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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주목을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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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30 11:43 조회4,2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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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주목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주목을 받으려면

2008년 08월 15일(금요철야)

본문 / 누가복음 17:11~19

 

본문에 나오는 열 명의 나병환자는 불행한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은 이들을 싫어했습니다. 사람들이 가까이하지 않으려 하고 싫어하는 것만큼 불행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을 만난 후 이들은 운명이 달라졌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것은 이들에게 행운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병을 고침 받았고, 가족들과 함께 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주목을 받은 것은 이들이 하나님께 자비를 구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보자마자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눅 17:13)”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소리높여 부르짖었습니다.

여기서 불쌍히 여겨달라는 것은 헬라 원어로 살펴보면, ‘긍휼히 여겨주소서’, ‘자비를 베풀어주소서’라고 번역됩니다. 이들은 예수님께 자비를 구했습니다.

이들은 나병을 고침 받기 원하는 마음으로 있는 힘을 다해 외쳤을 것입니다. 목이 터져라 소리 쳤을 것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 자비를 구하는 사람은 참으로 복 있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자비하셔서 자비를 구하는 사람들을 절대로 거절하시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마가복음 10장에 보면, 맹인 바디매오도 예수님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막 10:48)”라고 외쳤습니다. 그가 자비를 구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그의 눈을 뜨게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우편 강도는 예수님께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눅 23:42)”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자비를 구하면 다 응답받았습니다.

2차 세계대전 때, 영국이 독일 나치에게 위기에 처했을 때, 기도하는 날을 정하고 온 백성이 하나님 앞에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기도의 날을 정하고 기도할 때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역사적으로 나타난 증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비를 구하는 자의 기도를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비를 구하는 자를 주목하시기 때문에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디모데전서 1장 13절에 보면,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믿지 않았을 때에는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이는 무서운 죄를 범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긍휼을 베풀어주셨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믿습니까? 은혜의 보좌에 나아가 자비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자비하신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주목하실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울며 기도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얼마나 빨리 응답해주시는지, 어떤 때에는 기도한 그날 밤에 응답받았습니다.

여러분, 오늘 밤에 응답받기 원하십니까? “하나님, 나를 불쌍히 여겨주세요”라고 울며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신학교 2학년이었을 때에 개척 교회에서 사역했습니다. 작은 개척 교회에서 사역하면서도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 날마다 강단 위에 올라가 울며 기도했습니다.

밤새도록 울며 기도했더니 개척한 지 3개월 후에 성도 수가 백 명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교회를 세 번이나 이사해야 했습니다.

 

1주일에 열 번 설교해야 했습니다. 신학생이 학교 다니는 것도 힘든데, 1주일에 열 편의 설교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설교자는 마치 새 밥을 짓듯이 정성껏 설교를 준비해야 합니다.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날마다 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울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제게 은혜를 주시고 말씀을 주시고 응답해주시고 사람들을 보내주시고 돕는 자들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며 기도하면, 다 응답받습니다. 불쌍히 여겨달라고 울부짖으며 기도하면,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는 곧 응답해주십니다.

그런데 마귀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신다고 거짓말합니다. 속지 마세요. 제일 안타까운 것은 기도하다가 중단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호흡입니다. 멈추면 안 됩니다. 규칙적으로 힘 있게 호흡해야 건강합니다. 호흡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면, 산소가 부족하여 건강할 수 없습니다.

기도하는 것은 호흡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하는 시간은 복된 시간입니다. 기도하는 여러분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자비를 구하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 자신도 남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18장 21~35절에 보면,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 6장 35~3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 같이 우리도 자비로운 자가 되어야 합니다. 베풀어야 합니다.

 

본문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열 명의 나병환자 중에서 사마리아 사람을 주목하셨습니다. 그는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님의 발 아래에 엎드려 감사했기 때문입니다.

본문 누가복음 17장 17~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자를 주목하십니다. 명심하세요. 감사하는 자를 주목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도 않고,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않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향해 맹렬하게 진노하셨습니다. 감사는 특권이자 의무입니다.

우리도 아홉 명의 나병환자처럼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을 잊고 살아온 적이 많습니다. 이제라도 하나님 앞에 감사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 큰 은혜를 받았지만, 하나님 앞에 항상 감사하면서 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제게 은혜를 베푼 사람에게도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을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 담임선생님은 훌륭하신 분이셨습니다. 제가 가난한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투표하여 반장이 되게 해주셨고, 장학생으로 추천해주셨습니다. 선생님께 감사를 표현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부끄럽습니다.

그뿐 아니라 중학교에 입학해서부터 졸업할 때까지 전액 장학금을 받고 공부할 수 있게 해주신 국회의원이 있었는데, 그분께 감사하지 못한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 하나님께서 물질의 고난을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때는 그것이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여 괴로워하고 울기만 했습니다.

가난했기 때문에 기도생활의 훈련된 것이 감사한 일입니다. 죽고 싶었을 때에 금식기도 하다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신 것이 감사합니다.

금식기도 하느라 힘들었지만, 그때 주님께서 찾아오셔서 “너는 죽었느니라. 나를 위해 살아줄 수 없겠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저는 대학 4년 동안 매일 5시간 이상 잘 수 없을 정도로 바빴습니다. 데이트, 미팅, 축제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대학 졸업식 후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불평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그렇게 묶어놓지 않았다면 네가 목사가 될 것 같으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광야에서 죽고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이스라엘 사람들의 비극이 무엇입니까? 그들은 감사를 금방 금방 잊어버렸습니다.

감사생활을 항상 해야 되는데, 그들은 감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원망 불평하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나병을 고침 받은 사마리아인처럼 저와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행하신 것, 우리가 받은 복을 하나하나 세어보시기 바랍니다.

 

찬송가 429장

1.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내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내가 알리라

2. 세상 근심 걱정 너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 때

주가 네게 주신 복을 세어라 두렴 없이 항상 찬송하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내가 알리라

3. 세상 권세 너의 앞길 막을 때 주만 믿고 낙심하지 말아라

천사들이 너를 보호하리니 염려 없이 앞만 보고 나가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내가 알리라

 

지금까지 받은 복을 하나하나 세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의 마음에 감사가 솟아날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세상일에 주목하지 않으시고, 우리에게도 주목하지 않으시며 우리가 하나님께 불순종하더라도 상관하지 않으신다고 믿게 만듭니다.

시편 94편 4~7절에 보면, “그들이 마구 지껄이며 오만하게 떠들며 죄악을 행하는 자들이 다 자만하나이다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백성을 짓밟으며 주의 소유를 곤고하게 하며 과부와 나그네를 죽이며 고아들을 살해하며 말하기를 여호와가 보지 못하며 야곱의 하나님이 알아차리지 못하리라 하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꽃과 같은 눈으로 보고 계십니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한 걸음 나아가 “하나님 아버지, 감사해요”라고 말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주목하십니다.

그러므로 행복할 때에나 고난이 있을 때에나 기쁠 때에나 우울할 때에나 평안할 때에나 힘들 때에나 걱정이 있을 때에도 감사하세요.

 

빌립보서 4장 6절에 보면,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염려거리가 있어도 염려하지 말고 오히려 감사함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항상 감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감사해요.”라는 말을 듣기 원하십니다. 찬양을 듣기 원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이사야 43장 21절에 보면,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이 찬송하는 것을 원하시고 저와 여러분이 찬송할 때에 기뻐하십니다. 그뿐 아니라 그것은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우리를 택하신 목적이기도 합니다.

에베소서 1장 3~14절에 보면,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 기업의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속량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감사와 찬양을 좋아하도록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영광스러운 분인가를 찬양하는 것은 일종의 칭찬입니다. 인간도 사람들이 감사하고 칭찬하면 좋아하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찬양을 좋아하십니다.

본문에 보면, 나병을 고침 받은 사마리아인이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하는 모습을 보신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셨겠습니까!

 

천국에는 기도가 없습니다. 오직 감사와 찬양이 있을 뿐입니다. 교회는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천국생활을 훈련하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천국같이 되려면, 감사와 찬양이 넘쳐야 합니다. 기도도 많이 해야 하지만, 늘 찬양으로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시편 100편 1~5절에 보면,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시편의 이 말씀대로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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