 권세가 있다는 것을 알고, 믿고 살아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므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약속하신 축복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마태복음 6장 30~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성도들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책임지실 사람들이기 때문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나 염려하는 것이지, 하나님을 알고 믿는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그런 것으로 인해 걱정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아버지, 저는 이 말씀 그대로 믿습니다. 제게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아시지요. 제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시지요.”라고 당당하게 기도하십시오.
저는 중학교 때 이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는지 실험해 봤습니다. 너무 가난해서 필요한 것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아주 급한 것부터 필요한 것을 10가지 정도를 썼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마태복음 6장 33절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고 썼습니다.
그 후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를 통해서든지 필요한 것을 주셨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또 필요한 것을 썼니다. 저는 실제로 이 말씀이 정말 하나님의 약속인지 확인해보기 위해서 그대로 해 봤습니다. 제가 쓴 대로 정확하게 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을 보고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형편을 다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있어야 할 것을 다 아시고,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면서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보통 축복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뿐만 아니라 마태복음 7장 7~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믿음으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신 약속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에게는 구하면 받는 권세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십시오. 우리는 대단한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9~3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죽고 사는 것은 아버지 손에 있습니다. 인간에게,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참새 한 마리 떨어지는 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안 됩니다. 절대주권이 하나님 아버지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거두어 가시지만, 우리가 할 일이 있고, 사명이 남아 있다면, 아무리 죽음의 자리에 가도 살 줄 믿습니다. 아무리 위험한 처지에 있어도 괜찮습니다. 담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가복음 16장 15~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는데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가 얼마나 대단한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자녀 안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 계십니다. 그래서 마귀와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마귀를 대적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귀신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독을 많이 먹고 삽니다. 물속에도 음식 속에도 있습니다. 얼마나 점점 더 심해지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병든 자에게 손을 얹고 기도하면 되는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한 번 해보고 안 되면 그만둡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된다는 말씀을 믿고 그대로 해보십시오. 기도하다가 불을 받기도 하고, 능력을 받기도 하고,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어지는 권세가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권세가 대단했습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니까 가능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가 행하신 것처럼 예수님도 세상에 계실 때 말씀만 하면 이루어집니다.
말씀의 권세가 있습니다. 마가복음 1장 40~42절에 보면, “한 나병환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시니 곧 나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순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또 마가복음 2장에 보면, 중풍병자를 네 사람이 침대 채 들고 와서 사람이 많으니 지붕을 뜯어 내렸습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일어나 내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라고 말씀하시니 중풍병자는 그 즉시 일어나서 그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갔습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아마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쳤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일어나 내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라고 말씀하시니까 그대로 되었습니다. 창세기 1장에 나타난 말씀 그대로 예수님에게도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4장 35~41절에 보면, 큰 광풍이 일어나 배가 뒤집어지려고 하는데, 예수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깨우며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라고 하니, 예수님께서는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를 향해 “잠잠하라 고요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해졌습니다.
마가복음 5장 41절에 보면, 회당장의 딸이 죽었을 때 예수님이 그 아이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죽은 아이가 벌떡 일어나서 걸었습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죽은 지 나흘 된 나사로를 향해서 예수님이 “나사로야 나오라”라고 말씀하시니 시체가 일어나 나왔습니다(요 11:43). 이를 통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권세가 얼마나 큰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놀라운 일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2~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너무 엄청난 말씀이라 그냥 읽고만 넘어가려고 하고, 믿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믿으십시오.
예수님은 예수님이 하신 일을 우리가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보다 더 큰 일도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 일을 대신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권세를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을 하고, 예수님보다 더 큰 일을 하도록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남은 삶 동안 놀라운 일에 쓰임 받도록 축원합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베드로와 사도 바울에게서 얼마나 많은 능력이 나타났습니까. 어떤 때에는 귀신도 쫓아내고, 병자도 고쳤습니다. 앞치마로 한 번 덮기만 해도 귀신이 나가는 엄청난 일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이 행하신 이상으로 여러 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일으키시고 감옥에 들어가도 옥문이 저절로 열리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이 아니지만, 홍해를 가르고,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되고, 열 가지 재앙이 내릴 때 하나님이 외에는 할 수 없는 일을 하니 하나님께서 모세를 사용하셔서 그런 일이 일어나게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사무엘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놀라운 일을 행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사무엘의 한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와 여러분에게도 얼마나 놀라운 약속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마태복음 18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우리의 말로 맬 수도 있고, 풀 수도 있는, 엄청난 권세를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7장 20절에 보면,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내지 못해서 왜 쫓아내지 못하냐고 예수님께 물어보니 예수님께서는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조금 더 정확하게 해석하기 위해 마가복음 9장 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기도하면 응답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귀신을 쫓아낼 수 있고, 기도하면 산을 옮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도저히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가 못할 일이 없으리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6장에서 여리고성을 점령할 때 보면, 백성이 나팔소리를 들으면서 크게 외치는 순간 성벽이 무너졌다고 되어 있습니다. 또 사사기 7장에서 여리고를 점령할 때 보면 기드온 삼백 용사도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모든 사람이 메뚜기 떼와 같이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쳐들어왔을 때, 나팔을 불면서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면서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라고 외쳤습니다(삿 7:20). 그 순간, 잠을 자던 적병들은 자기들끼리 죽이고, 살아남은 사람은 도망가고 자멸해 버렸습니다. 외치는 순간에 싸울 필요도 없이 이겼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주여! 주여!”라고 부르짖으며 기도할 때, 여리고가 무너지는 기적이 일어나고, 미디안 연합군이 자멸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통해서 역사 하십니다.
누가복음 5장에 보면, 제자들이 게네사렛 호숫가에 있을 때 예수님께서 배 두 척이 있는데, 한 배에 올라가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시몬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시몬은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라고 대답하고,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졌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눅 5:1~6). 밤새도록 그 자리에서 고기를 못 잡았지만, 주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도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똑같습니다. 말씀을 그대로 믿고, 말씀에 의지해서, 말씀대로 행하면, 그 말씀대로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에스겔 37장 6~10절에 보면,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될 줄 믿으십시오. 하나님이 하라고 하는 대로 순종하면, 그대로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시지만, 믿어지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설마 나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까’라고 하면서 자꾸 의심합니다. 그 의심은 마귀가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으로 응답받고 믿음으로 축복받고 믿음으로 큰일을 행하려고 하면 의심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의심이 들어오면 믿음이 약해지고, 말씀대로 행할 용기가 없어집니다. 자꾸 주위를 살피게 되고, 망신당할까 봐 창피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심을 주는 마귀와 싸워 이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잘 될 줄 믿고,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십시오. ‘내가 이렇게 하다가 불행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하다가 망하지 않을까, 이렇게 하다가 죽지 않을까’하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어떤 경우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모든 것이 잘될 줄 믿고, 믿음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모든 것이 가장 좋게 잘 될 줄 믿고, 그것을 생각하며 상상하고 바라보며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에 보면,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뿐 아니라 생각한 것까지 모든 것에 넘치도록 능히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어렸을 때 이 나라를 복음화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린 아이라서 누구에게도 감히 말하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전도하고 구원 받게 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시니까 이 나라를 복음화 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려면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학교에 들어가 훌륭한 목사가 되어 이 나라가 복음화 되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형편은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도저히 상급학교에 갈 형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제가 어렸을 때 생각한 대로 다 이루어주셨습니다. 이 나라가 복음화 되게 하는 것은 아직 미완성이지만, 그 과정에서 생각한 모든 것은 저는 생각만 했는데도 하나님은 다 이루어주셨습니다.
가정 형편이 너무 어려워서 저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괜히 걱정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은 다 준비해놓으시고, 다 형통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후회하는 것이 두 가지 있습니다. 하나는 괜히 걱정했던 것, 또 하나는 좀 더 크게, 더 좋은 생각을 하지 못한 것이 후회됩니다.
여러분, 의심하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가장 좋게, 가장 잘되게 해주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상상하시고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생각대로 넘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셋째,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될 줄 믿고, 그 말씀대로 믿음의 고백을 해야 합니다. 그 말씀을 믿음으로 외쳐야 합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에는 로마서 8장 28절을 외쳐야 합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여기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믿음의 사람을 가리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권세가 있습니다. 어떤 일이 생겨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은 그 일로 말미암아 더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더 잘 된다는 것입니다.
왜 범사에 감사하라고 했는지 아십니까? 좋은 일만 감사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불행한 일, 걱정되는 일, 고민되는 일, 어려운 일 그것까지도 감사하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축복이 되고, 더 좋은 일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외치십시오. 믿음으로 말하고, 성경 말씀을 그대로 될 줄 믿고, 그대로 고백하십시오.
또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준비해놓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준비해 놓으셨다 외치십시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아시고 다 준비해 놓고 계십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나를 위해 다 준비해놓으셨다고 외치십시오. 그것이 의심과 싸워 이기는 방법입니다.
교회를 공격하는 세력이 아무리 많아도 교회는 승리합니다. 예수님께서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교회는 항상 이긴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 붙어 있는 진실한 교인들, 즉 교회를 가리킵니다. 예수님은 이기시기 때문에 교회는 주님과 함께 이깁니다.
마태복음 24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복음이 온 천하에 전파된다고 하셨으니 그대로 될 줄 믿습니다.
누구를 통해서든 복음이 전파될 것입니다. 북한에도 전파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된다고 하셨으면 그대로 됩니다. 이 말씀을 믿고 그대로 외치십시오.
요한복음 14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18절에 보면,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를 돕는 보혜사 성령이 우리 안에 영원토록 함께 계십니다. 우리가 신앙이 뜨겁고 열정이 있을 때는 성령이 계시는 것 같고, 신앙이 조금 흔들리고, 죄를 지을 때는 성령이 없는 것 같다고 느끼는 것은 감정입니다. 느낌과 감정에 따라 행동하지 마십시오. 말씀을 붙잡으십시오. 말씀을 믿고 믿음의 말을 하면, 의심이 사라집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보면,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마귀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담대하시기 바랍니다. 마귀를 대적하면 우리를 피한다고 성경에 기록되어있으니 담대하게 명령하십시오.
네 번째, 우리 마음속에 평강과 믿음이 생길 때까지 기도하십시오.
우리 마음속에 확신의 믿음이 생기고 평강이 생기면,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마음에 믿어지고 평안하고 걱정되지 않으면, 벌써 응답된 것입니다. 응답될 줄로 믿으십시오.
빌립보서 4장 6~7절에 보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가지고 믿고 감사하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평강과 생각이 우리를 지키십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생기고, 평강이 올 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기도하지 않습니다. 기도하다가 말아 버립니다. 기도하다가 낙심하고 속상해하지 마십시오. 근심되면 금식하면서까지 죽을 각오를 하고 기도해보십시오. 그러면 갑자기 성령의 불이 임할 때도 있고, 주님의 음성이 들려올 때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성령의 불로 임하시면 확실한 믿음이 생기는데, 믿음이 생길 때 마음의 평강이 가득 차게 됩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로고스’가 아닙니다. ‘레마’입니다. 이것은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다 보면, 기도하는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주십니다. 그럴 때 믿음이 강하게 생깁니다. 마음에 평강과 확신과 담력이 생깁니다.
저는 기도하다가 응답받고 얼마나 믿음이 생기고 담대해졌는지 모릅니다. 새 성전을 지을 때 3백억이 필요한데, 기도하다가 응답을 받으니 제 손에 3백억 원짜리 수표가 잡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담대하게 아무도 돈 걱정하지 말고 기도만 하라고 외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제가 믿고 외친 그대로 풍성하게 채워주시는데, 모자람이 없고 넘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말조심을 해야 합니다. 언제나 좋은 말만 하십시오. 죽이는 말을 하지 마시고, 살리는 말, 생명의 말을 하십시오. 축복의 말만 하시기 바랍니다.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면,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맹세하시면서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 말이 하나님께 상달 되면 그것을 들으시고 그대로 하시겠다고 맹세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좋은 말만 해야 합니다. 죽이는 말이 아니라, 살리는 말을 해야 합니다. 축복의 말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말씀인지 모릅니다.
잠언 18장 20~21절에 보면,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대로 된다는 의미입니다. 심지어는 죽고 사는 것도 말대로 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조심해야 합니까.
여호수아 6장 26절에 보면,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하게 하여 이르되 누구든지 일어나서 이 여리고 성을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그의 맏아들을 잃을 것이요 그 문을 세울 때에 그의 막내아들을 잃으리라 하였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열왕기상 16장 34절에 보면, 여호수아가 말한 대로 이루어집니다. “그 시대에 벧엘 사람 히엘이 여리고를 건축하였는데 그가 그 터를 쌓을 때에 맏아들 아비람을 잃었고 그 성문을 세울 때에 막내 아들 스굽을 잃었으니 여호와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통하여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호수아가 말한 대로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항상 말조심하세요. 좋은 말만 하세요. 살리는 말만 하세요. 축복의 말만 하세요. 담대히 믿음의 말만 하시기 바랍니다. 가나안을 정탐한 여호수아와 갈렙이 말한 것처럼, “우리는 이길 것이다. 능히 그 땅을 취하리라.”라고 선포하십시오. 환경을 바라보면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면 가능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믿고, 담대하게 믿음의 말을 선포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 약속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언제나 믿음의 말만 하시기 바랍니다. 축복의 말만 하시기 바랍니다. 잘된다고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살리는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특별히 가족들에게 축복의 말을 하십시오. 부부 사이에 축복의 말을 하시고, 자녀들에게도 축복의 말을 하십시오.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무조건 축복의 말을 하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말을 들으시고 그 말대로 행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에게 권세가 있습니다. 예수님만 말씀하신 대로 된 것이 아닙니다. 죽고 사는 것이 우리 혀의 권세에 달렸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말대로 하나님이 행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알고 축복의 말을 하십시오.
“당신은 잘 될 거야. 당신은 성공할 거야. 당신은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실 거야. 당신은 보배야.”라고 말씀하십시오. 아이들에게도 “하나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실 거야.”라고 말하십시오. 자꾸만 선포하십시오. 될 때까지 선포하십시오.
말대로 된다는 이 말씀을 믿고 담대하게 외쳐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향하여 “일어나라”라고 말씀하셨을 때, 나사로가 살아났습니다.
믿음으로 기도하고, 믿음으로 외치십시오. 부산이 성시화 되도록 믿음으로 외치십시오. 술집이 다 사라지도록 외치십시오. 하나님이 행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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