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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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4-04 14:11 조회1,207회 댓글0건본문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2005년 12월 02일(금요철야)
본문 / 마가복음 5:25~34
건강의 복은 복 중에서 큰 복입니다. 재산이 많고 학벌이 좋고 세상의 지위와 명예가 있다 할지라도 건강하지 못하면 불행하기 때문입니다.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학벌이 아무리 좋아도 쓸모없습니다. 끙끙 앓으며 죽어가는데 학벌이 무슨 소용 있겠습니까.
세상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 해도, 건강을 잃어버리면 세상의 지위는 아무 소용없습니다. 건강하지 못하면, 다른 복을 받았다 할지라도 그 복을 누리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건강의 복은 매우 중요합니다.
목회자는 건강해야 기도를 많이 할 수 있습니다. 맡은 사역에 충성할 수 있습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건강을 잃어버리면, 기도할 수 없습니다. 몸이 약하면 사역할 수 없습니다.
저는 목회할수록 건강관리를 잘 하는 것이 마음을 관리하는 것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믿음을 관리하는 것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건강해야 합니다. 건강하지 못하면 하나님을 위해 살 수 없습니다. 건강하지 못하면 교회에 올 수 없습니다. 교회에 나오고 싶어도 나올 수 없습니다. 건강은 매우 중요합니다.
마귀는 우리의 믿음을 타락하게 하기 위해 우리를 공격합니다. 마귀가 우리를 공격할 때에 마귀는 우리의 건강을 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건강을 잘 지키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건강을 잘 지키는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건강은 이렇게 소중합니다. 그런데 병이 전혀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습니다. 건강한 것처럼 보여도, 부족한 것이 있습니다. 아픈 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건강하다고 했는데, 몇 개월 후에 죽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런 경우를 보면서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사람은 깨어지기 쉬운 그릇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키지 않으시면 살 수 없습니다.”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키지 않으시면,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없습니다.
본문에 보면, 12년 동안 혈루증으로 고생한 여인이 등장합니다. 본문 마가복음 5장 25~26절에 보면,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사람의 손에 있지 않습니다. 아무리 좋은 의사를 만나도, 죽을 사람은 죽습니다.
혈루증을 앓는 여인은 가지고 있던 재산을 혈루증 때문에 다 허비했습니다. 많은 의사를 찾아다녔지만, 병은 낫지 않고 오히려 중해졌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의사도 약도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약이 병을 낫게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약을 먹어도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혈루증을 앓는 여인은 불행한 여인입니다. 건강만 잃은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이제 죽을 날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소망이 전혀 없었습니다. 얼마나 불쌍합니까.
그런데 어느 날 이 여인은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습니다. 본문 마가복음 5장 27절에 보면, “예수의 소문을 듣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붙잡으려고 합니다.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이 여인은 얼마나 기뻐했을까요. 예수님의 소문은 이 여인에게 매우 기쁜 소식이었을 것입니다.
이 여인이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을 때, 이 여인의 마음에 믿음이 생겼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 예수님의 소식,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믿음이 생기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이 여인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예수님께서 전지전능하신 분이심을 이 여인은 믿었습니다. 예수님께 가면, 구원 받는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예수님께 가면, 병을 나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열심히 전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은 복음을 들으면 믿게 되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들으면 믿음이 생깁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누구인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을 열심히 전해야 합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우리를 핍박하는 사람, 방해하는 사람, 복음을 거절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에 복음을 듣고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음을 열심히 전해야 합니다.
본문에 나오는 여인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믿음이 생겼습니다. 예수님께서 메시아이시요 전능하신 분이심을 이 여인은 믿었습니다.
예수님께 가면 구원 받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예수님께 가면 병이 나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이 여인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을 때, 이 여인은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이제 살 길이 열렸습니다. 병에서 벗어날 것을 생각하며 얼마나 기뻐했겠습니까.
이 여인은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자신이 믿은 대로 행동했습니다. 여인은 예수님께 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능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이 여인은 자신이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자신의 병이 나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대단한 믿음입니다. 이 여인은 자신이 믿은 대로 행동했습니다.
이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본문 마가복음 5장 29절에 보면,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마태복음 8장에 보면, 백부장이 등장합니다. 백부장은 예수님께 나아와 하인의 중풍병을 고쳐달라고 했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백부장은 자신의 믿음을 입으로 고백했습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마태복음 8장 8~9절에 보면, 백부장은 예수님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의 믿음을 입으로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들 앞에서 시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때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마태복음 8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백부장의 말을 들으시고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9장에 보면, 두 맹인이 예수님을 따라와서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마 9:27)”라고 소리쳤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마 9:28)”라고 물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맹인의 눈을 뜨게 할 것이라고 믿느냐는 의미입니다. 이에 맹인들은 “주여 그러하오이다(마 9:28)”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맹인들에게 “너희 믿음대로 되라(마 9:29)”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순간 맹인들의 눈이 밝아졌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라고 물으셨을 때, 두 맹인은 “주여 그러하오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너희 믿음대로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을 입으로 시인하고 인정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믿음을 보시고 “믿음대로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5장에 보면, 회당장의 딸이 죽었습니다. 예수님께서 회당장의 딸을 살리러 가셨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회당장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막 5:36)”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으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마가복음 9장에 보면, 무리 중 한 사람이 귀신 들린 아들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그를 고쳐주지 못했습니다.
아이의 아버지가 예수님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막 9:22)”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서야 아이의 아버지는 “내가 믿나이다(막 9:24)”라고 말했습니다.
마가복음 11장 23~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간구한 것은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의심하지 않으면 그대로 됩니다. 하나님 앞에 간구한 것은 그대로 될 줄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대로 됩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습니다. 절대주권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런데 믿는다고 하면서도 기도한 것을 응답 받지 못한 채 답답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 응답 받지 못합니까? 왜 기적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믿음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믿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믿음이 있어야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습니다. 죽은 믿음으로는 구원 받지 못합니다.
로마서 10장 9~10절에 보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이 마음에 머물러있으면 안 됩니다. 입으로 믿음을 시인해야 합니다. 증거해야 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믿음을 드러내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 받습니다.
마음에 있는 믿음을 입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것,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구원 받은 것을 입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살아있는 믿음이 있어야 병 고침을 받습니다. 마음으로만 믿지 말고 믿음을 입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행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마음에 있는 믿음을 입을 통해 고백해야 합니다. 그리고 행위로 삶으로 믿음이 드러나야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축농증을 앓았습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낫지 않고 오히려 더 아팠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돈이 없으니 수술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말씀드렸더니 목사님은 “그 동안 뭘 기도했냐”고 말씀하시며 야단치셨습니다.
저는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축농증을 낫게 해달라는 기도는 사흘 더 하고 더 이상 기도하지 않겠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위 사람들이 축농증은 어떤지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물어볼 때마다 저는 “다 나았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제게 믿음이 있어서 그렇게 말한 것이 아닙니다. 저도 모르게 그렇게 말했습니다. 어떻게 해서 나았냐고 물어보면 기도해서 나았다고 대답했습니다.
사실 전혀 낫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아팠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물어보면 저는 나았다고 대답했습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축농증을 잊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축농증이 완전히 치료되었습니다. 3개월이 지난 후에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축농증을 앓은 흔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된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제 병을 위해 기도하는 동안에는 믿음으로 말하지 못했습니다.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축농증이 다 나았다고 말했습니다. 믿음으로 말한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 나았냐고 물어보면 기도해서 나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축농증이 정말 나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될 줄 믿습니까. 그것을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라고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고 말씀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믿음으로 말하고 믿음으로 행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에 나오는 여인을 보세요. 예수님의 소문을 들었습니다. 마음에 믿음이 생겼습니다. 소망이 생겼습니다.
이 여인은 예수님께서 전능하신 분이심을 믿었습니다. 죽은 사람도 살리신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나병도 고치신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댔습니다. 그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믿음은 기적을 일으킵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집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천국 시민이 됩니다.
심판을 받지 않고 영생을 얻습니다. 저주를 받지 않고 저주를 속량 받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 됩니다. 믿음으로 강건해집니다.
본문 마가복음 5장 3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혈루증을 앓던 여인에게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혈루증을 앓던 여인을 축복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딸이 되었습니다. 구원의 복을 받았습니다. 평안의 복을 받았습니다. 건강의 복을 받았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받아야 하는 복이 무엇입니까?
첫째, 구원의 복입니다. 믿음으로 구원 받아야 합니다.
둘째, 평안의 복입니다. 이 땅에서 마음의 평안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셋째, 건강의 복입니다. 육신이 건강해야 합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이 여인은 믿음으로 이 복을 받았습니다. 살아있는 믿음으로 이 복을 받았습니다.
이 여인은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믿음을 입으로 고백했습니다. 믿음으로 행동했습니다. 그리하여 이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믿음을 구해야 합니다. “믿음을 주옵소서. 큰 믿음을 주옵소서. 살아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입으로 믿음을 시인하고 증거하게 하옵소서. 이루어질 것을 믿고 살아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말하는 것을 훈련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영생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심판에 이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이것을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입으로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 10장 27~2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입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으므로 우리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손에서 우리를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물보다 크시므로 하나님의 손에서 우리를 빼앗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 보면,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삶 속에서 실제로 이루어질 것을 믿어야 합니다. 어려운 일을 당하고 손해를 보고 고통 당하고 있다 해도 괴로워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겪는 이 고통이 더 큰 축복을 가져올 것이라고 선포하세요. 확신을 가지고 선포하세요. 마음에 있는 믿음을 입으로 선포하세요.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마음으로 믿습니까. 이 말씀을 입으로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모든 저주에서 속량 받았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복을 받았습니다.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입으로 시인하고 입으로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야고보서 4장 7절에 보면,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선포해야 합니다. 마귀를 대적하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입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마귀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마귀를 대적하시기 바랍니다.
천지는 변해도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믿는다면 자신 있게 선포하세요. 그러면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불행했습니까. 다시 생각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과거에 불행했습니까. 불행했던 과거가 엄청난 축복이 될 것이라고 선포하세요.
마음으로 믿을 뿐 아니라 입으로 선포하며 사세요. 선포하는 대로 될 줄 믿고 선포하세요. 선포하는 대로 될 줄 믿고 사세요.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창세기 22장에 보면,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창 22:8)”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아시고 준비해놓으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음으로 믿는다면, 입으로 선포하세요. 선포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날마다 체험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할 때, 말씀에 대한 믿음이 마음에 생깁니다.
마태복음 18장 1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합심하여 기도하면, 아예 됐다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합심하여 구하면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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