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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26장

주님의 떡과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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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8 13:29 조회3,5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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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떡과 잔

 

주님의 떡과 잔

2010년 11월 19일(금요철야)

본문 / 마태복음 26:26~28

 

요한일서 4장 8절에 보면, 사도 요한은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라고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성경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 읽어보면, 우리는 그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하나님의 사랑에 눈을 뜨게 되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제가 예수님을 믿고 몇 년이 지난 후의 일입니다. 제가 하나님에 대해 의심하는 것이 남아있는가를 생각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의심하는 것이 있는지 제 자신을 살피며 하나님 앞에 특별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의심되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100% 믿어진다는 것을 확신했을 때, 그 기쁨은 매우 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믿어지고, 하나님에 대해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믿어진다는 것이 분명해지니까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 행복한 마음을 가졌던 적이 있습니다.

그 후로는 마치 아버지 앞에서 이야기하듯이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눈을 감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저 높은 하늘에 계신 것이 아니라, 제 앞에 계신 것 같았습니다. 제가 “아버지”라고 하면, 하나님이 “오냐”라고 대답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은 매우 좋은 아버지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를 사랑해주시는 아버지이시기 때문에 어떤 때에는 하루 종일 아버지 하나님을 생각하며 기도한 적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능력과 지혜가 완전하시고, 인격도 완전하시고, 사랑도 완전하시고, 행하심도 완전하시고, 신실하심에 있어서도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 전체를 믿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지혜와 지식으로는 하나님을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기 때문에 성경을 그대로 믿을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3~6절에 보면,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사람을 창조하시기 전에 우리를 아시고, 우리를 예정해놓으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하시기로 계획하셨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여러분은 이 말씀을 그대로 믿으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를 천국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도록 예정해놓으셨습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얼마나 타락할지도 알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과거와 현재 뿐 아니라 미래까지 다 아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르시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시기 전에 피조물인 인간이 얼마나 연약하고, 얼마나 부족하고, 얼마나 타락할지 하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로마서 3장 10절에 보면,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죄 없는 자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하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주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의 죄를 대속해주시려는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우리가 범죄할 것을 아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속해주시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구세주,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시려고 계획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을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시기 7백 년 전에 장차 오실 메시아에 대해 구체적으로 예언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을 세워놓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가 되면,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주실 것이라고 선지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약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메시아를 항상 기다리고, 메시아가 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셔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38~4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그대로 순종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누구든지 주님을 믿기만 하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성령께서 직접 찾아오셔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마지막 때가 되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복음이 전해지지 않고 있는 회교권 지역에서는 성령께서 직접 찾아가셔서 꿈속에서도 말씀하시고, 주님이 친히 만나주셔서 예수님을 알게 되고, 예수님을 영접해서 예수님을 믿게 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때가 급하니까 사람이 전도할 수 없는 곳에서는 성령이 직접 찾아가셔서 그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게 하시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전도자를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들은 하나님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들입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들은 다 예수님을 믿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은 모두 성령께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예수님을 믿도록 인도하신 사람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도록 만드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하나님께 나아와 하나님을 예배하게 되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원수 마귀가 우리를 삼키려고 해도, 우리를 타락하게 하려고 별별 짓을 해도 성령께서는 우리가 환난과 시험을 이기고 승리하도록 우리를 도우십니다. 여러분, 그것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어리석고 부족한지를 잘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 많은 이 세상에서 얼마나 죄악에 시달리고 있는가를 잘 아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로 모든 죄를 사함 받고 깨끗해졌지만, 목욕을 해도 살다 보면, 손과 발이 더러워지는 것처럼 우리가 이 세상에 나아가 살다 보면, 죄로 인해 우리의 몸과 마음이 더러워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눈물 흘리며 죄를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회개의 눈물이 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에게서만 눈물을 볼 수 있습니다.

회개의 눈물은 참으로 소중합니다. 회개의 눈물은 아무나 흘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만 회개의 눈물이 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에게만 회개의 눈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회개의 눈물 자체가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라는 증거입니다.

 

우리를 위해 두 손과 두 발에 못 박히신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고,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흘리는 눈물은 참으로 소중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을 헛된 줄 알고 버리네

죽으신 구주 밖에는 자랑을 말게 하소서 보혈의 공로 힘입어 교만한 맘을 버리네

못 박힌 손발 보오니 큰 자비 나타내셨네 가시로 만든 면류관 우리를 위해 쓰셨네

온 세상 만물 가져도 주 은혜 못 다 갚겠네 놀라운 사랑 받은 나 몸으로 제물 삼겠네

-찬송가 149장

 

이사야 53장 5절에 보면,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허물 때문에 가시관을 쓰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악 때문에 두 손과 두 발에 못 박히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징계를 받으심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게 되었고,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가난해지심으로 우리는 부요하게 되었습니다. 이 은혜를 무엇으로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

 

본문 마태복음 26장 26~28에 보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 날 밤에 제자들에게 떡을 떼어주시며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포도주가 담긴 잔을 나누어주시며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우리를 위해 몸을 내어주시고, 피를 쏟아주셨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죄에서 해방되었고, 저주를 속량 받게 되었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향해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네 대신 사람들을 내어 주며 백성들이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며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보배로운 사람입니다. 우리는 존귀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그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대로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하면,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얼마나 보배롭고 존귀하기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들을 내어주시겠습니까.

로마서 8장 32~35절에 보면, 사도 바울은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을 그대로 믿으시고, 이 말씀을 항상 묵상하며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매우 사랑하시는데, 우리가 그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며 사는 것이 문제입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지 아십니까? 우리가 주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계명이 무엇입니까?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요 13:34). 우리는 이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21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주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내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살게 됩니다.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날마다 체험하며 살 수 있습니다.

날마다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기 원하십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계명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날마다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며 살려면,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말을 하든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말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실천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눈으로 보고 체험하며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장 31~33절에 보면,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영광을 위하여 하고, 누구를 만나든지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해야 합니다. 그 뿐 아니라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하여금 구원 받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웃에게 베풀 수 있는 최고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 때,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면서 살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

 

서쪽 하늘 붉은 노을 언덕 위에 비치누나 연약하신 두 어깨에 십자가를 생각하니

머리에 쓴 가시관과 몸에 걸친 붉은 옷에 피 흘리며 걸어가신 영문 밖의 길이라네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걸어가는 자국마다 땀과 눈물 붉은 피가 가득하게 고였구나

간악하다 유대인들 포악하다 로마 병정 걸음마다 자국마다 갖은 곤욕 보셨도다

눈물 없이 못 가는 길 피 없이는 못 가는 길 영문 밖의 좁은 길이 골고다의 길이라네

영생의 복 얻으려면 이 길만을 걸어야 해 배고파도 올라가고 죽더라도 올라가서

아픈 다리 싸매주고 저는 다리 고쳐주고 보지 못한 눈을 열어 영생 길을 보여주니

온갖 고통 다하여도 제 십자가 바로 지고 골고다의 높은 고개 나도 가게 하옵소서

-찬송가 15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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