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의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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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8 14:48 조회4,309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
2007년 04월 20일(금요철야)
본문 / 요한복음 1:9~13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본문에 보면,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고 했습니까? 12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에게는 어떤 증거가 나타날까요?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에게는 성령을 받게 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게 됩니다.
로마서 8장 14~16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반드시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습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 속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들, 그리스도의 사람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반드시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고, 그리스도의 영이 계십니다.
하나님의 영도 성령, 그리스도의 영도 성령이십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 속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계십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그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의미입니다.
고린도전서 6장 19절에 보면,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셨기 때문에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입니다. 성령의 집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성령이 계신 사실이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한 증거가 됩니다.
요한일서 4장 13절에 보면,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내가 주 안에 있고, 주님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요한일서 4장 15절에 보면,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고, 입으로 시인하는 그 사람은 하나님이 그 사람 안에 있고, 그 사람은 하나님 안에 거하는 복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은 내 안에, 나는 하나님 안에 있는 복을 누리게 됩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사람은 형제에게 절대로 불의를 행하지 않고, 형제를 사랑하게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된 증거입니다.
요한복음 8장 4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완악한 유대인에게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께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0장 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 하나님의 자녀들은 주님의 음성을 들으며, 주님을 따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장 8~9절에 보면,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벌을 내리시는데,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는 형벌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것과 주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다는 것은 믿음이 없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하나님을 따르게 되고, 주님을 따르게 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하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데,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복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복은
첫째, 정죄함을 받지 않습니다.
죄가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정신병자가 아니라면, 다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우리는 다 죄인입니다. 정죄 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이 누리는 첫째 복은 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죄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죄함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치 죄 없는 사람처럼 의인처럼 취급받는 것입니다. 세상에 얼마나 귀한 축복입니까.
로마서 8장 1~4절에 보면,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연약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율법을 100% 다 지키고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율법을 100% 완전하게 지키시고, 우리를 위해 대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죄로 말미암아 받아야 할 형벌을 예수님이 다 받으시고,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우리에게 죄가 있는데도 죄에서 완전히 해방시켜주셨습니다.
로마서 3장 20~22절에 보면,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율법대로 다 지키고 의롭다 함을 받을 인간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의롭다고 하면, 의인이 됩니다. 하나님이 의롭다하심으로 우리가 의로워지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율법대로 살아야 의롭다함을 받는데, 그러나 율법대로 살아서 의롭다함을 받을 인간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받는, 놀랍고 새로운 축복을 우리가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3~24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주시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공로도 없이, 우리는 행한 것도 없는데 의롭다하심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5~28절에 보면,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십자가 보혈로 인하여 우리가 지금까지 지은 모든 죄를 넘어가버리십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어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정죄함을 받지 않습니다.
에베소서 1장 7절에 보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인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십자가의 보혈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갈라디아서 2장 16절에 보면,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기 때문에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5장 22~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심판하십니다. 예수님에게 심판 권세가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므로 수지맞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심판 권세를 가지고 계시는데,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하나님의 무시무시한 진노의 심판에 대해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심판의 대상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심판하십니다. 어느 인간이 심판하는 것도, 사탄이 심판하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이 심판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심판 받을 대상이 아닙니다.
요한계시록 20장 4절에 보면,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핍박을 받으면서도 신앙의 지조를 지키고, 순교하면서까지 믿음으로 산 사람은 주님과 함께 주님의 보좌에 앉아 심판하는 권세를 받아서 주님과 함께 심판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와 여러분은 심판의 대상이 아닙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 세상에 무서운 심판이 옵니다. 소돔 고모라 때보다 더 무서운 심판이 옵니다. 노아의 홍수 때보다 더 무서운 심판이 옵니다.
그런데 우리는 심판의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는 심판에서 구별된 사람들입니다.
로마서 4장 6~9절에 보면,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 바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냐에 대해서 다윗이 말한 것이 있습니다. 죄가 있는데 정죄함을 받지 않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고, 믿음으로 축복을 받게 됩니다.
로마서 8장 33~34절에 보면,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택해주셨는데, 누가 우리를 고발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심판 주 하나님이 우리를 의롭다고 말씀하셨는데, 누가 우리를 정죄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 죽으실 뿐만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는 자이십니다.
요한일서 2장 1~2절에 보면,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죄를 범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사탄 마귀는 우리를 고발하려고 합니다. 사탄은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도 나쁜 짓을 하는데, 왜 내버려둡니까? 불공평합니다.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도 나쁜 짓을 하는데, 하나님이 진노하셔야 합니다. 지옥에 보내야 합니다.”라고 고발합니다.
그때 변호사가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우편에 계신 예수님이 변호사가 되셔서 “내가 바로 이 양을 위해서, 이 성도를 위해서 내가 대신 죄 값을 받지 않았습니까.”라고 바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고, 예수님이 대언자로서 우리를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하시고, 말씀해주십니다.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 이렇게 귀한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죄를 범할 때마다 마귀는 우리를 진노해야 한다고, 멸망해야 한다고 하지만, 주님이 우리를 위해 대언자가 되어주셔서 우리를 위해 중보기도 해주시고, 우리를 위해 대변해주시고, 우리를 책임지겠다고, 우리를 위해서 대신 십자가 지신 이유가 바로 그것이라고 말씀하심으로 우리가 멸망하지 않고, 이 시간까지도 구원의 복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둘째, 모든 저주를 속량 받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됩니다.
갈라디아서 3장 7~8절에 보면,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29절에 보면,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생복락과 기업과 축복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는데,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으로서 아브라함에게 축복하신 그대로 이어갈 사람들이라는 의미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성령의 약속’은 예수님께서 보혜사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거하시게 하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의미합니다(요 14:16).
예수님이 우리 대신 저주를 받으시므로 우리를 모든 저주에서 속량 받게 하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을 뿐만 아니라, 성령의 약속까지 받게 해주셨다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4~7절에 보면,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되니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십자가를 지시므로 우리의 죄를 다 속량해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의 명분을 가지게 해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손이기 때문에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주셔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게 해주셨습니다. 우리는 종이 아니고, 아들딸이기 때문에 그 유업을 받을 자입니다.
자손들은 부모의 유산을 이어받고, 부모에게로부터 축복을 이어 받는 것처럼, 우리는 아브라함이 받은 복을 이어갈 자입니다.
그러므로 저주가 끝났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진정으로 예수님을 믿고, 영접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저주는 영원히 끝났습니다. 절대로 저주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한다 해도 ‘이게 저주인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 징계를 주신다고 하셨지(잠 3:12),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저주하지 않으십니다.
참 하나님의 자녀는 모두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 28~31절에 보면,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육체를 따라 태어났다가 한번 더 태어났습니다. 성령을 따라 난 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두 번 태어났습니다. 첫 번째로는 부모님에게서 육체를 따라 태어났고, 그 다음에는 예수님을 믿어서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되었습니다. 중생한 자가 되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거듭난 성도들을 핍박하고 괴롭히지만, 그들은 천국의 유업, 하나님의 축복,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축복을 우리와 함께 누리지 못합니다. 다 지옥으로 다 쫓겨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자녀다운 성도가 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사는 자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마음껏 받아 누리게 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살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천국에 가서 영생복락을 누리되, 칭찬과 상급을 받아서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 된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전도서 5장 10~13절에 보면,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재산이 많아지면 먹는 자들도 많아지나니 그 소유주들은 눈으로 보는 것 외에 무엇이 유익하랴 노동자는 먹는 것이 많든지 적든지 잠을 달게 자거니와 부자는 그 부요함 때문에 자지 못하느니라 내가 해 아래에서 큰 폐단 되는 일이 있는 것을 보았나니 곧 소유주가 재물을 자기에게 해가 되도록 소유하는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재산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근심, 걱정이 떠날 날이 없습니다. 재산이 많으니까 자식도 도둑이고, 친척도 도둑이고, 기회만 있으면 뜯어가려고 합니다. 그러니 부자들에게 걱정 근심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러므로 자기에게 해가 된다는 것입니다.
전도서 5장 14~20절에 보면, “그 재물이 재난을 당할 때 없어지나니 비록 아들은 낳았으나 그 손에 아무것도 없느니라 그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자기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이것도 큰 불행이라 어떻게 왔든지 그대로 가리니 바람을 잡는 수고가 그에게 무엇이 유익하랴 일평생을 어두운 데에서 먹으며 많은 근심과 질병과 분노가 그에게 있느니라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바 그 일평생에 먹고 마시며 해 아래에서 하는 모든 수고 중에서 낙을 보는 것이 선하고 아름다움을 내가 보았나니 그것이 그의 몫이로다 또한 어떤 사람에게든지 하나님이 재물과 부요를 그에게 주사 능히 누리게 하시며 제 몫을 받아 수고함으로 즐거워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그는 자기의 생명의 날을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의 마음에 기뻐하는 것으로 응답하심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먹고 사느라 수고하는데, 항상 즐거움이 있는 사람은 얼마나 복 받은 사람인지 모릅니다. 재산이 얼마나 많으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늘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복 받은 사람입니다.
전도서 6장 1~6절에 보면, “내가 해 아래에서 한 가지 불행한 일이 있는 것을 보았나니 이는 사람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이라 어떤 사람은 그의 영혼이 바라는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가 그것을 누리도록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사람이 비록 백 명의 자녀를 낳고 또 장수하여 사는 날이 많을지라도 그의 영혼은 그러한 행복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또 그가 안장되지 못하면 나는 이르기를 낙태된 자가 그보다는 낫다 하나니 낙태된 자는 헛되이 왔다가 어두운 중에 가매 그의 이름이 어둠에 덮이니 햇빛도 보지 못하고 또 그것을 알지도 못하나 이가 그보다 더 평안함이라 그가 비록 천 년의 갑절을 산다 할지라도 행복을 보지 못하면 마침내 다 한 곳으로 돌아가는 것뿐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재산이 많고, 명예가 많고, 자식이 많아도 마음에 근심과 걱정이 가득하고 낙이 없는 사람은 절대로 복 받은 사람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전도서 3장 12~13절에 보면,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수고하는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늘 낙이 있고, 낙을 누린다면, 그것이 얼마나 귀한 복인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큰 선물이고 축복입니다.
베드로후서 1장 1절에 보면, 베드로는 믿음을 가리켜서 “보배로운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보배 중에 가장 귀한 보배는 믿음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 받기 때문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구하면 다 받기 때문입니다.
독생자를 아끼지 않으시고 내어주신 하나님께서 어찌 사랑하는 자녀들이 구하는 것을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믿음만큼 기도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보면,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우리를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사탄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가 대적하면 됩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마귀야, 물러가라!”라고 우리가 마귀를 대적하면, 마귀는 우리를 피합니다.
그런데, 대적하지 않고, 친구처럼 삽니다. 그러니까 마귀가 편안하게 속임수를 써서 집안에도 있고, 직장에도 있고, 우리 마음속에도 들어옵니다. 대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는 죄를 멀리하고, 마귀를 대적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믿음으로 승리합니다.
마태복음 8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백부장에게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순간 백부장의 하인의 병이 나았습니다.
마태복음 9장에 보면, 주님이 두 맹인에게 “너희 믿음대로 되라(마 9:29)”라고 말씀하시니 맹인이 눈을 떴습니다.
마태복음 15장에 보면, 가나안 여인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예수님께서 가나안 여인에게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마 15:28)”라고 말씀하시니 그의 딸이 나았습니다.
믿음은 보배입니다. 믿음만큼 하나님을 압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압니다. 믿음의 사람은 절대주권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압니다. 천지만물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장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만복의 근원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셔야 우리가 받는다는 것을 압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산,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우리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는 청지기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우리가 청지기란 것을 압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압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압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 거룩한 데 있고, 하나님의 뜻은 의롭고 선하시다는 것을 압니다.
그 뿐만 아니라 믿음만큼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믿음만큼 순종합니다. 말씀대로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합니다. 그 사람의 믿음은 순종으로 나타나게 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순종하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라고 말씀하셨을 때, 무조건 떠났습니다. “네 독자 이삭을 바쳐라”라고 말씀하셨을 때, 무조건 바쳤습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믿음만큼 순종하는 것입니다.
믿음만큼 거룩하게 삽니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할 때에 단호하게 물리칩니다. 그것이 요셉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을 보면, 왕이 주는 포도주와 진미로 더럽히지 않기로 하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먹지 않았습니다. 거룩하게 살기 위해서, 우상 앞에 제사 지낸 것을 먹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믿음만큼 헌신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릅니다. 로마서 12장 1절의 말씀대로 자기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립니다. 로마서 14장 8절의 말씀대로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라고 고백합니다.
믿음만큼 헌신합니다. 주님을 위해 받는 고난을 기뻐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사도 바울은 주를 위해 받는 고난을 기뻐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사도들도 그러했습니다.
빌립보서 2장 30절에 보면, 에바브로디도는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죽기에 이르러도 자기 목숨을 돌보지 아니했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합니다.
믿음만큼 성령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에 보면,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만큼 열매가 나타납니다.
열매를 보면, 그 사람의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가 얼마나 나타나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는 믿음의 사람들은 우선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사랑이 넘치고, 희락이 넘치고, 화평이 넘쳐서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이 기쁘고, 즐거워집니다. 예배하는 일이 좋고, 봉사하는 것이 좋고, 찬양하는 것이 좋고,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의 일이 기쁘고, 즐겁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게 됩니다.
믿음은 성령 충만과 정비례합니다. 성령 충만한 만큼 믿음이 충만해집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믿음이 충만해집니다.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이 이 땅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고 이 땅에서도 천국을 누리고, 이 땅에서도 천국을 맛보며 하나님의 영광 위해서 살다가 승리하고, 주 앞에 가서 칭찬 듣고, 면류관 받고, 영광을 얻으려면 성령 충만 해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 충만해야 합니다. 그러면 믿음만큼 복을 받습니다. 믿음만큼 복을 누립니다.
그러므로 “축복해주세요, 병 고쳐주세요, 사업 잘 되게 해주세요.”라는 식으로 기도하지 마세요. 성령 충만을 구하세요. 믿음이 충만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세요.
믿음은 보배 중의 보배입니다! 믿음을 통해 받는 복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많은지, 믿음으로 무장되면, 우리의 기도에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기적을 일으킵니다. 얼마나 간증거리가 많아지는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복을 구하는 식으로 기도하지 마세요.
특별히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믿음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믿음으로 복 받고, 믿음으로 복을 누리고, 믿음으로 승리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영원히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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