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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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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11 08:31 조회6,6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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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회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회개

2011년 05월 27일(금요철야)

본문 / 누가복음 15:8~10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회개했습니까?

진심으로 회개한 사람에게는 변화가 있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예수 믿고 나서 확실히 변했다는 증거가 있고, 예수 믿고 나서 받은 축복이 많다면, 그 사람은 아주 진심으로 회개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올바르게 회개했는지 아닌지는 자기 자신이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기 자신을 한번 점검해보십시오. “내가 예수 믿고 나서 얼마나 변했나. 예수 믿고 나서 얼마나 축복을 받았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물론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확실한 변화와 축복을 찾을 수 있다면, 여러분은 진심으로 회개한 사람입니다.

 

회개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이 자기의 죄를 하나님 앞에 자백하면서 용서를 구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맞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회개는 사신 우상을 섬기던 사람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신 우상을 섬기지 않고 예수만 믿겠다고 결심하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회개입니다. 이렇게 돌아와서 예수님을 믿으면 구원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천국 백성이 됩니다.

 

평생 우상숭배하고 산속 절간에서 살던 할머니가 갑자기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새벽예배까지 빠지지 않고 열심히 참석하십니다. 얼마나 열심히 기도하고 예수님을 믿는지, 과거에 우상숭배로 헛된 삶을 살고, 허송세월한 것을 아쉬워하면서 지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완전히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성도가 참으로 많습니다.

이런 분을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사신우상을 섬기다가 지옥에 갈 사람이 그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예수를 믿고 구원 받았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누가복음 15장 11절 이하에 보면 두 아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중 둘째 아들은 탕자입니다. 탕자가 아버지께 돌아왔을 때, 아버지가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아들의 목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고, 제일 좋은 옷으로 입히고, 가락지를 끼워주고, 신발을 신겨주고, 송아지를 잡아서 잔치를 벌였습니다. 그리고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노라”라고 말했습니다. 잃어버렸던 아들 다시 찾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매우 기뻐하고 즐거워했습니다.

 

누가복음 15장 1절에 보면,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세리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장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로마정부에 세금을 바치는데 백성에게 세금을 많이 물려서 일정부분을 자기가 떼어먹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세리를 제일 미워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세리들과 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나옵니다. 그래서 2절에 보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예수님을 죄인들과 비방했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 누가복음 15장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4~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듯 잃어버린 양을 되찾은 것은 기쁜 일입니다. 한 마리 양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은 기쁨은 하나님의 기쁨을 설명합니다. 한 사람의 죄인이 회개하고 돌아올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가를 비유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본문 누가복음 15장 8~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드라크마’는 은돈입니다. 귀한 것이기 때문에 잃어버렸을 때 포기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습니다.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습니다.

 

누가복음 15장 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5장의 말씀은 회개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회개하고 나오면, 이것은 마치 잃어버린 양 한 마리를 찾는 것과 같고, 잃어버린 은돈을 찾는 것과 같고, 잃어버린 아들을 다시 찾는 것과 같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올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하나님 나라의 의인 아흔아홉으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 기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회개하는 자를 이렇게 기뻐하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회개는 사신 우상을 섬기는 죄를 범하던 사람이 그 죄를 끊어버리고,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입니다. 사신 우상 섬기는 것을 끊어버리는 일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회개입니다. 진정한 회개는 다시는 사신 우상을 섬기지 않는 것입니다. 그 죄를 다시는 범하지 않고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사신 우상을 섬기는 죄를 끊어버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온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자리에 나와 있다 할지라도 세상에서 사신 우상을 섬긴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절대 기뻐하지 않습니다.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회개는 사신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 그것을 다 끊어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나와서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십니다. 교회에 나오면서 점도 보고, 토정비결도 보고, 신문에 나오는 운세도 보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예수 믿은 다음에는 그런 것을 완벽히 다 떨쳐버려야 합니다. 습관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은 변화가 없고, 하나님의 축복이 없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죄를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28절에 보면,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도둑질하는 사람이 다시는 도둑질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회개입니다. 그런데 예수 믿는다고 말하면서, 교회를 나오면서도 여전히 도둑질한다면, 그 사람은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 사람에게는 변화가 없고, 축복이 없습니다.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에 행사가 있을 때마다 따라다니면서 남의 돈을 도둑질하는 데만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그 사람에게는 변화도 없습니다. 축복도 없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죄를 끊어버려야 합니다. 죄를 끊어버리지 않으면 진정으로 회개한 것이 아닙니다.

 

마태복음 5장 27~2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제7계명이 간음하지 말라는 것인데, 예수님은 마음속으로 범하기만 해도 이미 간음한 것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지키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리고 29~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눈으로 자꾸 죄를 범하게 되면, 차라리 눈을 빼버리고 싶은 심정으로 회개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손으로 자꾸 죄를 범하게 되면, 손을 찍어버리고 싶은 마음으로 회개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회개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성령의 은혜를 주실 줄 믿습니다.

자기 힘으로는 안 되는데 은혜를 받고 나니까 예전과 다르게 죄가 미워지고 싫어지게 됩니다. 담배가 아주 좋아서 끊지 못하는 사람이 담배연기만 맡아도 구역질이 나고 쳐다보기도 싫어지는 것은 성령의 역사입니다.

 

어느 권사님에게 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병은 이상하게도 담배만 피우면 괜찮아졌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딸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담배를 피우게 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담배를 피웠으니까 얼마나 많이 피웠겠습니까. 결혼할 때도 신랑에게 사실을 다 이야기하고 결혼했습니다. 시부모님도 다 아셨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고 나니까 담배 피우는 것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한국 교회는 예전부터 담배 피우는 것을 금했으니까 권사님도 담배를 끊기 원했습니다. “아버지, 내 힘으로는 담배를 끊을 수 없습니다.”라고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는지, 기도하다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담배만 피우면 구역질이 나고, 담배연기만 맡아도 머리가 아프고, 아예 쳐다보기도 싫어졌습니다. 그렇게 담배를 끊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끊어버리지 못하는 죄가 있다 할지라도 포기하지 말고 끈질기게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며, 회개하고 간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레미야 29장 11~14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서 부르짖으라는 말씀입니다.

부르짖으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다가 보면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구하고,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을 만납니다.

 

이사야 1장 15절에 보면,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을 학대하고 죽이던 피 묻은 손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지 않습니다. 그런 기도는 아예 듣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그런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고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사야 1장 18절에 보면, 하나님은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 말씀인지 모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죄를 자꾸 범하게 되고 넘어지십니까? 그렇다고 해서 포기하지 마십시오.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오셔야 합니다.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라는 말은 하나님 앞에 하소연하라는 말씀입니다. “아버지, 아무리 해도 내 힘으로는 안 됩니다. 내 힘으로는 이 죄를 끊어버릴 수 없습니다. 아버지, 살려주세요.” 그러면 그 사람의 죄가 아무리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고,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꼭 명심하세요. 아무리 죄가 크고 끊어버리지 못하는 죄가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나오셔야 합니다. 나오셔서 하나님께 고백해야 합니다. 부르짖고 찾으셔야 합니다. 안 되면 안 된다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내려주시고, 죄를 끊어버릴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됩니다.

 

마태복음 3장 8~10절에 보면,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으면, 도끼에 찍혀 불에 던져진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회개하는 성도는 회개의 합당한 열매가 있기까지 철저하고 끈질기게 회개해야 합니다. 열매가 있을 때까지 끈질기게 회개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사랑하시고 축복해 주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회개하는 자가 받게 되는 축복이 무엇일까요?

첫째, 죄 사함을 받는 복입니다. 모든 죄를 사해주시고 우리를 의롭다고 해주시는 축복을 받습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에 보면,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를 자백하면서 기도하면, 미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다 사해 주십니다. 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회개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죄를 용서받을 뿐만 아니라 거룩해집니다.

 

마가복음 2장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에게 무슨 권세가 있습니까? 모든 죄를 사해 주시는 권세가 있습니다. 우리 죄를 용서해주실 권세를 가진 분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왜 예수님만이 그 권세가 있느냐 하면,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십자가를 지셨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9장 22절에 보면,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을 받을 길이 없습니다. 죽어서 피를 흘려야만 죗값을 지급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에베소서 1장 7절에 보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받은 은혜는 예수님의 피로 모든 죄를 사함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하는 사람은 죄 사함을 받는 축복을 받습니다.

 

둘째, 진노하심에서 구원 받게 됩니다.

죄를 범하면 하나님이 진노하시는데, 이 진노하심에서 구원 받게 됩니다.

로마서 5장 8~9절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주셨습니다. 그 피로 말미암아 우리는 의롭다 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진노하심에서 우리가 구원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진실로 회개하면 진노하심에서 구원 받게 됩니다.

 

에스겔 18장 20절에 보면,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버지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할 것이요 아버지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하지 아니하리니 의인의 공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자기의 죄로 죽고 망하는 것이지, 아버지 때문에 아들이, 아들 때문에 아버지가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21~22절에 보면,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심으로 회개하면, 하나님은 용서하실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을 심판하지 않으십니다. 절대로 죗값으로 죽지 않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범한 죄를 하나도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나님께서 회개하는 자를 용서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진노하심에서 구원 받게 하시는데, 그 죗값으로 하나님이 그 사람을 죽이거나 망하게 하지 않으십니다. 천국에는 이 세상에서 범한 죄가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이 자기가 범한 죄가 다 드러나기 때문에 그 죗값으로 심판 받고,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처럼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죄에서 돌이킨 사람들은 용서해주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죄를 하나도 기억하지 않으십니다. 입력된 정보가 다 없어진 것과 같습니다. 이 말씀을 생각하면 아주 기쁘고 감사합니다.

23절에 보면,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악인들이 회개하지 않고 죽어서 지옥 가는 것을 하나님은 조금도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모든 악한 죄인들이 회개하고 돌이켜서 살게 되기를 기뻐하십니다.

 

셋째, 회개한 사람은 거듭난 신자가 되는 복을 받습니다.

요한복음 3장 3절에 보면, 예수님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듭난 신자가 아니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거듭난 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났는데 두 번째는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중생, 거듭남이 있어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진심으로 회개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보면, 그 사람이 거듭난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교회 백날 다녀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거듭난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므로 과거에 범했던 우상 숭배하는 죄를 버렸지만, 손과 발이 매일 더러워져서 씻는 것과 같이, 날마다 우리의 부족함으로 말미암은 잘못과 실수를 회개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 사람의 눈에서 회개의 눈물이 있으면, 그 사람은 확실하게 거듭난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면, 베드로도, 가룟 유다도 다 배신자입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눈물을 흘리며 통곡하며 회개했습니다. 그러나 가룟 유다는 회개하지 않고 목매달아 죽었습니다. 이것이 거듭난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우리가 아무리 죄가 커도 하나님 앞에 눈물로 회개한다면, 그 사람은 거듭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구원 받은 천국백성입니다. 회개의 눈물이 있다는 것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넷째, 회개한 사람은 성령의 선물을 받습니다.

사도행전 2장 38~39절에 보면,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기만 하면, 성령의 선물을 주십니다. 이 약속의 말씀은 현재에도 지켜집니다. 누구에게나 지켜집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죄 사함을 받은 사람에게는 성령의 선물을 주십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120명의 성도가 마가의 다락방에서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오순절에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무슨 기도를 했을 것 같습니까? 철저하게 회개하는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예수님 배반한 것, 모른다고 부인했던 것과 같은 모든 것을 회개했을 것입니다. 가장 많이 한 기도가 회개의 기도였을 것입니다. 그렇게 회개하다가 성령의 불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꼭 기억하십시오. 성령의 선물을 받을 때까지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다가 성령의 선물을 받을 때까지 회개해야 합니다. 성령의 선물을 받아야 죄를 이기고 거룩하게 사는 능력이 생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성령의 세례를 받기 원합니까?

성령의 세례를 받으려고 하면,

첫째, 예수님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성령의 세례를 주시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주님이 반드시 지켜주십니다. 반드시 약속대로 성령을 주신다는 것을 믿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누가복음 11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악한 인간이라도 자식에게는 좋을 것을 주려고 합니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악한 인간들보다 못하냐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여러 가지 축복을 구하지만, 제일 큰 축복은 우리가 성령의 선물을 받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으면 거룩하게 살 수 있고, 말씀대로 살 수 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받으면 말씀대로 살 수 있으니까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고,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성령을 받으면, 모든 축복이 다 따라옵니다. 성령을 받으면 죄를 이길 수 있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변화가 옵니다. 성령을 받으면 축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을 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모두 성령 충만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받으라, 성령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성령은 100% 받을 수 있습니다.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끈질기게 간구해야 합니다. 응답받을 때까지 끈질기게 간구해야 합니다. 간청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11장 5~10절에 보면,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꾸어 달라 내 벗이 여행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그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실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비록 벗 됨으로 인하여서는 일어나서 주지 아니할지라도 그 간청함을 인하여 일어나 그 요구대로 주리라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떡 세 덩이를 꾸기 위해서 간청합니다. 문을 두드립니다. 주지 않고는 배길 수 없을 정도로 문을 두드립니다. 당장 주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을 정도로 두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처럼 간청하기를 원하십니다. 기도할 때 물러서지 말고 몸부림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기도하다 보면 그런 사람이 불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이 주의 음성을 듣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다가 능력 받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큰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우리가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더라도 미지근하게 기도하지 마십시오.

 

일본 사람들의 신앙이 약한 이유 중의 하나가 너무 예의를 지키는 국민성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하나님께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죽기를 각오하고 기도하십시오.

저처럼 낭떠러지에 앉아서 은혜 받지 못하면 몸부림치다 떨어져 죽겠다는 각오로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정말 죽겠다는 각오로 기도하십시오. 이렇게 강청하는 기도를 해서 응답 받지 못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응답 받지 못하는 것이 기적입니다.

 

갑자기 친구가 찾아왔는데, 먹을 것이 없어서 떡 세 덩이를 꾸기 위해서 옆집 문을 사정없이 두드리는 것처럼 간청하십시오. 벗됨으로 인해서는 주지 않지만, 간청함으로 인하여 반드시 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복음 18장에서 예수님께서는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라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장이 있었는데, 그 도시의 한 과부에게 억울한 일이 있었습니다. 원한을 풀어 달라고 했지만, 재판장은 얼마 동안 듣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과부는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날마다 문 앞에서 서서 부르짖었습니다. 재판장은 과부가 너무 귀찮게 하고 괴롭게 하니까 어쩔 수 없이 그 원한을 들어주었습니다.

7~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부르짖는 하나님 백성의 기도를 어떻게 들어주시지 않겠습니까. 기도할 때 이렇게 간청해서 기도하라고 예수님께서 예를 들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의 공통점은 하나님 앞에 결사적으로 간청해 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점잖게 기도하다가 그냥 마칩니다. ‘안 되면 할 수 없고, 다음에 또 기도하면 되지.’라는 식입니다. 이렇게 기도하면 응답받지 못하고, 체험하지 못하고, 불을 받지 못합니다.

 

지금은 마지막 때이기 때문에 사도행전의 역사가 그대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체험 속에서 사는 성도들은 제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압니다. 본인들이 이미 체험하고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체험을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제 말이 이상하게 들릴 것입니다.

사도행전의 기록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간청하셔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성령의 세례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 앞에 죄를 회개하면서 끈질기게 기도하되 성령의 선물을 받을 때까지 기도하십시오. 회개하는 자가 받는 복은 성령의 선물입니다.

 

넷째, 좋은 열매를 맺게 되는 복을 받습니다.

우리가 맺어야 할 좋은 열매는 첫째로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중에서 첫째는 사랑입니다. 사랑은 제일 좋은 열매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원수까지도 안아줄 수 있는 마음, 사랑으로 충만해질 때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을 가장 비슷하게 닮을 수 있습니다. 은혜 충만하면 사랑 충만합니다.

 

두 번째로 좋은 열매는 빛의 열매입니다.

에베소서 5장 8~10절에 보면,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과거에는 어둠의 자녀였지만, 이제는 빛의 자녀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빛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악했던 우리의 성품이 어떻게 이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까? 이런 변화는 하나님 앞에 회개하면 죄 사함을 받고, 죄 사함을 받으면 성령의 선물을 받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고, 빛의 열매가 나타나서, 은혜 받은 사람은 반드시 변화가 나타납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기적이 일어나고, 축복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밭에 씨 뿌리는 비유를 말씀하실 때 길가 밭이나 가시밭이나 돌짝밭은 열매가 신통치 않습니다. 그러나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습니다. 좋은 땅은 마음 밭이 좋은 사람을 말합니다. 성령의 열매, 빛의 열매가 있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말씀을 전하면, 그 말씀을 받아서 30배, 60배, 100배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이렇게 좋은 열매 맺는 사람들은

첫째,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다윗을 보세요. 다윗이 범죄했을 때, 나단 선지자의 책망을 받고 얼마나 겸손하게 회개합니까. 그 아이가 병들어 죽게 되었을 때, 다윗은 일주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지독하게 회개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윗을 그렇게 기뻐하십니다. 좋은 열매 맺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둘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성 어거스틴은 얼마나 많은 죄를 저질렀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회개한 후에는 성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철저히 죄를 끊어버리고, 거룩하게 살았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이 영광 받으십니다.

 

셋째, 좋은 열매 맺는 사람들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요한복음 15장 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열매가 항상 있는 사람은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습니다. 이런 축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 앞에 철저히 회개하는 사람, 진실하게 회개하는 사람은 좋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이렇게 좋은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고, 축복을 받습니다.

 

아무쪼록 진심으로 회개함으로 변하여 새사람이 되고, 회개한 자가 받게 되는 모든 복을 다 받아 누리시도록 축원합니다. 우리가 진실로 회개했는지 안 했는지는 우리가 변화되었나 그렇지 않은가를 보면 알 수 있고, 우리가 축복받은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증거가 꼭 나타나야 합니다.

우리가 진심으로 회개했다면, 확실하게 변화되기 시작하고, 하나님의 축복 문이 활짝 열립니다. 이 말씀으로 단단히 무장하면 반드시 은혜 받고 변화되고 축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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