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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1장

하나님의 자녀가 된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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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7-29 16:15 조회3,6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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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가 된 영광

 

하나님의 자녀가 된 영광

2020년 03월 22일(주일예배)

본문 / 요한복음 1:12~13

 

아담과 하와 이후부터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세상 끝날까지 이 세상에 많은 사람이 태어나 살고 죽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의 사람은 크게 둘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과 하나님의 택함을 받지 못한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큰 영광이요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보통 은혜가 아닙니다.

 

노아 시대에 사람들이 너무 타락하여 하나님께서는 멸하려고 결심하셨습니다. 홍수로 심판하시려고 결심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타락하고 부패했기에 하나님께서 홍수로 심판하시려고 결심하셨을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그의 가족에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창세기 6장 8절에 보면,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것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타락하여 심판 받아 멸망하는데, 경건하고 바르게 산다는 것은 자기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보통 은혜가 아닙니다. 과거에 죄를 많이 범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에 옆에 있는 십자가에 못 박혔던 강도들 못지않게 나쁜 짓을 했던 사람이 우리 중에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 앞에 예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보통 은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반드시 구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불가항력적인 은혜입니다.

이것은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보통 은혜가 아닙니다. 사람의 지식으로는 이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셔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불러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집안은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타락하여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찾아오셔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창 12:1)”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공로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성품이 매우 좋아서도 아닙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택하신 사람을 찾아오셔서 그를 불러주십니다. 예수 믿어 구원 받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이것은 보통 은혜가 아닙니다.

 

누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까? 본문 요한복음 1장 12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 들인 사람,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여 마음속에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보다 복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가정은 천국일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나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본문 요한복음 1장 13절에 보면,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을 하나님께서 부르십니다. 예수님을 믿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소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삭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지만, 이스마엘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아닙니다.

이삭의 두 아들 에서와 야곱은 쌍둥이입니다. 그런데 야곱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지만, 에서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아닙니다.

구약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라고 인정할 만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말라기 선지자 이후에 모두 타락했습니다. 말라기 선지자 이후부터 세례 요한이 등장할 때까지 약 4백 년 동안 암흑기였습니다.

하나님과 완전히 차단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시, 하나님의 음성,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없었습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타락했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될 것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보내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 백성, 즉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 천국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기로 작정하신 사람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아브라함, 모세, 다윗 등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도 다 죄를 범했습니다. 깨끗한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타락하여 심판 받고 멸망할 수밖에 없는 것을 아시고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장차 천국에 갈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들에게도 죄가 있습니다.

죄가 있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죄를 용서 받아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회개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가장 먼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고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해야 죄를 사함 받고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심으로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택하신 사람들의 죄를 모두 대속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죗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믿으면 의롭다 함을 받습니다.

로마서 3장 28절에 보면,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에게 죄가 많음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의롭다 하시는 것은 우리에게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3장 29~30절에 보면,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유대인인가 이방인인가 할례자인가 무할례자인가는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함을 받는 기준이 아닙니다. 믿는가 믿지 않는가가 중요합니다.

 

아브라함은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까? 로마서 4장 18~22절에 보면,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큰 전쟁이 있거나 환난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끝장을 내십니다.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하실까요? 우리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얼마나 믿는가를 보시려고 그렇게 하십니다.

큰 전쟁이 있고 환난이 있어도, 우리는 절망해서는 안 됩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께서는 급하게 일하십니다.

 

우리 교회에 주차장이 없어서 어려웠을 때의 일입니다. 교회 옆에 큰 공장이 있었습니다. 그 공장을 교회에서 매입하려고 계약했습니다. 땅값의 1/2은 3개월 후에 지불하고, 그리고 3개월 후에 나머지 1/2을 지불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성도들이 힘겹게 헌금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에게 헌금을 작정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성도들에게 기도하게 했습니다.

땅값을 지불해야 하는 날이 점점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헌금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땅값을 지불해야 하는 날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강단 위에서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 따지듯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도해도 헌금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월요일까지 땅값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주일 새벽에 새벽기도 마치고 강단에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45장 2~3절 말씀이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이사야 45장 2~3절에 보면,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 네 이름을 부르는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을 네가 알게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시겠다고 하셨으니 다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주일 예배 시간에 설교하면서 성도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기도하다가 응답 받은 것을 성도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성도들이 좋아했는데, 헌금은 하지 않았습니다.

땅값을 지불해야 하는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계속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점심 시간이 지나고 은행 마감 시간이 다 되었을 때, 은행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사무장 집사님이 은행에 갔습니다.

주보에 기록되어있는 교회 계좌로 성도들의 헌금이 들어왔는데, 땅값을 지불하고도 1억 8천만 원이 더 들어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하게 주시지 않습니다. 그리고 3개월 후에 나머지 돈을 다 지불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와 세계를 보면, 아주 절망적입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지 않으시면, 기적이 일어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면, 이러한 때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보여주실 때가 되었습니다.

 

앗수르가 북이스라엘을 다 점령했고 남유다도 거의 다 점령하여 예루살렘 성만 남았을 때, 이제 항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 히스기야는 성전에 나아가 밤을 새며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다음 날 일어나보니 앗수르 군대 18만 5천 명이 모두 시체가 되어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미스바에서 모여 금식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부르짖었을 때, 블레셋 사람들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몰살하려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제 끝났습니다. 그러나 그때 하나님께서는 천둥과 번개를 동원하셔서 블레셋 사람들을 치셨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혼비백산하여 도망쳤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잃어버렸던 땅까지 되찾았습니다.

 

사람이 보기에 100% 불가능해보일 때가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많이 체험하면, 겁나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이 보기에 100% 불가능해보여도,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삭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으면 반드시 이삭을 주십니다. 사라의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반드시 이삭을 주십니다. 하나님께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의롭다함을 받은 것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전능하심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13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영접하는 사람은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믿습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훌륭한 목회자의 자녀, 장로의 자녀라고 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100%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를 택하시고 부르셔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시고 믿게 하십니다.

 

마태복음 16장 15~17절에 보면,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베드로는 어떻게 알았을까요? 누가 가르쳐줘서 알게 된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알게 해주시고, 믿게 하시고, 고백하게 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 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계시해주셔서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특별한 은혜입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고백했습니다. 베드로처럼 예수님이 누구신가 알고 믿고 고백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것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사도 바울은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직접 만나기 전에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말만 듣고 예수님을 이단이라 생각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다 죽이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몰랐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이 누구신가 알지 못했을 때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다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만난 이후, 예수님이 누구신가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알게 되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누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습니까?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청함을 받은 사람은 강권하여 교회로 데리고 온 사람입니다. 우리가 전도해서 교회로 데리고 온 사람입니다. 청함을 받은 사람이 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적습니다.

 

평생 교회 다녔다고 해서 그 사람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요 구원 받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를 개척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제게 “네가 설교를 잘 하고 목회를 잘 해서 교회가 부흥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내 백성을 모아주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교회의 성도를 귀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 부족한 사람이 많습니다. 죄를 끊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혔던 강도가 죽기 전에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알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 받은 것처럼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지 못한 마귀의 자녀가 우리 성도들 중에 한 사람도 없게 하시고, 100%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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