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교회 안에 있는 귀신 들린 자들 > 누가복음13장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누가복음13장

지상 교회 안에 있는 귀신 들린 자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11 13:03 조회2,593회 댓글0건

본문

지상 교회 안에 있는 귀신 들린 자들

 

지상 교회 안에 있는 귀신 들린 자들

2021년 04월 25일(주일예배)

본문 / 누가복음 13:10~17

 

마태복음 4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성령에게 이끌려 광야로 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40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마귀는 40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신 예수님을 당당하게 시험했습니다.

 

히브리서 4장 15절에 보면,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마귀가 예수님을 찾아오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는 죄가 없습니다.

 

죄 때문에 시험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께 죄가 있어서 시험을 받으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음에도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을 시험한 마귀는 우리를 시험합니다. 예수님을 시험한 마귀가 시험하지 못할 자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시험 속에서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욥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욥에 대해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욥 1:8)”고 말씀하시며 욥을 칭찬하셨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욥을 시험하려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욥은 오랫동안 시험을 받았습니다. 욥은 시험으로 인해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자신이 태어난 것을 원망했습니다.

 

욥은 재산을 잃고 자식을 잃었습니다. 자기 몸이 병들었습니다. 이것도 욥을 괴롭게 했지만, 이보다 더 고통스러웠던 것은 아무리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반응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욥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욥은 시험을 잘 이겨냈습니다. 욥기 38장 이후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말씀하시고 욥을 회복시키셨습니다. 욥은 갑절의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사탄에게 욥을 시험하도록 허락하신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욥을 통해 영광 받으시기 위해 사탄에게 욥을 시험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욥처럼 큰 시험이 있어도 참고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갑절의 복을 받을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시험을 받았습니다. 고린도후서 12장 7절에 보면,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사도 바울의 육체에 가시, 사탄의 사자를 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사람들이 보지 못한 계시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이 교만해질까봐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에게 육체의 가시를 허락하셨습니다.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 회당에 계실 때, 귀신 들린 사람을 만나셨습니다. 당시 회당은 예배당 건물을 가리킵니다.

본문 누가복음 13장 10~11절에 보면, “예수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귀신 들렸으니 소망이 없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할 수 없었습니다. 참으로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후, 복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지상에 있는 교회에는 고통 당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시험 당하는 것을 허락하실까요?

야고보서 1장 2~4절에 보면,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에게 죄가 많아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괴롭히시려고 우리를 시험하시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영적으로 강하게 하고, 온전하게 하시려고 우리를 시험하십니다. 그러므로 시험은 영적 훈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잘 참고 기도하며 믿음으로 견디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므로 시험을 당할 때에는 힘들고 괴로워도 낙심하지 마세요. 개인과 가정, 교회를 온전하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시험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상급을 주시려고 시험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1장 12절에 보면,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어려움을 많이 겪지만, 잘 참고 믿음을 굳게 지키는 사람에게는 상급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시험이 와도 기뻐한다면, 시험을 이긴 것입니다.

 

우리 교회를 개척한 후, 어려운 시험이 많았습니다. 시험이 있을 때마다 저는 강단에서 울부짖으며 기도했습니다.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다 보니 제 믿음이 좋아졌습니다. 은혜로운 말씀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교회가 부흥되었습니다.

 

그런 일을 경험하고 난 후에는 교회에 문제가 생기면 교회가 부흥하려고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하나님께 울부짖으며 기도하다 보니 문제가 복이 되었습니다. 교회가 부흥되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문제가 생겨도, 걱정하거나 괴로워하지 않았습니다.

교회에 문제가 있을 때,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면, 모든 것이 복이 된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욥기 38장 이후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욥은 갑절의 복을 받았습니다.

이때 욥은 자신이 계속 감사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을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계속 찬양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을 것입니다. 믿음의 말을 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을 것입니다.

 

욥이 시험 중에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믿음의 말을 했다면, 시험 당하는 것이 힘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든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귀신이 우리의 육신을 병들게 하는 것보다 우리의 정신이 병들게 하는 것이 더 치명적입니다. 정신이 온전하지 않으면, 사람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8장 28~32절에 보면,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 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그들은 몹시 사나워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지경이더라 이에 그들이 소리 질러 이르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이르되 만일 우리를 쫓아 내시려면 돼지 떼에 들여 보내 주소서 하니 그들에게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내신 것처럼, 우리도 귀신을 쫓아내야 합니다. 귀신을 쫓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마가복음 9장 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번 기도해서 귀신이 나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기도해도 귀신이 나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귀신이 나갈 때까지 금식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귀신이 나갈 때까지 금식하며 기도하다 보면, 성령의 은혜를 받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믿음이 커집니다. 권능을 받습니다. 성령의 은사가 나타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7~11절에 보면,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의 은사는 교회의 부흥에 도움이 됩니다.

 

베드로는 말씀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베드로가 말씀을 전하자 3천 명이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베드로는 신학교에서 공부한 적 없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성령을 충만히 받아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도행전 5장 12~16절에 보면,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의 원수 마귀는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압니다. 마귀는 개인과 가정, 교회를 파괴하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영적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보면,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8~9절에 보면,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영적 전쟁은 사람과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 전쟁은 악의 영과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로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기도로 마귀를 이겨야 합니다.

에베소서 6장 12절에 보면,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리오 왕 때에 30일 동안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했습니다.

이때 믿음이 약한 사람은 한 달 동안 기도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은 30일 동안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다니엘은 사자 굴에 던져질 것을 각오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사자 굴에 던져졌습니다.

이것이 영적 전쟁입니다. 악의 영은 권세자들을 이용하여 우리를 시험합니다.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다니엘 3장에 보면, 느부갓네살 왕은 금 신상을 세워놓고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에 엎드리어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라 누구든지 엎드려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즉시 맹렬히 타는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라(단 3:5~6)”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않음으로 인해 풀무불 속에 던져졌으나 머리털 하나 그을리지 않았습니다.

 

마귀가 오늘날에는 타락한 세상 문화를 통해 성도들을 타락하게 하려고 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16~21절에 보면,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에 기록된 죄를 다 범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중에 하나라도 범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나쁜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나쁜 습관으로 인해 많은 죄를 범합니다. 나쁜 습관으로 인해 망합니다.

 

평생 교회생활을 했어도, 지옥에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평생 교회생활을 했습니다. 중직자가 되었습니다. 봉사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옥에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첫째,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입니다. 중직자, 목회자 중에도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둘째,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에 보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진리를 믿고 진리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는 사람입니다.

신명기 4장 2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신명기 12장 32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30장 6절에 보면, “너는 그의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너는 거짓말하는 자가 될까 두려우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 26장 2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는 여호와의 성전 뜰에 서서 유다 모든 성읍에서 여호와의 성전에 와서 예배하는 자에게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게 한 모든 말을 전하되 한 마디도 감하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에 보면, “내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넷째, 한두 가지 죄는 범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에 완전한 사람이 없으니 한두 가지 죄는 범해도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실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야고보서 2장 10~11절에 보면,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십계명 중 아홉 개의 계명은 지켰습니다. 하나의 계명을 지키지 않았다 해도, 이 사람은 모든 계명을 지키지 않은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다섯째, 다른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마태복음 6장 14~1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용서 받지 못했는데, 죄가 그대로 있는데, 천국에 갈 수 있겠습니까.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여섯째, 미련한 다섯 처녀와 같은 사람입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등만 가지고 있었을 뿐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일곱째, 한 달란트 받은 사람과 같은 사람입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주인이 맡긴 것을 땅에 묻어두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을 가리켜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것으로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여덟째, 염소와 같은 사람입니다.

마태복음 25장 4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염소와 같은 사람을 가리켜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염소와 같은 사람은 이웃이 아파도 상관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양과 같은 사람은 이웃이 아파할 때에 이웃을 돕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홉째, 회개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은 사람은 반드시 회개합니다. 철저히 회개합니다. 변하여 새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철저히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회개하다가 성령의 선물을 받습니다. 회개하다가 불이 임하는 것을 경험합니다. 참으로 회개하는 사람은 변화됩니다. 새 사람이 됩니다.

 

에스겔 18장 21~23절에 보면,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 23장 39~43절에 보면,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에 옆에 있는 십자가에 못 박혔던 강도가 평생 죄를 얼마나 많이 범했겠습니까. 그럴지라도 돌이키면 하나님께서는 그의 과거를 묻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지상의 교회에 마귀가 들어와 있습니다. 지상의 교회에 들어온 마귀는 개인과 가정을 파괴하는 것은 물론이요, 지상의 교회까지 파괴하려고 합니다.

요한복음 6장 7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가룟 유다를 가리켜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 안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마태복음 23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향해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3장 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외식을 행했습니다. 그들은 이중적인 사람이요, 거짓된 사람입니다. 그들은 양심이 없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교회의 중직자가 되어있으면, 이런 사람이 가룟 유다와 같은 짓을 합니다. 이런 사람은 교회에 해를 끼칩니다.

마치 지옥에 가기로 작정한 사람 같습니다. 회개하지 않고 죽습니다. 가룟 유다는 회개하지 않고 자살했습니다.

 

디모데전서 1장 19~20절에 보면,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그 가운데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으니 내가 사탄에게 내준 것은 그들로 훈계를 받아 신성을 모독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디모데전서 4장 14~16절에 보면, “구리 세공업자 알렉산더가 내게 해를 많이 입혔으매 주께서 그 행한 대로 그에게 갚으시리니 너도 그를 주의하라 그가 우리 말을 심히 대적하였느니라 내가 처음 변명할 때에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고 다 나를 버렸으나 그들에게 허물을 돌리지 않기를 원하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디모데후서 2장 16~17절에 보면, “망령되고 헛된 말을 버리라 그들은 경건하지 아니함에 점점 나아가나니 그들의 말은 악성 종양이 퍼져나감과 같은데 그 중에 후메내오와 빌레도가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어느 교회는 오래된 교회임에도 사람이 몇 명 모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는 2년마다 담임목사가 바뀌는 교회였습니다.

그 교회에 젊은 목회자가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그 젊은 목회자는 담임목사 부임을 앞두고 저를 찾아왔습니다.

저는 젊은 목회자에게 교회에 부임하자마자 3주 동안 강단에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제 말을 들은 그 목사는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3주 동안 금식하며 강단에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3주간 전 교인 특별새벽기도를 했습니다. 성도들로 하여금 특별새벽기도에 참석하게 했습니다. 목사는 3주간 금식하며 기도하고 특별새벽기도 설교도 하고 주일예배 설교도 했습니다.

 

8개월 후에 제게 집회를 인도해달라고 해서 그 교회에 갔습니다. 성도 수가 3백 명이 넘었습니다. 폭발적으로 부흥했습니다.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는가 물었습니다. 목사는 3주간 금식하며 기도하고 성도들은 3주간 특별새벽기도를 했더니 여러 가지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소문이 나서 성도들이 몰려왔습니다. 교회에 기쁨이 넘쳤습니다.

 

목회는 쉽지 않습니다. 목회는 어렵습니다. 목숨 걸고 기도해서 마귀를 이기면 교회가 살아날 것입니다. 그러나 적당히 하려고 하면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영적 전쟁을 합니다. 끊지 못한 죄가 없도록 철저히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깨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은혜 가운데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승리할수록 우리는 강해질 것입니다. 온전해질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우리에게 평생의 복이 될 줄 믿습니다. 악한 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교회가 많은 이 때에 말씀으로 인해 모든 교회가 승리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누가복음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

22장

23장

24장

 



Copyright © dalant.or.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