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기도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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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17 22:32 조회3,409회 댓글0건본문
성공적인 기도생활
성공적인 기도생활
2006년 12월 29일(금요철야)
본문 / 마가복음 11:23~24
은혜 받은 성도라면 누구나 성공적인 기도생활을 하고 싶어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얼마나 복되며 중요한지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일평생 성공적으로 기도생활을 한 사람들을 찾기 힘듭니다.
사무엘은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일평생 성공적인 기도생활을 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기도의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일평생 성공적인 기도의 생활을 한 사람들을 찾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특별한 때에 특별히 기도해서 은혜 받은 사람들은 많습니다. 야곱 같은 경우도, 형 에서를 피해 얍복 강가를 지나가기 전, 특별히 기도해서 응답받았습니다. 그러나 늘 성공적으로 기도생활을 했는지는 알 수수 없습니다.
모세 역시 기도의 사람이지만, 그가 일평생 기도생활을 성공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윗도 그렇습니다. 그가 범죄하고 타락한 때에는 기도생활을 잘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히스기야도 나라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해서 응답받고 14만 4천명의 앗수르 군사가 다 죽어 전쟁하지 않고 이기는 기적을 체험합니다. 죽을 고비에서는 하나님께서 15년 생명을 연장해주시는 응답을 받았지만 일평생 기도생활에 성공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므낫세와 같이 타락한, 가장 우상 숭배를 많이 한 왕도 특별한 때에 기도해서 응답받습니다. 그러나 일평생 성공적인 기도생활을 한 사람은 아닙니다.
엘리야 역시 기도의 사람이었지만, 낙심되어서 도망간 적도 있습니다. 에스더 역시 자신의 민족이 죽게 되었을 때에 “죽으면 죽으리라”고 기도해서 응답받았지만, 일평생 그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일평생 기도생활을 성공하지 않아도 특별한 때에 기도해서 응답받은 사람은 이 자리에 많습니다. 그러나 일평생 기도생활에 성공한 사람은 찾기 어렵습니다.
저 자신도 성공적인 기도생활을 하고 있지 않으므로 자신 있게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지만 확실한 것이 있습니다.
첫째, 기도하는 사람이 성공적인 기도생활을 합니다.
성공적인 기도생활을 하려면, 우선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성공적인 기도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부족해도 하나님을 찾고 기도해야 합니다.
어린 아이가 아버지의 방에 들어가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노는 것처럼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성공적인 기도생활을 할 수 있는 길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에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아침 식사시간에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점심 먹을 때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눈을 뜨니까 도시락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잠자기 전에 기도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겨울이 매우 추웠습니다. 게다가 우리 집은 판자로 지은 집이어서 바람이 불면 얼마나 추운지 모릅니다. 우리 집만 따로 서있어서 사방에서 바람이 들어와 솜이불을 덮고 잤습니다. 자기 전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손을 모으고 기도하면, 몸에 땀이 날 정도로 열이 났습니다.
그리고 중학교에 들어간 후에는 기도가 발전하고 성장해서 아침에도 기도하고, 식사 시간에도 기도하고, 잘 때에도 기도하지만, 특별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학교에 갈 때에도 기도하고, 학교에 다녀온 후 저녁 먹고 다시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특별히 기도해야 할 것이 생기면 철야기도도 했습니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졸곤 했습니다. 그렇게 기도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기도가 길든지 짧든지, 잘했든지 못했든지, 계속 기도하는 중에 종종 은혜를 받았습니다.
항상 기도를 잘 하고 제대로 기도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때에는 시간이 없어서 그냥 무릎을 꿇고 잠깐 기도하고 학교에 가고, 학교에서 돌아올 때에는 여유가 있으니까 좀 더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항상 기도생활을 하니까 어느 날에는 눈물이 나면서 기도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때에는 한 시간, 두 시간 기도하기도 했습니다.
둘째, 기도를 잘 하는 사람은 열심히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열심히 기도하는 사람이 은혜를 받습니다.
셋째,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자를 매우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이라도 기도하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이사야 1장 10~20절에 보면,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넷째, 기도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우편 강도는 십자가에 달려있던 몇 시간 동안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알고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눅 23:42). 이것이 그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기도였을 것입니다. 제대로 기도한 것이 아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 23:43).
우리가 기도하다가 은혜를 받으면, 죄악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죄악이 우리의 마음을 쑤십니다.
그러므로 진짜 회개는 성령의 은혜 중에 이루어집니다. 억지로 하는 회개는 생각나는 대로 하는 것이지만, 진짜 회개는 성령의 은혜 가운데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밤새 기도하는 것입니다.
어느 목사님이 학교 선생님으로 재직 중에 고향에 왔는데, 부흥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성령이 역사하셔서 회개하게 되고, 기도가 터져 나왔습니다.
예전에는 부흥회를 한 주씩 했습니다. 같이 밥도 먹고 교회에서 자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은 부흥회가 끝날 때까지 계속 울면서 몸부림치면서 회개하고 기도했습니다. 그 후에 신학교에 가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요엘 2장 18절에 보면,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의 땅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그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십니다.
가장 나쁜 것은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떠나는 것입니다. 어떤 죄인이라도 기도하면, 소망이 있고, 살 길이 있고, 회복됩니다. 그리고 오뚝이처럼 일어납니다. 그래서 은혜 받게 되고, 축복받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형편에 있더라도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체면도 염치도 차리지 말고, 잘못했다고 살려달라고 매달려야 합니다.
기도생활에 성공하는 비결은,
첫째, 어떤 경우에든지 하나님을 찾고 기도해야 합니다.
둘째, 믿고 구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21장 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9장 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1장 23~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3~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가져야 하는 믿음은 무엇입니까?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가져야 하는 믿음은
첫째,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상주는 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으시고 기도하고 부르십시오.
둘째, 하나님의 자녀에게 권세가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왕의 자녀에게도 굉장한 권세가 있습니다. 옛날 왕의 자녀는 대신들도 벌벌 떠는 위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권세가 얼마나 크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권세를 가지고 있지만, 그 권세가 얼마나 큰지 모르고, 믿지 않아서 우리가 나약하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의 막대한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 7~1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면 다 받는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공로를 의지해서 기도하면 다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주가 되시고,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사실을 믿고 살면, 우리는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보좌에 당당히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우리는 모든 저주에서 속량되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죄 사함 받고, 의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절대 정죄함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심판이 없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미 옮겨졌습니다. 이유는 우리가 받아야 하는 심판을 예수님께서 다 십자가에서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얼마나 축복받은 사람인지 모릅니다. 우리는 예수님으로 아브라함의 복을 받고 천국시민이 되었습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고, 구원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기도하면 응답받는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요한복음 14장 13~1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넷째,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언약의 신실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셔서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언약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된다는 믿음과 하나님께서 능히 이루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다섯째,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통해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했을 때 예수님께서 시행하시는 목적은 아들로 인하여 영광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시편 50편 15절에 보면,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부르짖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위기에서 구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 환난에서 우리를 구해주시면,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그대로 되거나 더 잘 됩니다. 그러므로 기쁨으로 감사하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우리가 기도생활에 성공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최대 관심은 우리의 마음 중심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 차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만큼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사랑하는 만큼 희생하고 충성하고 봉사하고 헌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원해서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대로만 순종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됩니다.
여러분 중에는 사랑의 상처가 있는 분이 계실 것입니다. 아버지로부터 상처를 받는 것이 제일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로부터 상처를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도 우리들로부터 받은 상처가 있습니다. 우리가 다른 것에 몰두해서 하나님과 거리를 두고 하나님도 사랑의 상처를 갖고 계십니다.
우리가 세상의 것에 정신이 팔려서 하나님을 잊고, 하나님께 관심이 없고,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도무지 없습니다.
여러분, 기도하실 때 이 문제를 놓고 용서를 구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그래서 그 상처를 싸매드리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기도가 성숙할수록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 커집니다.
우리가 얼마나 오래 기도하는가, 얼마나 유창하게 기도하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기도하느냐, 얼마나 오래 금식기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할 때, 우리의 기도시간이 길어지고, 기도하는 것이 행복해집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기도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가장 큰 축복은 큰 응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하다가 새 사람으로 변하고, 성령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하다가 거룩한 자로 변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 속을 꿰뚫어 보십니다. 하나님의 최대 관심은 ‘우리의 중심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있느냐.’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 성공적인 기도의 사람이 될 줄 믿습니다. 성공적인 기도의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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