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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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1 22:15 조회3,429회 댓글0건본문
언약의 피
언약의 피
2004년 11월 26일(금요철야)
본문 / 마태복음 26:26~30
에베소서 1장 3~13절에 보면,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 가지 복을 받는데, 그것을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라고 했습니다.
세상의 복은 오직 세상에 있을 동안에만 받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속한 복은 이 세상뿐 아니라 하늘에 가서도 누리는 영원한 복입니다.
첫째, 창세전에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복입니다.
우리가 태어나기 전,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만드시기 전에 우리를 택하신 것은 큰 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택하시되 하나님의 양자로, 천국백성으로 택하셨습니다.
고아원에 아이들을 입양하려고 찾아온 사람들이 아이들을 데려가면, 그 아이는 더 이상 고아원에서 살 필요가 없습니다.
그때 어떤 양부모를 만나는가가 중요합니다. 어려운 집의 양자로 가면 고생합니다. 그러나 좋은 집안에 가면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부모가 아무리 좋다 해도, 하나님보다 더 좋은 부모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 지혜, 능력, 말씀이 신실하시고 완전하십니다.
아브라함은 이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찾아오셔서 그를 부르신 것은 큰 복입니다.
창세기 15장 7절에 보면,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찾아오신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크게 축복하시기 위해, 아브라함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려고, 아브라함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려고 그를 찾아오셨습니다.
창세기 12장 1~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창세기 15장 1~6절에 보면,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은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호와를 믿는다는 것은 택함 받은 자의 특징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에 말씀을 받아들이고 영접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율법과 계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가 잘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율법과 계명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행복을 위해 율법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기억해야 하고 묵상해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힘들다고 하는 이때에 절대주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신명기 4장 6절에 보면, “너희는 지켜 행하라 이것이 여허 민족 앞에서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자기 멋대로 사는 세상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백성들은 뛰어난 민족이 됩니다.
미국에 괌에 갔을 때 친구 목사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 괌에 있는 추장을 대표로 세웠는데 추장이 법을 어겨 감옥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러자 그 추장이 자존심이 상하여 자살했다고 합니다. 그 후 모든 사람들이 법을 지키면서 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윗이 죄를 저질렀을 때에도 나단 선지자가 왕이 하나님을 저버렸다고 책망합니다. 율법을 어기는 것은 우리의 행복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인간들을 아주 타락한 존재로 말합니다. 예레미야 17장 9~11절에 보면,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의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마침내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사야에서도 타락한 백성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사야 1장 2~9절에 보면,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너희의 땅은 황무하였고 너희의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의 토지는 너희 목전에 이방인에게 삼켜졌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무하였고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참외밭의 원두막 같이, 에워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나 택함 받은 백성은 절대 버림받지 않습니다. 예레미야 30장 11절에 보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할 것이라 너를 흩었던 그 모든 이방을 내가 멸망시키리라 그럴지라도 너만은 멸망시키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내가 법에 따라 너를 징계할 것이요 결코 무죄한 자로만 여기지 아니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택자와 불택자의 차이가 나옵니다.
이사야 49장 14~18절에 보면,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빨리 걸으며 너를 헐며 너를 황폐하게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그들이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나의 삶으로 맹세하노니 네가 반드시 그 모든 무리로 장식처럼 몸에 차며 그것을 띠기를 신부처럼 할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레미야 31장 8~10절에 보면, “보라 내가 그들을 북쪽 땅에서 인도하며 땅 끝에서부터 모으리라 그들 중에는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과 잉태한 여인과 해산하는 여인이 함께 있으며 큰 무리를 이루어 이 곳으로 돌아오리라 그들이 울며 돌아오리니 나의 인도함을 받고 간구할 때에 내가 그들로 넘어지지 아니하고 물 있는 계곡의 곧은 길로 가게 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요 에브라임은 나의 장자니라 이방이여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먼 섬에 전파하여 이르기를 이스라엘을 흩으신 자가 그를 모으시고 목자가 그 양 떼에게 행함 같이 그를 지키시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회복되게 하십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하나님ㄲ떼서는 범죄한 인간들에게 짐승의 피로 속죄함을 받을 수 있는 법을 세우셨습니다.
히브리서 9장 19~22절에 보면, “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두루마리와 온 백성에게 뿌리며 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또한 이와 같이 피를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택함 받은 자의 죄 사함을 위해 이 세상에 오셔서 육체의 구속을 이루셨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었던 인간들에게 살 길을 주셨습니다. 짐승의 피로 죄 사함을 얻는 살 길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첫째, 영원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9장 25절에 보면,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둘째, 히브리서 9장 14절에 보면,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양심으로는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되지 못합니다. 여기서 ‘죽은 행실’은 부패한 행실, 생각, 언사 등을 의미합니다.
아무리 해도 죄를 버리지 못합니다. 계속 반복됩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수많은 짐승들이 제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해결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셔서 육체의 구속을 이루셨습니다. 히브리서 9장 11~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속죄함 받는 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 15절에 보면,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히브리서 9장 24~28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첫째, 예수님께서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우리가 화해하게 됐습니다.
로마서 5장 17~21절에 보면,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8~19절에 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둘째, 예수님의 대속하신 결과로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셨습니다.
로마서 3장 23~26절에 보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셋째, 마귀에게 결박된 우리를 피 값을 주고 사심으로 우리를 구속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6장 19~20절에 보면,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골로새서 1장 13~14절에 보면,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해야 합니다.
넷째, 모든 저주를 속량 받았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대신 저주를 받으셨습니다.
이사야 53장 5~6절에 보면,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으로 인하여 새 인생을 얻었습니다. 우리의 육신을 썩을지라도 우리는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오늘 성찬식을 통해 여러분의 고민이 해결되기 바랍니다. 믿음으로 떡과 잔을 받으십시오. 죄가 있을지라도 회개하면서 받으시면 회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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