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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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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5-06 15:36 조회2,6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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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이라면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2021년 01월 31일(주일예배)

본문 / 누가복음 12:16~21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이 꼭 들어야 하는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본문 누가복음 12장 16~17절에 보면,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는 부자에게 복을 넘치도록 주셨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창세기 1장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후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창 1:28)”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사랑하셔서 엄청난 복을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준비해놓으신 것이 많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감당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제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 삶을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는 제가 쓰고도 남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행하십니다.

 

본문 누가복음 12장 18절에 보면,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천년만년 살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모아 쌓아놓으려고 합니다. 재벌들은 자신이 번 돈을 평생 써도 다 쓰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돈을 벌려고 합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모으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재산과 재물을 많이 쌓아두면, 이제 걱정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6장 1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재산이 많다는 것이 소문나면, 도둑과 강도가 노릴 것입니다. 돈을 빌리러 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재물이 많은 사람은 불안합니다. 걱정이 많습니다.

 

대통령이 된 분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것이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걱정이 많고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죄 많은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좋을 것 같지만, 대통령이 되면 속이 썩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고통 속에 살아갑니다.

재벌들도 걱정이 많습니다. 직원이 많다 보니 별별 일이 일어납니다. 한시도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마 6:19~20)”고 말씀하셨습니다.

보물을 땅에 쌓는 것은 자신을 위해 재산을 모으는 것입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는 것은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 재물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본문 누가복음 12장 19절에 보면,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부자는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내세를 믿지 않는 사람, 하나님의 심판을 믿지 않는 사람,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살아있는 동안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살려고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2~34절에 보면,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있기로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기 위하여 말하노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부활이 없다면, 내세가 없습니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그러므로 잘 먹고 잘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사야 22장 12~14절에 보면, “그 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통곡하며 애곡하며 머리 털을 뜯으며 굵은 베를 띠라 하셨거늘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죽이고 양을 잡아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는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이르시되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가 죽기까지 용서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두렵고 떨리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라고 말씀하시는데, 회개하려고 하지 않고 소와 양을 잡고 먹고 마시고 즐기며 살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죄를 사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렇게 사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소돔 고모라처럼 되어갑니다.

 

제가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며 말씀을 전합니다. 그런데 살기 좋은 나라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나라도 있습니다.

국민들 중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많은 나라, 기독교 문화가 있는 나라는 뭔가 다릅니다. 국민이 착하고 의롭고 진실하고 친절합니다. 그런 나라에 가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악하고 불의하고 거짓되고, 불법이 성행하는 나라는 땅이 넓고 기름지고 좋아도, 소돔 고모라와 같습니다. 그런 나라에 있으면 마음이 불안합니다.

 

남미에 처음 갔을 때, 많이 놀랐습니다. 어느 날, 그곳에 사는 교포들이 낚시하러 갔는데, 물고기들이 떼를 지어 몰려오더랍니다. 땅이 넓고 풀이 무성해서 그곳에서 자란 소는 고기가 연하고 맛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곳에는 도둑이 너무 많아서 문도 튼튼하게 하고, 지붕과 천장까지 단단히 봉쇄하고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도둑을 잡더라도 그냥 놓아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땅이 넓고 기름진 나라이지만, 그곳은 지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곳에 사는 사람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사람이 좋은 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아무리 부유하다고 해도 사람이 악하다면, 그곳은 지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중요합니다.

 

북한은 지옥 같은 나라입니다. 북한에는 도둑과 강도가 많습니다. 공안들이 왔다 갔다 하지만, 잡지 않습니다.

북한은 저주 받은 나라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나라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북한은 지옥 같은 나라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신학자와 목사 중 많은 사람이 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습니다. 불의를 좋아합니다.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에 보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리를 그대로 믿지 않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해서 믿는 사람, 자기 멋대로 해석하는 사람에게는 심판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2장 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사, 중직자, 신학박사라고 해서 택함 받은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은 적습니다.

 

노아 홍수 때를 보세요. 노아의 가족 8명 외에는 다 심판을 받고 죽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배도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저버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본문 누가복음 12장 19~20절에 보면,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오늘 밤에라도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세상을 떠나야 합니다. 빈부귀천, 남녀노소와 상관없습니다. 부유해도 건강해도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종말을 맞이합니다.

죽음에는 순서가 없습니다. 죽음의 때와 장소는 알 수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날마다 교회에서 밤을 새며 기도하시는 권사님이 계셨습니다. 어느 날, 새벽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교통사고로 그 자리에서 즉사하셨습니다. 기막힌 일입니다.

얼굴도 잘 생겼고 건강하고 운동도 잘 하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공부하러 미국으로 갈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죽으면 하나님 앞에 섭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아노라.”라고 말씀하시는 사람은 천국 문을 통과하여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시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지옥 불에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마태복음 7장 22~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목회자들이 평생 하나님을 위해 살았으니 하나님께 칭찬 듣고 상 받으리라고 생각하지만, 그런데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신다면, 이보다 불행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서울 서대문 근처에 기도의 제단을 만들어놓고 기도하시던 현신애 권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아픈 성도들이 찾아가면 권사님이 기도해서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그곳에서 많은 사람이 은혜를 받았습니다.

권사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있는 아들이 오기를 기다리느라 하관예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 사이에 권사님은 천국에 가셨습니다. 천국 입구에 예수님께서 흰 옷을 입고 서계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나는 너를 모른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는 나를 위해 그 일을 한 것이 아니라, 네 사업으로 그 일을 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해서 병이 나으면 성도들이 헌금했습니다. 그 헌금을 쌓아두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너는 네 사업으로 그 일을 한 것이지, 나를 위해 일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제게 기회를 주세요.”라고 하며 부르짖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권사님은 아들이 귀국하기 전에 깨어났습니다. 권사님은 자신의 재산을 선교단체에 다 기부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런데 자신을 위해서 하는가,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가가 중요합니다. 물질을 쌓아두는 사람은 자신을 위해서 일하는 것입니다.

저는 제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제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하실지 생각하기만 해도 두렵습니다.

 

하나님께서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실 사람은

첫째, 자신을 위해 하나님의 일을 한 사람입니다.

박태선 장로는 신유 은사가 있었습니다. 수술할 수도 없이 위중한 사람을 박태선 장로에게 데리고 갔습니다. 박태선 장로가 그 사람에게 손을 대고 기도하니 병이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박태선 장로가 남산에서 집회할 때, 우리나라의 기독교 교단이 연합하여 집회를 개최했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모였습니다. 그곳에 참석한 사람들이 은혜를 받고 헌금을 많이 했습니다.

 

집회를 주최한 목회자들이 우리나라의 기독교 교단이 연합하여 개최한 집회이니 헌금을 한국 교회를 위해 쓰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는 “이 돈은 내 돈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후로 박태선 장로는 한국 교회와 완전히 단절되었습니다. 그리고 악령이 그 속에 들어가 이단이 되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마태복음 6장 19~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저버린 사람은 하나님께서 모른다고 하십니다.

 

둘째,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에 보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할 것입니다.

 

셋째, 사탄의 역사에 의해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9~10절에 보면, “악한 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넷째,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회개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회개할 마음이 생기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회개할 마음이 생기면, 만사를 제쳐두고 통회자복하며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하는 것은 축복이요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만 회개할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회개하면, 죄 사함 받고 성령의 선물을 받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됩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에 보면,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복음 3장 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진심으로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도 없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도 없습니다.

 

본문 누가복음 12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부자는 자신만을 위해 살았습니다. 하나님께 인색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이사야 43장 7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31~33절에 보면,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서 삽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예수 믿게 하여 구원 받게 해야 합니다. 나를 통하여 많은 사람이 구원 받는 것, 이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마가복음 10장 28~31절에 보면, “베드로가 여짜와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누가복음 18장 18~30절에 보면,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 사람이 큰 부자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베드로가 여짜오되 보옵소서 우리가 우리의 것을 다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무엇을 하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하다가 중단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전에 열심히 한 것은 소용없습니다. 과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현재가 중요합니다. 과거에 한 것을 붙잡고 살면 안 됩니다. 지금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누가 지혜로운 사람입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사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이보다 지혜로운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때, 은혜를 받고 구원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죽으면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만날 것을 생각하니 기뻤습니다.

어떻게 살다가 천국에 가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를 생각했습니다. 열심히 전도해서 많은 사람을 구원 받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전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친구들이 저를 목사라고 불렀습니다.

 

꿈이 커졌습니다. 훌륭한 목사가 되어 우리나라 국민들을 모두 예수 믿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훌륭한 목사가 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축복하셔서 목사가 되게 하셨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만약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면 저를 불러가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출퇴근시간이 없었습니다. 교회에 있는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교회에 앉아있기만 해도 좋았습니다. 한눈팔 새가 없었습니다.

저는 “저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시면 어디든지 가겠습니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면서 축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살기 원하십니까.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오늘을 어떻게 살기 원하십니까.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장차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섭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아노라”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하나님과 복음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내 사업을 하듯 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위해 모든 것을 드리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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